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2일 수밤
김동민2023-11-22조회 987추천 82
2023년 11월 22일 수밤
찬송: 61장, 115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이스라엘 달력으로 아빕월이 몇월달이지요. 1월달입니다. 원래는 이게 1월달이 아니었는데 유월절 때문에 아빕월을 1월달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1월 14일 저녁에 무교병을 먹었고 난리가 나고 15일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또 맥추절을 지켜라. 첫 열매를 초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맥추절을 초실절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보리추수한다는 뜻입니다. 수장절은 거두어서 저장한다는 뜻입니다. 연중이라는 것은 1년을 마친다는 뜻입니다. 이때 농사를 마친다는 말이지 날을 마친다는 게 아닙니다. 1월의 마지막날은 12월 31일이고 이것은 농사의 것을 말합니다. 남자라는 것은 모든 사람의 대표를 남자라고 했습니다. 남자가 지키면 여자와 아이는 남자에게 소속이 되어집니다. 세 번째는 세 번을 정해놨지만 내면에 은혜는 알고 있어야하고 15절 끝에 빈 손으로 보이지 말지니라. 첫째 빈 손으로 보이지 말라는 말은 첫째로 모르고 하지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 절기 지킬 때 왜 지키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오지 말아라, 알고 오라는 말이고, 느낌을 가지고 오라는 말입니다. 알았으면 생각을 하고 감사하다, 죄송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분량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삼대 절기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보인 것도 사람마다 지식의 정도가 다르고 그 말씀을 가지고 느끼는 느낌 감사의 정도 죄송함의 정도 소망의 정도 3대 절기에 깨닫고 느끼는 느낌은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다만 지식을 가지고 마음을 가지고 와라. 마음에 따라가면 뭐가 따라갑니까. 빈손으로 보이지 마라. 물질도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자기 정도에 정성껏하는 것이 기본 자세라 볼 수 있는 겁니다. 이게 빈손으로 보이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어떤 분은 올때마다 하나님 앞에 연보한다고 합니다. 많이할 수 있겠습니까 항상 하니까. 사람에 따라 법이 아닙니다만은 삼대절기에 따르면 그러라고 하셨고 빈손으로 가지 않겠다. 우리는 연보 아무도 안합니다. 그런데 각각 자기가 그런 느낌이 있으면 하는 건 손해볼 게 없는 겁니다.
그게 그런데 그렇게 하는데 교회 목사가 몽땅 뒤로 다 돌려먹으면 거기 가져다 바치면 목사 도둑질하는데에 쓰게 되니까 안되는 것이고 복음에 쓰면 좋은 것이고.
첫째 삼대절기를 지식적으로 알아라. 뭐하러 왔지. 모두들 몇 천명 모여가지고 난리를 쳤는데 우리가 왜 이러고 있지, 난리를 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2000년 전에 그랬는데 2000년 지금도 그랬습니다. 그때 우리가 무슨 짓을 했죠. 사람 잡아죽여놓고 우리가 무슨 짓했지.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지하면 죄라고 그럽니다. 글을 모르는 게 아니라 알아야할 것을 모르면 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삼대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것은 유래도 알고 지내는 게 첫째. 지난주일에 추수감사연보하는 주일에 생각해서 삼대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가 유월절,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넘어가는 절기, 무엇을 넘어갔다고 양의 피를 넘어갔습니다. 멸하는 천사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양의 피를 발라라. 그리고 그 바른 집 안에서 양고기를 먹어라 집 밖에 나가면 죽는다.
애굽 사람들도 양의 피를 발라서 안 죽었고 이스라엘 사람도 안 바른 집은 죽었습니다. 누룩을 넣지 않은 단단한 떡, 유월절은 환란의 절기라고 합니다. 환란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구원을 통한 겁니다. 해방과 자유를 얻는 겁니다. 무교병은 고난의 떡, 고난을 각오해라 단단하게 뭉치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을 만들지 말아라, 화목하라 그게 무교병의 뜻입니다. 그래서 유월절 무교별의 절기로 종 되었던 집에서 해방되었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종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자유가 없는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우리 나라는 대통령보고 뭐라고 하는데 그게 민주국가니까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을 방탄하게 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제한을 두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종이 됩니다. 그래도 그 북한이 좋다는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입니다. 거기 가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순 투성이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그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유인들입니다. 하나님의 종들, 그런데 애굽나라 사람들에게 붙들렸습니다. 애굽사람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인데 거기서 나와야하는데 못하니까 종이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유인입니다. 실제 역사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이스라엘에 해방받은 근거 역사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주님 대속으로 우리는 마귀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죄에게서 풀려났고 사망에서도 세상에서도 족쇄를 채워놓았는데 해방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죄에서 자유할 수 있습니다. 마귀를 물리칠 수 있고 사망의 종에서 풀려날 수 있습니다. 안 그런 사람은 종입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은 마귀가 그들의 왕입니다. 왕권, 독재에서 마귀라는 것에 붙들려서 꼼짝하기 못합니다. 사망이 시키는 대로 마귀가 시키는대로. 이러면 느낌 잘 없는데 마귀는 지혜가 666입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그 말은 마귀는 굉장히 똑똑합니다.
