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7-주전(레1:1-9)
제사 생활2014-04-28조회 426추천 41
본문: 레위기 1장 1절-9절(요약/2014.04.27.주일)
제목: 제사(자기를 드리는) 생활
1. 레위기
1)레위기
①기록한 시기: 주전 1,500년쯤
②기록한 사람: 모세
2)연결성
①창 세 기: 천지 창조, 선진들의 신앙 행적, 요셉까지
②출애굽기: 애굽에서 번성, 출애굽 과정, 성막(성전) 건축
③레 위 기: 구속의 법칙(제사 제물, 제사장의 직분, 여러 가지 율법 등)
2. 제사에 대한 상식
1)레위 지파
- 성막과 관련된 일을 수종
- 제사와 관련된 일을 맡은 지파
- 기업이 없고 제사장 직분이 기업
2)제사
- 유례: 창3:21 범죄한 아담 하와에게 지어 입히신 가죽 옷
- 의미: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범죄한 인간의 구원 받는 방법
- 종류: ①속죄제 ②속건제 ③화목제(감사제 서원제 낙헌제) ④번제 / ⑤소제
- 방법: ①화제(불로 태워서) ②요제(흔들어서)
③거제(들어올려) ④전제(부어서)
3. 본문 분석(번제)
1)예물과 자격
①반드시 생축으로 드릴 것(생축: 제물로 쓰일 짐승)
②누구든지(하나님의 백성은 누구나 제사로 속죄)
③예물(생축)은 반드시 흠 없는 것으로
2)순서와 방법(소의 번제: 흠 없는 수컷으로)
①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②(당사자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여 잡고
③(제사장이)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
④(당사자가)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
⑤(제사장이) 단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⑥(제사장이) 뜬 각과 머리,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놓을 것
⑦(제사장이)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 전부를 불살라 번제를 삼을 것
3)역할 구분
①당사자
- 안수하고, 잡고
-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것
②제사장
- 피를 뿌리고, 단에 불을 두고 나무를 벌여놓고
- 뜬 각과 기름을 단 위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는 것
-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는 것
- 그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삼는 것
4. 제사 생활
1)의미
- 기독교는 제사가 중심
- 신앙생활은 제사 생활
- 하나님 섬기는 가장 기본이며 중요한 의식
- 대속의 예표이며 모형, 예수님이 제물 되심을
-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께 받는 역사
2)방법
- 반드시 제물이 있어야 하고
- 반드시 제물을 잡아 피를 흘려야
3)실제
- 제사의 제물은 예수님, 오늘의 제물은 우리
- 제사는 제물을 죽여 바치는 것
- 예수님이 자신을 제물로 바쳐 죽으심으로 대속
- 자기 자신을 제물로 바쳐야 온전한 제사
- 자신을 바치는 것은 산 제물로 바치는 것, 영적 예배
- 자신을 바치는 것은 현실 생활의 자기 희생, 자기 손해
- 하나님을 위하여 계명 지키기 위하여, 형제 구원 위하여 자기 손해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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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오늘은 레위기 말씀에서 제사 생활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생각해 보려 합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제사생활
제사라 그러면 일반적으로 우리 어린 학생들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안믿는 사람들이
조상들에게 명절 때 지내는 그 제사를 생각하기 쉬운데 이당시 형식은 그와 좀 비슷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좀 많은 차이가 있고아마 글자는 같은 글자를 쓸겁니다.
근데 성경에 말슴하시는 제사하고 안믿는 사람들이 하는 제사하고 다른 차원인 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되겟습니다.
오늘 봉독한 성경은 레위기라는 성경입니다.
레위기는 구약성경에 모세 오경에 속한 성경으로 창세기 출애굽기 다음에 세 번째 성경인 레위기입니다.
이 성경은 기록한 그 시지가 주전 1500년 쯤 지금부터 대략 3500년 전쯤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이 성경을 기록한 사람은 모세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모세 오경 중에 한 성경 모셉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세 번째 성경인데 창세기는 이름 그대로 모든 것이 처음 시작하는 그때를 기록한 성경이 창세깁니다.
