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3-12-03조회 319추천 40
2023년 12월 3일 주일 오전
찬송: 99장, 102장
본문: 이사야 53장 4절 ~ 6절
우리 구주 되시는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을 말합니다. 구주는 우리의 구원하신 주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때는 그냥 구원하신 게 아니고 피값으로, 하나님의 전부를 다 바쳐서 우리를 사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셔서 구주가 되셨습니다. 주님의 아들이 되었고 백성이 되었습니다.
대속의 고난, 무슨 뜻일까. 대신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대신 고난받고 대신 고난 받을 사람이 면하는 게 대신입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면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형벌을 내가 대신 받는 겁니다. 그런 제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도 옛날에 그런 게 있었습니다. 아들이 죄를 받으면 아버지가 죄를 받는 그런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구원해내는 것을 대속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주님의 대속의 고난은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서 우리를 사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강제로 억누르지는 않으시나 주의 것이 됐고 종이 되어진 것입니다. 사신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드실 때도 주님이 만드셨고 살려서 건져내서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내 땅의 다른 사람의 침범을 못합니다. 내 것은 내 것입니다. 내 소유는 나만 쓸 수 있는 겁니다. 주님의 것은 주님이 주인입니다. 그러니까 주님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종을 마음대로 부립니다. 옛날에 팔레스타인 쪽에 주종의 관계는 사람대 사람이 아니라 소나 나귀처럼 취급을 받았습니다. 주인이 종을 죽여도 크게 처벌받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주인이고 소 말 나귀 이런 위치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의 것이기 때문에 값을 너무 많이 주고 사서 그런 게 우리들입니다. 내멋다로 사는 것은 나쁜 것이고 못된 것이고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값 주고 사신 것은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사랑의 작용인데 우리를 사셔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고 고생이 들어가야하는데 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앞서가신 분이 주님입니다. 예수님의 권한, 무슨 권한이라고요 대속의 권합니다. 주님이 가신 권한이고 우리들이 걸어갈 길이므로 주님의 권한은 곧 우리가 받을 권한입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기본 자세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을 말합니다. 우리의 실로라는 말은 참으로 그 뜻이고 다시 말하면 주님이 있는 걸 다드려서 라는 뜻입니다. 성심성의를 기울여서라고 하는데 그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다 드려서 실로 그런 뜻입니다.
고난 당하고 보니까 실제로 보니까 죄를 지었구먼, 엄청난 죄를 지었구만 누가 누구한테 그랬죠. 욥의 세 친구가 욥에게 그랬습니다. 그 세 친구들은 틀렸습니다. 모르니까 말하는 겁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도 지혜로운 자로 여긴가도 했습니다. 주님은 우리 대신에 고난을 받고 죽으셨는데 고난 받는 거 보니까 죄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님의 당하신 십자가 고난이 있고 죄가 있으니 받으셨겠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못박은 유대인들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합니다. 주님의 피로 구속하신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욥이 친구들에게 그리했듯이.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시험받고 고난받는 교인을 보고 당할만하니까 당하겠지. 그 생각이 주님한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백성이 피로 구속하신 백성인데. 말도 조심하고 보이지 않는 것도 조심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말이라는 것은 한 번 쏟으면 담지 못합니다. 생각은 아무렇게나 해도 될 줄 압니다. 말 한마디 행동할 것도 없고 다들 그런 걸 말씀하십니다. 우리 때문입니다. 전부 우리의 죄 때문에 상하고 징계를 받음으로 대속입니다. 주님이 나 대신에 내 슬픔을 대신당하고 나 대신에 징계받고 채찍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제멋대로 돌아다닙니다. 목자에게 속해서 그러면 참 좋을텐데 제 고집대로 양같아서 제길로 걷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은 여호와께서는 주님에게 담당시켰다고 합니다. 대속의 권한. 주님의 권한은 대속의 권한이고 주님의 걸음은 우리의 걸음입니다. 본문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천국 건설이 하나님 목적이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입니다. 천국 건설을 위해서 정했다고 했습니다. 천국은 목적이 아니고 성취된 것이 바로 목적성취입니다.