2023년 12월 8일 금밤
김동민2023-12-08조회 272추천 37
2023년 12월 8일 금밤
찬송: 138장, 167장
본문: 이사야 53장 6절
성경에 가장 잘난 인물이 압살롬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그렇게 잘생겼는데 흠이 없는데 아버지를 반역하는 패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인물 잘나서 어떻겠습니까. 인물 잘난 여자 이름이 뭡니까. 이세벨입니다. 나쁘게 봅니까 좋게 봅니까. 얼굴이 못생겼으면 사람이 좋고 얼굴이 잘났으면 빠진 게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구비시켜놓지 않았습니다. 장점없는 사람이 없고 단점없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가 넉넉하면 살기 좋은데 위험이 따라오는 겁니다. 온 세상이 다 그러니까 알고 조심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내일 새벽기도 때 하는 거 조심할 거 두가지 부탁드렸고 마음 속에 생각했는데 제가 안하면 다 지나가게 돼서 성경 전체 공부를 간단하게 할 거 같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신앙의 바른 모습이고 네 가지로 하게 되는데 첫째가 성전 준비, 성전 구조, 내부 장식, 자세입니다. 제목은 솔로몬 성전이고 신앙의 바른 모습을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첫째 성전 준비해서 크게 세 가지를 말했는데 의미, 재료, 이방의 도움. 이게 성전 준비의 세 가지였습니다. 성전의 첫째 준비를 이방의 도움이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말씀을 모신 우리를 가르킨다. 이겁니다.
의미 첫째 하나님의 집이다. 집은 곧 우리를 가르친다. 그리고 재료는 물질입니다. 세 번째 이방의 도움은 솔로몬 성전 이방은 레바논에서 가져왔고 세상에서 가져왔습니다.
성전 내부장식도 네 가지입니다. 외부가 있습니다. 외부는 나무입니다. 내부는 돌이고. 안의 백향목으로 되어있고 또 바닥은 잣나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내부는 금으로 칠해놨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그룹이 있습니다. 성전에 대한 자세는 절대 주권자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성전은 솔로몬 성전, 무슨 뜻입니까. 신앙의 바른 모습 첫째 성전 준비 성전의 구조 내부 장식 자세. 첫째 의미, 둘째 재료, 셋째 이방의 도움. 구조는 몇 가지입니까. 이런 걸 가르켜서 전체의 줄거리라고 합니다. 흐름을 가지고 있으면 가지만 붙이고 성전 전부가 나오게 되는 것이고 모든 국어공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번에 양성원 강좌를 들으니 이단은 뭘 못한달까요. 국어를 못한다고 합니다.
6절에 보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순종하는 게 양인데 목자가 잘 관리하지 않으면 양 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습니다. 목자가 양을 떠나면 맹수가 무리에 있는 짐승을 잡아먹을 때 어떻게 잡아먹는지 아십니까. 사자나 늑대나 그런 동물이 먹이를 잡아 먹을 때 따라가다가 무리에서 가장 쳐지는 놈을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목자를 떠나든지 떨어져나가면 포식자의 먹이가 됩니다. 우리는 다 그것도 모르고 양이 늑대밥이 되는 걸 인지하면 못 떠날텐데 우리가 전부 양같은 사람들입니다. 좋은 뜻이 아니고 안 좋은 뜻입니다. 죄를 지어 사망했습니다. 제 길로 가서 죄인을 지었고 사망했는데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담당시켜서 교리하나 여호와의 이름은 원래 성경에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이라는 뜻이고 성자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우리 구원을 역사하시는. 여기 그에게라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그는 전부 예수님을 가르켜 말합니다. 주님을 말하는데 주님이 주님에게 담당시켰다는 말이 논리적으로 안 맞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성부 하나님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잠깐 어렵게 하나 들어갑니다.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과 우리 구원 대속이기 때문에 성자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대속으로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 주님에게 성부 하나님께서 대속의 사명을 맞기셨습니다. 그래서 대속의 사명을 가져오셨습니다. 그래서 자원해서 해오셨습니다. 자원해서 우리의 대속주로 오신 하나님께 우리 죄를 다 담당시켰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동시에 하나 더 생각하면 모든 피조물 전부는 성자 하나님이 포함이 됩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창조주입니까 피조물입니까. 배우셨습니까. 예수님의 인성은 창조주입니까 피조물입니다. 백목사님께서 애양원 교회라던가 가서 설교 시간에 예수님으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그랬더니 성경 아는 장로님이 난리가 났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 사람이기 때문에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성자 하나님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포함해서 이 세상에 오실 때 모든 피조물 전부 맡긴 사명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천지창조를 생각해봅시다. 첫째 날에 빛을 지으셨습니다. 물리적인 빛이 아닙니다. 개념입니다. 지식같은 이런 거 빛과 이런 것에 일어나는 판단입니다. 태양빛이 있기전입니다. 지식이라고 할지 되어도 모르겠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지식은 바로 빛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도 다 아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 보면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사람에게 밝히는, 빛을 비출 사명이 있습니다. 밝게 만들어야 사명이 있습니다.
