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4일 금밤
김동민2023-11-24조회 336추천 32
2023년 11월 24일 금밤
찬송: 108장, 92장
본문: 욥기 2장 3절
성경 말씀은 획 하나도 가감없이 옳은 말씀입니다. 원본 성경은 말입니다. 원본 성경은 천지보다 중요하고 무겁다는 것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글자 한 자를 가르칠 수도 있고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한 문장이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때로는 한 사람의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그 사람의 어떤 사건, 그 사람의 생애가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기를 하고 성경에 기록된 여러 면으로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자로, 단어로, 문장으로, 사건 하나로, 시대로, 한 사람의 생애로 여러 형태 여러 종류 우리 구원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인물이 나오면 그 사람 있는 그 자리에 나를 대입시켜서 생각해 봐야합니다. 바로 산다하는 사람은 바로 그러고 소망으로 살아야하겠다는 건 그대로. 조심스럽게 나를 대입시켜서 구원도리를 찾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욥의 시험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혹독하게 받은 사람이 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강도의 시험은 일반적으로 오지 않을 겁니다. 무조건 시험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길러가실 때는 사람의 분량에 따라서 길러가시기 때문에 같은 한 자리에 있어도 같은 시대에 있어도 사람은 각각 다른 것이고 길러가시는 거니까 1학년 정도 되는 사람에게 1학년 시험치지 6학년을 치루진 않습니다.
욥의 시험을 1장부터 보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네 가지입니다.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아들이 일곱이고 딸이 셋입니다. 재산을 보니까 양이 7천마리고 나귀 500마리 소가 500결이고 결이라는 것은 두 마리를 말합니다. 1000마리입니다. 종도 많이 있습니다. 동방 사람 중 가장 큰 재벌입니다. 신앙도 특별했고. 하루는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형식은 하나의 가르치는 겁니다. 사단도 그 가운데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의논하고 보고 이런 자리에 사단이 끼어있습니다. 어디서 왔느냐하니까 사탄이 땅에 두루 돌아서 왔습니다. 네가 내 종 욥을 잘 살펴봤느냐 하고 자랑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단이 하나님께 반론합니다. 하나님께서 잘 챙겨주시는데 누군들 그리하지 않겠습니까. 복을 주시면 다 하나님 잘 섬기겠죠. 빼앗아보시죠 잘 섬기는가. 실력껏 빼앗아봐라, 그리고 몸에는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한 순간에 자녀, 재물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 생활을 겪었는데 그래도 주신 분도 하나님이고 빈손들고 왔으니까 하나님의 찬송을 받으시죠 하고 범죄하지 않았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재산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들 딸 열이 다 죽었다고 해도 역사에 견딜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고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3절에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없이 그릇치기하였다. 이유가 없다. 사단이 욥을 친 것은 하나님을 치라고 해서 친 겁니다. 네가 나를 격동하여 건드려서 내가 네가 피동이 돼서 그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서 그럴텐데 성경 해석에 전제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완전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후회가 없는 분인데 후회했다는 말씀을 두 번 합니다. 사울을 세워놓고 왕 삼을 걸 후회한다. 그걸 두 번이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후회했다는 말은 잘못했다는 말이지요. 그게 무슨 뜻일까.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실수가 없는 분입니다. 왜 후회를 하실까 내가 이 땅에 사람 지었음을 한탄하노라. 후회섞인 탄식을 한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게 무슨 뜻일까. 사람들이 그렇다. 라는 뜻이고 사울이 후회할 짓을 하고 있다 그 뜻입니다. 사울이 왕된 것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후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울이 말하자면 후회할 그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하지 않으셨는데 그리하신 겁니다. 사람들이 탄식을 하고 있다. 그런 뜻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게 맞습니다. 그를 치기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하나님께서 사탄을 시켜서 사탄이 하나님을 격동하셨고 사탄에게 그렇게 해봐라,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고 읽혀집니다만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보면 사탄에게 피동되는 분이 아닙니다. 까닭없이 그 말은 사탄이 욥에게 한 짓입니다. 