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형상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귀하고 아름답고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꼭 닮아서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지식적으로 지혜적으로 행동적으로 구별적으로 하나님을 그대로 닮아서 모두 각자의 마음 속에 존경하고 닮고 싶은 분이 계시니까 어릴 때도 그렇고 몇 사람씩 다 있겠지요. 옛날에는 꿈이 뭐냐고 하면 누구처럼 되고 싶다고 물으면 세종대왕처럼 되고싶고 이순신 장군처럼 되고 싶고 요즘 아이들은 손흥민처럼 되고 싶겠지. 그 세계는 백의 백이 그렇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속에 전부가 쓰레기장입니다. 잡탕입니다. 엉망칭찬입니다. 돈이 많을 때 말아먹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예 그런 쪽으로는 쳐다보지도 않는 게 좋은겁니다. 우리 주일학생들은 아버지처럼 되면 좋겠지. 여반은 자기 어머니처럼만 되면 좋겠지. 제 소망이 그랬습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만큼만 되면 바랄 것이 없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돈 많고 이름 날리고 권세있고 헛되고 헛되며 꿈과 같은 겁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화배우과 유명한 배우가 있는데 돈도 엄청 벌었고 그런데 마지막에 기부를 많이했고 좋아서 몇 백억 기부를 했는데 돌아가시면 뭘 놓고 가시냐고 하면 성경 하나만 넣으면 됩니다. 영화배우인데도 믿는 사람입니다. 몇백억을 기부했는데 그렇습니다. 관의 성경책 넣어달라는 말은 그런 것입니다. 배우기를 잘못배워서, 의대를 졸업하고 치과 의사하다가 영화배우가 됐답니다. 평생 수백억 기부했는데 복음운동에 쓴 것은 모르겠지만 안나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돈 가져가겠습니까 하니까 성경책 하나만 가져가겠습니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실감이 없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사람도 성경에 남자로써 인물 잘생긴 사람을 말할 때 누구를 말하나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패륜아가 됐습니다. 압살롬입니다. 인물 잘나고 흠이 없는데 아버지에게 칼을 겨눈 패륜아가 됐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나는 누구를 닮고 싶은가. 하나씩 짚어가면서 다 알지만 이번에 어떤 불교의 중한 사람이 스스로 불에 타서 죽었죠.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데 불교의 마지막이 그리갑니다. 불교는 앞날이 없기 때문에 자기 몸을 불살라서 그게 불교 모든 이종교의 끝입니다. 그들에게는 내세가 없고 하나님이 없습니다. 우리는 내세가 있고 하늘이 있고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닮은 사람을 만들어서 인격도 있고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영원토록 모든 만물을 통치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수 많은 사람이 무한하신 은혜를 영원토록 받아서 나눠주는 겁니다. 시현과 감사가 있으면 찬송이 있고 그걸 가르켜서 영광이라고 합니다. 이게 영원한 하늘나라입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서는 과정이 필요한데 예정이 있습니다. 창조가 있고 주권 섭리가 있습니다. 현상세계, 하나님의 모든 것은 다 예정의 성취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나라가 하늘나라 천국인데 믿는 우리는 우리의 본향을 내가 태어난 곳, 그곳을 본향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고향은 천국입니다. 저도 고향은 천국입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내가 너희를 낳았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입니다. 하늘에서 났고 하늘로 갈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계신 집이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계신 곳은 성전입니다. 그러니까 성전은 곧 천국입니다. 천국 하늘나라입니다. 천국이라 그럴 때 개념적으로 나라라 그러면 공간 개념이 들어갑니다. 천국, 공간 개념이 들어갑니다. 하나님께서 물질계를 지으실 때 빛을 지으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하늘과 땅을 지으셨죠. 그 하늘과 땅이 바로 공간입니다. 물은 군창 위에 있었고 공간을 만든 게 물질계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냉장고 안에 코끼리가 들어갑니까. 왜 못들어갑니까. 그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하면 됩니까. 코끼리 들어갈만큼 큰 냉장고를 만들면 되지요. 하늘나라 개념을 공간이라 생각하시는데 이 세상은 물질계이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을 받는 세상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땅갑이 비싼겁니다. 하늘나라는 공간의 제약하는 나라지요. 물질계에서도 공간을 초월하는 나라입니다. 물질인데 공간을 초월하는 나라가 공간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죄악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빛이 없고 정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둠 속에 계신다는 것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 계신다는 곳이고 세상이 어둡다는 말은 이 세상이 죄악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생각이고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건설하신 나라가 하늘나라인데 다시 말하면 귀한 목적인 구원이 완성되는 나라가 천국이다.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옵니까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아라 너희 안에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간 개념이 아니고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기까지 기억을 하면서,