두 번째 뭘 만드셨죠. 모든 물이 둘로 나눠서 군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눴습니다. 하늘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셨다고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비어있는 공간. 공간이라고 합니다. 물질 세계에서 필수적입니다. 공간은 개념적인 것이기 때문에 빛을 먼저 만드셨고 둘째날부터는 공간이 없으면 안되는 것부터 만드셨기 때문에 공간을 만드신겁니다. 냉장고 안에 코끼리를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왜 못들어갑니까. 공간이 없으니까. 공간을 크게 만들면요 들어갑니다. 어떤 존재 어떤 물질들도 공간이 없는데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장소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공간이란 비어있는 것도 필요하지만 비우는 연습한다고 합니다. 뭘 버려야할지 몰라서 먹을 거 입을 거 다 차있어서 집이 좁으니까 버려버리면 됩니다. 냉장고에도 오래된 거 버리고 집에도 버리고 저도 가난하게 자라서 버리는 걸 참 못합니다. 버리고 나면 다음에 할 때가 있거든요. 어떤 분은 잘 버립니다. 버리는 것도 실력입니다. 버리고 나면 공간이 생깁니다. 요즘은 공간배치를 잘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공간이라는 것은 비울 것은 비우고 채울 것은 채우는 게 공간의 역할입니다. 뭔가 채워져야하고 그게 공간의 사명입니다. 땅과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땅이란 무엇인지 땅은 갈라지면 안됩니다. 땅이 갈라지면 다 빠져버립니다 맨홀이 빠지니까 사람이 빠져버립니다. 땅이 갈라지면 큰 문제가 되죠. 논으로 된 땅은 곡식을 심으면 영양소로 공급해줍니다. 박테리아도 있고 식물도 자랄 수 있게 하고 그게 땅의 사명이고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집을 지었는데 땅이 흔들흔들하면 못 씁니다. 모래사막 같은데, 옛날 시청 포함해서 전부 다 바다였습니다. 바다를 메운 것이지요. 바다를 메우고 나면 농사도 못짓고 집도 못짓습니다. 땅에는 막 개관을 해서 식물이 심길 수 있도록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집을 못 짓는 땅은 가치가 없습니다. 명지라도 큰 값에 벼르고 있지만 명지는 집짓는 땅에는 못 쓰는 땅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못 쓰는 땅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소금이 맛을 잃으면 땅에도 쓸데없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을 하면 못하지요. 땅의 사명입니다. 땅에서 먹고 마시고 뿌리의 사명은 둥치한테 주는겁니다. 둥치는 가지에게 주고 가지는 잎사귀에게 주고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열매를 맺어서 사람에게 이롭게하고 동물은 이롭게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관목이라 그럽니까. 보는 게 사람인 이런 나무, 열매를 맺는 나무는 보기가 안 좋고 보기 좋은 관상수들은 대부분 열매가 없습니다. 그런 관상수들은 사람들에게 보기 좋게 만드는 게 사명입니다. 지렁이는 꿈틀거리며 땅에서 먹고 배설하면서 풍성하게 만드는 게 역할입니다. 전부다 뭐든 바다의 수생생물을 내놓는 겁니다. 그 모든 어류를 살게 만드는 게 바다의 사명이고 역할입니다. 물이 너무 깨끗하면 생명이 못한다 그러죠. 넷째날은 뭘 했습니까. 해와 달과 별을 지었습니다. 이 세상을 소독도하고 에너지도 줘서 이 땅에도 생물을 살게 만든 것이 태양의 사명입니다. 빛을 주지 않으면 영양소를 주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다 사명이 다 있습니다. 우리는 모르는 수 많은 별들이 있는데 사명이 각자 다 있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도 있습니다. 다섯째는 수생생물 만들었죠. 그러니까 바다에서 나는 모든 생물든 공중에 나는 새도 참새도 참새의 사명이고 독수리는 독수리 사명도 있고 박정희 대통령이 초등학교 때 국민교육이라고 해서 외우게 했습니다. 