그건 까닭없이 한 짓입니다. 이유가 없는데 왜 이런 짓을 하느냐, 도둑놈이 도둑질할 때는 이유가 있습니까. 깡패가 다른 사람을 쥐어박을 때 이유가 있습니까. 까닭없이 마귀는 쥐어박습니다. 그게 믿는 사람을 해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욥을 까닭없이 하겠고 욥이 생각해볼 때 내가 왜 이런 환란을 당해야하는가 욥은 까닭없이 욥은 시험을 받았습니다. 내가 왜 이런 시험을 받아야하냐.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받은 적이 없고 원망하지 않다가 친구가 와서 공격할 때 외식이구나, 잘못이 없는데 하나님이 벌을 주실리는 없는거다. 너 잘못이 어마어마하게 크구나. 그러니 이렇게 시험을 받는 것이지 그렇게 반론을 하면서 그러는 것입니다. 까닭없이 욥은 시험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욥은 아무 까닭없이 이유없이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욥을 까닭없이 쳤습니다. 욥은 까닭없이 당했습니다. 그 전부를 예정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은 이유없이 원인없이 하는 분이 아닙니다. 목적이 있는건데 까닭없이 그랬다는 것은 마귀가 그랬다는 말이고 하나님은 까닭없이 그러시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닥치는 모든 것은 다 이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내가 잘못해서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서 벌받는 믿는 사람이 자기를 돌아보면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벌을 받는다 알 수 있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왜 이런 어려움을 당해야하지. 왜 이런 매를 맞아야하지 모를 때는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사람이 못 견디게 되는 겁니다. 욥이 괴로운 것은 드러나는 결과만 보고 실상을 모르고 친구들은 뭐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별별일 다 있고 어떤 일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판단, 사람의 평가, 내가 자체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내가 이로 옳다고 하지 못한다. 자기 자신도 자기를 모르는데 살아갑니다. 욥을 아는 분은 하나님이고 자신보다 욥을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고 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굽니까.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굽니까. 욥 자신입니다. 자신보다 자신을 더 잘 알 사람은 없습니다. 짐작으로 친구들이 공격하고 통계고 이런 걸로 욥을 공격하기 때문에 다 틀린거빈다. 욥은 억울합니다. 나는 이렇게 혹독한 시험 받도록 되지 않았다. 억울한 겁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까닭없이 그렇게 하는거고 욥은 까닭 없이 이런 시련을 겪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신앙적으로도 있고 오만 일이 다 있습니다.
의식주 있는거 먹는 거 살기 위해서 뼈빠지게 모은 몇억을 걸고 전세를 걸었는데 사기꾼이 사기를 당해버렸습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내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사기를 당해야하냐. 내가 왜. 아무 잘못 없는데 웃고 제한테 보기 싫다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별별 인간 다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이란 그런 겁니다. 횃불을 던지고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당하는겁니다. 당하는 사람은 억울한 겁니다. 욥이 딱 그 상태입니다. 욥이 그럴거다. 욥은 계속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이 있을 때 외부로 드러나는 그것만 보고 판단하면 실수하는 겁니다.
욥은 억울한데 마귀는 그랬는데 일반적을 보면 너무너무 안 맞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욥이라는 사람의 신앙과 이정도의 권한이 아니면 친구들의 공격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 하나만 보고 이리하고는 안되는 겁니다. 사탄도 까닭없이 그랬고 친구들은 몰랐고 까닭없는 고난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걸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나는 몰라도 다른 사람을 나를 모르는 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나를 가장 아는 거 같은데 욥은 자신을 몰랐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하다보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의로운데 그렇게 큰 시련 줬으니까 하나님보다 네가 더 의로운 게 되네 이러니까 정신을 차리고 놀랐습니다. 우리는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안다. 큰 오산 착각입니다. 누구보다 나를 착각하겠지만 그 분 앞에서는 그러지 못합니다. 한번씩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악이라고 없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아는 사람이 대화하다가 성자병에 걸렸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다른 건 죄가 많아도 제 중심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실행하지 못하고 넘어질찌라도 하나님 중심일 줄 알았는데 세월 속에 살아보니 아니더라.
