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3-11-26조회 319추천 57
2023년 11월 26일 주일 오전
찬송: 110장, 137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8절 ~ 19절
지난 주간에 추수감사 주일을 지내면서 삼대 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세가지 큰 절기라는 뜻이 되겠고 지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이어가라는 뜻입니다. 의미와 실상을 이어가라는 뜻입니다. 유월절과 오순절과 장막절입니다. 430년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이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방을 시킨 것이 유월절입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을 살리시고 중생시키시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도 죄와 마귀에게 종이되어 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데 죽은 영을 살리시고 신앙 출발하시고 마귀에서 힘을 쓰고 노력하면 은혜가 근거되어서 종 노릇에서 해방되었다는 뜻입니다. 종으로 살던 종이 자유인으로 살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민족말살이 됐는데 다른 길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애굽사람을 다 쳐버리고 해방시켜 주신 게 구원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없어졌고 사망의 종이 된 것이고 종이라서 종의 입장은 어찌할 수가 없는 겁니다. 종은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이 죄로 인해서 사망한 인간의 형편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지금 21세기 우리나라로 말하면 5000년 역사의 풍성한 잘 사는 시대가 되어있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이 넘치고 5000년 역사의 최고의 살기 좋은 상황입니다. 거기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도 있는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데 안 믿는 사람은 내면을 보면 죄의 종이되어있고 마귀의 종이 되어있고 하나님께서 모르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잘 먹고 잘 살면 되는가 이게 불신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면 세상 뿐이면, 이 세상의 뜻이 아니고 내세가 있는 겁니다. 올래자입니다. 다음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난 사람 죽으면 끊어지는 게 아니고 내세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계시고 어떻게 살았냐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종이되고 들여다보면 자기가 왕이고 주인이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편한대로, 그리 살다가 죽으면 살기 좋은 세상, 먹을 거 걱정없고 입을 거 넘치고 조금만 희생을 하고 살면 부산 시내 높은 곳에 가서 둘러보시면 아파트가 엄청 많습니다. 아파트 요즘 지은 거 들어가보면, 저도 최근 들어가봤는데 완전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이런 맛에 모두 돈을 벌고 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정도 아파트 꽉찼잖습니까. 그런 아파트 하나 못 들어가면 잘못 산 거지요. 돈만 보고 산 사람이 그런 아파트 하나 못 산다면 잘못된 거 아닙니까. 좋은 자동차 있지요. 살기 좋지요. 뭐가 부족해서 끝나면 되는거지, 착각인데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내세가 있습니다. 그 세상과 끝이 없는 영원무궁한 생애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성경을 보고 아는 사람은 은혜를 생각을 하고 이게 해방과 자유를 주셨는데 이걸 받지 못한 사람들은 마귀에게 메여서 안 보입니다. 이 땅에서 메어살다가 영원토록 될건데 죄에서 나만 힘쓰면 자유합니다. 죄 없는 분 계십니까. 예수님 당시에 현장에서 죄 짓던 사람들을 다 죽일려고 했죠. 그게 인간입니다. 모세는 이런 여자를 죽여라하는데 예수님께서 죽을 죄 지었으니까 죽어야지, 그런데 너희들은 죄 없나. 죄 없는 사람있으면 돌로 쳐라, 누가 쳤던 가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도망쳤죠. 죄를 좋아서 죄 짓는 사람 있습니까. 죄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죄를 짓습니까. 죄를 못 이긴 겁니다. 죄의 종이 되어있으니까. 세상 다 버리고 부인하고 이기면 되는데 다른 게 좋아서 죄를 이기지 않았잖냐. 그게 그리스도의 사심판입니다. 죄에 종된 사람들입니다. 