창세기라는 말은 모든 것을 다 처음 시작하는 그때라는 말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엿세동안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신 천지 창조가 기록되 있고 또 인류 시조인 아담 하와의 에덴 동산에 내용이 창세기에 기록되 있고 또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이제 범죄이후에 인간들의 타락한 생활이 기록이 되 있으며 그다음에 가인과 아벨 에녹 노아홍수의 기록이 있고 홍수이후의 우리 믿음의 조상되는 아브라함부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야곱의 약전으로 기록 되었는데 요셉의 기록까지 기록된 것이 창세기의 기록입니다.
그러면 말하자면 하나님게서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의 역사의 출발시작이 되어지는 천지창조부터 우리 믿음의 선진들의 하나님 섬기는 그 모습과 하나님 함께하신 그 역사 이런 것을 말하자면은 시작으로 기록해 주신 것이 창세기 성경이고 그다음 그래서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나라에 들어가기까지 들어가서 번성하기 시작하는 거기까지 기록된게 창세기고 그 다음 출애굽기는 하나님의 백성이 애굽이라는 나라에 들어가서 심히 많이 번성하고 번식된
그 상황과 거기서 나와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땅 가나안에 가기까지 애굽에서의 이스라엘 하나님 백성의 번식과 번성과 출애굽에서 나오는 그 과정과 광야생활 이제 시작되는 과정들 하나님의 인도 그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킬 하나님의 법칙 십계명을 주신 것
그리고 십계명을 주신 다음에 하나님게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 성막을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막은 그 뒤로 말하면 성전이고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출애굽기가 창세기에서 요셉이 애굽나라에 들어가고 애굽나라에서 출애굽기에서 아주 심히 번성하고 번식된 그 과정과 그다음 거기서 애굽나라의 탄압으로 인해서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야될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나오는 출애굽의 과정과
그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 그다음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킬 하나님의 계명 십계명
그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백성들의 하나님 섬기는 생활에 가장 중심이 되어지는 성막을 만들기까지의 내용이 기록되는 것이 출애굽기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마지막에 보면 성막에 대해서 잘 되었다 그런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세 번째 레위기가 이어지는데 하나님의백성들이 성막을 만들어놓고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되는가 범죄하고 타락한 하나님백성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는가 하나님 섬기는 구속의 법칙을 기록해 주신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그래서 레위기는 주로 제사와 제물과 제사장에 대해서 그리고
나서 뒤에 여러 가지 기타 율법들이 기록된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까지의 연결성을 생각해 봅시다. 창세기에 기록된 성경
처음부터 시작해서 천지창조와 그다음 믿음의 조상들의 생활되다가 많이 번식되다가
이천년 만에 노아 홍수로 전멸되어지고 노아로부터 다시 하나님 백성들이 시작이 되어져서
이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까지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 하면서 이제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서 애굽으로 들어가기까지 기록된 것이 창세깁니다 그다음 출애굽기는 애굽에 들어가서 거기서 숫자가 많아지고 크게 번성하고 번식되어지고 거기서 때가되니까 나와야 되는 애굽은 세상인데 거기서 나오게 되는 그런 출애굽의 과정 그 과정엥있는 여러단게 하나님의 인도역사 그리고 난 다음에 나와가지고 광야생활 또
하나님백성들의 지킬 계명 그리고난 다음에 하나님이 시키신 것이 성막을 만들라고 시키신 것이고
그 성막은 하나님백성들의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구심점이 되는 것이 성막입니다.
그리고난 다음 성막을 만들고 그다음 이어지는 성경이 레위긴데 레위기는 말하자면 성막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걸 기록한 것이라 그리 볼수 있고 그 구체적인 생활을 말하면 구속의 법칙입니다. 범죄하고 타락한 하나님 백성들이 어떻게 성막 성전생활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구속의 법칙이고 그러기 때문에 제사 제물 또 제사장 여기 대해서 많이 기록된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제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사는 그 제사를 하나님앞에 드리는 것은 타락한 하나님의 백성들 범죄함으로 영원히 사망하고 멸망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주신 구원의 방법이고 법칙이 제산데 이 제사는 주로 레위지파가 관장합니다. 레위 지파는 성막과 성전에 관련된 일을 합니다 레위지파는 이스라엘 열두지파중에서 세 번째 지파가 레위지판데 레위지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지파마다 먹고살수 있는 기업을 다 땅을 분배해서 주셨는데 레위지파는 기업을 주지 아니하고 제사장 직분을 기업으로 주시고 하나님을 기업으로 주셨다 그렇게 기록을 하셨습니다. 레위기는 레위지파에 대한 기록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표면상으로는 구약시대 레위지파가 따로 있었듯이 오늘날도 표면상으로는 교역자들을 레위지파라 말을 하나 이것은 하나 외부로 나타나는 표시고 내면으로 들어가면 믿는사람 전부는 다 레위지파의 직분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라 볼수 있습니다. 레위지파는 주로하는 일이 성막에 관한 일을 수종들고 성막에 중심되는 제사에 관련된 일을 수종들고 하나님 섬기는 일을 본업으로 삼는 것이고 그래서 레위지파는 기업이 없고 그 제사장 직분이 그들의
기업이었습니다.