하늘나라 건설이 목적이고 귀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만드는 것인데 많은 노력이 들어가야하고 수고가 들어가야하고 희생이 들어가야합니다. 교회다니는 곳은 저절로 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라는 곳은 피와 땀이 됩니다. 공부에는 피땀이 안 들어가도 됩니까. 자녀 출산과 양육에는 안 들어가도 됩니까. 수고가 들어가야하는데 중한 것일수록 자본의 수고의 희생에 크고 많은 것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희생이 들어갑니다. 앞장선 분이 하나님이 앞장서셨고 첫 번째 희생을 가르켜서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게 어떻게 혼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장 쉬운 거 말씀은 몇 종류입니까. 말씀이 사람됐다는 뜻은 이름입니다. 또 한 종류는 그 이름 가진 말씀이 말씀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게 말입니다. 말씀이 사람되었다는 뜻입니다. 도성인신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겁니다. 저도 영감이 부족하고 다 부족한데 돈 많은 부자가 가난뱅이가 됐다, 고위직이 쫓겨났다. 육군 참모총장이 쿠데타하는데 반대하다가 일병으로 강등된 예가 있습니다. 그것도 소장한테 당했을겁니다. 불과 몇십년 전 일입니다. 그랬다고 그 사람 잡아죽인다고 난리였죠. 군대가져다 온 사람들은 선배를 조상처럼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일병과 별자리는 하나 차이입니다. 그 높은 사람이 일병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높은 데에 있는 고위직은 나보다 늦게 오는 사람이 먼저 올라가면 떠나버립니다. 주인이 종이 되는 게 어려운 것이고 노비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비참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이 소가 됐다. 사람이 돼지가 됐다. 사람이 강아지가 됐다. 바퀴벌레가 됐다. 그럴 때 그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하나님의 사람 되신 것을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바퀴버렐 된 것 보다 비교할 수 없는 희생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십자가 고난 대속의 생애가 있습니다. 두 번째 희생은 대속의 생애 33년 4개월을 우리 대신 사셨는데 성경에 보면 베드로 3장에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같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드물게 가고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뜻이지요. 하루의 보배가 평생의 보배보다 더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10년 살았는데 뭐했습니까. 10년을 살았으니까 지난 10년 동안 뭐하고 살았어 먹고 자고 일하고 돼지도 소도 그리하는데. 짐승도 다 그렇게 사는데. 공부했습니다. 직장생활했습니다. 가족먹여살렸습니다. 그리 살아가는데도 마음의 요소 생각의 요소 따지는 요소 생애는 정말 치밀하게 살아갑니다. 마음을 졸이면서, 욥이 그랬지요. 왜 주님이 나를 놓지 않고 세밀하게 따집니까. 욥의 생애는 침 한 번 삼키는 것도 그랬습니다. 그리한 것을 상상못하는 거지요. 그리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눈동자 굴리는 것도 조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침 삼킬 것도 조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영원토록 인성이 있고 부활하셨습니다. 영원토록 벗어날 수 없는, 너 100년 동안 바퀴벌레로 살아라 그러면 고통스럽겠지만 100년 지나면 괜찮습니다. 1000년이 지나도 지나갑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은 것이 있고 하나님의 사람되신 것은 인간이 바퀴벌레된 것보다 못한 겁니다. 영원토록. 이런 희생을 거쳐서 말씀하고 계신겁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이기 때문에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이 첫째 자기 구원이고 다른 사람 구원입니다. 돈벌이가 우리 사명이 아닙니다. 자타의 구원, 이 자타의 구원 위해서는 희생이 필연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희생을 가르켜 십자가 고난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 천국 건설을 기억하고 희생을 기억하고 필연적인 희생이 들어가니까 생각하면서 생애를 각오하십시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99장, 102장
본문: 이사야 53장 4절 ~ 6절
우리 구주 되시는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을 말합니다. 구주는 우리의 구원하신 주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때는 그냥 구원하신 게 아니고 피값으로, 하나님의 전부를 다 바쳐서 우리를 사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셔서 구주가 되셨습니다. 주님의 아들이 되었고 백성이 되었습니다.
