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6일 주후
김동민2021-06-06조회 266추천 31
2021년 6월 6일 주일 오후
찬송: 5장, 18장
본문: 마태복음 6장 1절 ~ 4절
2절부터 4절까지, 5절에서 15절까지, 16절에서 18절까지 공통으로 들어가는 문장이 있습니다. 각각 구제, 기도, 금식인데 은밀한 중에 하라는 공통된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신앙 생활 자체가 구원은 아닙니다. 연보하는 것,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예배드리는 것, 성경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은 사람의 변화가 구원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이 구원입니다. 표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하나님같은 나를 만드는 것이 구원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파, 교회들이 이런 원론적인 신앙을 모르기 때문에 탈선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사람을 영과 마음과 몸으로 나누고, 이것을 크게 나누면 영과 육입니다. 고깃덩어리도 물질이고, 마음도 육입니다. 옛날 어두울 때는 영을 마음이라고 하고 고깃덩어리만 육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이 발달이 하니까 마음이 물질인 걸 밝혔습니다. 영은 영이고, 육은 마음과 몸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 불택자들은, 영이 죽어있는 상태로써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물질밖에 없으니까 물질 생각밖에 안하는 것입니다.
영의 작용은 하나님을 찾게되고, 그러면 교회를 찾게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이 죽은 사람은 사후 세계를 모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 불택자들은 사후세계를 미신으로 생각합니다. 미개할 때, 살기 어려울 때에는 천국을 사모하고, 천국을 찾게되는데 이 세상이 천국같은 세상이 되고 나니까 천국을 찾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이 천국이고, 세상이 천국 낙원인데 굳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까 고생하는 사람은 이 세상이 괴롭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소망하는데, 돈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이 죽지 않고 영원토록 되기를 바랍니다. 믿는 사람들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후 세계가 없으면 그들의 소망이 옳고 바른데, 인간은 죽게 되어있고 죽음 넘어에 심판과 부활이 있고 사후세계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사는 목적이 구원이고, 사람이 바뀌고 고쳐져야합니다. 그것은 인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적으로 말하면 뭐라고 하나요?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속성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지식을 내 지식 삼고, 그래서 사람의 지식이 변화되고 나의 모든 주관과 생각과 판단과 이런 것을 다 바꾸어서 마치 안경을 낀 사람이 푸른 안경을 끼면 다 푸르게 보이는 것처럼 내 속에 주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삼아서,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도덕, 윤리들은 좋을 때는 좋은데 끝에는 모두 기독교의 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 구원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이 바꾸어지는 것이 구원입니다. 50년이 되어도 사람이 바뀌지 아니하면 구원이 안된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주님의 신부가 있고, 시녀도 있고, 임금님의 왕후가 있고, 솔로몬의 왕비도 있고 궁녀, 시녀들도 있고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왕궁에도 도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가장 하나되는 그 사람은 사랑하는 신부입니다.
나에게 손해이든 유익이든 상관 없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주님같이 되려거든 첫째, 자기를 부인해라. 부인하라는 말은 꺾어서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살아있으면 신앙 생활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주님을 못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대게 보면 사람들은 드러나는 것이 많으면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하지요. 사람들이 적으면 해봐야 아무도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기는 하는데, 구원을 위해서 하기는 하는데 하늘에 상금은 없습니다. 세상을 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상금은 없다는 것이 성격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 구원이고, 그 중에서 구제가 있고. 고깃덩어리 구제가 참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이어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러니까 의를 행하되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걸 돕는 것이지요. 천국을 위해서 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외식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기도입니다.
구제, 갈급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 이런 것이 다 구제가 될 수 있는데, 그런 모든 구제들이 천국에 없는 것은 참된 구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일 할 때 은밀하게 하라. 구제도 기도도 금식도 은밀하게 하라. 왜 은밀하게 해야하는가. 그 이유는 그 모든 것이 다 순종과 충성을 해야하니까, 이 세상에서 드러나게 해서 하늘에 상금이 없어지니까. 은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습니다. 설교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태도, 눈치를 보고 그러면 외식이 됩니다. 하나님을 보면서 그분 앞에서 설교하고 인도하고 그래야합니다.
껍데기, 겉만 꾸며놓고 알맹이만 있는 것은 외식입니다. 그래서 배경을 설명드렸고,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 외식입니다.