제사라는 것이 무엇이냐 제사는 제일 처음에 있게 된 것이 창세기 3장 21절 거기 보면
아담과 하와과 범죄하고 동산그 사이에 숨었을 때 그들이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옷을
입었는데 그들에게 범죄한 그들의 받을 값을 말씀하시고 그다음 그들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혔다 했습니다. 가죽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양, 양에만 가죽있는가요? 소도가죽있죠. 또 염소도 가죽이있고 가죽이라는 말은 짐승이라는 뜻입니다.
동물들 주로 가축에 해당하는 짐승들입니다. 소나 양이나 염소나 혹은 비둘기도 있고 그런데 범죄하고 타락하고 난 다음 스스로 만들어 입은 옷은 무화과 나무 잎사귀 무화과 나무 그걸로 옷을 입어봐야 햇볕나면 바짝말라 사그러지고 없겠지요 그래 되어졌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짐승을 잡아서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이게 말하자면은 제사의 첫 유례라 그리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제사의 첫출발이 창세기 3장21절이 제사의 유례고 출발이고
그 제사의 유례는 예수님의 대속을 표시하는 겁니다. 장차오실 예수님의 이름을 다른말로 뭐라 그럽니까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그러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그럽니다.
예수님은 양이 아닙니다. 근데 표현을 그리 하신 것입니다. 보라 세례요한이 예수님보고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양이라는 말은 제물을 표시한 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은 제물로 바치신 겁니다. 그러면 제사의 의미는 구약시대 제사 그 의미는 장차오실 예수님을 미리 표시하는 그 표시가 제사고 그속에 깊은 의미는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다.
그 제사의 종류를 성경에 나와 있는데로 보면은 크게 보면 5가지로 나와있는데
하나는 좀 다른 종륜데 제사의 종류는 첫째는 속죄제가 있습니다. 속죄제라는 말은 자기가 지은 죄를 사함받는 속함받는 제사가 속죄제고 두 번째는 속건제가 있습니다. 건자가 허물건잔데 모르고 지은죄 실수로 지은죄 이 죄를 사함받는 제사가 속건젭니다. 세 번째는 화목제가 있습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사이 화목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화목시켜주는 불목을 제거하고 화목케 하는 이것이 화목젭니다 이 화목제 안에는 감사제 서원제 낙헌제 이런 것이 들어있다 그리 말합니다 . 그리고 네 번째는 오늘봉독한 레위기 일장에 기록된 번제가 있습니다.
요 네가지 제사가 중심제사고 요 네가지 제사에는 반드시 제물로 짐승이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건 안됩니다. 짐승이 들어가야 되고 그 짐승이 들어가는데는 반드시 피가 들어가는겁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드리는 제사가 요 네가지 제삽니다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그중에서 오늘 봉독한 번제 이 제사는 다른 제사들은 제물된 짐승을 잡아가지고 불에태우기도 하고 오느부분은 갈라먹기도 하고 번제는 모조리 하나도 남김없이 불에 태워서 드리는게 번젭니다.
다 바치는 제사가 번제고 그다음 한가지 제사는 소제라는 것인데 소제라는 것은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를 말합니다. 네가지 제사는 그 제물이 짐승인데 소제는 곡식을 가지고 예물삼아 드리는 제사가 소젭니다. 그런데 이 소제는 짐승을 잡아 드리는 그 제사에 속한 제사라 그래서 그 의미가 그럴건 없는데 비교상으로 소제를 표현하기를 좀 급이 낮은 제사라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소제라는 말에..
