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주전(우리의 심신은 귀한 보물이니 해입어 없어질 세상말고 천국 마련하자)
본문 : 마 6:19~24 / 찬7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10 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176 이 몸의 소망 무엔가
한줄요약 : 말씀을 듣는 우리의 자세 ①지식적 욕망 + ②듣고서 상고 + ③지난날의 회개 + ④간절한 실행의 소원
말씀을 전하는 사람, 말씀을 듣는 사람 모두가 가져야 될 자세는 "오직 옳은 말씀에만 집중" 과 "회개의 자세"
기도의 목적 ①하나님 찾아 -> ②하나님 알고 -> ③하나님 믿어 -> ④하나님과 친밀 -> ⑤하나님을 닮음
기도의 표준 강령으로 주신 "주기도문", "주기도문"과 무관한 기도는 기도가 아님
믿는 사람은 기본적 천국만 바라봐야 하고, 진정 자길 위하는 것이 어떤 길인가를 "궁극"의 관점으로 찾아들어가야
우리의 가장 귀한 보물 "몸과 마음"을 헛된 세상 마련에 쓰지 말고, 천국 마련을 위해 쓰는 우리 되어야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의 기본자세 "회개"의 자세)
말씀을 듣는 우리의 기본 자세는
①지식적 욕망을 가지고서, 말씀을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②말씀을 들어보고 생각함으로, 지난날 살아온 나의 모습을 돌아봐서]
③말씀을 듣고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④앞으로 살아갈 날에 있어서는 간절한 실행의 소원을 가져야
마음의 4가지 작용이 곧 "예배시간 받는 말씀의 은혜" 이자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상대할 때에,
믿는 사람은 "천사" 상대하듯 상대 하여야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갈 4:14)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갈 4:15)
천사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오늘날에도 우리속에 함께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을 상대할 때에도 천사 상대하듯 상대하면은
"천사"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사람
★(기도의 목적 5가지, 결국은 하나님을 닮는 우리 만드시려)
기도의 목적을 크게 5가지로 생각
①하나님을 찾게 하며 ②하나님을 알게 하고
③하나님을 믿게 되니 ④하나님과 더욱 친밀
⑤하나님을 닮게 하는 결과까지 이어짐
신앙의 정도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의 정도 차이
믿는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은
저 높은 길,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천국 향해 나아가는 것인데
그 길에는 마귀역사가 너무나 강력하여
믿는 사람의 가장 좋은 무기 "기도"를 통하여만 나아갈 수 있음
★(모든 기도의 표준과 강령으로 주신 주기도문)
"기도"의 외형은 가졌으나 껍데기 뿐이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기도"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기도"하고, 사람에게 나타내기 위하여 "금식"하던 그들을 보고서
하나님만 상대하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의 표준 이자 강령
모든 기도의 결국은 "주기도문"을 향하여 나아가야 함
"주기도문"과 관계 없는 기도는
참된 기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주기도문 해석과 전체의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하늘에 계시다" 의미 설명에 빠진 부분이 있어서 보충
"하늘에 계시다", 얼마나 높으신 분이 "우리 아버지" 인가를 생각해보아야
대통령 아들이라면은 일반 행동거취 부터가 조심스러워야 될 것이고,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면은 아버지가 이뤄낸 업적을 볼 때마다 참 뿌듯할 것
하물며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된 우리 성도,
모든 것 지으신 "하나님"의 아들된 우리 성도가
얼마나 조심스러워야 할지, 얼마나 뿌듯해야될지를 생각한다면은
우리는 얼마나 실감하며 살고 있는가를 되돌아보아야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가 그런 하나님 아버지임을 알고서, "거룩"하게
다르게 구별되게 하나님을 상대해야 함을 말씀
(중략)
★(천국만 바라보는 성도 "너희" , 진정 스스로를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 6:19)
"너희" = 하나님의 아들 된 믿는 성도
엄밀히 말해서는,
"너희" = 천국에 소망두고 사는 성도
아무리 성도라 할찌라도
천국이 아닌 세상을 자기소망으로, 자기 영주처 처럼 삼고 살아간다면은
본문이 말씀하는 "너희"에는 해당되지 않고, 본말씀이 들리지도 않을 사람
"위하여"
진정 자기와 남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
밤새 공부하고 잠든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에, 새벽기도 때 깨우지 않는 것이 위하는 것인가?
