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8-화새(실행과 판단속 실수할지라도, 그래도 생각과 구별을 해나가야 반석위에 집을 짓는 생활)
본문 : 마 7:24~25
1.인생은 건축
- 우리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은 집짓는 생활
- 갈라디아서 에서는 농사로 비유
-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 농사 혹은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
- 농사는 곧 심는 것
- 집짓는 것은 곧 건설
- 장사로도 비유할 수 있음
- 여러비유를 통해 우리 생활과 언행심사를 생각할 수 있음
- 집짓기, 심기 등 여러가지 비유
- 집짓기는 사람의 모든 생활을 의미
- 심신의 활동·작용·언행심사
- 우리 생활 속 몸과 마음의 모든 작용
- 곧 언행심사를 통해 결정
- 그 속에 많은 것이 존재
- 심신의 언행심사은 곧 살아가는 과정
- 현실을 도로에 비유하자면
- 우리 심신의 언행심사는 도로위를 굴러가는 자동차 바퀴
- 심신의 작용으로 일생을 살아가는 것
- 언행심사는 곧 집짓기를 의미
2. 하나님과 진리에만 기초
- 기초는 어디에다 두는지?
- 본문 중 비유
- 반석을 기초삼아 집을 지은 사람과
- 모래 위에 기초삼아 집을 지은 사람
- 둘 중 하나를 두고
- 크게 말씀하시는 중
- 우리 모든 생활을 두고서
- 내 언행심사, 생각, 이의 작용과
- 이 모든 것들의 동기
- (곧 원인·원동·주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
- ' 왜 그리 , 무엇으로 말미암아 한 것인지' 가 중요
- 주체·원동·원인이 하나님이면 반석
- 진리라면 반석
- 목적은 천국구원
- 과정·판단·진행과정은 진리
- 그래야만 반석
- 이 모든 것들이 모두 피조물 인간을 위한 것이라면 해당없음
- 내 주관·감정·여러가지 내 속의 무언가
- 혹은 타인·세상의 이것저것
- 그 어떤 것이 중심이 되어서도 안됨
- 하나님과 진리와 천국구원은 아주 좁음
- 피조물은 매우 크고, 아주 많음
3. 힘들더라도 하다보면 익숙
-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좁고
- 모래 위에 짓는 집은 넓은 길
- 온 세상이 피조물이 중심된 세상이니까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천국과 진리와 하나님이 중심되는 것은
- 어렵고 힘들고 까다로운 길
- 이외에 피조물로 살아가는 생활은
- 쉽고 그 위에 건설하는 사람이 많음
- 우린 만사 실제 나의 생활 속에서 바르게 세워야
- 처음은 구별도 많이해야 되고 수고도 많이 해야 되지만
- 익어지면 저절로 그리되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 사도바울이 바로 깨달아 사도가 된 직후
- 일부러 생각하지 않더라도
- 입고 먹고 쉬는 것 하나하나 모두 반석위에 세우는 삶
- 아직 어리고 잘 모르는 우리들은
- (서로간에는 장성한 정도의 차이가 있겠으나)
- 사도바울보다는 언행의 성화정도가 낮기에
- 신중과 조심을 함으로 바로 판단하고 언행하는 것이 중요
- 오늘 아침 말씀의 핵심은 반석 혹은 모래
- 잘 살펴서 많이 구별하고 연습함으로
- 결국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이 되어짐
- 세밀하게 만사 구별하는 자세가 필요
1.인생은 건축
- 우리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은 집짓는 생활
- 갈라디아서 에서는 농사로 비유
-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 농사 혹은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
- 농사는 곧 심는 것
- 집짓는 것은 곧 건설
- 장사로도 비유할 수 있음
- 여러비유를 통해 우리 생활과 언행심사를 생각할 수 있음
- 집짓기, 심기 등 여러가지 비유
- 집짓기는 사람의 모든 생활을 의미
- 심신의 활동·작용·언행심사
- 우리 생활 속 몸과 마음의 모든 작용
- 곧 언행심사를 통해 결정
- 그 속에 많은 것이 존재
- 심신의 언행심사은 곧 살아가는 과정
- 현실을 도로에 비유하자면
- 우리 심신의 언행심사는 도로위를 굴러가는 자동차 바퀴
- 심신의 작용으로 일생을 살아가는 것
- 언행심사는 곧 집짓기를 의미
2. 하나님과 진리에만 기초
- 기초는 어디에다 두는지?
- 본문 중 비유
- 반석을 기초삼아 집을 지은 사람과
- 모래 위에 기초삼아 집을 지은 사람
- 둘 중 하나를 두고
- 크게 말씀하시는 중
- 우리 모든 생활을 두고서
- 내 언행심사, 생각, 이의 작용과
- 이 모든 것들의 동기
- (곧 원인·원동·주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
- ' 왜 그리 , 무엇으로 말미암아 한 것인지' 가 중요
- 주체·원동·원인이 하나님이면 반석
- 진리라면 반석
- 목적은 천국구원
- 과정·판단·진행과정은 진리
- 그래야만 반석
- 이 모든 것들이 모두 피조물 인간을 위한 것이라면 해당없음
- 내 주관·감정·여러가지 내 속의 무언가
- 혹은 타인·세상의 이것저것
- 그 어떤 것이 중심이 되어서도 안됨
- 하나님과 진리와 천국구원은 아주 좁음
- 피조물은 매우 크고, 아주 많음
3. 힘들더라도 하다보면 익숙
-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좁고
- 모래 위에 짓는 집은 넓은 길
- 온 세상이 피조물이 중심된 세상이니까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천국과 진리와 하나님이 중심되는 것은
- 어렵고 힘들고 까다로운 길
- 이외에 피조물로 살아가는 생활은
- 쉽고 그 위에 건설하는 사람이 많음
- 우린 만사 실제 나의 생활 속에서 바르게 세워야
- 처음은 구별도 많이해야 되고 수고도 많이 해야 되지만
- 익어지면 저절로 그리되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 사도바울이 바로 깨달아 사도가 된 직후
- 일부러 생각하지 않더라도
- 입고 먹고 쉬는 것 하나하나 모두 반석위에 세우는 삶
- 아직 어리고 잘 모르는 우리들은
- (서로간에는 장성한 정도의 차이가 있겠으나)
- 사도바울보다는 언행의 성화정도가 낮기에
- 신중과 조심을 함으로 바로 판단하고 언행하는 것이 중요
- 오늘 아침 말씀의 핵심은 반석 혹은 모래
- 잘 살펴서 많이 구별하고 연습함으로
- 결국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이 되어짐
- 세밀하게 만사 구별하는 자세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