그래서 크게 말하면 이렇게 5가지 제사가 있습니다. 첫째 무슨 젭니까 속죄제
자기 죄를 속함받는 제삽니다 두 번째는요 속건제 속건제는 모르고 지은제 실수로 지은죄를 허물이라 그럽니다 요 죄를 속함받는 제사가 속건젭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요 화목제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를 화목하게 만드는 제사가 화목젭니다 .
네 번째는요 번제는 다 드리는 제삽니다 자기 전부를 남깁없이 다 바쳐 드리는 제사가 번제 그다음 좀 다른 종류로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가 뭡니까 이거는 소제라 그럽니다.
이 소제는 좀 다른 것에 비해서 급이 낮은 제사다 네가지 종류에 속한제사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제사의 종륩니다 그런데 이 제사를 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앞에 제사 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제사드릴 때 불에 태워서 드리는 제사를 화제라 그럽니다. 불 화자 제물을 불에 태워서 드리는 제사가 있는데 이걸 화제라 그러고 두 번째는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가 있습니다. 요롱처럼 흔들어서.. 그래서 요 자가 요롱할 때 요자 흔들요자입니다. 구약시대니까 흔들어서 드리는 그 제사 요제라 그러고 세 번째는 하나님앞에
들어올려서 구약시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령한 시대로 말하면 이치를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들어올려서 제물을 들어 올려서 드리는 제사라 해서 거제라 그래 말하고 마지막 네 번째는 부어서 포도주라든지 부어가지고 드리는 제사라 그래가지고 전제라 그럽니다.
제사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화제 불로 불에 태워서 제물을 태워서 드리는 제사 두 번째는요 요제 흔들면서 드리는 제사 흔들어 바치는
제사 세 번째는요 받들어 드리는
들어드리는 제사 거제 네 번째는 부어서 드리는 제사 전제 이렇게 네가지 종류의 제사드리는 방법이 있다 성경에 그리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본문에서 한번 본문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보니까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이 예물은 선물 뇌물 이런 뜻이 아니고 제사에 바쳐지는 제물을 말합니다.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생축이 나오는데 이 생축은 무슨뜻인가 하면 이 생축은 제사에 쓰이는 짐승을 말합니다. 제사에 쓰이는 제물로 바쳐지는 짐승을 가르쳐서 생축이라 그리 말합니다.
주로 집짐승 가축에 속한것입니다 소나 양으로 예물로 드릴찌니라 그러면 제사드릴대 예물은 뭐해야 되느냐 제사는 반드시 생축으로 드립니다. 제사를 위해서 준비된 그 짐승 그게 생축입니다. 반드시 생축으로 예물을 삼아서 제사를 들여ㅑ 된다. 생축이라야 됩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제사드리는 자격은 하나님백성이면 누구나 다 드릴수 있습니다.
하나님백성이면 누구나 다 제사를 하나님앞에 드릴수 있습니다. 세 번째 예물은 생축은 흠없는 것으로 바쳐야 합니다. 여기4절에 보니까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드리라 그래놨습니다. 그다음 이 번제를 드리는 순서를 본문에서 가만히 찾아보면
순서 방법 첫째 회막문에서 여호와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리라 그러면 장소가 회막문입니다.
회막문에서 여호와앞에서 열납하시도록 드리고 두 번째는 4절에 그가 번제물에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위하여 속죄가 될것이라 이 그라는 말은 제사드리는 사람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제사드리는 사람이 첫재 흠없는 수컷을 가져다가 회막문에서 그 머리에
제사드리는 사람이 안수합니다. 안수라는 말은 크게 말함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안수는
하나는 그에게 권한을 위임시키는 것이 안숩니다. 또하나는 책임을 지우는게 안숩니다.
안수라는 말은 권한을 위임시키는 것도 있고 동시에 책임을 지우는게 안순데 여기 제물에 제사드리는 그 사람이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는 것은 그 제물에게 자기모든 죄를 전가시키는 책임지우는 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안수하고 그다음 5절에 그는 여호와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잡는 것은 말하자면 죽이는 겁니다. 짐승을 잡아 죽여서 잡습니다.
그리고 나면 잡을 것이요 제사장들이 그 피를 가져가서 회막문앞에 단 사면에 뿌립니다,.