도둑 중에서 사람의 양심을 도둑질하는 게 가장 큰 도둑질입니다. 그게 종교가들입니다. 그 사람들 사람의 양심을 빼앗가버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감옥가도 고급범으로 취급합니다. 마귀가 그렇게 만듭니다. 사람을 종노릇 할 때는 돈을 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돈이 좋아서 버는데 마귀가 막지 않습니다. 거기에 평생을 바쳤는데 수전노가 되었습니다. 이렇게는 돈 많이 모아놓고 병들면 참 안타깝죠. 얼마나 얼굴하겠습니까. 먹지 않고 입지않고 있는 힘 다해서 내가 병이 들어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있는 돈 써서 다 고칠려고 하는데 안돼서 죽을 때 눈 못 감고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의 종, 돈 쓰는데 종 산전노입니다. 옷도 사보자 뭐도 사보자 마구 쓰는 그 재미. 자기가 좋아서 하는데 좋아서 하는데 알고보니 종이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마음껏 벌어라, 마음껏 써라. 그렇게 아등바등해야하냐, 그렇게 꼭 해야하나 풀어서 주일날 가끔씩 한번에 외식도 가고 그러면 그렇게 말씀 말씀 좁은 길을 꼭 가야하냐, 그래서 풀어놓습니다. 빌리 그레이엄이라고 유명한 세계적인 부흥사 목사가 한국에 와서 여의도에서 집회하는데 100만명이 모였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다 풀어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까지 믿을게 있냐, 다 풀어놓지. 그게 마귀의 짓입니다. 666이라는 것에는 목사도, 교회도, 교단도 누구나 다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마귀는 종 되었는데 종인줄 모릅니다. 알고 종될 때 아니까 가지 말아야할 곳을 가게 되니까 종노릇입니다. 내 속사람은 그리하지 말라는데 그렇게 합니다. 괴롭습니다. 이때는 종인데도 알고 종이 되는 겁니다. 끊어버려야하는데 못 끊으니까 종이 되는 겁니다. 거기서 주님이 다 끊어놨기 때문에 어떤 종류든지 어떤 마귀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이길 수 있는데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나야하는데 내가 안하니까 방법이 없는 거지요. 노력하면 이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란 힘써 달려가는 것입니다. 이게 유월절의 은혜입니다. 종된 데서 구원해낸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노력해도 안됩니다. 우리는 됩니다. 근본이 완전 틀린 것이지요. 기본 교리적으로 하나님을 믿게 된게 유월절이고 죄에서 마귀의 사함에서 해방시켜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은 열흘이 다섯 번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오순절은 신약에 두 번이 나옵니다. 그 근거는 출애굽기 19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애굽에 나온지 3월달이 됩니다. 애굽에서 나온지 며칠 되었습니까. 3월 1일이면 3월이라고 나오는데 십계명 받기 바로 직전입니다. 3월 1일이면 애굽에서 나온지 45일이 되지요. 그리고 십계명 받을 때 삼일동안 깨끗하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48일이 되지요. 하루 내려갔다가 올라오면 50일 나옵니다. 그리고 십계명을 받습니다. 그리고 50일만에 십계명 주신 게 오순절이다. 그리고 50일만에 받았다는 증거가 오순절인데 그게 무슨 역사입니까. 오순절은 신약에 와서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다 압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가 보리추수할 때입니다. 이스라엘의 첫 추수입니다. 그래서 칠일이 일곱 번 곱하면 49가 됩니다. 그래서 칠칠절입니다. 하나님께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 구름은 물이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고 성령의 역사를 말하기 때문에 진리와 영감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십계명 머리말에 보면 열 가지 계명이고 이스라엘 사람들 살아갈 법을 주신 겁니다. 그리 살아갈 때 하늘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조건을 붙여놨습니다. 왜 너희들이 이 말씀을 지어놨는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을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너희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라.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 지켜라.