눈을 밖으로 돌리지 마시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내려다보고 욕심을 내려다보고 습성을 살피고 자기 생활을 돌아보면서 나를 붙들고 나를 하여금 내 속에 악성이 뭐냐, 이걸 하나하나 찾아서 이겨내는 게 유월절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오순절은 열흘이 다섯 번이라는 뜻입니다. 십계명을 주셨는데 십계명이란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시에 우리의 신앙 구원이라는 것은 지옥가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지켜 순종하면 나라는 사람이 말씀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이니까 변화가 큰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다 지으신 말씀이고 운영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살아 보면 눈이 밝아집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바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살아서 자기가 변화되고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돈의 종된 사람의 눈으로보면 모든 게 돈으로 보입니다. 과거 서부교회 주일학교 매주 그때는 그렇게 어렵고 대단한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까 한 곳에 다 모인다는 게 기적이었습니다. 토요일날 길에 다니고 전부 길에 다니면 전도대상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그게 복있는 눈입니다. 돈의 종된 사람은 돈으로 보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말씀으로 보면 어떤 세상인지 보입니다. 이 세상도 보이고 하늘도 보입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입니다. 받은 말씀을 간직하고 현실을 살아서 날마다 변화시켜 나가는 게 오순절을 지키는 것이고 그 말씀으로 직장을 구하고 학교 선택하고 그게 생명의 길인데 그렇게 사는 것이 오순절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닌데, 노력은 해야합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알면 생명의 문에 선 것입니다. 아니면 암흑에 선 겁니다. 알고난 다음에는 귀하고 가치있는 길을 알았으면 노력을 해야하는데 소월이라도 가져야 합니다. 소원은 기도가 됩니다. 이렇게 가야하는데,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종으로 살지 않고 이 세상에 있는 것 다 헛된 것이고 하늘 향해서 되게 되어있는데 악성이 들어서 탄식입니다. 소원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주실겁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오순절도 그렇고 장막절도 이 세상에 살 수 없는 곳입니다. 북한에서 북한은 공산주의고 독재국가인데 사업한다고 하면 목이 날라갑니다. 이남에서 정부에서 나눠주기도 하라고 하면 북한 가야합니다. 체제가 다른데. 이 세상은 세상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땅에 속한 사람들 땅만 바로보고 사는 사람들 그들의 정체는 마귀 부하입니다. 요즘 유튜브가 많은데 이런 설교를 큰 곳에서 했다가는 난리가 될겁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는 유튜브 없었는데도 이런 것 외치다가 칼 맞고 돌아가셨습니다. 일본도 프랑스도 한국도 중국도 소련도 러시아도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어둠의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알아야하고 그 다음 소원하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이루어 주실겁니다. 진압태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지를 모아서 산이 된다는 뜻입니다 어느 세월에 싶은데 하게 됩니다. 방향만 바로 잡고 그러면 인내가 만드는 겁니다. 길만 바로 서면 가기만 가도 세월 속에 가까워집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빨리갈수록 틀어져버립니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게 신앙 노선이고. 이렇게 세 가지 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네 가지를 주의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1인칭은 단수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백성이 우리에게, 너는. 우리 아버지가 너 그러면 아버지가 누구 부르는 겁니까. 아들 부르는 겁니다. 주인이 종한테 너 그러면 주종관계 됩니다. 관계에 따라 다른 대상이 됩니다. 너는 하나님이 구원해낸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거기는 하나님 앞에 표현이 애매할지 몰라도 사랑의 관계라서 하나님 앞에 너무너무 큰 신세를 진 사람들입니다. 너무 큰 은혜를 받은 우리들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너는 내가 네 전부를 다 줘서 살렸으니까 너도 내 말을 들어야겠다. 이 말입니다.