사람이 누구나 다 같은 겁니다. 어떤 일 만나던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까닭없이 이유없이 너무너무 억울하고 그러는데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데 하나님은 이유 없는 원인 없는 목적 없는 역사는 하지 않습니다. 모든 섭리는 전부 우리에게 필요해서 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복되게 인도하시는 겁니다.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모르는 겁니다. 그 예정은 전부 빠짐없이 되는 것이고 참사람 되는 것이고 펼쳐지는 게 현실입니다. 거기에 예외는 없습니다. 자기 길이 되는 겁니다. 예외가 들어가고 내 생각이 들어가면 자기 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판단. 그 현실은 뜻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떻게 다가올지라도 전부 내 속에 있는 무언가 내가 인정하지 않는 그것을 발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말씀은 생각하면서 우리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까닭없이 당하면 괴로운 겁니다. 이유가 있는 것이고 원인이 있는 것이고 있는 게 섭리입니다. 그걸 찾아서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8장, 92장
본문: 욥기 2장 3절
성경 말씀은 획 하나도 가감없이 옳은 말씀입니다. 원본 성경은 말입니다. 원본 성경은 천지보다 중요하고 무겁다는 것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글자 한 자를 가르칠 수도 있고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한 문장이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때로는 한 사람의 가르치는 도리도 있고 그 사람의 어떤 사건, 그 사람의 생애가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기를 하고 성경에 기록된 여러 면으로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자로, 단어로, 문장으로, 사건 하나로, 시대로, 한 사람의 생애로 여러 형태 여러 종류 우리 구원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인물이 나오면 그 사람 있는 그 자리에 나를 대입시켜서 생각해 봐야합니다. 바로 산다하는 사람은 바로 그러고 소망으로 살아야하겠다는 건 그대로. 조심스럽게 나를 대입시켜서 구원도리를 찾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욥의 시험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혹독하게 받은 사람이 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강도의 시험은 일반적으로 오지 않을 겁니다. 무조건 시험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길러가실 때는 사람의 분량에 따라서 길러가시기 때문에 같은 한 자리에 있어도 같은 시대에 있어도 사람은 각각 다른 것이고 길러가시는 거니까 1학년 정도 되는 사람에게 1학년 시험치지 6학년을 치루진 않습니다.
욥의 시험을 1장부터 보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네 가지입니다.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아들이 일곱이고 딸이 셋입니다. 재산을 보니까 양이 7천마리고 나귀 500마리 소가 500결이고 결이라는 것은 두 마리를 말합니다. 1000마리입니다. 종도 많이 있습니다. 동방 사람 중 가장 큰 재벌입니다. 신앙도 특별했고. 하루는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형식은 하나의 가르치는 겁니다. 사단도 그 가운데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의논하고 보고 이런 자리에 사단이 끼어있습니다. 어디서 왔느냐하니까 사탄이 땅에 두루 돌아서 왔습니다. 네가 내 종 욥을 잘 살펴봤느냐 하고 자랑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단이 하나님께 반론합니다. 하나님께서 잘 챙겨주시는데 누군들 그리하지 않겠습니까. 복을 주시면 다 하나님 잘 섬기겠죠. 빼앗아보시죠 잘 섬기는가. 실력껏 빼앗아봐라, 그리고 몸에는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한 순간에 자녀, 재물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 생활을 겪었는데 그래도 주신 분도 하나님이고 빈손들고 왔으니까 하나님의 찬송을 받으시죠 하고 범죄하지 않았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재산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들 딸 열이 다 죽었다고 해도 역사에 견딜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고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3절에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없이 그릇치기하였다. 이유가 없다. 사단이 욥을 친 것은 하나님을 치라고 해서 친 겁니다. 네가 나를 격동하여 건드려서 내가 네가 피동이 돼서 그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서 그럴텐데 성경 해석에 전제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완전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후회가 없는 분인데 후회했다는 말씀을 두 번 합니다. 사울을 세워놓고 왕 삼을 걸 후회한다. 그걸 두 번이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후회했다는 말은 잘못했다는 말이지요. 그게 무슨 뜻일까.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실수가 없는 분입니다. 왜 후회를 하실까 내가 이 땅에 사람 지었음을 한탄하노라. 후회섞인 탄식을 한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게 무슨 뜻일까. 사람들이 그렇다. 라는 뜻이고 사울이 후회할 짓을 하고 있다 그 뜻입니다. 사울이 왕된 것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후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울이 말하자면 후회할 그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하지 않으셨는데 그리하신 겁니다. 사람들이 탄식을 하고 있다. 그런 뜻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게 맞습니다. 그를 치기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하나님께서 사탄을 시켜서 사탄이 하나님을 격동하셨고 사탄에게 그렇게 해봐라,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고 읽혀집니다만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보면 사탄에게 피동되는 분이 아닙니다. 까닭없이 그 말은 사탄이 욥에게 한 짓입니다. 그건 까닭없이 한 짓입니다. 이유가 없는데 왜 이런 짓을 하느냐, 도둑놈이 도둑질할 때는 이유가 있습니까. 