성경은 십계명 전부인 것이고 성경말씀 믿는 생활의 법칙입니다. 십계명들이 사는게 영생을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 사람답게 사는 것. 그게 바로 십계명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살 때 청년이 무엇으로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라. 말씀은 믿는 사람을 깨끗하게 합니다. 이게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말씀은 빛입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은 인도하낸 것처럼. 말씀을 한 글자로 도라고 합니다. 길입니다. 주의 길이 사람되신 주의 이름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데, 그 말씀하고 진리로 혼돈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말씀이란 말의 존칭입니다. 말이랑 의사표현의 수단입니다. 자기 뭔가를 나타내는 게 말입니다. 글을 말로하면 말이 되는 것이고, 뭔가를 알려내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말씀은 무인격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진리입니다. 말씀이 사람된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은 믿는 사람의 법이고 법칙이 말씀이고, 이 말씀 있으면 성령이 내제하고 밝아집니다. 이 세상을 바로볼 수 있고 자기를 바로볼 수 있습니다. 구원의 길을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장막절은 다른 말로 초막절이고 수장절입니다. 초막절이란 풀로 집을 지어 살았다는 정이고 수장절은 가을에 추수했다는 말이고. 광야 40년을 의식주로 안보하셨습니다. 메추라기 주셨고 반석에서 물을 주셨고 안보하셨고 온갖 맹수가 가득한 곳과 원수들이 가득한 곳에 있었고. 우리한테 가져오면 믿는 사람이 세상을 가져갈 때는 누가 임금입니까. 이 세상은 누가 임금입니까. 마귀가 임금입니다. 이스라엘이든 미국이든 레바논이든가 예멘이든가에 폭격을 하면 사우디아라비아를 허가를 받아야한다고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나라는 마귀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하늘의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니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주님이 우리를 세상을 보낸 참된 성도의 세상은 이리 소굴입니다. 그런 곳에서 하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리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안보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의 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 능력의 안보지 우리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세가지를 기억하십시다. 구원의 은혜 인도의 은혜 안보의 은혜. 이것이 얼마나 큰지 실질적으로 알아야하고 지식의 범위가 되는 만큼 실제 느끼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자기것이 되고 효력이 오게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61장, 115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
이스라엘 달력으로 아빕월이 몇월달이지요. 1월달입니다. 원래는 이게 1월달이 아니었는데 유월절 때문에 아빕월을 1월달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1월 14일 저녁에 무교병을 먹었고 난리가 나고 15일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또 맥추절을 지켜라. 첫 열매를 초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맥추절을 초실절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보리추수한다는 뜻입니다. 수장절은 거두어서 저장한다는 뜻입니다. 연중이라는 것은 1년을 마친다는 뜻입니다. 이때 농사를 마친다는 말이지 날을 마친다는 게 아닙니다. 1월의 마지막날은 12월 31일이고 이것은 농사의 것을 말합니다. 남자라는 것은 모든 사람의 대표를 남자라고 했습니다. 남자가 지키면 여자와 아이는 남자에게 소속이 되어집니다. 세 번째는 세 번을 정해놨지만 내면에 은혜는 알고 있어야하고 15절 끝에 빈 손으로 보이지 말지니라. 첫째 빈 손으로 보이지 말라는 말은 첫째로 모르고 하지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 절기 지킬 때 왜 지키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오지 말아라, 알고 오라는 말이고, 느낌을 가지고 오라는 말입니다. 알았으면 생각을 하고 감사하다, 죄송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분량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삼대 절기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보인 것도 사람마다 지식의 정도가 다르고 그 말씀을 가지고 느끼는 느낌 감사의 정도 죄송함의 정도 소망의 정도 3대 절기에 깨닫고 느끼는 느낌은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다만 지식을 가지고 마음을 가지고 와라. 마음에 따라가면 뭐가 따라갑니까. 빈손으로 보이지 마라. 물질도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자기 정도에 정성껏하는 것이 기본 자세라 볼 수 있는 겁니다. 이게 빈손으로 보이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어떤 분은 올때마다 하나님 앞에 연보한다고 합니다. 많이할 수 있겠습니까 항상 하니까. 사람에 따라 법이 아닙니다만은 삼대절기에 따르면 그러라고 하셨고 빈손으로 가지 않겠다. 우리는 연보 아무도 안합니다. 그런데 각각 자기가 그런 느낌이 있으면 하는 건 손해볼 게 없는 겁니다.