대속의 고난, 무슨 뜻일까. 대신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대신 고난받고 대신 고난 받을 사람이 면하는 게 대신입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면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형벌을 내가 대신 받는 겁니다. 그런 제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도 옛날에 그런 게 있었습니다. 아들이 죄를 받으면 아버지가 죄를 받는 그런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구원해내는 것을 대속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주님의 대속의 고난은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서 우리를 사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강제로 억누르지는 않으시나 주의 것이 됐고 종이 되어진 것입니다. 사신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드실 때도 주님이 만드셨고 살려서 건져내서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내 땅의 다른 사람의 침범을 못합니다. 내 것은 내 것입니다. 내 소유는 나만 쓸 수 있는 겁니다. 주님의 것은 주님이 주인입니다. 그러니까 주님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종을 마음대로 부립니다. 옛날에 팔레스타인 쪽에 주종의 관계는 사람대 사람이 아니라 소나 나귀처럼 취급을 받았습니다. 주인이 종을 죽여도 크게 처벌받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주인이고 소 말 나귀 이런 위치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의 것이기 때문에 값을 너무 많이 주고 사서 그런 게 우리들입니다. 내멋다로 사는 것은 나쁜 것이고 못된 것이고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값 주고 사신 것은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사랑의 작용인데 우리를 사셔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고 고생이 들어가야하는데 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앞서가신 분이 주님입니다. 예수님의 권한, 무슨 권한이라고요 대속의 권합니다. 주님이 가신 권한이고 우리들이 걸어갈 길이므로 주님의 권한은 곧 우리가 받을 권한입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기본 자세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을 말합니다. 우리의 실로라는 말은 참으로 그 뜻이고 다시 말하면 주님이 있는 걸 다드려서 라는 뜻입니다. 성심성의를 기울여서라고 하는데 그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다 드려서 실로 그런 뜻입니다.
고난 당하고 보니까 실제로 보니까 죄를 지었구먼, 엄청난 죄를 지었구만 누가 누구한테 그랬죠. 욥의 세 친구가 욥에게 그랬습니다. 그 세 친구들은 틀렸습니다. 모르니까 말하는 겁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도 지혜로운 자로 여긴가도 했습니다. 주님은 우리 대신에 고난을 받고 죽으셨는데 고난 받는 거 보니까 죄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님의 당하신 십자가 고난이 있고 죄가 있으니 받으셨겠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못박은 유대인들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합니다. 주님의 피로 구속하신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욥이 친구들에게 그리했듯이.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시험받고 고난받는 교인을 보고 당할만하니까 당하겠지. 그 생각이 주님한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백성이 피로 구속하신 백성인데. 말도 조심하고 보이지 않는 것도 조심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말이라는 것은 한 번 쏟으면 담지 못합니다. 생각은 아무렇게나 해도 될 줄 압니다. 말 한마디 행동할 것도 없고 다들 그런 걸 말씀하십니다. 우리 때문입니다. 전부 우리의 죄 때문에 상하고 징계를 받음으로 대속입니다. 주님이 나 대신에 내 슬픔을 대신당하고 나 대신에 징계받고 채찍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제멋대로 돌아다닙니다. 목자에게 속해서 그러면 참 좋을텐데 제 고집대로 양같아서 제길로 걷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은 여호와께서는 주님에게 담당시켰다고 합니다. 대속의 권한. 주님의 권한은 대속의 권한이고 주님의 걸음은 우리의 걸음입니다. 본문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천국 건설이 하나님 목적이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입니다. 천국 건설을 위해서 정했다고 했습니다. 천국은 목적이 아니고 성취된 것이 바로 목적성취입니다.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형상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귀하고 아름답고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꼭 닮아서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지식적으로 지혜적으로 행동적으로 구별적으로 하나님을 그대로 닮아서 모두 각자의 마음 속에 존경하고 닮고 싶은 분이 계시니까 어릴 때도 그렇고 몇 사람씩 다 있겠지요. 