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주후(받은 분량 잘 감당해 나갈 때 비로소 주님과 한몸 이루는 소망의 성취)
본문 : 롬 12:3~5 / 찬 176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찬 154 성자의 귀한 몸, 찬 149 사랑하는 주님 앞에
한줄요약 : 천국의 모형 참된 교회, 에덴동산 교회 이래로 모든 교회의 목적
받은 은혜가 많을수록 할 수 있는 권한이 커지고, 그에 따르는 책임 또한 많으니
우리는 우리 받은 정도를 정확히 알고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받은 분량 안에서 최선을 다해 온전을 향해가는 우리 되어야
우리가 우리 분량껏 다 하지 못한다면, 주님과 한 몸되는데 차질이 생기고
주님께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으실 것 이란 것을 기억, 이렇게 본다면 매현실이 얼마나 큰지를 실감해야
1. 이 땅위에 펼쳐진 천국, 참된 교회
-우리 구원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 많은 표현 중
-천국 건설이라, 천국을 마련하는 것이 바로 우리 구원
-천국은 그렇다면 어떤 곳인가
-인간의 그 어떤 언어와 표현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곳
-천국은 죄도 없고 그러므로 사망의 세력이 힘쓰지 못하는 형용치 못할 낙원
-이 땅위에 단편적으로 펼쳐진 천국이 바로 참된 교회
-참된 교회가 된다면 그 속에는 사망의 세력이 힘쓰지 못하고
-시비곡직, 질투, 시기가 없는 완벽한 모습
-하지만 실제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은 하나 없음
-하지만 참된 교회는 존재했었으니
-비록 시비곡직 하나 없는 곳이 없다 하나, 전체적으로 큰 맥락적으로 볼 때는
-참된교회의 모습은 천국과도 같았음
-인류 최초의 교회는 에덴동산 아담 하와가 있었던 에덴동산 교회
-주님 오시고 2000년 신약시대 동안의 교회 숫자와
-6000년 기독교 역사상 교회 숫자는 대단히 많았음
-믿는 사람 개인의 개인 교회, 가정의 가정교회, 흔히 교회라 알고 있는 사회교회
2. 공회는 왜 특별한가, 공회와 타 교단의 차이점 ① 상명하복 구조 ② 명문법의 존재 ③ 총회 노회 당회
-사회교회가 모인다면 그것을 공회라고 말함
-일반진영에서는 교단이라 말함
-공회와 교단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① 상명하복 구조
-일반진영의 교단은 태생적으로, 상명하복의 명령구조를 가지고 있음
-위에서 지시하면 밑의 사람들은 무조건 복종
-상위기관에서 명하면 하위기관은 무조건 복종하는 형태
-② 명문법의 존재
-③ 총회 노회 당회
-목회자와 장로만 모여있는 교회를 "당회"라 말함
-장로교의 교회는 기본적으로 "당회" 중심
-목회자와 장로가 없는 교회를 교회라고 말하지 않는 장로교
-미완성교회라고 명칭
-이보다도 넓은 의미에서의 회의를 "재직회"라고 하니
-직분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모인 회의
-우리 공회도 "당회"가 존재하나, 실상 일반진영의 "당회"와는 다름
-공회도 일반교인, 반사, 집사, 권찰, 조사, 목사 등이 있으나
-실상 공회의 "당회"는 주일학생 조차 참석이 가능한 권찰회
-권찰회는 최고 의결기관의 역할을 수행함
-일반진영에서는 당회가 그 역할을 수행
-당회 보다 상위 개념을 노회라고 말하니
-그 지방의 모임을 의미 (부산지방 노회, 경남지방 노회, 거창 노회 등)
-지방 노회가 모여서 이룬 것을 전국적 단위의 총회라 명칭
-마치 세상의 국회의장이 의결권한을 가지고 있듯
-총회장은 교단 전체의 의결권한을 가지고 있음
-공회는 상명하복 식 구조도 아니며
-또한 총회장 도 존재하지 않음
-총회장 역할과 같은 분이 계시기는 하나, 절차와 단계에 구애받지 않는 공회
-주일학생 하나, 평신도 한 명이 담임 목회자에게 불만이 있다면
-언제든지 총공회 장에게 직접 건의가 가능한 구조
-일반진영 교단에서는 절차를 밟고 와야 되기에 절대불가
-아무리 어린 주일학생 일찌라도 총공회장 보다도 더 높은 하나님과 직접 대면관계 아닌가
-공회 운영의 기본 원리는 하나님과 나 개인관계에 있음을 기억해야
-공회를 알고 나면 알면 알수록 감탄하게 되는 이유
3. 로마 교회에 보낸 사도바울의 서신, 오늘날 우리에게 은사를 가르치시는 말씀
-본문 로마서는
-사도바울 본인이 개척하고 전도한 로마교회 교인들에게 보내는 서신
-오늘날 미국보다도 강대국 이었다는 로마였으나
-유대인 들 입장에서는 믿지 않는 이방 나라
-그런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함으로 , 전세계로 복음이 전파되는 발판 마련
-사도 바울은 은혜를 아주 많이 받은 사람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은혜는 곧 은사라, 주신 분량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그 어떤 사도들보다도 , 실질적으로 복음을 전파한 사도 , 사도 바울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량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혹자는
-천주교는 베드로를 붙들고 있고, 기독교는 바울을 붙들고 있다 말하지 않는가
4. 사도 바울의 출신배경을 바탕으로 생각한 오늘날 우리의 역사적 근본뿌리
-사도 바울을 크게 말하자면 몇가지로 정리 가능
-바리새파 중 바리새인
-바리새파 중 가장 큰 학자인 가말리엘의 문하생
-바리새파는 주님을 못박아 죽인 바리새인 들
-하지만 그들은 제대로 말씀을 믿으려 노력했던 이들
-오늘날 순혈이라 자부하는 우리들의 신앙적 조상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총공회 -> 예수교 장로회
-오늘날 모습이 안타까운 장로교가 나오고
-예수교 장로회 -> 천주교
-아예 타락하여 이종교가 되어버린 천주교가 나오니
-천주교 -> 초대 교회 -> 바리새인
-바리새인 이 순혈 노선의 뿌리 중 하나