그게 그런데 그렇게 하는데 교회 목사가 몽땅 뒤로 다 돌려먹으면 거기 가져다 바치면 목사 도둑질하는데에 쓰게 되니까 안되는 것이고 복음에 쓰면 좋은 것이고.
첫째 삼대절기를 지식적으로 알아라. 뭐하러 왔지. 모두들 몇 천명 모여가지고 난리를 쳤는데 우리가 왜 이러고 있지, 난리를 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2000년 전에 그랬는데 2000년 지금도 그랬습니다. 그때 우리가 무슨 짓을 했죠. 사람 잡아죽여놓고 우리가 무슨 짓했지.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지하면 죄라고 그럽니다. 글을 모르는 게 아니라 알아야할 것을 모르면 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삼대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것은 유래도 알고 지내는 게 첫째. 지난주일에 추수감사연보하는 주일에 생각해서 삼대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가 유월절,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넘어가는 절기, 무엇을 넘어갔다고 양의 피를 넘어갔습니다. 멸하는 천사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양의 피를 발라라. 그리고 그 바른 집 안에서 양고기를 먹어라 집 밖에 나가면 죽는다.
애굽 사람들도 양의 피를 발라서 안 죽었고 이스라엘 사람도 안 바른 집은 죽었습니다. 누룩을 넣지 않은 단단한 떡, 유월절은 환란의 절기라고 합니다. 환란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구원을 통한 겁니다. 해방과 자유를 얻는 겁니다. 무교병은 고난의 떡, 고난을 각오해라 단단하게 뭉치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을 만들지 말아라, 화목하라 그게 무교병의 뜻입니다. 그래서 유월절 무교별의 절기로 종 되었던 집에서 해방되었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종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자유가 없는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우리 나라는 대통령보고 뭐라고 하는데 그게 민주국가니까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을 방탄하게 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제한을 두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종이 됩니다. 그래도 그 북한이 좋다는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입니다. 거기 가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순 투성이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그 사람을 종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유인들입니다. 하나님의 종들, 그런데 애굽나라 사람들에게 붙들렸습니다. 애굽사람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인데 거기서 나와야하는데 못하니까 종이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유인입니다. 실제 역사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이스라엘에 해방받은 근거 역사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주님 대속으로 우리는 마귀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죄에게서 풀려났고 사망에서도 세상에서도 족쇄를 채워놓았는데 해방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죄에서 자유할 수 있습니다. 마귀를 물리칠 수 있고 사망의 종에서 풀려날 수 있습니다. 안 그런 사람은 종입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은 마귀가 그들의 왕입니다. 왕권, 독재에서 마귀라는 것에 붙들려서 꼼짝하기 못합니다. 사망이 시키는 대로 마귀가 시키는대로. 이러면 느낌 잘 없는데 마귀는 지혜가 666입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그 말은 마귀는 굉장히 똑똑합니다.
도둑 중에서 사람의 양심을 도둑질하는 게 가장 큰 도둑질입니다. 그게 종교가들입니다. 그 사람들 사람의 양심을 빼앗가버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감옥가도 고급범으로 취급합니다. 마귀가 그렇게 만듭니다. 사람을 종노릇 할 때는 돈을 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돈이 좋아서 버는데 마귀가 막지 않습니다. 거기에 평생을 바쳤는데 수전노가 되었습니다. 이렇게는 돈 많이 모아놓고 병들면 참 안타깝죠. 얼마나 얼굴하겠습니까. 먹지 않고 입지않고 있는 힘 다해서 내가 병이 들어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있는 돈 써서 다 고칠려고 하는데 안돼서 죽을 때 눈 못 감고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의 종, 돈 쓰는데 종 산전노입니다. 옷도 사보자 뭐도 사보자 마구 쓰는 그 재미. 자기가 좋아서 하는데 좋아서 하는데 알고보니 종이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마음껏 벌어라, 마음껏 써라. 그렇게 아등바등해야하냐, 그렇게 꼭 해야하나 풀어서 주일날 가끔씩 한번에 외식도 가고 그러면 그렇게 말씀 말씀 좁은 길을 꼭 가야하냐, 그래서 풀어놓습니다. 빌리 그레이엄이라고 유명한 세계적인 부흥사 목사가 한국에 와서 여의도에서 집회하는데 100만명이 모였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다 풀어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까지 믿을게 있냐, 다 풀어놓지. 그게 마귀의 짓입니다. 666이라는 것에는 목사도, 교회도, 교단도 누구나 다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마귀는 종 되었는데 종인줄 모릅니다. 알고 종될 때 아니까 가지 말아야할 곳을 가게 되니까 종노릇입니다. 내 속사람은 그리하지 말라는데 그렇게 합니다. 괴롭습니다. 이때는 종인데도 알고 종이 되는 겁니다. 