모든 존재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육축을 만드셨고 사람을 만드셨는데 사명을 만드셨습니다 어떤 존재든 사명을 맡기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존재마다 역할은 다 사명을 다 역할입니다.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무생물도 무생물대로 사명이 다 있습니다. 돌멩이가 있어야할 자리에 돌멩이가 있으면 안되고 모든 건 다 그런겁니다. 이게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사명을 가만히 들어다보면 일차적으로 다기라는 존재가 존재하고 그 존재 자체가 존재하고 생종하고 그 존재가 생존함으로 다른 존재를 이롭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모든 존재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드실 때는 모든 게 다 물고 물리는 상호보환 상호협조 공생관계로 만들어두신 게 물질계입니다. 하나가 빠지면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많은 물질들을 해서 상호보완하게 하고 공생 공존하게 만들어주셨는데 만물 피조물에 그런 사명을 맡겨서 자신이 존재하고 존재함으로 또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내가 있음으로 타를 위하게 되는 그런 대표적인 만물이 바로 인간입니다. 인간의 몸입니다. 그 지체가 유지함으로 온 몸이 다 유지되는 사람의 몸입니다. 눈이라는 것은 눈만 위하고 다른 건 다 떨어져나가면 죽어버립니다. 몸에서 귀를 떼어버리면 죽어버립니다. 이 하나가 임플란트가 백만이 넘습니다. 자기 본 이를 백만에 하겠습니까. 그런데 28개가 있으니 2800만원입니다. 이에서 빼고 들고 다니면 아무짝에도 못쓰는 쓰레기입니다. 거기 있을 때 100만원 넘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심장은 사람의 목숨입니다. 그 소중한 심장을 빼버리면 아무짝에도 못씁니다. 머리카락이 내 머리에 붙어있으니 쓸모있지 떨어지면 쓰레기 됩니다. 사람의 몸은 필요안한 게 없고 몸을 위해서 다 서로 있습니다. 그게 사람의 몸입니다. 만물의 영장입니다. 모든 사람도 그렇게 살아야하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다 사명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사명은 구원입니다. 너가 먼저 참사람이 되어라 대속으로 그리 되어라 이게 믿는 사람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할 때 믿는 사람은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아무짝에도 못 쓰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존재보다 더 자기가 존재함으로 다른 사람과 존재에게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합니다. 찬양합니다. 어떤 인간이 다른거다 모르겠고 가족 모르겠고 부모 모르겠고 내가 전부지. 지만 위해 살면 사람들이 다 싫어합니다. 그러면 짐승이나 곤충도 싫어합니다. 그런 인간들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합니다. 너같은 인간이 나를 밥을 먹는 다면 그런 사람 속에는 음식이 안돼서 배탈이 되어버립니다.
지옥이라는 곳은 사람이든 만물이든 자기를 위해 사는 그 인간 그 요소를 모인 요소가 지옥입니다. 주님에게 우리 대속의 사명을 맡기고 다음에 우리에게 이리한 것처럼 맡긴 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게 한 말로 구원이고 자타의 구원입니다.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없으면 기본이 안되어있는 것이고 광야에 한 영광이 되어지는 게 주님의 결과고 우리의 결과다 이말이죠. 하나님 한 분은 사명이 없습니다. 전부 사랑입니다. 그분은 전부 사랑입니다. 좀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상식입니다. 우리의 사명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돌아가겠습니다.