-예수님의 조상 중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던 것과 같이
-꼭 순혈 계통이라 하여 좋은 조상만 있는 것은 아님
-당장 주님을 예표한다는 만왕의 왕 다윗 조차도
-원죄와 본죄, 또한 큰 죄를 지었던 인물 아닌가
-천주교를 빼놓고서는 장로교 역사가 붕뜨는 것처럼
-순혈의 계통 속 바리새파는 결코 빠질 수 없음
-사도 바울은 이런 근본의 바리새인 출신
-그러나 믿는 사람을 박해하고, 스데반 순교의 책임자가 되었으나
-주님께서 일찍히 크게 쓰시려 젊었을 때부터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하시고
-미리 예비해두신 사람
5. "너희" "각사람", 하나님께서 믿는 성도 전체를 부를 때는 각개인 별로 호칭
-"너희"는 복수형, 믿는 사람 전체를 의미
-"각사람"은 단수형, 각각 개인별로 호칭
-성경 다른 부분에서는 이스라엘 전체를 "너"라고 단수형 호칭 하시기도 하고
-또 모세 한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사실은 이스라엘 전부에게 하시는 말씀
-"마땅히 생각할"
-당연하게도 물론 생각해야 될 내용임을 의미
-"생각", 계산과 연구가 있다는 의미
-예배 후 말씀을 붙들고 연구하는 그것이 바로 고급 의미의 기도
-저급의 기도는 "주옵소서" 간구만 하는 기도 이며
-고급의 기도는 말씀을 차분히 생각하며 과연 그러한가
-나는 과연 어떻게 살고 있는가 되돌아보는 것이 고급의 기도
6.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 주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의 사례로 살핌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사람이 자기 분량 이상의 것을 생각해선 안됨
-세례요한은 주님 보다 6달 먼저 태어나서
-주님보다 30년 먼저 활동을 시작하였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고, 과연 메시아 그리스도 인가 생각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따랐으나
-그는 자신의 본분을 정확히 알고서 말하길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요 3:30)
-자기 본분을 정확히 알고, 그 이상을 하지 않는 것이
-사실 가장 어려운 것임을 기억해야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서 넘어지기 십상
-요셉과 다니엘의 성공 역시 자기 분량을 아는 그것에서 달성
-분량 은 곧 자기 분수라고도 말함
-자기 분수를 알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
7. 모두가 같은 직분을 맡지 않았으니, 남의 직분 탐내지 말고 자기 직분에 최선을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한 몸의 세포가 30조개가 넘는다고 함
-한 사람의 지체는 알고보면 30조개 이상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각 사람마다 맡겨진 직분과, 받은 은혜와 은사가 다르니
-자기 주어진 위치에서 자기 맡은 직분을 다하는 것이 필요
-남에게 맡겨진 것이 좋아보인다 하여 탐을 낸다면
-결국 아무것도 되지 않음
-아무리 눈이 좋다 한들
-눈만 수백개 달려있다면 어찌 그것이 사람이겠는가
-받은 분량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백억 있는 사람은 백억이 100%
-천만원 있는 사람은 천만원이 100% 라
-하나님은, 천국의 건설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비율을 본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받은 것 적은 사람이 얼마나 유리하겠는가도 생각 가능
결론. 우리의 건설구원은 크게 5가지로 생각 가능, 이를 실질적으로 이뤄가는 우리 되어야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우리의 구원 건설구원을 표현할 때,
-천국을 건설해 가는 의미를 강조 건설구원
-스스로 변화되어 거룩해져 감을 강조 성화구원
-행위를 통하여 바뀌어감을 강조 행위구원
-기능을 마련해 감을 강조 기능구원
-여러 표현으로 나눠지게 됨
-우리의 구원을 생각해볼 때에, 우리의 목적은
-① 하나님 형상을 이룸 = "신의 성품에 참예"
-②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아들로서 아버지를 닮아감
-③ 하나님의 신부, 사랑하는 신부 되어야
-④ 하나님의 성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고전 3:16)
-⑤ 하나님의 몸, 주님의 몸된 우리임을 기억해야
-주님은 우리 머리로서 우리의 모든 행동을 주장하시니
-만약에 우리의 평소생활 속 주님과 맞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의 몸을 이루는 일에 크나큰 방해
-그러한 방해에 하나님께서는 책임을 물으심을 기억해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은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실제 우리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가, 우리 현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리적 이치적으로 느끼는 것이 대단히 중요
-너무나 우리와 거리가 멀고, 지극히 큰 것이니 실감적으로 느끼기 어렵지만
-우리가 맡은 분량껏 최선을 다하는 우리 되어야
-맡은 것의 책임과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는 우리 되어야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 주님의 몸이 되어야 될 우리임을 기억하고
-실제 생활 속 배운 말씀대로 실천해 가는 우리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