끊어버려야하는데 못 끊으니까 종이 되는 겁니다. 거기서 주님이 다 끊어놨기 때문에 어떤 종류든지 어떤 마귀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이길 수 있는데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나야하는데 내가 안하니까 방법이 없는 거지요. 노력하면 이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란 힘써 달려가는 것입니다. 이게 유월절의 은혜입니다. 종된 데서 구원해낸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노력해도 안됩니다. 우리는 됩니다. 근본이 완전 틀린 것이지요. 기본 교리적으로 하나님을 믿게 된게 유월절이고 죄에서 마귀의 사함에서 해방시켜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은 열흘이 다섯 번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오순절은 신약에 두 번이 나옵니다. 그 근거는 출애굽기 19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애굽에 나온지 3월달이 됩니다. 애굽에서 나온지 며칠 되었습니까. 3월 1일이면 3월이라고 나오는데 십계명 받기 바로 직전입니다. 3월 1일이면 애굽에서 나온지 45일이 되지요. 그리고 십계명 받을 때 삼일동안 깨끗하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48일이 되지요. 하루 내려갔다가 올라오면 50일 나옵니다. 그리고 십계명을 받습니다. 그리고 50일만에 십계명 주신 게 오순절이다. 그리고 50일만에 받았다는 증거가 오순절인데 그게 무슨 역사입니까. 오순절은 신약에 와서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다 압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가 보리추수할 때입니다. 이스라엘의 첫 추수입니다. 그래서 칠일이 일곱 번 곱하면 49가 됩니다. 그래서 칠칠절입니다. 하나님께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 구름은 물이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고 성령의 역사를 말하기 때문에 진리와 영감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십계명 머리말에 보면 열 가지 계명이고 이스라엘 사람들 살아갈 법을 주신 겁니다. 그리 살아갈 때 하늘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조건을 붙여놨습니다. 왜 너희들이 이 말씀을 지어놨는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을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너희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라.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 지켜라.
성경은 십계명 전부인 것이고 성경말씀 믿는 생활의 법칙입니다. 십계명들이 사는게 영생을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 사람답게 사는 것. 그게 바로 십계명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살 때 청년이 무엇으로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라. 말씀은 믿는 사람을 깨끗하게 합니다. 이게 오순절의 은혜입니다. 말씀은 빛입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은 인도하낸 것처럼. 말씀을 한 글자로 도라고 합니다. 길입니다. 주의 길이 사람되신 주의 이름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데, 그 말씀하고 진리로 혼돈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말씀이란 말의 존칭입니다. 말이랑 의사표현의 수단입니다. 자기 뭔가를 나타내는 게 말입니다. 글을 말로하면 말이 되는 것이고, 뭔가를 알려내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말씀은 무인격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진리입니다. 말씀이 사람된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은 믿는 사람의 법이고 법칙이 말씀이고, 이 말씀 있으면 성령이 내제하고 밝아집니다. 이 세상을 바로볼 수 있고 자기를 바로볼 수 있습니다. 구원의 길을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장막절은 다른 말로 초막절이고 수장절입니다. 초막절이란 풀로 집을 지어 살았다는 정이고 수장절은 가을에 추수했다는 말이고. 광야 40년을 의식주로 안보하셨습니다. 메추라기 주셨고 반석에서 물을 주셨고 안보하셨고 온갖 맹수가 가득한 곳과 원수들이 가득한 곳에 있었고. 우리한테 가져오면 믿는 사람이 세상을 가져갈 때는 누가 임금입니까. 이 세상은 누가 임금입니까. 마귀가 임금입니다. 이스라엘이든 미국이든 레바논이든가 예멘이든가에 폭격을 하면 사우디아라비아를 허가를 받아야한다고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나라는 마귀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하늘의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니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주님이 우리를 세상을 보낸 참된 성도의 세상은 이리 소굴입니다. 그런 곳에서 하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리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안보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의 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 능력의 안보지 우리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세가지를 기억하십시다. 구원의 은혜 인도의 은혜 안보의 은혜. 이것이 얼마나 큰지 실질적으로 알아야하고 지식의 범위가 되는 만큼 실제 느끼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자기것이 되고 효력이 오게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