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목새(하나님을 기준 치우치지 않는 대인관계)
본문 : 잠 27:1~12(교독) / 찬 77
한줄요약 : 가장 참된 친구 주님의 대속사랑 심정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고 즐거우며 (9절)
①또래동류와 앞선어른 사이 둘다 버리지 말며 ②어려운 집에 들어가길 삼가 조심
③자주 만남과 가까움의 유익 (10절)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들 됨을 기억하고 처신 (11절)
슬기와 어리석음에 대하여 생각 (12절)
1. 잠언 27장 복습 (1절~8절)
-간단히 요약하여 중심내용을 안다면 유익이 많음
-조금 길어질지라도 적절히 요약
-1절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2절 자기 입으로 자기 칭찬하지 말라
-3절 미련한 자의 분노에 대해 비유 둘을 들어 설명
-4절 분과 노보다 무서운 것이 투기
-5절 얼굴을 맞대고 하는 책망 "면책"
-6절 친구의 통책과 원수의 거짓 입맞춤
-7절 배부른자와 주린자
-8절 본향 떠난 자는 방황하는 자
-어제아침 8절까지 간단하게 생각, 깊이 들어가진 못함
-핵심만 간단히 요약
2. 진정한 친구 주님의 심정으로 사람을 아끼는 "친구"의 아름다운 말 (9절)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성경 속 기름은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 향은 기도를 의미
-그런 뜻을 모르고 볼찌라도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했으니 기름과 향이 좋은 것임을 알 수 있음
-"친구"에 대해 생각
-가본찬송 중 "거룩한 밤" 찬송
-"만왕의 왕 구유 안에 누워서 우리 친구 되려 하시니" 가사
-설교자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 찬송과 함께, 좋아하는 찬송 중 하나
-친구 란 단순히 친한 사람 뿐 아니라
-신앙동지, 더 나아가 더욱 긴밀한 관계
-더 나아가서 가장 참된 "친구"는 바로 주님
-주님이 우리 친구 되시고, 우리도 주님의 친구가 되어야 하고
-아는 사람을 흔히들 "지인"이라 하던가, 그런 의미도 있으나
-상대방을 진정 위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말하는
-대속 사랑의 심정으로 말하는 그것이 바로 "친구의 충성된 권고"
-기름과 향만큼 이나 아름다운 "권고"
3. 치우침 없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그 어떤 사람도 버려선 안 됨 (10절-①)
-10절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해서 생각 가능
-①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며"
-친구 란 가볍지 않은 관계, 두터운 관계에 있는 오래된 사이
-9절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때도
-충성된 통책·면책을 해주는 것이 바로 "친구"
-성경 속 아비의 친구를 버려서 큰 문제가 된 대표적 인물
-르호보암 왕, 솔로몬 사후 간청하는 백성들의 부탁에도
-나이 많은 솔로몬 왕의 "친구"들 조언이 아닌
-자기 동류 또래의 "친구" 조언을 받아들여 결국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단
-실력도 안되는 데 폭압·강압적으로 통치하니 결국 사단이 난 것
-이것도 해야만 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되는 상황 속
-둘중 하나만 골라야 되는 것처럼 보일찌라도
-하나를 택했을 때, 택함받지 못해 "버려진 것처럼 되는 사람" 조차도
-상대방에게는 버려진다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함
-실제로도 하나를 뽑고 하나를 버린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선 안됨
-진리에 어긋나는 것은 흑백논리 처럼 하나만 택해야 되겠지만
-거의 일반적인 대부분의 경우
-어떠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 것이 지혜
4. 남이 어려울 때 조심히 상대, 자주 만남을 통해 가까워짐 (10절-②,③)
-② "네 환난날에 형제의 집에 들어가지 말찌어다"
-평소 친하지도 않다가 어려울 때만 친한척 하는 것은 큰 실례
-③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자주 만나는 것이 유익이 큼, "가까움"에 대해 생각
5.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 됨을 기억 (11절)
-"내 아들아"
-육신적으로 우리에겐 "아들 세대"들도 아들이고
-신앙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들임을 기억해야
6. 슬기와 어리석음에 대해 생각 (12절)
-"슬기로운 자는" , "어리석은 자들은"
-슬기로움과 어리석음에 대해 생각
7. 우리 모두 바른 예배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
-새벽예배 피곤도 하고 힘든 것을 충분히 이해
-설교자의 입장에선 방역 때문에 전체 예배참석인원 도 제한되는 상황 속
-참석한 분들조차 예배시간 조시거나 피곤해 하시면
-설교 할 힘이 안 나는 것이 사실
-새벽예배 시간은 특히 전체의 8할 정도가 졸거나 피곤해 듣질 못하시니
-스무명 중 세네명 듣는 수준이라 안타까울 뿐
-올바른 예배 자세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끝.