찬송: 138장, 167장
본문: 이사야 53장 6절
성경에 가장 잘난 인물이 압살롬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그렇게 잘생겼는데 흠이 없는데 아버지를 반역하는 패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인물 잘나서 어떻겠습니까. 인물 잘난 여자 이름이 뭡니까. 이세벨입니다. 나쁘게 봅니까 좋게 봅니까. 얼굴이 못생겼으면 사람이 좋고 얼굴이 잘났으면 빠진 게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구비시켜놓지 않았습니다. 장점없는 사람이 없고 단점없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가 넉넉하면 살기 좋은데 위험이 따라오는 겁니다. 온 세상이 다 그러니까 알고 조심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내일 새벽기도 때 하는 거 조심할 거 두가지 부탁드렸고 마음 속에 생각했는데 제가 안하면 다 지나가게 돼서 성경 전체 공부를 간단하게 할 거 같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신앙의 바른 모습이고 네 가지로 하게 되는데 첫째가 성전 준비, 성전 구조, 내부 장식, 자세입니다. 제목은 솔로몬 성전이고 신앙의 바른 모습을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첫째 성전 준비해서 크게 세 가지를 말했는데 의미, 재료, 이방의 도움. 이게 성전 준비의 세 가지였습니다. 성전의 첫째 준비를 이방의 도움이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말씀을 모신 우리를 가르킨다. 이겁니다.
의미 첫째 하나님의 집이다. 집은 곧 우리를 가르친다. 그리고 재료는 물질입니다. 세 번째 이방의 도움은 솔로몬 성전 이방은 레바논에서 가져왔고 세상에서 가져왔습니다.
성전 내부장식도 네 가지입니다. 외부가 있습니다. 외부는 나무입니다. 내부는 돌이고. 안의 백향목으로 되어있고 또 바닥은 잣나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내부는 금으로 칠해놨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그룹이 있습니다. 성전에 대한 자세는 절대 주권자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성전은 솔로몬 성전, 무슨 뜻입니까. 신앙의 바른 모습 첫째 성전 준비 성전의 구조 내부 장식 자세. 첫째 의미, 둘째 재료, 셋째 이방의 도움. 구조는 몇 가지입니까. 이런 걸 가르켜서 전체의 줄거리라고 합니다. 흐름을 가지고 있으면 가지만 붙이고 성전 전부가 나오게 되는 것이고 모든 국어공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번에 양성원 강좌를 들으니 이단은 뭘 못한달까요. 국어를 못한다고 합니다.
6절에 보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순종하는 게 양인데 목자가 잘 관리하지 않으면 양 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습니다. 목자가 양을 떠나면 맹수가 무리에 있는 짐승을 잡아먹을 때 어떻게 잡아먹는지 아십니까. 사자나 늑대나 그런 동물이 먹이를 잡아 먹을 때 따라가다가 무리에서 가장 쳐지는 놈을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목자를 떠나든지 떨어져나가면 포식자의 먹이가 됩니다. 우리는 다 그것도 모르고 양이 늑대밥이 되는 걸 인지하면 못 떠날텐데 우리가 전부 양같은 사람들입니다. 좋은 뜻이 아니고 안 좋은 뜻입니다. 죄를 지어 사망했습니다. 제 길로 가서 죄인을 지었고 사망했는데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담당시켜서 교리하나 여호와의 이름은 원래 성경에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이라는 뜻이고 성자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우리 구원을 역사하시는. 여기 그에게라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그는 전부 예수님을 가르켜 말합니다. 주님을 말하는데 주님이 주님에게 담당시켰다는 말이 논리적으로 안 맞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성부 하나님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잠깐 어렵게 하나 들어갑니다.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과 우리 구원 대속이기 때문에 성자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대속으로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 주님에게 성부 하나님께서 대속의 사명을 맞기셨습니다. 그래서 대속의 사명을 가져오셨습니다. 그래서 자원해서 해오셨습니다. 자원해서 우리의 대속주로 오신 하나님께 우리 죄를 다 담당시켰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동시에 하나 더 생각하면 모든 피조물 전부는 성자 하나님이 포함이 됩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창조주입니까 피조물입니까. 배우셨습니까. 예수님의 인성은 창조주입니까 피조물입니다. 백목사님께서 애양원 교회라던가 가서 설교 시간에 예수님으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그랬더니 성경 아는 장로님이 난리가 났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 사람이기 때문에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성자 하나님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포함해서 이 세상에 오실 때 모든 피조물 전부 맡긴 사명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천지창조를 생각해봅시다. 첫째 날에 빛을 지으셨습니다. 물리적인 빛이 아닙니다. 개념입니다. 지식같은 이런 거 빛과 이런 것에 일어나는 판단입니다. 태양빛이 있기전입니다. 지식이라고 할지 되어도 모르겠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지식은 바로 빛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도 다 아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 보면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사람에게 밝히는, 빛을 비출 사명이 있습니다. 밝게 만들어야 사명이 있습니다.
