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목새(자기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할 때 비로소 가치가 올라가고 성장)
본문 : 롬 12:3 / 찬 5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한줄요약 : 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전부를 합하여 하나의 단일교회 한몸됨을 기억하고
각자 맡은 자기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할 때, 별볼일 없는 사람도 위대한 인물이 됨을 기억
1. "너희"와 "우리"는 사실 같은 의미
-"너희 중 각 사람에게" 계속 생각 중인 말씀
-"너희"는 여러 사람을 의미
-"너" 가 모여서 너희가 됨
-"나" 는 1인칭, "너"는 2인칭
-"너"는 "나"를 포함하지 않은 상대방만 포함
-"너희"도 "나"는 포함되지 않은 것
-사도바울이 로마교회 교인들에게 쓰며 "너희"라 하였기에
-사도바울 자신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앞의 "내게 주신 은헤로" 말씀을 통해
-"너희" 속 사도바울도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
-"너희"는 사실상 "나"도 포함된 "우리" 라는 것
2. 각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 일상용어의 사용에 대해서도 짧게
-"각 사람에게"
-여러 사람 중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
-"너희" 는 교회 = 지체
-넓은 의미로 말하자면 "우리"가 되는 "너희"
-"대아" 라고 표현하기도 함
-흔히 "대아"를 세상에서는 불교용어로 착각하나
-불교도, 세상 그 어떤 것도, 심지어 마귀 까지도
-혼자 자립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신 존재이니
-불교용어라 하여 쓰지 못할 것은 없음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에게 조차도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이 사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우리의 얻을 양식이 되어짐
3. 큰 나, "단일교회"가 됨으로 전체도 생각하고 각 개체도 생각하는 우리 되어야
-대아 = 큰 나
-확장된 의미에서, 많아지고 커졌다는 의미에서의 "나"
-우리를 다른 의미로 말하자면 "교회"
-"교회" 에는 우리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 있음
-교회 속에서 나만 생각한다면 큰 문제가 발생
-"우리"가 교회이기에, "우리"를 생각해야
-오늘날 공회 방식의 교단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우리가 잘 배웠는가를 생각하며
-공회 가 곧 넓은 의미의 교회 이며
-더 넓게 생각해보자면
-에덴동산 교회 이래의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교회 전체가
-하나로 묶어서 단일교회
-공회가 좀 더 좁아지면 사회교회
-사회교회가 좀 더 좁아지면 가정교회, 가정교회가 좀 더 좁아지면 개인교회
-그러기에 전체도 개체를 생각하고, 개체도 전체를 생각해야
-그것이 되어지지 아니한다면 많은 문제 발생
-회사도 사원복지를 생각해야만 흥하고
-반대로 사원도 회사를 생각해야 잘 되는 것처럼
-전체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해야 하고
-반대로 개인도 전체를 생각해야만
-전체주의 , 곧 공산주의 체제는 전체만 강조하다 보니
-개인은 무시당하기 십상, 그러기에 큰 문제가 있는 것
-교회는 한 몸이기에, 각 지체된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더욱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나만 잘되고 우리 가정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모두가 하나되도록 노력하여야
※ 4번 5번 의미상 동일하나 분량상 임의 내용분리
4.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잘 감당할 때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 (1)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마땅히 할 생각 = 각자 자기 위치에서 가질 생각
-자동차 부속 중, 핸들이 핸들 위치에 가지 않고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가 뒤바뀐다면은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
-사람의 인체에도, 가정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공회에도
-각자가 마땅히 생각해야 될 그 생각이 존재
-그 이상을 꿈꿔서도 안되는 것
-자기 위치에서 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함
-사람이 아무리 못나고, 못난 위치에 있다 할찌라도
-자기 위치에서 할 전부를 다 해간다면 자라가게 됨
-결국 잘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마 13:31~32)
-겨자씨는 지극히 작고 못난 것이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2)
-믿는 사람이 지금은 못난 사람 일찌라도 믿음으로 잘 자라간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초인간 적"인 성장을 거듭하게 됨
-자기 위치를 지킴으로 위대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
5.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함으로 귀한 사람으로 거듭나야 (2)
-휴지통과 빗자루 같은 것도 없으면 많이 불편해지는데
-무엇이든지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한다면 가치가 올라가는 것
-어떤 사람도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이고
-반대로 그 어떤 사람도 돌출되게 생각할 수도 없는 것
-그저 자기가 맡은 역할에 따라 대접하는 것
-마땅히 생각해야 될 생각, 그 이상을 생각함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자기 위치에서 마땅히 해야 할 생각을 가지는 것을
-원할하다고도 하고, 순리대로 된다고도 말함
-각 지체도 그렇게만 되어야 하는 것이고
-요즘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음
-일상이 일상답지 않아지다 보니 그런 것
-음식 중 가장 맛있는 음식은
-하루 3끼 먹어도 평생 물리지 않는 밥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도 사실 계속 먹다보면 물리게 되는 것인데
-밥만큼은 그렇지 않음
-일상 속에서 각 개인이 자기 위치를 잘 지켜 이룰 구원을 잘 이룬다면
-가정교회 또한 그렇게 되어지고
-그런 가정교회가 모여서 사회교회도 또란 그리 되어지는 것이니
-알고보면 역사 이래의 모든 교회가 사실 단일교회 인 것
-개인교회 -> 가정교회 -> 사회교회 -> 역사교회
-모두 다 하나로 이어지는 단일교회 인 것
-이가 되어지지 않는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
-그럴 때 조심할 것은 개인의 어떠한 것이 중심이 되어선 안되는 것
-기본 중심은 우린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고
-마땅히 해야 할 생각으로만 살아야 하는 것
