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금밤(주변피동 아닌 오직 나를 고치는 것이 구별된 성도의 길)
본문 : 마 5:33~37 / 찬136 내 주 하나님, 찬138 예수 영광 버리사
한줄요약 : 하나님 지식은 주격지식 삼고 인간지식은 종으로 삼는데에서 올바른 순서 유지
구약율법과 신약주님말씀을 상반되는 것처럼 배치,
그러나 알고보면은 상반되는 말씀이 아니라 어린 시대 가르쳤던 것을 장성한 시대 알맞도록 설명하시는 말씀
①맹세금지 (33절~37절) :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사람은 작은 것 하나도 주인되지 못함을 기억
하나님이 허락해주시니 하나님 뜻 이루는데에만 쓰는 것
②대적금지 (38절~42절) : 자기중심의 악을 똑같은 악으로 갚지 말라 오직 구원중심으로 상대
악한 자는 주로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
③원수사랑 (43절~48절) : 원한이 생긴 원수도 주로 내 가까이에서
사랑은 구원중심의 판단이니 좋을 때 만 아니라 어렵고 힘들고 화날 때에도 늘 언제나 사랑으로만
나를 고치는 데에만 주력하여도 하나님께서 내 주변 모두를 변화시켜 주심을 믿고서 오직 나 고치는데에만 주력하는 우리 되어야
맹세금지, 대적금지, 원수사랑의 말씀은 구별된 성도로서 불신세상과는 다르게 살아야 되는 우리의 위치와 신분을 말씀
★(지식은 양심와 행위의 근본, 바른 지식에서 바른 양심과 행위로)
지식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자체가 힘이 됨
사람의 모든 행위는 지식이 좌우하니 예외가 없음
본능적 움직임을 제외한
사람이 주체적으로 자의적으로 이루는 모든 건설과 자기형성은 전부 지식의 어떠함에 따라 좌우 됨
양심은 지식의 지배 아래 있음
양심을 흔히 마음 "최후의 보루" 라고 지칭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기에 지식의 어떠함에 따라서 양심도 변화
이교도 지식을 가진 자는 이교도 양심을 갖고 목숨까지 내바치게 되니
그만큼 지식의 어떠함이 중요한 것
지식은 정체성 형성의 중요역할을 하니
믿는 사람에게 정체성은 대단히 중요
신앙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근본과 과정과 결국을 생각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정체성
지식이 많고 넓은 사람은 사람 자체가 깊은 사람
흔히 우리는 반지식론자 처럼, 세상지식의 위험성을 생각해 왔으나
이는 지식 그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세상에는 별사람이 없기에
지식이 있는만큼 사람은 지식의 종이 된다는 점을 생각했던 것
날선 검이 의사 손에서는 생명을 살리고 아닌 경우에는 흉기가 되는 것을 생각하며
지식이 또한 그러함을 생각
세상지식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가 주인으로 부려야
하나님지식은 우리가 소속되어 주격지식 삼아야 하나
세상지식은 그리 상대해서는 안됨
타락과 죄는 본래 정해진 순서를 거스르는 것
타락 =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나는 것
본래 하나님께서 정하신 순서
하나님 > 진리 > 사람 > 사물
돈 > 사람 되면은, 타락
사람 > 진리 되어도, 타락
진리는 곧 하나님의 지식이니, 이 지식만 우리 주격지식 삼아야
★(옛사람에게 말씀하신 율법의 말씀 오늘날 신약에는 주님의 장성한 말씀으로)
오늘의 복음 공부 중에 있으며,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33)
"또" = 앞의 말씀과 연결
"옛사람" = 구약에 말씀
"헛 맹세를 하지말고 (~)" = 구약 율법으로 하신 말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마 5:34)
= 신약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
(작성 중)
(끝)
한줄요약 : 하나님 지식은 주격지식 삼고 인간지식은 종으로 삼는데에서 올바른 순서 유지
구약율법과 신약주님말씀을 상반되는 것처럼 배치,
그러나 알고보면은 상반되는 말씀이 아니라 어린 시대 가르쳤던 것을 장성한 시대 알맞도록 설명하시는 말씀
①맹세금지 (33절~37절) :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사람은 작은 것 하나도 주인되지 못함을 기억
하나님이 허락해주시니 하나님 뜻 이루는데에만 쓰는 것
②대적금지 (38절~42절) : 자기중심의 악을 똑같은 악으로 갚지 말라 오직 구원중심으로 상대
악한 자는 주로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
③원수사랑 (43절~48절) : 원한이 생긴 원수도 주로 내 가까이에서
사랑은 구원중심의 판단이니 좋을 때 만 아니라 어렵고 힘들고 화날 때에도 늘 언제나 사랑으로만
나를 고치는 데에만 주력하여도 하나님께서 내 주변 모두를 변화시켜 주심을 믿고서 오직 나 고치는데에만 주력하는 우리 되어야
맹세금지, 대적금지, 원수사랑의 말씀은 구별된 성도로서 불신세상과는 다르게 살아야 되는 우리의 위치와 신분을 말씀
★(지식은 양심와 행위의 근본, 바른 지식에서 바른 양심과 행위로)
지식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자체가 힘이 됨
사람의 모든 행위는 지식이 좌우하니 예외가 없음
본능적 움직임을 제외한
사람이 주체적으로 자의적으로 이루는 모든 건설과 자기형성은 전부 지식의 어떠함에 따라 좌우 됨
양심은 지식의 지배 아래 있음
양심을 흔히 마음 "최후의 보루" 라고 지칭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기에 지식의 어떠함에 따라서 양심도 변화
이교도 지식을 가진 자는 이교도 양심을 갖고 목숨까지 내바치게 되니
그만큼 지식의 어떠함이 중요한 것
지식은 정체성 형성의 중요역할을 하니
믿는 사람에게 정체성은 대단히 중요
신앙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근본과 과정과 결국을 생각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정체성
지식이 많고 넓은 사람은 사람 자체가 깊은 사람
흔히 우리는 반지식론자 처럼, 세상지식의 위험성을 생각해 왔으나
이는 지식 그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세상에는 별사람이 없기에
지식이 있는만큼 사람은 지식의 종이 된다는 점을 생각했던 것
날선 검이 의사 손에서는 생명을 살리고 아닌 경우에는 흉기가 되는 것을 생각하며
지식이 또한 그러함을 생각
세상지식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가 주인으로 부려야
하나님지식은 우리가 소속되어 주격지식 삼아야 하나
세상지식은 그리 상대해서는 안됨
타락과 죄는 본래 정해진 순서를 거스르는 것
타락 =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나는 것
본래 하나님께서 정하신 순서
하나님 > 진리 > 사람 > 사물
돈 > 사람 되면은, 타락
사람 > 진리 되어도, 타락
진리는 곧 하나님의 지식이니, 이 지식만 우리 주격지식 삼아야
★(옛사람에게 말씀하신 율법의 말씀 오늘날 신약에는 주님의 장성한 말씀으로)
오늘의 복음 공부 중에 있으며,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33)
"또" = 앞의 말씀과 연결
"옛사람" = 구약에 말씀
"헛 맹세를 하지말고 (~)" = 구약 율법으로 하신 말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마 5:34)
= 신약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
(작성 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