옛날에는 꿈이 뭐냐고 하면 누구처럼 되고 싶다고 물으면 세종대왕처럼 되고싶고 이순신 장군처럼 되고 싶고 요즘 아이들은 손흥민처럼 되고 싶겠지. 그 세계는 백의 백이 그렇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속에 전부가 쓰레기장입니다. 잡탕입니다. 엉망칭찬입니다. 돈이 많을 때 말아먹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예 그런 쪽으로는 쳐다보지도 않는 게 좋은겁니다. 우리 주일학생들은 아버지처럼 되면 좋겠지. 여반은 자기 어머니처럼만 되면 좋겠지. 제 소망이 그랬습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만큼만 되면 바랄 것이 없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돈 많고 이름 날리고 권세있고 헛되고 헛되며 꿈과 같은 겁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화배우과 유명한 배우가 있는데 돈도 엄청 벌었고 그런데 마지막에 기부를 많이했고 좋아서 몇 백억 기부를 했는데 돌아가시면 뭘 놓고 가시냐고 하면 성경 하나만 넣으면 됩니다. 영화배우인데도 믿는 사람입니다. 몇백억을 기부했는데 그렇습니다. 관의 성경책 넣어달라는 말은 그런 것입니다. 배우기를 잘못배워서, 의대를 졸업하고 치과 의사하다가 영화배우가 됐답니다. 평생 수백억 기부했는데 복음운동에 쓴 것은 모르겠지만 안나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돈 가져가겠습니까 하니까 성경책 하나만 가져가겠습니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실감이 없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사람도 성경에 남자로써 인물 잘생긴 사람을 말할 때 누구를 말하나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패륜아가 됐습니다. 압살롬입니다. 인물 잘나고 흠이 없는데 아버지에게 칼을 겨눈 패륜아가 됐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나는 누구를 닮고 싶은가. 하나씩 짚어가면서 다 알지만 이번에 어떤 불교의 중한 사람이 스스로 불에 타서 죽었죠.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데 불교의 마지막이 그리갑니다. 불교는 앞날이 없기 때문에 자기 몸을 불살라서 그게 불교 모든 이종교의 끝입니다. 그들에게는 내세가 없고 하나님이 없습니다. 우리는 내세가 있고 하늘이 있고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닮은 사람을 만들어서 인격도 있고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영원토록 모든 만물을 통치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수 많은 사람이 무한하신 은혜를 영원토록 받아서 나눠주는 겁니다. 시현과 감사가 있으면 찬송이 있고 그걸 가르켜서 영광이라고 합니다. 이게 영원한 하늘나라입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서는 과정이 필요한데 예정이 있습니다. 창조가 있고 주권 섭리가 있습니다. 현상세계, 하나님의 모든 것은 다 예정의 성취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나라가 하늘나라 천국인데 믿는 우리는 우리의 본향을 내가 태어난 곳, 그곳을 본향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고향은 천국입니다. 저도 고향은 천국입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내가 너희를 낳았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입니다. 하늘에서 났고 하늘로 갈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계신 집이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계신 곳은 성전입니다. 그러니까 성전은 곧 천국입니다. 천국 하늘나라입니다. 천국이라 그럴 때 개념적으로 나라라 그러면 공간 개념이 들어갑니다. 천국, 공간 개념이 들어갑니다. 하나님께서 물질계를 지으실 때 빛을 지으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하늘과 땅을 지으셨죠. 그 하늘과 땅이 바로 공간입니다. 물은 군창 위에 있었고 공간을 만든 게 물질계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냉장고 안에 코끼리가 들어갑니까. 왜 못들어갑니까. 그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하면 됩니까. 코끼리 들어갈만큼 큰 냉장고를 만들면 되지요. 하늘나라 개념을 공간이라 생각하시는데 이 세상은 물질계이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을 받는 세상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땅갑이 비싼겁니다. 하늘나라는 공간의 제약하는 나라지요. 물질계에서도 공간을 초월하는 나라입니다. 물질인데 공간을 초월하는 나라가 공간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죄악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빛이 없고 정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둠 속에 계신다는 것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 계신다는 곳이고 세상이 어둡다는 말은 이 세상이 죄악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생각이고 하늘나라는 빛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건설하신 나라가 하늘나라인데 다시 말하면 귀한 목적인 구원이 완성되는 나라가 천국이다.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옵니까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아라 너희 안에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간 개념이 아니고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기까지 기억을 하면서,