깡패가 다른 사람을 쥐어박을 때 이유가 있습니까. 까닭없이 마귀는 쥐어박습니다. 그게 믿는 사람을 해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욥을 까닭없이 하겠고 욥이 생각해볼 때 내가 왜 이런 환란을 당해야하는가 욥은 까닭없이 욥은 시험을 받았습니다. 내가 왜 이런 시험을 받아야하냐.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받은 적이 없고 원망하지 않다가 친구가 와서 공격할 때 외식이구나, 잘못이 없는데 하나님이 벌을 주실리는 없는거다. 너 잘못이 어마어마하게 크구나. 그러니 이렇게 시험을 받는 것이지 그렇게 반론을 하면서 그러는 것입니다. 까닭없이 욥은 시험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욥은 아무 까닭없이 이유없이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욥을 까닭없이 쳤습니다. 욥은 까닭없이 당했습니다. 그 전부를 예정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은 이유없이 원인없이 하는 분이 아닙니다. 목적이 있는건데 까닭없이 그랬다는 것은 마귀가 그랬다는 말이고 하나님은 까닭없이 그러시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닥치는 모든 것은 다 이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내가 잘못해서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서 벌받는 믿는 사람이 자기를 돌아보면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벌을 받는다 알 수 있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왜 이런 어려움을 당해야하지. 왜 이런 매를 맞아야하지 모를 때는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사람이 못 견디게 되는 겁니다. 욥이 괴로운 것은 드러나는 결과만 보고 실상을 모르고 친구들은 뭐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별별일 다 있고 어떤 일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판단, 사람의 평가, 내가 자체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내가 이로 옳다고 하지 못한다. 자기 자신도 자기를 모르는데 살아갑니다. 욥을 아는 분은 하나님이고 자신보다 욥을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고 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굽니까.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굽니까. 욥 자신입니다. 자신보다 자신을 더 잘 알 사람은 없습니다. 짐작으로 친구들이 공격하고 통계고 이런 걸로 욥을 공격하기 때문에 다 틀린거빈다. 욥은 억울합니다. 나는 이렇게 혹독한 시험 받도록 되지 않았다. 억울한 겁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까닭없이 그렇게 하는거고 욥은 까닭 없이 이런 시련을 겪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신앙적으로도 있고 오만 일이 다 있습니다.
의식주 있는거 먹는 거 살기 위해서 뼈빠지게 모은 몇억을 걸고 전세를 걸었는데 사기꾼이 사기를 당해버렸습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내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사기를 당해야하냐. 내가 왜. 아무 잘못 없는데 웃고 제한테 보기 싫다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별별 인간 다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이란 그런 겁니다. 횃불을 던지고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당하는겁니다. 당하는 사람은 억울한 겁니다. 욥이 딱 그 상태입니다. 욥이 그럴거다. 욥은 계속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이 있을 때 외부로 드러나는 그것만 보고 판단하면 실수하는 겁니다.
욥은 억울한데 마귀는 그랬는데 일반적을 보면 너무너무 안 맞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욥이라는 사람의 신앙과 이정도의 권한이 아니면 친구들의 공격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 하나만 보고 이리하고는 안되는 겁니다. 사탄도 까닭없이 그랬고 친구들은 몰랐고 까닭없는 고난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걸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나는 몰라도 다른 사람을 나를 모르는 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나를 가장 아는 거 같은데 욥은 자신을 몰랐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하다보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의로운데 그렇게 큰 시련 줬으니까 하나님보다 네가 더 의로운 게 되네 이러니까 정신을 차리고 놀랐습니다. 우리는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안다. 큰 오산 착각입니다. 누구보다 나를 착각하겠지만 그 분 앞에서는 그러지 못합니다. 한번씩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악이라고 없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아는 사람이 대화하다가 성자병에 걸렸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다른 건 죄가 많아도 제 중심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실행하지 못하고 넘어질찌라도 하나님 중심일 줄 알았는데 세월 속에 살아보니 아니더라.
사람이 누구나 다 같은 겁니다. 어떤 일 만나던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까닭없이 이유없이 너무너무 억울하고 그러는데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데 하나님은 이유 없는 원인 없는 목적 없는 역사는 하지 않습니다. 모든 섭리는 전부 우리에게 필요해서 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복되게 인도하시는 겁니다.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모르는 겁니다. 그 예정은 전부 빠짐없이 되는 것이고 참사람 되는 것이고 펼쳐지는 게 현실입니다. 거기에 예외는 없습니다. 자기 길이 되는 겁니다. 예외가 들어가고 내 생각이 들어가면 자기 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판단. 그 현실은 뜻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떻게 다가올지라도 전부 내 속에 있는 무언가 내가 인정하지 않는 그것을 발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말씀은 생각하면서 우리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까닭없이 당하면 괴로운 겁니다. 이유가 있는 것이고 원인이 있는 것이고 있는 게 섭리입니다. 그걸 찾아서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