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토새(건강한 대인관계 위해선 "선"을 지켜야)
본문 : 잠 27:13~16 / 찬 115
한줄요약 : "선"을 넘어 각사람마다 주어진 범위, 하나님과의 관계 속 제3자가 개입하는 "월권" 금지 (13절)
사람을 위하는 말과 행동조차 때와 장소를 봐가며 "선"을 넘지 않도록 처신 (14절)
옳은 말과 위하는 말도 "선"을 넘어 계속 하면 사람을 말려죽인다는 것을 기억 (15절~16절)
1. 깊이있는 말씀만큼 간단요약하여 즉시 현실적용하는 것도 중요
-한 말씀을 갖고 깊이있게 파고드는 것도 중요
-그러나 그 못지 않게 여러 말씀을
-깊게는 파고들지 못하더라도 함께 생각하고 현실적용해 가는 것도 중요
-잠언 27장 설교는 깊이있는 연구 보단 암기와 실제적용 중심
-잠언이 특히 자연계시 비유와 인용이 많아 얼핏 얕게보이기 쉬우나
-결국 우리 구원도리를 가르치는 똑같은 성경임을 다르지 않고
-결국 진리는 하나로 이어지기에
-배운 말씀 하나하나를 붙들고 묵상해보면
-스스로 얻게 될 깊이 있는 깨달음이 많음
2. 다른 사람 범위 안에 개입하는 것이 "보증", 각사람에게 주어진 범위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개입하는 "월권" (13절)
-"보증" 이란 누군가 일을 하려 할 때 스스로는 책임질 수 없기에
-다른 사람까지 개입하여 그것을 책임지도록 만드는 "연대책임"
-성경적으로도 "보증"은 서지 않는 것이 맞음
-교회 차원에서도 "교인증명서", 교회출석 한번이라도 했다면 가능하나
-출석 한번 안한 분께는 안면으로라도 못해주는 것처럼
-해줄 수 있는 것과, 아무리 해주고 싶어도 해주지 못하는 것이 분명 존재
-"보증"을 사람 자체를 못 믿어서 못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시대의 변화상, 그 사람의 경제실력, 사업의 불안정성
-그것을 믿지 못하기에 보증 서주지 못하는 것
-때에 따라 보증을 서는 경우도 있지만, 원론은 "보증은 서지 않는 것" 기억할 것
-작년 잠언 20장 설교 중 설명 중
-하나님 개별주권섭리 역사, 각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범위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존재
-그 개별역사에 제3자가 개입한다면 그것이 바로 "보증" 서는 것
-각사람은 각사람이 상대해야할 범위가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3자가 개입할수는 없음
3. 다른사람을 위하는 언행도 때와 장소를 봐가면서 해야, 주변을 인식하는 객관성이 중요 (14절)
-이른아침 큰소리로 축복한다면
-나는 상대를 복 빌어준다고 축복하는 것이지만, 상대 입장에선 대단히 부담스러운 것
-설교자가 교인들에게 특별히 강조하는 것들 중 하나
-휴게소 같이 불신자들도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큰소리로, "집사님, 장로님, 목사님" 호칭 부르는 것을 극히 조심할 것
-예사로 입버릇처럼 나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불신자들에게 인식될 것까지 계산해야
-앞선 신앙의 선진들은, 일부러 스스로 조심하기 위해
-믿는 사람이란 것도 표를 내고
-기도를 할 때도 실제 생사를 걸 정도로 환경을 만들고 하셨다 한다지만
-그분들이 실제 스스로 자기 수준과 정도를 알았기에 가능했던 것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믿는 사람으로서 당당할 정도가 된다면 가능
-그렇지 못한 우리는 왠만해선 "믿는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은 극히 조심해야
-"산위에 동네"와 같고, 사소하고 평범한 일조차 특이하고 이상한 일로 인식 당할테니까
4. 옳은 말도 "선"이 있음을 기억, 사람을 말려죽이는 말은 모두가 서로 조심 (15절~16절)
-"부녀"라 특정해서 말씀
-성경은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말씀이지만
-특별한 대상을 지정해서 하시는 말씀도 존재
-"남자에게, 여자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신앙 앞선 사람에게"
-각각 대상을 지정해서 하시는 말씀도 존재
-본 말씀은 여반들을 지목해서 하시는 말씀
-주로 여반의 특성상 했던 말 반복하는 것이 있을 수도 있기에
-그것을 조심해야 된다고 말씀
-남반 입장에서는 여반을
-특히 가정에선 아내가 그리 되지 않도록 남편이 조심하고