하늘나라 건설이 목적이고 귀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만드는 것인데 많은 노력이 들어가야하고 수고가 들어가야하고 희생이 들어가야합니다. 교회다니는 곳은 저절로 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라는 곳은 피와 땀이 됩니다. 공부에는 피땀이 안 들어가도 됩니까. 자녀 출산과 양육에는 안 들어가도 됩니까. 수고가 들어가야하는데 중한 것일수록 자본의 수고의 희생에 크고 많은 것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희생이 들어갑니다. 앞장선 분이 하나님이 앞장서셨고 첫 번째 희생을 가르켜서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게 어떻게 혼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장 쉬운 거 말씀은 몇 종류입니까. 말씀이 사람됐다는 뜻은 이름입니다. 또 한 종류는 그 이름 가진 말씀이 말씀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게 말입니다. 말씀이 사람되었다는 뜻입니다. 도성인신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겁니다. 저도 영감이 부족하고 다 부족한데 돈 많은 부자가 가난뱅이가 됐다, 고위직이 쫓겨났다. 육군 참모총장이 쿠데타하는데 반대하다가 일병으로 강등된 예가 있습니다. 그것도 소장한테 당했을겁니다. 불과 몇십년 전 일입니다. 그랬다고 그 사람 잡아죽인다고 난리였죠. 군대가져다 온 사람들은 선배를 조상처럼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일병과 별자리는 하나 차이입니다. 그 높은 사람이 일병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높은 데에 있는 고위직은 나보다 늦게 오는 사람이 먼저 올라가면 떠나버립니다. 주인이 종이 되는 게 어려운 것이고 노비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비참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이 소가 됐다. 사람이 돼지가 됐다. 사람이 강아지가 됐다. 바퀴벌레가 됐다. 그럴 때 그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하나님의 사람 되신 것을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바퀴버렐 된 것 보다 비교할 수 없는 희생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십자가 고난 대속의 생애가 있습니다. 두 번째 희생은 대속의 생애 33년 4개월을 우리 대신 사셨는데 성경에 보면 베드로 3장에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같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드물게 가고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뜻이지요. 하루의 보배가 평생의 보배보다 더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10년 살았는데 뭐했습니까. 10년을 살았으니까 지난 10년 동안 뭐하고 살았어 먹고 자고 일하고 돼지도 소도 그리하는데. 짐승도 다 그렇게 사는데. 공부했습니다. 직장생활했습니다. 가족먹여살렸습니다. 그리 살아가는데도 마음의 요소 생각의 요소 따지는 요소 생애는 정말 치밀하게 살아갑니다. 마음을 졸이면서, 욥이 그랬지요. 왜 주님이 나를 놓지 않고 세밀하게 따집니까. 욥의 생애는 침 한 번 삼키는 것도 그랬습니다. 그리한 것을 상상못하는 거지요. 그리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눈동자 굴리는 것도 조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침 삼킬 것도 조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영원토록 인성이 있고 부활하셨습니다. 영원토록 벗어날 수 없는, 너 100년 동안 바퀴벌레로 살아라 그러면 고통스럽겠지만 100년 지나면 괜찮습니다. 1000년이 지나도 지나갑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은 것이 있고 하나님의 사람되신 것은 인간이 바퀴벌레된 것보다 못한 겁니다. 영원토록. 이런 희생을 거쳐서 말씀하고 계신겁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이기 때문에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이 첫째 자기 구원이고 다른 사람 구원입니다. 돈벌이가 우리 사명이 아닙니다. 자타의 구원, 이 자타의 구원 위해서는 희생이 필연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희생을 가르켜 십자가 고난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 천국 건설을 기억하고 희생을 기억하고 필연적인 희생이 들어가니까 생각하면서 생애를 각오하십시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