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20 주후
김동민2020-12-20조회 211추천 32
2020년 12월 20일 주후
본문 : 요한1서 4장 1절
사후 세계를 보고 달려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때때로 세상 것들에 대해서 복을 받고 잘 사는 것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성경 역사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을 보여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 이유이지, 그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실제로 예수님도 많은 사람을 고치시고 죽은 사람들까지 살려주셨습니다.
죽을 사람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 아들의 일은 죄를 멸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죽음 너머에 관해서 연구하는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속기 쉽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모든 사람 속에는 영이 죽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덜할 수 있겠지만, 모든 사람이 종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 되고 그런 것들이 식게 되고 얕아지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종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간 이상의 무언가를 찾지 못하게 되니까 다른 미신들을 찾게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영을 말하면 어렵다고 합니다. 이것에 관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깜깜한데, 이것은 크나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안 믿는 사람은 악령, 믿는 사람들은 영과 성령 여기에 붙들려서 작용하지, 마음의 작용으로 모든 것으로 나오는 것이지요.
글을 아주 잘 쓴, 붓글씨를 쓴 것이 보이는데, 서예가가 썼는가 보다, 글을 잘 썼는가 보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은 크게 말하면 성령, 중생된 영, 악령이 있는데, 영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영의 작용들을 말합니다.
영의 역사를,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속에 모두 영이 다 있으니까 영이 있습니다. 오직 영들이, 원래 영은 하나인데 시공을 초월했으니까 모든 사람에게 다 있고 각 사람들에게 다 있으니까.
사람의 영이라기보다 성령에 붙들린 영이나 악령에 붙들린 영이냐. 그런 것들을 영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험하라, 살펴보라. 구별해봐라. 따져 봐라 기보다는 자세하게 살펴보고 주시해보라는 뜻입니다. 영들이 하나님께 시험했으니까 영들을 아는 방법. 가짜배기 그리스도의 영인지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말합니다. 아합왕 때 보니까 하나님께서 많은 영과 더불어 회의하는데 누가 저 아합을 죽게 할까 하니까 한 영이 나와서 내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선지자가 거짓 영이 들어서 승리하고 오소서 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거짓 선지자를 말한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했으니까, 선지자는 예언하는 사람입니다. 선지자가 먼저 알고, 다른 사람보다 앞날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말로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언행을 보면, 그 사람의 언행을 보면 마음을 알고, 영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입니다. 성령에 붙들린 마음 가지고 말을 하는 사람은 안에 파고 들어가면 핵심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니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독행을 못합니다. 마음은 혼자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반드시 마음은 성령이든지 마음이든지 자기는 몰라도 주님 대속으로 악령에게 붙들려서 있다는 것이 성령입니다. 몰라도 억울해도 할 수 없습니다.
어디로 가는 것은 우리의 자유입니다만 어디로 가든지 책임이 따릅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도성인신을 시인하다니 무슨 말인가. 예수님이 오시고 주후 약 100년 즈음 됐을 때입니다. 그때는 사도 요한이 성경을 기록할 당시에 사람들이 표면적으로 예수님을 부인했고, 지금도 내려왔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도성인신을 부인하느냐, 천주교도 도성인신 부인하지 않고, 여호와의 증인같은 이단들도 도성인신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도성인신을 부인합니다.
다음은 거짓 선지자인데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 악령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인데, 그 말이 속에 들어가면 그 대부분은 흐트러져 있습니다. 천국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이 세상과 가깝게 하고 자기를 앞세웁니다. 들어가봐야겠습니다.
그 역사가 뭐냐, 사활의 대속입니다.
살펴보면 알고 주시하면 압니다. 외부에 있는 유대인들은 알아들었고, 사람이 진실하지 못해서 말하는 거 보니까 자기 판단 보니까 참된 선지자다. 보면 압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압니다.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이런 보이지 않는 존재, 역사를 살피면서 알아가면서 느끼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예수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에서 피동 되지 말고 내 속에 마음을 다스려서 대처 해야할까 생각해서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조심을 해서 보이는 세상 속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고, 보이지 않는 존재 중 중생된 영에 붙들린 것을 찾고 그렇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 요한1서 4장 1절
사후 세계를 보고 달려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때때로 세상 것들에 대해서 복을 받고 잘 사는 것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성경 역사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을 보여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 이유이지, 그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실제로 예수님도 많은 사람을 고치시고 죽은 사람들까지 살려주셨습니다.