두 번째 뭘 만드셨죠. 모든 물이 둘로 나눠서 군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눴습니다. 하늘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셨다고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비어있는 공간. 공간이라고 합니다. 물질 세계에서 필수적입니다. 공간은 개념적인 것이기 때문에 빛을 먼저 만드셨고 둘째날부터는 공간이 없으면 안되는 것부터 만드셨기 때문에 공간을 만드신겁니다. 냉장고 안에 코끼리를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왜 못들어갑니까. 공간이 없으니까. 공간을 크게 만들면요 들어갑니다. 어떤 존재 어떤 물질들도 공간이 없는데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장소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공간이란 비어있는 것도 필요하지만 비우는 연습한다고 합니다. 뭘 버려야할지 몰라서 먹을 거 입을 거 다 차있어서 집이 좁으니까 버려버리면 됩니다. 냉장고에도 오래된 거 버리고 집에도 버리고 저도 가난하게 자라서 버리는 걸 참 못합니다. 버리고 나면 다음에 할 때가 있거든요. 어떤 분은 잘 버립니다. 버리는 것도 실력입니다. 버리고 나면 공간이 생깁니다. 요즘은 공간배치를 잘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공간이라는 것은 비울 것은 비우고 채울 것은 채우는 게 공간의 역할입니다. 뭔가 채워져야하고 그게 공간의 사명입니다. 땅과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땅이란 무엇인지 땅은 갈라지면 안됩니다. 땅이 갈라지면 다 빠져버립니다 맨홀이 빠지니까 사람이 빠져버립니다. 땅이 갈라지면 큰 문제가 되죠. 논으로 된 땅은 곡식을 심으면 영양소로 공급해줍니다. 박테리아도 있고 식물도 자랄 수 있게 하고 그게 땅의 사명이고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집을 지었는데 땅이 흔들흔들하면 못 씁니다. 모래사막 같은데, 옛날 시청 포함해서 전부 다 바다였습니다. 바다를 메운 것이지요. 바다를 메우고 나면 농사도 못짓고 집도 못짓습니다. 땅에는 막 개관을 해서 식물이 심길 수 있도록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집을 못 짓는 땅은 가치가 없습니다. 명지라도 큰 값에 벼르고 있지만 명지는 집짓는 땅에는 못 쓰는 땅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못 쓰는 땅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소금이 맛을 잃으면 땅에도 쓸데없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을 하면 못하지요. 땅의 사명입니다. 땅에서 먹고 마시고 뿌리의 사명은 둥치한테 주는겁니다. 둥치는 가지에게 주고 가지는 잎사귀에게 주고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열매를 맺어서 사람에게 이롭게하고 동물은 이롭게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관목이라 그럽니까. 보는 게 사람인 이런 나무, 열매를 맺는 나무는 보기가 안 좋고 보기 좋은 관상수들은 대부분 열매가 없습니다. 그런 관상수들은 사람들에게 보기 좋게 만드는 게 사명입니다. 지렁이는 꿈틀거리며 땅에서 먹고 배설하면서 풍성하게 만드는 게 역할입니다. 전부다 뭐든 바다의 수생생물을 내놓는 겁니다. 그 모든 어류를 살게 만드는 게 바다의 사명이고 역할입니다. 물이 너무 깨끗하면 생명이 못한다 그러죠. 넷째날은 뭘 했습니까. 해와 달과 별을 지었습니다. 이 세상을 소독도하고 에너지도 줘서 이 땅에도 생물을 살게 만든 것이 태양의 사명입니다. 빛을 주지 않으면 영양소를 주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다 사명이 다 있습니다. 우리는 모르는 수 많은 별들이 있는데 사명이 각자 다 있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도 있습니다. 다섯째는 수생생물 만들었죠. 그러니까 바다에서 나는 모든 생물든 공중에 나는 새도 참새도 참새의 사명이고 독수리는 독수리 사명도 있고 박정희 대통령이 초등학교 때 국민교육이라고 해서 외우게 했습니다. 