궁극을 두고서 따져보면은 답이 나옴
신앙생활은 궁극에 궁극을 따져보는 생활
최고종착점이 어디인가를 바라보고서 "자기와 남을 위해야"
진정 위하는 생활이 되는 것
마지막 끝의 "궁극"을 생각해볼 때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계 21:6)
기독교는 근본과 궁극의 도
그 이상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진정 위하는 생활
★(보물이 많은 중 가장 귀한 것은 우리 몸과 마음, 건강이 신앙다음으로 중요)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 6:19)
"보물" = 보배로운 물질
흔히 통념적으로 말하는 "보물"은, 금 은 보석 과 같은 귀금속
그러나 우리에게 진정 "보물" 이 되는 "보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니,
인체에 있어서 이목구비 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물질"의 범위를 생각해보면은,
물질계 에 있는 모든 존재가 물질
다만 "인간의 영" 만이 물질계 에 있음에도 물질이 아닌 "영"
우리 인체에 있는 지체들은 너무나도 귀한 "보물"이고,
더 나아가서 "마음"은 그 무엇보다도 귀한 "물질"
우리 심신을 낭비하지 말라, 함부로 쓰지 말자는 말씀
건강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귀한 몸과 마음을 함부로 아무것이나 상대하고 담지 말고,
오직 귀하고 중요한 것만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땅" = 세상
"쌓아두다" = 사용하다
사용함으로 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
심신은 필연적으로 작용이 존재하고, 그에 따른 필연적 결과도 존재
세상을 위해 쓰지 말고, 다만 하늘을 위하여 사용하라는 의미
★(①세월의 해 받고 ②환경의 해 받으며 ③심판 때 소멸 되는 세상 마련 말자)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마 6:19)
세상에 있는 3가지
① "좀" = 세월의 해
습기 많은 곳에 오랫토록 목재를 방치하면, 좀이 먹어 바스러짐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바스라지는 것을 의미
② "동록" = 환경의 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녹이 스는 것을 의미
죄악세상 환경에 따라서 동록이 스는 것을 의미
③ "도적" = 종말 때 무의미
개인으로 말하자면 "죽음", 전체로 말하자면 "주님 재림"
종말의 때에 건지지 못할 것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
자타의 구원유익과 하나님을 위해 쓰지 아니한 모든 것들의 결국은
땅에 쌓은 것이 되어, ①좀 먹고 ②동록 슬며 ③도적 맞게 됨
오전에는 필요에 따라서,
서론으로 "말씀을 들을 때, 전할 때에 가질 자세"
그리고
"기도" 와 "주기도문"을 생각
본문 말씀에 대해서는 오후시간 계속 생각할 예정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마 6:19)
말씀을 생각하며, 나를 진정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와
말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아야
(끝)
한줄요약 : 말씀을 듣는 우리의 자세 ①지식적 욕망 + ②듣고서 상고 + ③지난날의 회개 + ④간절한 실행의 소원
말씀을 전하는 사람, 말씀을 듣는 사람 모두가 가져야 될 자세는 "오직 옳은 말씀에만 집중" 과 "회개의 자세"
기도의 목적 ①하나님 찾아 -> ②하나님 알고 -> ③하나님 믿어 -> ④하나님과 친밀 -> ⑤하나님을 닮음
기도의 표준 강령으로 주신 "주기도문", "주기도문"과 무관한 기도는 기도가 아님
믿는 사람은 기본적 천국만 바라봐야 하고, 진정 자길 위하는 것이 어떤 길인가를 "궁극"의 관점으로 찾아들어가야
우리의 가장 귀한 보물 "몸과 마음"을 헛된 세상 마련에 쓰지 말고, 천국 마련을 위해 쓰는 우리 되어야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의 기본자세 "회개"의 자세)
말씀을 듣는 우리의 기본 자세는
①지식적 욕망을 가지고서, 말씀을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②말씀을 들어보고 생각함으로, 지난날 살아온 나의 모습을 돌아봐서]
③말씀을 듣고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④앞으로 살아갈 날에 있어서는 간절한 실행의 소원을 가져야
마음의 4가지 작용이 곧 "예배시간 받는 말씀의 은혜" 이자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상대할 때에,
믿는 사람은 "천사" 상대하듯 상대 하여야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갈 4:14)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갈 4:15)
천사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오늘날에도 우리속에 함께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을 상대할 때에도 천사 상대하듯 상대하면은
"천사"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사람
★(기도의 목적 5가지, 결국은 하나님을 닮는 우리 만드시려)
기도의 목적을 크게 5가지로 생각
①하나님을 찾게 하며 ②하나님을 알게 하고
③하나님을 믿게 되니 ④하나님과 더욱 친밀
⑤하나님을 닮게 하는 결과까지 이어짐
신앙의 정도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의 정도 차이
믿는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은
저 높은 길,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천국 향해 나아가는 것인데