죽을 사람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 아들의 일은 죄를 멸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죽음 너머에 관해서 연구하는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속기 쉽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모든 사람 속에는 영이 죽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덜할 수 있겠지만, 모든 사람이 종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 되고 그런 것들이 식게 되고 얕아지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종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간 이상의 무언가를 찾지 못하게 되니까 다른 미신들을 찾게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영을 말하면 어렵다고 합니다. 이것에 관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깜깜한데, 이것은 크나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안 믿는 사람은 악령, 믿는 사람들은 영과 성령 여기에 붙들려서 작용하지, 마음의 작용으로 모든 것으로 나오는 것이지요.
글을 아주 잘 쓴, 붓글씨를 쓴 것이 보이는데, 서예가가 썼는가 보다, 글을 잘 썼는가 보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은 크게 말하면 성령, 중생된 영, 악령이 있는데, 영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영의 작용들을 말합니다.
영의 역사를,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속에 모두 영이 다 있으니까 영이 있습니다. 오직 영들이, 원래 영은 하나인데 시공을 초월했으니까 모든 사람에게 다 있고 각 사람들에게 다 있으니까.
사람의 영이라기보다 성령에 붙들린 영이나 악령에 붙들린 영이냐. 그런 것들을 영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험하라, 살펴보라. 구별해봐라. 따져 봐라 기보다는 자세하게 살펴보고 주시해보라는 뜻입니다. 영들이 하나님께 시험했으니까 영들을 아는 방법. 가짜배기 그리스도의 영인지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말합니다. 아합왕 때 보니까 하나님께서 많은 영과 더불어 회의하는데 누가 저 아합을 죽게 할까 하니까 한 영이 나와서 내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선지자가 거짓 영이 들어서 승리하고 오소서 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거짓 선지자를 말한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했으니까, 선지자는 예언하는 사람입니다. 선지자가 먼저 알고, 다른 사람보다 앞날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말로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언행을 보면, 그 사람의 언행을 보면 마음을 알고, 영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입니다. 성령에 붙들린 마음 가지고 말을 하는 사람은 안에 파고 들어가면 핵심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니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독행을 못합니다. 마음은 혼자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반드시 마음은 성령이든지 마음이든지 자기는 몰라도 주님 대속으로 악령에게 붙들려서 있다는 것이 성령입니다. 몰라도 억울해도 할 수 없습니다.
어디로 가는 것은 우리의 자유입니다만 어디로 가든지 책임이 따릅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도성인신을 시인하다니 무슨 말인가. 예수님이 오시고 주후 약 100년 즈음 됐을 때입니다. 그때는 사도 요한이 성경을 기록할 당시에 사람들이 표면적으로 예수님을 부인했고, 지금도 내려왔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도성인신을 부인하느냐, 천주교도 도성인신 부인하지 않고, 여호와의 증인같은 이단들도 도성인신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도성인신을 부인합니다.
다음은 거짓 선지자인데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 악령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인데, 그 말이 속에 들어가면 그 대부분은 흐트러져 있습니다. 천국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이 세상과 가깝게 하고 자기를 앞세웁니다. 들어가봐야겠습니다.
그 역사가 뭐냐, 사활의 대속입니다.
살펴보면 알고 주시하면 압니다. 외부에 있는 유대인들은 알아들었고, 사람이 진실하지 못해서 말하는 거 보니까 자기 판단 보니까 참된 선지자다. 보면 압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압니다.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이런 보이지 않는 존재, 역사를 살피면서 알아가면서 느끼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예수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에서 피동 되지 말고 내 속에 마음을 다스려서 대처 해야할까 생각해서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조심을 해서 보이는 세상 속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고, 보이지 않는 존재 중 중생된 영에 붙들린 것을 찾고 그렇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