-생각에서 모든 것이 나오는 것이니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감당함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끝)
한줄요약 : 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전부를 합하여 하나의 단일교회 한몸됨을 기억하고
각자 맡은 자기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할 때, 별볼일 없는 사람도 위대한 인물이 됨을 기억
1. "너희"와 "우리"는 사실 같은 의미
-"너희 중 각 사람에게" 계속 생각 중인 말씀
-"너희"는 여러 사람을 의미
-"너" 가 모여서 너희가 됨
-"나" 는 1인칭, "너"는 2인칭
-"너"는 "나"를 포함하지 않은 상대방만 포함
-"너희"도 "나"는 포함되지 않은 것
-사도바울이 로마교회 교인들에게 쓰며 "너희"라 하였기에
-사도바울 자신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앞의 "내게 주신 은헤로" 말씀을 통해
-"너희" 속 사도바울도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
-"너희"는 사실상 "나"도 포함된 "우리" 라는 것
2. 각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 일상용어의 사용에 대해서도 짧게
-"각 사람에게"
-여러 사람 중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
-"너희" 는 교회 = 지체
-넓은 의미로 말하자면 "우리"가 되는 "너희"
-"대아" 라고 표현하기도 함
-흔히 "대아"를 세상에서는 불교용어로 착각하나
-불교도, 세상 그 어떤 것도, 심지어 마귀 까지도
-혼자 자립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신 존재이니
-불교용어라 하여 쓰지 못할 것은 없음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에게 조차도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이 사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우리의 얻을 양식이 되어짐
3. 큰 나, "단일교회"가 됨으로 전체도 생각하고 각 개체도 생각하는 우리 되어야
-대아 = 큰 나
-확장된 의미에서, 많아지고 커졌다는 의미에서의 "나"
-우리를 다른 의미로 말하자면 "교회"
-"교회" 에는 우리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 있음
-교회 속에서 나만 생각한다면 큰 문제가 발생
-"우리"가 교회이기에, "우리"를 생각해야
-오늘날 공회 방식의 교단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우리가 잘 배웠는가를 생각하며
-공회 가 곧 넓은 의미의 교회 이며
-더 넓게 생각해보자면
-에덴동산 교회 이래의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교회 전체가
-하나로 묶어서 단일교회
-공회가 좀 더 좁아지면 사회교회
-사회교회가 좀 더 좁아지면 가정교회, 가정교회가 좀 더 좁아지면 개인교회
-그러기에 전체도 개체를 생각하고, 개체도 전체를 생각해야
-그것이 되어지지 아니한다면 많은 문제 발생
-회사도 사원복지를 생각해야만 흥하고
-반대로 사원도 회사를 생각해야 잘 되는 것처럼
-전체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해야 하고
-반대로 개인도 전체를 생각해야만
-전체주의 , 곧 공산주의 체제는 전체만 강조하다 보니
-개인은 무시당하기 십상, 그러기에 큰 문제가 있는 것
-교회는 한 몸이기에, 각 지체된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더욱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나만 잘되고 우리 가정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모두가 하나되도록 노력하여야
※ 4번 5번 의미상 동일하나 분량상 임의 내용분리
4.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잘 감당할 때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 (1)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마땅히 할 생각 = 각자 자기 위치에서 가질 생각
-자동차 부속 중, 핸들이 핸들 위치에 가지 않고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가 뒤바뀐다면은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
-사람의 인체에도, 가정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공회에도
-각자가 마땅히 생각해야 될 그 생각이 존재
-그 이상을 꿈꿔서도 안되는 것
-자기 위치에서 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함
-사람이 아무리 못나고, 못난 위치에 있다 할찌라도
-자기 위치에서 할 전부를 다 해간다면 자라가게 됨
-결국 잘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마 13:31~32)
-겨자씨는 지극히 작고 못난 것이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2)
-믿는 사람이 지금은 못난 사람 일찌라도 믿음으로 잘 자라간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초인간 적"인 성장을 거듭하게 됨
-자기 위치를 지킴으로 위대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
5.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함으로 귀한 사람으로 거듭나야 (2)
-휴지통과 빗자루 같은 것도 없으면 많이 불편해지는데
-무엇이든지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한다면 가치가 올라가는 것
-어떤 사람도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이고
-반대로 그 어떤 사람도 돌출되게 생각할 수도 없는 것
-그저 자기가 맡은 역할에 따라 대접하는 것
-마땅히 생각해야 될 생각, 그 이상을 생각함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자기 위치에서 마땅히 해야 할 생각을 가지는 것을
-원할하다고도 하고, 순리대로 된다고도 말함
-각 지체도 그렇게만 되어야 하는 것이고
-요즘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음
-일상이 일상답지 않아지다 보니 그런 것
-음식 중 가장 맛있는 음식은
-하루 3끼 먹어도 평생 물리지 않는 밥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도 사실 계속 먹다보면 물리게 되는 것인데
-밥만큼은 그렇지 않음
-일상 속에서 각 개인이 자기 위치를 잘 지켜 이룰 구원을 잘 이룬다면
-가정교회 또한 그렇게 되어지고
-그런 가정교회가 모여서 사회교회도 또란 그리 되어지는 것이니
-알고보면 역사 이래의 모든 교회가 사실 단일교회 인 것
-개인교회 -> 가정교회 -> 사회교회 -> 역사교회
-모두 다 하나로 이어지는 단일교회 인 것
-이가 되어지지 않는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
-그럴 때 조심할 것은 개인의 어떠한 것이 중심이 되어선 안되는 것
-기본 중심은 우린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고
-마땅히 해야 할 생각으로만 살아야 하는 것
-생각에서 모든 것이 나오는 것이니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감당함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