우리는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어야겠고, 사람을 위한 판단을 하면서 의를 해야하는 생활이 되어야겠습니다.
찬송: 5장, 18장
본문: 마태복음 6장 1절 ~ 4절
2절부터 4절까지, 5절에서 15절까지, 16절에서 18절까지 공통으로 들어가는 문장이 있습니다. 각각 구제, 기도, 금식인데 은밀한 중에 하라는 공통된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신앙 생활 자체가 구원은 아닙니다. 연보하는 것,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예배드리는 것, 성경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은 사람의 변화가 구원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이 구원입니다. 표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하나님같은 나를 만드는 것이 구원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파, 교회들이 이런 원론적인 신앙을 모르기 때문에 탈선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사람을 영과 마음과 몸으로 나누고, 이것을 크게 나누면 영과 육입니다. 고깃덩어리도 물질이고, 마음도 육입니다. 옛날 어두울 때는 영을 마음이라고 하고 고깃덩어리만 육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이 발달이 하니까 마음이 물질인 걸 밝혔습니다. 영은 영이고, 육은 마음과 몸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 불택자들은, 영이 죽어있는 상태로써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물질밖에 없으니까 물질 생각밖에 안하는 것입니다.
영의 작용은 하나님을 찾게되고, 그러면 교회를 찾게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이 죽은 사람은 사후 세계를 모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 불택자들은 사후세계를 미신으로 생각합니다. 미개할 때, 살기 어려울 때에는 천국을 사모하고, 천국을 찾게되는데 이 세상이 천국같은 세상이 되고 나니까 천국을 찾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이 천국이고, 세상이 천국 낙원인데 굳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까 고생하는 사람은 이 세상이 괴롭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소망하는데, 돈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이 죽지 않고 영원토록 되기를 바랍니다. 믿는 사람들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후 세계가 없으면 그들의 소망이 옳고 바른데, 인간은 죽게 되어있고 죽음 넘어에 심판과 부활이 있고 사후세계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사는 목적이 구원이고, 사람이 바뀌고 고쳐져야합니다. 그것은 인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적으로 말하면 뭐라고 하나요?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속성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지식을 내 지식 삼고, 그래서 사람의 지식이 변화되고 나의 모든 주관과 생각과 판단과 이런 것을 다 바꾸어서 마치 안경을 낀 사람이 푸른 안경을 끼면 다 푸르게 보이는 것처럼 내 속에 주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삼아서,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도덕, 윤리들은 좋을 때는 좋은데 끝에는 모두 기독교의 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 구원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이 바꾸어지는 것이 구원입니다. 50년이 되어도 사람이 바뀌지 아니하면 구원이 안된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주님의 신부가 있고, 시녀도 있고, 임금님의 왕후가 있고, 솔로몬의 왕비도 있고 궁녀, 시녀들도 있고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왕궁에도 도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가장 하나되는 그 사람은 사랑하는 신부입니다.
나에게 손해이든 유익이든 상관 없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주님같이 되려거든 첫째, 자기를 부인해라. 부인하라는 말은 꺾어서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살아있으면 신앙 생활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주님을 못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대게 보면 사람들은 드러나는 것이 많으면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하지요. 사람들이 적으면 해봐야 아무도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기는 하는데, 구원을 위해서 하기는 하는데 하늘에 상금은 없습니다. 세상을 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상금은 없다는 것이 성격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 구원이고, 그 중에서 구제가 있고. 고깃덩어리 구제가 참 구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이어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러니까 의를 행하되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걸 돕는 것이지요. 천국을 위해서 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외식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기도입니다.
구제, 갈급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 이런 것이 다 구제가 될 수 있는데, 그런 모든 구제들이 천국에 없는 것은 참된 구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일 할 때 은밀하게 하라. 구제도 기도도 금식도 은밀하게 하라. 왜 은밀하게 해야하는가. 그 이유는 그 모든 것이 다 순종과 충성을 해야하니까, 이 세상에서 드러나게 해서 하늘에 상금이 없어지니까. 은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습니다. 설교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태도, 눈치를 보고 그러면 외식이 됩니다. 하나님을 보면서 그분 앞에서 설교하고 인도하고 그래야합니다.
껍데기, 겉만 꾸며놓고 알맹이만 있는 것은 외식입니다. 그래서 배경을 설명드렸고,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 외식입니다.
우리는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어야겠고, 사람을 위한 판단을 하면서 의를 해야하는 생활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