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9-수새(세월은 지나가고 언제나 봄날일수도 없고 겨울이지도 않다는 것을 기억하며 앞날을 보며 살아가야)
본문 : 마 7:25
1. 변하는 세월
- 우리의 살아가는 것이 바로 세월
- 세월은 지나가고
- 세상은 변함
- 오늘은 지나가고
- 내일이 오늘이 되고
- 오늘이 과거가 됨
- 현재의 우리 모습이 그러함
- 잉태된 아기는 10달뒤 어머니 품속에서 나와야 됨
- 어머니 태속이 너무 좋다고 하나
- 10달뒤에 나와야만 함
- 제때 나오지 못하면 문제가 생김
- 더 지나면 산모도 아기도 위험
- 달걀 속 병아리도 나와야만 하고
- 땅속에 심긴 씨앗도 자라서 싹을 틔우고 나와야만 삶
- 계속 땅속에만 있는다면 썩어 흙이 됨
- (작성중)
1. 변하는 세월
- 우리의 살아가는 것이 바로 세월
- 세월은 지나가고
- 세상은 변함
- 오늘은 지나가고
- 내일이 오늘이 되고
- 오늘이 과거가 됨
- 현재의 우리 모습이 그러함
- 잉태된 아기는 10달뒤 어머니 품속에서 나와야 됨
- 어머니 태속이 너무 좋다고 하나
- 10달뒤에 나와야만 함
- 제때 나오지 못하면 문제가 생김
- 더 지나면 산모도 아기도 위험
- 달걀 속 병아리도 나와야만 하고
- 땅속에 심긴 씨앗도 자라서 싹을 틔우고 나와야만 삶
- 계속 땅속에만 있는다면 썩어 흙이 됨
- (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