뿌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머리에 안수하고 그다음 그 짐승을 잡고 나면 제사장들은 그 잡은 짐승의 피를 받아가지고 회막문앞에 단 사면에 뿌리고 그리고 나면 그 사람이 번제희생의 가죽 그 짐승 가죽을 벗기고 좀 징그럽습니다. 구약시대는 이게 일입니다. 제사장들의 일
짐승을 벗겨내고 각을 뜬다는 말은 다리는 다리대로 부분적으로 잘라낸다는 뜻입니다.
각을 뜨고나면 그다음 또 제사장들이 7절에 단위에 불을 두고 불위에 나무를 벌려놓고 그다음
그 사람이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위에 불위에 있는 나무에 벌려놓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어가지고 전부 불에다 살라서 번제로 드린다 화제로 드린다 그래놨습니다. 순서로 생각해보면 7가지 순서가 있는데 첫째는 회막문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도록 드립니다. 두 번째는 안수하고 잡는겁니다. 머리에 안수하고 잡고 그 제사장들이 피를 가져가서 회막문앞에서 단 사면에 뿌리고 네 번째는 그 당사자가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그리고 다섯 번재는 제사장들이 단위에 불을 두고 불위에 나무를 벌려놓고 그리고 여섯 번째는 그 뜬 각과 머리의 기름을 단위에 불위에 있는 나무에 같이 올려놓고 그리고 일곱 번째로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어서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보니까 이 일곱가지 중에서 당사자 그 제사를 드리는 번제드리는 사람이 하는일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짐승의 머리에 안수하고 잡는 것 세분화 하면 세가진데 안수하는거
잡는거 그다음에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거는 제사를 바쳐 드리는 그 사람이 하게 되있습니다 그 사람이 하고 제사장들을 옆에서 피를뿌리고 나무를 벌려놓고 그사람이 뜬 각과 잡은 짐승의 기름 이런 것을 또 나무에 얹어 놓고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고 또 이걸 다 불사르고
그러면 이 번제드리는 순서 과정에서 보니까 제사드리는 사람과 제사장하는 역할이 따로 있는데 제사드리는 사람이 하는 일은 직접적인걸 합니다. 머리에 안수하고 자기죄를 그 짐승에게 전가시키는 겁니다. 그다음 잡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는 겁니다 .그것도 제사드리는 본인이 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것도 당사자가 합니다.
제사장들은 그 사람이 하는 거기에대해서 필요한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번제드리는 방법이고 순서고 역할로 본문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만 하고 오늘말씀에서 본문에 대한 것은 다음에 하고 간단하게 제사라는 것이 뭔가 제사라는 것은 우리 기독교 신앙생활 기독교의 중심이 뭐냐? 기독교의 중심은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같이해 보시겠습니다. 대속
기독교의 중심은 대속입니다. 이 대속을 오늘공부에 다른 말씀으로 말하면 제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중심은 제사가 기독교의 중심입니다. 제사생활 신앙생화이 뭐냐 ? 제사생활은 신앙생활입니다. 제사생활이라는 말은 다시말하면 대속생활이고 대속생활이라는 그말은 다시말하면 대속은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범죄한 하나님 백성들을 대신해서 모든 하나님백성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자기를 바쳐 제물삼아 죽으신 것이 대속입니다.
그게 대속역삽니다. 그래서 대속은 제사와 꼭 같습니다. 목적은 구속입니다. 하나님앞에
범죄한 인간이 구원을 받기위한 예수님편에서는 구원하기 위한 그 방법이 대속입니다.
구원받는 구원하는 그 방법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은 제물이 들어가는데 대속의 제물은 예수님이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리고 그 제물은 피를 흘리고 죽어야 됩니다.
죄의 값을 담당하니까 죽어야 됩니다. 이게 대속의 제물입니다. 이게바로 제사고 이 제사생활이 그래서 구약시대는 장차오실 대속의 원형이신 예수님을 미리 그림자적으로 예표적으로 형식가지고 지낸 것이 구약시대 제사고 그 제사가 실제적으로 실상적으로 원형적으로 실제로 오신분이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쳐서 죽으심으로 제사를 완성한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고 이 대속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이 대속으로 인해서 대속의 은혜를 입은 오늘 우리들이 드릴 제사는 이제는 자기자신을 하나님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것이 오늘 우리들이 드리는 제사의 생활이고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표면적으로 외형상으로는 드리는 겁니다.
구약시대는 예물을 드린다 짐승을 잡아바쳐 드립니다.
