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3-수밤(마5:14-16)
세상의 빛2014-07-23조회 274추천 25
본문: 마5:14-16
제목: 세상의 빛
요점:
1. 빛의 사명을 받은 우리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신 말씀에서
- 우리는 일반인과 달리 빛의 사명을 받은 사람들
- 빛은 하나님만이 빛, 우리 빛은 하나님께 받아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
-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
- 우리가 하는 빛 노릇은 하나님 중심, 진리적인 생활, 도덕적 생활의 3단계
- 우리의 3단계 생활 결과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야 빛의 효력
2. 빛의 위치를 벗어날 수 없는 우리
- 산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산위에 있는 동리는 변동할 수 없는 고정
- 산위의 동리처럼 환하게 드러나는 우리 생활
- 우리가 빛된 것은 우리 임의로 능동으로 변동할 수 없는 입장
- 빛으로 드러나거나 어둠에 삼켜 드러나거나 둘 중 하나
3. 주인의 뜻에 따라 빛된 우리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 우리의 빛 역할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 것
- 하나님이 당신을 나타내시기 위해 필요에 따라 우리를 두신 것
- 주인이신 하나님의 목적을 생각하며 자기 위치에서 빛의 역할을 감당할 것
4.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 빛의 사명 받은 것을 알고, 벗어날 수 없음과 주인의 뜻이 있음을 기억하고
- 3단계의 빛 생활을 바로 함으로
- 최종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도록
제목: 세상의 빛
요점:
1. 빛의 사명을 받은 우리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신 말씀에서
- 우리는 일반인과 달리 빛의 사명을 받은 사람들
- 빛은 하나님만이 빛, 우리 빛은 하나님께 받아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
-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
- 우리가 하는 빛 노릇은 하나님 중심, 진리적인 생활, 도덕적 생활의 3단계
- 우리의 3단계 생활 결과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야 빛의 효력
2. 빛의 위치를 벗어날 수 없는 우리
- 산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산위에 있는 동리는 변동할 수 없는 고정
- 산위의 동리처럼 환하게 드러나는 우리 생활
- 우리가 빛된 것은 우리 임의로 능동으로 변동할 수 없는 입장
- 빛으로 드러나거나 어둠에 삼켜 드러나거나 둘 중 하나
3. 주인의 뜻에 따라 빛된 우리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 우리의 빛 역할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 것
- 하나님이 당신을 나타내시기 위해 필요에 따라 우리를 두신 것
- 주인이신 하나님의 목적을 생각하며 자기 위치에서 빛의 역할을 감당할 것
4.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 빛의 사명 받은 것을 알고, 벗어날 수 없음과 주인의 뜻이 있음을 기억하고
- 3단계의 빛 생활을 바로 함으로
- 최종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