-여반 입장에서는 가정의 남편에게 그리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모든 것에는 "선"이 있음을 기억해야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행 21:4)
-사도바울이 죽을 수도 있기에 성령의 감화감동으로서 말린 제자들
-하지만 사도바울 역시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결국 예루살렘으로 향함
-그러자 바울을 끝까지 말리진 않았고, 하나님의 인도역사를 살핀 제자들
-상대편을 위해서 말도 꺼내고 기도도 해야 겠지만
-과해진다면 그건 자기중심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말려죽이는 것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마 5:37)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 5:37)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했던 말을 반복해서 한다면
-그것은 마치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사람을 말려죽이게 되는 것
-"바람을 제어하는 것 같고 오른손으로 기름을 옴키는 것 같으니라"
-사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바뀌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할 정도
-그러니 애초에 다툼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향적으로 해당이 되는 사람들은 다투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5. 같이 망하는 "보증"의 함정 조심, 때와 환경을 살피는 객관성, 다투지 않기위해 서로 노력해야
-오늘아침 3가지를 생각
-① 남의 인생 속 내가 들어가선 안되는 것
-안면을 생각할지라도 "보증"은 서지 말아야
-"보증"은 배암의 옹니 이자 낚싯줄 바늘과 같아 , 내 인생의 올무가 됨
-② 칭찬과 사람을 위하는 행동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③ 여반과 여반같은 성향을 가진 남반들과 다투는 것은 지혜롭지 못함을 기억
-왠만해선 아예 다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모두 좋음
-3가지 말씀을 기억해야
끝.
한줄요약 : "선"을 넘어 각사람마다 주어진 범위, 하나님과의 관계 속 제3자가 개입하는 "월권" 금지 (13절)
사람을 위하는 말과 행동조차 때와 장소를 봐가며 "선"을 넘지 않도록 처신 (14절)
옳은 말과 위하는 말도 "선"을 넘어 계속 하면 사람을 말려죽인다는 것을 기억 (15절~16절)
1. 깊이있는 말씀만큼 간단요약하여 즉시 현실적용하는 것도 중요
-한 말씀을 갖고 깊이있게 파고드는 것도 중요
-그러나 그 못지 않게 여러 말씀을
-깊게는 파고들지 못하더라도 함께 생각하고 현실적용해 가는 것도 중요
-잠언 27장 설교는 깊이있는 연구 보단 암기와 실제적용 중심
-잠언이 특히 자연계시 비유와 인용이 많아 얼핏 얕게보이기 쉬우나
-결국 우리 구원도리를 가르치는 똑같은 성경임을 다르지 않고
-결국 진리는 하나로 이어지기에
-배운 말씀 하나하나를 붙들고 묵상해보면
-스스로 얻게 될 깊이 있는 깨달음이 많음
2. 다른 사람 범위 안에 개입하는 것이 "보증", 각사람에게 주어진 범위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개입하는 "월권" (13절)
-"보증" 이란 누군가 일을 하려 할 때 스스로는 책임질 수 없기에
-다른 사람까지 개입하여 그것을 책임지도록 만드는 "연대책임"
-성경적으로도 "보증"은 서지 않는 것이 맞음
-교회 차원에서도 "교인증명서", 교회출석 한번이라도 했다면 가능하나
-출석 한번 안한 분께는 안면으로라도 못해주는 것처럼
-해줄 수 있는 것과, 아무리 해주고 싶어도 해주지 못하는 것이 분명 존재
-"보증"을 사람 자체를 못 믿어서 못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시대의 변화상, 그 사람의 경제실력, 사업의 불안정성
-그것을 믿지 못하기에 보증 서주지 못하는 것
-때에 따라 보증을 서는 경우도 있지만, 원론은 "보증은 서지 않는 것" 기억할 것
-작년 잠언 20장 설교 중 설명 중
-하나님 개별주권섭리 역사, 각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범위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존재
-그 개별역사에 제3자가 개입한다면 그것이 바로 "보증" 서는 것
-각사람은 각사람이 상대해야할 범위가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3자가 개입할수는 없음