너는 할 때는 그런 것이고 주격을 말합니다. 너는 내 것이라는 뜻입니다. 희생은 묘합니다. 희생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희생이라는 말은 사람이나 사물이나 사람이나 가정이나 자기 몸을 바쳐서 드리는 수고, 희생이라고 합니다. 사람이나 단체나 그런 곳에서 희생이라고 그러는데 희생이란 명사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희생이라는 말과 성경에서의 희생이라는 말이 같습니다. 양이나 소나 이런 것을 희생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을 희생이라고 합니다. 내게 받쳐진 양의 피를 염소의 피를 유월절 인생을 말하니까 너는 내 희생의 피를, 바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주격 관계가 다릅니다. 희생의 피라, 양의 피를 말합니다. 유월절의 며칟날 양의 피를 발랐습니까. 14일 저녁이었습니다. 너는 내 희생의 피를, 피가 뭐냐 생명을 상징합니다. 유월절 양의 피는 무엇을 표시하는 것인가 장차 우리 구원 위해서 십자가 지고 가신 예수님을 미리 표하는게 유월절입니다. 저 혼자하면은 준비하면서 그 생각을 했습니다. 주일학생들이 이 말을 알아듣기 힘들 것이고 이게 무슨 말인지 힘들 것인데 좀 알아들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알아듣게 하려고 애를 쓰지 말아라, 서부교회 거기 5~600명 될려나요 엄청 넓습니다. 천 명 모인 거기에 한 200~300만으로 모입니다. 가르칩니다. 앞에 소리를 질러서 가르칩니다. 사방에서 가르치는데 와글와글 합니다. 시장처럼. 처음 온 분들이 보고 이게 교육이 됩니까. 이럽니다. 그런데 양은 누구 음성을 듣는다고요. 자기 선생님 소리 다 알아듣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장년반에서는 박사도 있습니다. 대학 졸업한 분도 계십니다. 글자도 잘 모르는 초등학교 안 나온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깨닫는 건 박사보다 초등학교도 안 나온 분이 더 잘 깨닫습니다. 주일학교도 어린 아이들일수록 잘 깨닫고 큰 아이들일수록 타락해서 못알아 듣습니다. 성령의 역사 하시도록 기도하고 준비하고 나머지는 성령이 알아서 할 것이다. 그게 교회의 셜교입니다. 이런 걸 좀 부족하지만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무교병을 먹으라는 그 말은 고난을 버텨내라는 뜻이 있습니다. 복권을 사서 당첨이 되고 고생하지 않고 그런 사람은 정신상태를 바꿔야합니다. 땀흘려 먹는 음식이 맛있습니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하기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그래서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고 만물과 화목하게 하고 그게 복음 운동입니다. 이 복음 운동의 이유가 어찌되었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을 가지면 안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총공회도 그렇지만 교회 나눠지고 이파 저파가 나뉘어서 그게 무슨 구원이 있습니까. 부부든지 가족이든 형제든 마음 속에 미움이 있고 불목이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이 안되는 겁니다. 불목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오지 말아라. 안된다는 거지요 화목이 목표인데. 하나님을 빼놓고 인간끼리 화목하면 무조건 사람들끼리 화목하면 안되냐, 방편 삼아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화평함과 거룩은 서로 안되는 것인데 어떻게 합니까. 이걸 이루신 분이 주님입니다. 그 주님이 화평과 거룩을 이룬 게 뭐냐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내가 지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든지 교인이든지 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어려운 짐을 맡기는 건 아닙니다. 십자가는 주님이 지고 가셨지, 넣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사람은 나를 따르라. 그래야 화목이 됩니다. 부부 사이에서 우리 교회는 부부사이 다 좋으신 거 같은데. 부부가 갈등이 생겼을 때 양쪽 다 대개 가보면 마지막에 보면 자존심 싸움입니다. 자기를 꺾지 못해서 한 쪽이 잘못해서 100퍼센트 잘못해서 싸우는 건 없습니다. 형제간도 그렇고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내가 손해보면 됩니다. 내가 천해지면 됩니다. 그게 죄 되면 할 수 없지만 그것입니다.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아라. 조심해야합니다. 거기에 마음 속에 어떤 사람이든 다 사람을 사랑해도 저 사람만큼 사랑하지 못하겠습니다. 하는데 그 사람 사랑안하면 안되게 됩니다. 그래서 예외가 없어야합니다. 유월절에 드리는 기름, 기름이란 옛날에 기름이란 좋은 거라고 했지요. 비싸고 좋은 겁니다. 이때 기름을 보면 유월절 어린 양 잡을 때는 기름은 기록이 안 되어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먹고 삶아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기름은 뭐냐 우리에게 있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는 내 희생의 피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주의 것입니다. 태우니까 충성을 태워드립니다. 다 태워서 바치는 겁니다. 자기의 가진 좋은 뭐든지, 가장 자기로써 좋은 것을 태워드리는데 그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말하자면은 해석에 따라 여러 가지 있는데 미루는 것이고 주저하는 것이고 아끼는 것이고 다치지 않고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자기 자신의 무언가를 할 때는 주저하지 말아라 미루지 말아라 남기지 말아라. 일단 계산해서 해야할 것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남기지 말고 충성해라 이런 의미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 번째는 첫 것, 초실이라고 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유일신이고 가장 좋은 분이고 그 분을 상대할 때는 최고의 것으로드리는 게 마땅한 겁니다.
염소의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아라, 자비심을 길러라, 잔인해지지 말라는 뜻입니다.