모든 존재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육축을 만드셨고 사람을 만드셨는데 사명을 만드셨습니다 어떤 존재든 사명을 맡기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존재마다 역할은 다 사명을 다 역할입니다.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무생물도 무생물대로 사명이 다 있습니다. 돌멩이가 있어야할 자리에 돌멩이가 있으면 안되고 모든 건 다 그런겁니다. 이게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사명을 가만히 들어다보면 일차적으로 다기라는 존재가 존재하고 그 존재 자체가 존재하고 생종하고 그 존재가 생존함으로 다른 존재를 이롭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모든 존재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드실 때는 모든 게 다 물고 물리는 상호보환 상호협조 공생관계로 만들어두신 게 물질계입니다. 하나가 빠지면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많은 물질들을 해서 상호보완하게 하고 공생 공존하게 만들어주셨는데 만물 피조물에 그런 사명을 맡겨서 자신이 존재하고 존재함으로 또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내가 있음으로 타를 위하게 되는 그런 대표적인 만물이 바로 인간입니다. 인간의 몸입니다. 그 지체가 유지함으로 온 몸이 다 유지되는 사람의 몸입니다. 눈이라는 것은 눈만 위하고 다른 건 다 떨어져나가면 죽어버립니다. 몸에서 귀를 떼어버리면 죽어버립니다. 이 하나가 임플란트가 백만이 넘습니다. 자기 본 이를 백만에 하겠습니까. 그런데 28개가 있으니 2800만원입니다. 이에서 빼고 들고 다니면 아무짝에도 못쓰는 쓰레기입니다. 거기 있을 때 100만원 넘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심장은 사람의 목숨입니다. 그 소중한 심장을 빼버리면 아무짝에도 못씁니다. 머리카락이 내 머리에 붙어있으니 쓸모있지 떨어지면 쓰레기 됩니다. 사람의 몸은 필요안한 게 없고 몸을 위해서 다 서로 있습니다. 그게 사람의 몸입니다. 만물의 영장입니다. 모든 사람도 그렇게 살아야하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다 사명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사명은 구원입니다. 너가 먼저 참사람이 되어라 대속으로 그리 되어라 이게 믿는 사람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할 때 믿는 사람은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아무짝에도 못 쓰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존재보다 더 자기가 존재함으로 다른 사람과 존재에게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합니다. 찬양합니다. 어떤 인간이 다른거다 모르겠고 가족 모르겠고 부모 모르겠고 내가 전부지. 지만 위해 살면 사람들이 다 싫어합니다. 그러면 짐승이나 곤충도 싫어합니다. 그런 인간들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합니다. 너같은 인간이 나를 밥을 먹는 다면 그런 사람 속에는 음식이 안돼서 배탈이 되어버립니다.
지옥이라는 곳은 사람이든 만물이든 자기를 위해 사는 그 인간 그 요소를 모인 요소가 지옥입니다. 주님에게 우리 대속의 사명을 맡기고 다음에 우리에게 이리한 것처럼 맡긴 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게 한 말로 구원이고 자타의 구원입니다.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없으면 기본이 안되어있는 것이고 광야에 한 영광이 되어지는 게 주님의 결과고 우리의 결과다 이말이죠. 하나님 한 분은 사명이 없습니다. 전부 사랑입니다. 그분은 전부 사랑입니다. 좀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상식입니다. 우리의 사명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돌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