불로태워 드리고 흔들어 드리고 들어드리고 부어드리고 드리는데 드리면 하나님이 받으시는가? 하나님은 완전자기 때문에 완전하신 하나님에게는 어떤것이든 더 보태질수가 없고 들어갈수가 없고 하나님은 받으실수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줄수만 있고 베풀수만 있지 받을수가 없는 분이고 우리가 드린다는 것은 하나의 표현이고 우리가 드리는 형식을 통해서 그 드림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은혜를 받는 것이 제삽니다. 그래서 제사는 하나님 섬기는 가장 기본이며 중심이고 중심되는 의식입니다. 또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의 예표고 모형입니다. 예수님의 제물되신거 그리고 하나님께 드림으로 받는 것 이 역사가 바로
제사입니다.
그 제사에는 반드시 제물이 들어가야되고 있어야되고 그 제물은 반드시 죽는 피를 흘리는
제물과 죽음 피가 들어가야 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 제사생활은 무엇인가 이런 제사에 대한 의미와 방법을 지식적으로 기억을 하고 그다음 구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대속제사를 바라보고 소망하고 미래를 두고 바라보고 짐승을 잡아가지고 날이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제사를 드림으로 장차오실 주님의 대속을 미리 당겨서 구원을 받았고 그다음 구약시대 그림자적으로 드렸던 그 제사를 주님오셔가지고 당신을 제물로 바쳐가지고 드림으로 죽으심으로 이 제사가 완전히 완성이 되어졌고 그럼으로 인해서 예수님 대속 이후에 있는 우리들이 오늘날 드릴 그 제사는 어떤 것이 제산가?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할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그랬으니까
우리들이 드릴 제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 것이 오늘 우리가 드릴 제삽니다.
내 자신을 나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게 우리들이 드릴 제사고
이 제사를 통해서 주님이 당신을 바쳐 만들어주신 그 대속의 실질적인 모든 효력을 우리가 받아가지게 되는 것이고 나를 바쳐 제사를 드림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은혜를 받은 이런 역사 효력이 있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은 전부 한말로 말하면 제사생활이다 제사생활은 자기를 바쳐 드리는 생활이 제사생활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인가?
제사에 바쳐지는 제물은 제물은 생축이라야 되고 그 제물은 제단위에 올려지면 잡아야됩니다.
죽어야 됩니다.
죽는다는 말은 완전히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자기는 없고 완전히 제단위에 제물로 바쳐진다는 뜻입니다. 오늘우리가 내가 하나님앞에 나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은 나라는 사람이 완전히 죽은자와 같이 된다는 그뜻입니다. 살아있는데 산자로 살것이 아니고 내가 살아있으니까 살아있는 존재는 움직입니다. 그런데 제물로 바치면 잡아서 죽여야 되니까 죽고나면 움직임이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의 움직임도 있고 몸의 움직임도 있습니다.
내 생각도있고 욕심도 있고 감정도 있고 자존심도있고 취미도 있고 욕망도 있고
보는것도 있고 듣는것도 있고 걷는것도 있고 느끼는 것도 있고 내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걸 하나님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면 그러면 나는 완전히 죽어야 됩니다.
살아있는데 죽었기 때문에 산제물이라 그럽니다. 같이 해 보실가요 ? 산제물 산제사
살아있는데 제물로 바쳐졌으니까 죽어야 됩니다. 죽었으니까 살아있지마는 죽었으니까 자기의 움직임은 없는겁니다. 내가 살아가는 현실생활에서 내 생각은 없어야 됩니다.
죽어야 되고 하나님의 생각을 나는 따라가야 됩니다, 내 욕심은 내 속에서 나올 때 그 욕심이 자기 자신의 욕심 인간욕심이면 그 욕심은 꺾어서 죽여야 됩니다, 그게 제사입니다. 내가 먹고 싶은게 있는데 아이들은 본능에 충실하니까 사탕을 많이 먹는데 먹고싶은데 안주면 때를 쓰고 웁니다.