한줄요약 : 가장 참된 친구 주님의 대속사랑 심정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고 즐거우며 (9절)
①또래동류와 앞선어른 사이 둘다 버리지 말며 ②어려운 집에 들어가길 삼가 조심
③자주 만남과 가까움의 유익 (10절)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들 됨을 기억하고 처신 (11절)
슬기와 어리석음에 대하여 생각 (12절)
1. 잠언 27장 복습 (1절~8절)
-간단히 요약하여 중심내용을 안다면 유익이 많음
-조금 길어질지라도 적절히 요약
-1절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2절 자기 입으로 자기 칭찬하지 말라
-3절 미련한 자의 분노에 대해 비유 둘을 들어 설명
-4절 분과 노보다 무서운 것이 투기
-5절 얼굴을 맞대고 하는 책망 "면책"
-6절 친구의 통책과 원수의 거짓 입맞춤
-7절 배부른자와 주린자
-8절 본향 떠난 자는 방황하는 자
-어제아침 8절까지 간단하게 생각, 깊이 들어가진 못함
-핵심만 간단히 요약
2. 진정한 친구 주님의 심정으로 사람을 아끼는 "친구"의 아름다운 말 (9절)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성경 속 기름은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 향은 기도를 의미
-그런 뜻을 모르고 볼찌라도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했으니 기름과 향이 좋은 것임을 알 수 있음
-"친구"에 대해 생각
-가본찬송 중 "거룩한 밤" 찬송
-"만왕의 왕 구유 안에 누워서 우리 친구 되려 하시니" 가사
-설교자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 찬송과 함께, 좋아하는 찬송 중 하나
-친구 란 단순히 친한 사람 뿐 아니라
-신앙동지, 더 나아가 더욱 긴밀한 관계
-더 나아가서 가장 참된 "친구"는 바로 주님
-주님이 우리 친구 되시고, 우리도 주님의 친구가 되어야 하고
-아는 사람을 흔히들 "지인"이라 하던가, 그런 의미도 있으나
-상대방을 진정 위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말하는
-대속 사랑의 심정으로 말하는 그것이 바로 "친구의 충성된 권고"
-기름과 향만큼 이나 아름다운 "권고"
3. 치우침 없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그 어떤 사람도 버려선 안 됨 (10절-①)
-10절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해서 생각 가능
-①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며"
-친구 란 가볍지 않은 관계, 두터운 관계에 있는 오래된 사이
-9절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때도
-충성된 통책·면책을 해주는 것이 바로 "친구"
-성경 속 아비의 친구를 버려서 큰 문제가 된 대표적 인물
-르호보암 왕, 솔로몬 사후 간청하는 백성들의 부탁에도
-나이 많은 솔로몬 왕의 "친구"들 조언이 아닌
-자기 동류 또래의 "친구" 조언을 받아들여 결국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단
-실력도 안되는 데 폭압·강압적으로 통치하니 결국 사단이 난 것
-이것도 해야만 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되는 상황 속
-둘중 하나만 골라야 되는 것처럼 보일찌라도
-하나를 택했을 때, 택함받지 못해 "버려진 것처럼 되는 사람" 조차도
-상대방에게는 버려진다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함
-실제로도 하나를 뽑고 하나를 버린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선 안됨
-진리에 어긋나는 것은 흑백논리 처럼 하나만 택해야 되겠지만
-거의 일반적인 대부분의 경우
-어떠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 것이 지혜
4. 남이 어려울 때 조심히 상대, 자주 만남을 통해 가까워짐 (10절-②,③)
-② "네 환난날에 형제의 집에 들어가지 말찌어다"
-평소 친하지도 않다가 어려울 때만 친한척 하는 것은 큰 실례
-③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자주 만나는 것이 유익이 큼, "가까움"에 대해 생각
5.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 됨을 기억 (11절)
-"내 아들아"
-육신적으로 우리에겐 "아들 세대"들도 아들이고
-신앙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들임을 기억해야
6. 슬기와 어리석음에 대해 생각 (12절)
-"슬기로운 자는" , "어리석은 자들은"
-슬기로움과 어리석음에 대해 생각
7. 우리 모두 바른 예배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
-새벽예배 피곤도 하고 힘든 것을 충분히 이해
-설교자의 입장에선 방역 때문에 전체 예배참석인원 도 제한되는 상황 속
-참석한 분들조차 예배시간 조시거나 피곤해 하시면
-설교 할 힘이 안 나는 것이 사실
-새벽예배 시간은 특히 전체의 8할 정도가 졸거나 피곤해 듣질 못하시니
-스무명 중 세네명 듣는 수준이라 안타까울 뿐
-올바른 예배 자세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