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화새(마23:1-12)
모세의 자리에 앉은 우리2014-12-17조회 242추천 28
본문: 마23:1-12
제목: 모세의 자리에 앉은 우리.
요점:
1. 하나님 앞에 겸손.
-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는 자리에 앉히신것.
- 우리는 언제든지 교만하면 안됨.
자기 노력으로 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됨, 모든 것은 하나님 은혜.
하나님이 손대시면 아무 보잘것 없이 되는 우리.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춰 겸손한 사람이 되야.
2. 모세의 자리에 앉은 우리.
-1)'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모세의 자리에서 하는 말을 지켜라.(인간 구원위한 말)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의 말과 행동을 구별해서 따라야.
-2)'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무거운 짐은 설교, 교훈, 전하는 말씀.
짐이 되는 이유는 말씀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없기 때문.
제목: 모세의 자리에 앉은 우리.
요점:
1. 하나님 앞에 겸손.
-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는 자리에 앉히신것.
- 우리는 언제든지 교만하면 안됨.
자기 노력으로 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됨, 모든 것은 하나님 은혜.
하나님이 손대시면 아무 보잘것 없이 되는 우리.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춰 겸손한 사람이 되야.
2. 모세의 자리에 앉은 우리.
-1)'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모세의 자리에서 하는 말을 지켜라.(인간 구원위한 말)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의 말과 행동을 구별해서 따라야.
-2)'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무거운 짐은 설교, 교훈, 전하는 말씀.
짐이 되는 이유는 말씀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