그 길에는 마귀역사가 너무나 강력하여
믿는 사람의 가장 좋은 무기 "기도"를 통하여만 나아갈 수 있음
★(모든 기도의 표준과 강령으로 주신 주기도문)
"기도"의 외형은 가졌으나 껍데기 뿐이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기도"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기도"하고, 사람에게 나타내기 위하여 "금식"하던 그들을 보고서
하나님만 상대하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의 표준 이자 강령
모든 기도의 결국은 "주기도문"을 향하여 나아가야 함
"주기도문"과 관계 없는 기도는
참된 기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주기도문 해석과 전체의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하늘에 계시다" 의미 설명에 빠진 부분이 있어서 보충
"하늘에 계시다", 얼마나 높으신 분이 "우리 아버지" 인가를 생각해보아야
대통령 아들이라면은 일반 행동거취 부터가 조심스러워야 될 것이고,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면은 아버지가 이뤄낸 업적을 볼 때마다 참 뿌듯할 것
하물며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된 우리 성도,
모든 것 지으신 "하나님"의 아들된 우리 성도가
얼마나 조심스러워야 할지, 얼마나 뿌듯해야될지를 생각한다면은
우리는 얼마나 실감하며 살고 있는가를 되돌아보아야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가 그런 하나님 아버지임을 알고서, "거룩"하게
다르게 구별되게 하나님을 상대해야 함을 말씀
(중략)
★(천국만 바라보는 성도 "너희" , 진정 스스로를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 6:19)
"너희" = 하나님의 아들 된 믿는 성도
엄밀히 말해서는,
"너희" = 천국에 소망두고 사는 성도
아무리 성도라 할찌라도
천국이 아닌 세상을 자기소망으로, 자기 영주처 처럼 삼고 살아간다면은
본문이 말씀하는 "너희"에는 해당되지 않고, 본말씀이 들리지도 않을 사람
"위하여"
진정 자기와 남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
밤새 공부하고 잠든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에, 새벽기도 때 깨우지 않는 것이 위하는 것인가?
궁극을 두고서 따져보면은 답이 나옴
신앙생활은 궁극에 궁극을 따져보는 생활
최고종착점이 어디인가를 바라보고서 "자기와 남을 위해야"
진정 위하는 생활이 되는 것
마지막 끝의 "궁극"을 생각해볼 때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계 21:6)
기독교는 근본과 궁극의 도
그 이상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진정 위하는 생활
★(보물이 많은 중 가장 귀한 것은 우리 몸과 마음, 건강이 신앙다음으로 중요)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 6:19)
"보물" = 보배로운 물질
흔히 통념적으로 말하는 "보물"은, 금 은 보석 과 같은 귀금속
그러나 우리에게 진정 "보물" 이 되는 "보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니,
인체에 있어서 이목구비 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물질"의 범위를 생각해보면은,
물질계 에 있는 모든 존재가 물질
다만 "인간의 영" 만이 물질계 에 있음에도 물질이 아닌 "영"
우리 인체에 있는 지체들은 너무나도 귀한 "보물"이고,
더 나아가서 "마음"은 그 무엇보다도 귀한 "물질"
우리 심신을 낭비하지 말라, 함부로 쓰지 말자는 말씀
건강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귀한 몸과 마음을 함부로 아무것이나 상대하고 담지 말고,
오직 귀하고 중요한 것만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땅" = 세상
"쌓아두다" = 사용하다
사용함으로 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
심신은 필연적으로 작용이 존재하고, 그에 따른 필연적 결과도 존재
세상을 위해 쓰지 말고, 다만 하늘을 위하여 사용하라는 의미
★(①세월의 해 받고 ②환경의 해 받으며 ③심판 때 소멸 되는 세상 마련 말자)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마 6:19)
세상에 있는 3가지
① "좀" = 세월의 해
습기 많은 곳에 오랫토록 목재를 방치하면, 좀이 먹어 바스러짐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바스라지는 것을 의미
② "동록" = 환경의 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녹이 스는 것을 의미
죄악세상 환경에 따라서 동록이 스는 것을 의미
③ "도적" = 종말 때 무의미
개인으로 말하자면 "죽음", 전체로 말하자면 "주님 재림"
종말의 때에 건지지 못할 것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
자타의 구원유익과 하나님을 위해 쓰지 아니한 모든 것들의 결국은
땅에 쌓은 것이 되어, ①좀 먹고 ②동록 슬며 ③도적 맞게 됨
오전에는 필요에 따라서,
서론으로 "말씀을 들을 때, 전할 때에 가질 자세"
그리고
"기도" 와 "주기도문"을 생각
본문 말씀에 대해서는 오후시간 계속 생각할 예정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마 6:19)
말씀을 생각하며, 나를 진정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와
말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아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