오전에 간단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10장, 137장
본문: 출애굽기 23장 18절 ~ 19절
지난 주간에 추수감사 주일을 지내면서 삼대 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세가지 큰 절기라는 뜻이 되겠고 지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이어가라는 뜻입니다. 의미와 실상을 이어가라는 뜻입니다. 유월절과 오순절과 장막절입니다. 430년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이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방을 시킨 것이 유월절입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을 살리시고 중생시키시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도 죄와 마귀에게 종이되어 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데 죽은 영을 살리시고 신앙 출발하시고 마귀에서 힘을 쓰고 노력하면 은혜가 근거되어서 종 노릇에서 해방되었다는 뜻입니다. 종으로 살던 종이 자유인으로 살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민족말살이 됐는데 다른 길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애굽사람을 다 쳐버리고 해방시켜 주신 게 구원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없어졌고 사망의 종이 된 것이고 종이라서 종의 입장은 어찌할 수가 없는 겁니다. 종은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이 죄로 인해서 사망한 인간의 형편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지금 21세기 우리나라로 말하면 5000년 역사의 풍성한 잘 사는 시대가 되어있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이 넘치고 5000년 역사의 최고의 살기 좋은 상황입니다. 거기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도 있는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데 안 믿는 사람은 내면을 보면 죄의 종이되어있고 마귀의 종이 되어있고 하나님께서 모르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잘 먹고 잘 살면 되는가 이게 불신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면 세상 뿐이면, 이 세상의 뜻이 아니고 내세가 있는 겁니다. 올래자입니다. 다음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난 사람 죽으면 끊어지는 게 아니고 내세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계시고 어떻게 살았냐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종이되고 들여다보면 자기가 왕이고 주인이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편한대로, 그리 살다가 죽으면 살기 좋은 세상, 먹을 거 걱정없고 입을 거 넘치고 조금만 희생을 하고 살면 부산 시내 높은 곳에 가서 둘러보시면 아파트가 엄청 많습니다. 아파트 요즘 지은 거 들어가보면, 저도 최근 들어가봤는데 완전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이런 맛에 모두 돈을 벌고 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정도 아파트 꽉찼잖습니까. 그런 아파트 하나 못 들어가면 잘못 산 거지요. 돈만 보고 산 사람이 그런 아파트 하나 못 산다면 잘못된 거 아닙니까. 좋은 자동차 있지요. 살기 좋지요. 뭐가 부족해서 끝나면 되는거지, 착각인데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내세가 있습니다. 그 세상과 끝이 없는 영원무궁한 생애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성경을 보고 아는 사람은 은혜를 생각을 하고 이게 해방과 자유를 주셨는데 이걸 받지 못한 사람들은 마귀에게 메여서 안 보입니다. 이 땅에서 메어살다가 영원토록 될건데 죄에서 나만 힘쓰면 자유합니다. 죄 없는 분 계십니까. 예수님 당시에 현장에서 죄 짓던 사람들을 다 죽일려고 했죠. 그게 인간입니다. 모세는 이런 여자를 죽여라하는데 예수님께서 죽을 죄 지었으니까 죽어야지, 그런데 너희들은 죄 없나. 죄 없는 사람있으면 돌로 쳐라, 누가 쳤던 가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도망쳤죠. 죄를 좋아서 죄 짓는 사람 있습니까. 죄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죄를 짓습니까. 죄를 못 이긴 겁니다. 죄의 종이 되어있으니까. 세상 다 버리고 부인하고 이기면 되는데 다른 게 좋아서 죄를 이기지 않았잖냐. 그게 그리스도의 사심판입니다. 죄에 종된 사람들입니다. 