3. 다른사람을 위하는 언행도 때와 장소를 봐가면서 해야, 주변을 인식하는 객관성이 중요 (14절)
-이른아침 큰소리로 축복한다면
-나는 상대를 복 빌어준다고 축복하는 것이지만, 상대 입장에선 대단히 부담스러운 것
-설교자가 교인들에게 특별히 강조하는 것들 중 하나
-휴게소 같이 불신자들도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큰소리로, "집사님, 장로님, 목사님" 호칭 부르는 것을 극히 조심할 것
-예사로 입버릇처럼 나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불신자들에게 인식될 것까지 계산해야
-앞선 신앙의 선진들은, 일부러 스스로 조심하기 위해
-믿는 사람이란 것도 표를 내고
-기도를 할 때도 실제 생사를 걸 정도로 환경을 만들고 하셨다 한다지만
-그분들이 실제 스스로 자기 수준과 정도를 알았기에 가능했던 것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믿는 사람으로서 당당할 정도가 된다면 가능
-그렇지 못한 우리는 왠만해선 "믿는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은 극히 조심해야
-"산위에 동네"와 같고, 사소하고 평범한 일조차 특이하고 이상한 일로 인식 당할테니까
4. 옳은 말도 "선"이 있음을 기억, 사람을 말려죽이는 말은 모두가 서로 조심 (15절~16절)
-"부녀"라 특정해서 말씀
-성경은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말씀이지만
-특별한 대상을 지정해서 하시는 말씀도 존재
-"남자에게, 여자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신앙 앞선 사람에게"
-각각 대상을 지정해서 하시는 말씀도 존재
-본 말씀은 여반들을 지목해서 하시는 말씀
-주로 여반의 특성상 했던 말 반복하는 것이 있을 수도 있기에
-그것을 조심해야 된다고 말씀
-남반 입장에서는 여반을
-특히 가정에선 아내가 그리 되지 않도록 남편이 조심하고
-여반 입장에서는 가정의 남편에게 그리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모든 것에는 "선"이 있음을 기억해야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행 21:4)
-사도바울이 죽을 수도 있기에 성령의 감화감동으로서 말린 제자들
-하지만 사도바울 역시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결국 예루살렘으로 향함
-그러자 바울을 끝까지 말리진 않았고, 하나님의 인도역사를 살핀 제자들
-상대편을 위해서 말도 꺼내고 기도도 해야 겠지만
-과해진다면 그건 자기중심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말려죽이는 것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마 5:37)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 5:37)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했던 말을 반복해서 한다면
-그것은 마치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사람을 말려죽이게 되는 것
-"바람을 제어하는 것 같고 오른손으로 기름을 옴키는 것 같으니라"
-사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바뀌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할 정도
-그러니 애초에 다툼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향적으로 해당이 되는 사람들은 다투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5. 같이 망하는 "보증"의 함정 조심, 때와 환경을 살피는 객관성, 다투지 않기위해 서로 노력해야
-오늘아침 3가지를 생각
-① 남의 인생 속 내가 들어가선 안되는 것
-안면을 생각할지라도 "보증"은 서지 말아야
-"보증"은 배암의 옹니 이자 낚싯줄 바늘과 같아 , 내 인생의 올무가 됨
-② 칭찬과 사람을 위하는 행동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③ 여반과 여반같은 성향을 가진 남반들과 다투는 것은 지혜롭지 못함을 기억
-왠만해선 아예 다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모두 좋음
-3가지 말씀을 기억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