눈을 밖으로 돌리지 마시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내려다보고 욕심을 내려다보고 습성을 살피고 자기 생활을 돌아보면서 나를 붙들고 나를 하여금 내 속에 악성이 뭐냐, 이걸 하나하나 찾아서 이겨내는 게 유월절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오순절은 열흘이 다섯 번이라는 뜻입니다. 십계명을 주셨는데 십계명이란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시에 우리의 신앙 구원이라는 것은 지옥가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지켜 순종하면 나라는 사람이 말씀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이니까 변화가 큰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다 지으신 말씀이고 운영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살아 보면 눈이 밝아집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바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살아서 자기가 변화되고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돈의 종된 사람의 눈으로보면 모든 게 돈으로 보입니다. 과거 서부교회 주일학교 매주 그때는 그렇게 어렵고 대단한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까 한 곳에 다 모인다는 게 기적이었습니다. 토요일날 길에 다니고 전부 길에 다니면 전도대상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그게 복있는 눈입니다. 돈의 종된 사람은 돈으로 보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말씀으로 보면 어떤 세상인지 보입니다. 이 세상도 보이고 하늘도 보입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입니다. 받은 말씀을 간직하고 현실을 살아서 날마다 변화시켜 나가는 게 오순절을 지키는 것이고 그 말씀으로 직장을 구하고 학교 선택하고 그게 생명의 길인데 그렇게 사는 것이 오순절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닌데, 노력은 해야합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알면 생명의 문에 선 것입니다. 아니면 암흑에 선 겁니다. 알고난 다음에는 귀하고 가치있는 길을 알았으면 노력을 해야하는데 소월이라도 가져야 합니다. 소원은 기도가 됩니다. 이렇게 가야하는데,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종으로 살지 않고 이 세상에 있는 것 다 헛된 것이고 하늘 향해서 되게 되어있는데 악성이 들어서 탄식입니다. 소원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주실겁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오순절도 그렇고 장막절도 이 세상에 살 수 없는 곳입니다. 북한에서 북한은 공산주의고 독재국가인데 사업한다고 하면 목이 날라갑니다. 이남에서 정부에서 나눠주기도 하라고 하면 북한 가야합니다. 체제가 다른데. 이 세상은 세상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땅에 속한 사람들 땅만 바로보고 사는 사람들 그들의 정체는 마귀 부하입니다. 요즘 유튜브가 많은데 이런 설교를 큰 곳에서 했다가는 난리가 될겁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는 유튜브 없었는데도 이런 것 외치다가 칼 맞고 돌아가셨습니다. 일본도 프랑스도 한국도 중국도 소련도 러시아도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어둠의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알아야하고 그 다음 소원하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이루어 주실겁니다. 진압태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지를 모아서 산이 된다는 뜻입니다 어느 세월에 싶은데 하게 됩니다. 방향만 바로 잡고 그러면 인내가 만드는 겁니다. 길만 바로 서면 가기만 가도 세월 속에 가까워집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빨리갈수록 틀어져버립니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게 신앙 노선이고. 이렇게 세 가지 절기를 생각해봤습니다. 네 가지를 주의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1인칭은 단수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백성이 우리에게, 너는. 우리 아버지가 너 그러면 아버지가 누구 부르는 겁니까. 아들 부르는 겁니다. 주인이 종한테 너 그러면 주종관계 됩니다. 관계에 따라 다른 대상이 됩니다. 너는 하나님이 구원해낸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거기는 하나님 앞에 표현이 애매할지 몰라도 사랑의 관계라서 하나님 앞에 너무너무 큰 신세를 진 사람들입니다. 너무 큰 은혜를 받은 우리들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너는 내가 네 전부를 다 줘서 살렸으니까 너도 내 말을 들어야겠다. 이 말입니다.
너는 할 때는 그런 것이고 주격을 말합니다. 너는 내 것이라는 뜻입니다. 희생은 묘합니다. 희생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희생이라는 말은 사람이나 사물이나 사람이나 가정이나 자기 몸을 바쳐서 드리는 수고, 희생이라고 합니다. 사람이나 단체나 그런 곳에서 희생이라고 그러는데 희생이란 명사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희생이라는 말과 성경에서의 희생이라는 말이 같습니다. 양이나 소나 이런 것을 희생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을 희생이라고 합니다. 내게 받쳐진 양의 피를 염소의 피를 유월절 인생을 말하니까 너는 내 희생의 피를, 바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주격 관계가 다릅니다. 희생의 피라, 양의 피를 말합니다. 유월절의 며칟날 양의 피를 발랐습니까. 14일 저녁이었습니다. 너는 내 희생의 피를, 피가 뭐냐 생명을 상징합니다. 유월절 양의 피는 무엇을 표시하는 것인가 장차 우리 구원 위해서 십자가 지고 가신 예수님을 미리 표하는게 유월절입니다. 저 혼자하면은 준비하면서 그 생각을 했습니다. 주일학생들이 이 말을 알아듣기 힘들 것이고 이게 무슨 말인지 힘들 것인데 좀 알아들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알아듣게 하려고 애를 쓰지 말아라, 서부교회 거기 5~600명 될려나요 엄청 넓습니다. 천 명 모인 거기에 한 200~300만으로 모입니다. 가르칩니다. 앞에 소리를 질러서 가르칩니다. 사방에서 가르치는데 와글와글 합니다. 시장처럼. 처음 온 분들이 보고 이게 교육이 됩니까. 이럽니다. 그런데 양은 누구 음성을 듣는다고요. 자기 선생님 소리 다 알아듣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장년반에서는 박사도 있습니다. 대학 졸업한 분도 계십니다. 글자도 잘 모르는 초등학교 안 나온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깨닫는 건 박사보다 초등학교도 안 나온 분이 더 잘 깨닫습니다. 주일학교도 어린 아이들일수록 잘 깨닫고 큰 아이들일수록 타락해서 못알아 듣습니다. 성령의 역사 하시도록 기도하고 준비하고 나머지는 성령이 알아서 할 것이다. 그게 교회의 셜교입니다. 이런 걸 좀 부족하지만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무교병을 먹으라는 그 말은 고난을 버텨내라는 뜻이 있습니다. 복권을 사서 당첨이 되고 고생하지 않고 그런 사람은 정신상태를 바꿔야합니다. 땀흘려 먹는 음식이 맛있습니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하기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그래서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고 만물과 화목하게 하고 그게 복음 운동입니다. 이 복음 운동의 이유가 어찌되었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을 가지면 안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총공회도 그렇지만 교회 나눠지고 이파 저파가 나뉘어서 그게 무슨 구원이 있습니까. 부부든지 가족이든 형제든 마음 속에 미움이 있고 불목이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이 안되는 겁니다. 불목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오지 말아라. 안된다는 거지요 화목이 목표인데. 하나님을 빼놓고 인간끼리 화목하면 무조건 사람들끼리 화목하면 안되냐, 방편 삼아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화평함과 거룩은 서로 안되는 것인데 어떻게 합니까. 이걸 이루신 분이 주님입니다. 그 주님이 화평과 거룩을 이룬 게 뭐냐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내가 지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든지 교인이든지 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어려운 짐을 맡기는 건 아닙니다. 십자가는 주님이 지고 가셨지, 넣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사람은 나를 따르라. 그래야 화목이 됩니다. 부부 사이에서 우리 교회는 부부사이 다 좋으신 거 같은데. 부부가 갈등이 생겼을 때 양쪽 다 대개 가보면 마지막에 보면 자존심 싸움입니다. 자기를 꺾지 못해서 한 쪽이 잘못해서 100퍼센트 잘못해서 싸우는 건 없습니다. 형제간도 그렇고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내가 손해보면 됩니다. 내가 천해지면 됩니다. 그게 죄 되면 할 수 없지만 그것입니다.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아라. 조심해야합니다. 거기에 마음 속에 어떤 사람이든 다 사람을 사랑해도 저 사람만큼 사랑하지 못하겠습니다. 하는데 그 사람 사랑안하면 안되게 됩니다. 그래서 예외가 없어야합니다. 유월절에 드리는 기름, 기름이란 옛날에 기름이란 좋은 거라고 했지요. 비싸고 좋은 겁니다. 이때 기름을 보면 유월절 어린 양 잡을 때는 기름은 기록이 안 되어있습니다.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먹고 삶아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기름은 뭐냐 우리에게 있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는 내 희생의 피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주의 것입니다. 태우니까 충성을 태워드립니다. 다 태워서 바치는 겁니다. 자기의 가진 좋은 뭐든지, 가장 자기로써 좋은 것을 태워드리는데 그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말하자면은 해석에 따라 여러 가지 있는데 미루는 것이고 주저하는 것이고 아끼는 것이고 다치지 않고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자기 자신의 무언가를 할 때는 주저하지 말아라 미루지 말아라 남기지 말아라. 일단 계산해서 해야할 것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남기지 말고 충성해라 이런 의미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 번째는 첫 것, 초실이라고 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유일신이고 가장 좋은 분이고 그 분을 상대할 때는 최고의 것으로드리는 게 마땅한 겁니다.
염소의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아라, 자비심을 길러라, 잔인해지지 말라는 뜻입니다.
오전에 간단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