어려도 그것은 꺾어 주는게 좋습니다. 우리 사람속에는 온갖종류의 욕심이 있습니다,
먹고싶은 욕심 자고 싶은 욕심 뭔가 취하고 싶은 욕심 누리고 싶은 욕심 별의별 욕심들이 있는데 그욕심을 율체의 욕심이라 하는데 ,육체의 그욕심 자기 욕심을 하나님 욕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내욕심은 꺽어서 없애버리고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하신 성령의 소욕으로 바꿔서 욕심을 가지는게 제물로 바쳐서 제사생활을 하는겁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면 가고 싶은 것을 꺾어버리고 안가는 것이 제사생활입니다. 자기 속에서 분이 올라올 때 그 분을 하나님이 내라는 의분인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 분인지 순전히 자기 인간의 감정에서 나오는 분인지를 말씀으로 따지고 양심으로 따져서 내 욕심에서 나오는 분이면 그 분은꺽어서 누르는 것이 제사로 자기를 바쳐드리는 제사생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물로 바쳐지는 제사생활은 심이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자기를 꺾어야 되고 눌러야 되고 최종에는 죽여서 없애버리는 그게 제사생활입니다. 이것이 주님 대속으로 인해서 완성된 대속의 그 제사 효력을 내가 실지로 받는 그 효력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그런 역사가 있게 되는겁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외형이었기 때문에 형식을 다 갖추고
성경에 율법에 기록된 그대로 장소도 시간도 제물도 형식도 그대로 다 맞춰가지고 그리 제사를 지내야 구원이 되어졌고 그래도 미완성으로 있다가 주님 대속이 완성됬을대 비로소 한꺼번에 완성되어졌고 주님 대속으로 제사가 완성된 오늘 우리는 그 대속을 힘입어서 자기 현실생활에서 자기 자신을 제단에 바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그 생활이 실제 되어져야 그 대속의 효력을 자기가 받게 되고 그 제사생활하는 만큼 주님 대속의 실질 효력은 자기가 누리고 자기것이 되게 되는 겁니다. 대속을 주님이 완성하셔도 자기를 바쳐 드리는 제사생활이 없으면 그 사람은 대속의 실질적인 효력은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지난주일에는 부활로 말슴을 드렸는데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인해서 우리의 모든 것을 살릴수 있는 자격과 자본과 모든 능력까지 다 갖춰놨지마는 현실생활을 통해서 주일을 통해서 현실생활을 통해서 자기 심신의 기능을 살려내지 않으면 부활의 날에 기능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것처럼 주님 대속으로 제사가 완성이 되어졌다 하더라도 내가 제사생활을 실제 하므로 효력을 실제로 입지 아니하면 기본적으로 대속을 입어서 천국을 가기는 가지마는 그사람은 살아난 것은 아무것도 없는 대속의 실제 효력은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형제 구원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현실생활에서 자기 모든 것을 꺽고 죽이고 자기를 바쳐 드리는 이 생활이 제사생활이고 이게 되어진 만큼 우리의 구원은 이루어 지는 것이고 대속의 실질적인 효력을 입는 것이 된다. 좀 복잡하고 어렵고 생소하지마는 생소할줄 알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어려울줄 알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돌아가셔서 레위기 성경좀 읽어 보시고 제사에 대해서 여러 가지 내용을 좀 살펴 보십시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독교의 중심은 제사입니다. 신앙생활은 바로 제사생활입니다. 제사생활은 바로 대속생활이고 그 대속생활 제사생활은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이 제사생활입니다.
우리 제사생활 어떻게 하는 것인지 좀 생각해보십시다.
제목: 제사(자기를 드리는) 생활
1. 레위기
1)레위기
①기록한 시기: 주전 1,500년쯤
②기록한 사람: 모세
2)연결성
①창 세 기: 천지 창조, 선진들의 신앙 행적, 요셉까지
②출애굽기: 애굽에서 번성, 출애굽 과정, 성막(성전) 건축
③레 위 기: 구속의 법칙(제사 제물, 제사장의 직분, 여러 가지 율법 등)
2. 제사에 대한 상식
1)레위 지파
- 성막과 관련된 일을 수종
- 제사와 관련된 일을 맡은 지파
- 기업이 없고 제사장 직분이 기업
2)제사
- 유례: 창3:21 범죄한 아담 하와에게 지어 입히신 가죽 옷
- 의미: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범죄한 인간의 구원 받는 방법
- 종류: ①속죄제 ②속건제 ③화목제(감사제 서원제 낙헌제) ④번제 / ⑤소제
- 방법: ①화제(불로 태워서) ②요제(흔들어서)
③거제(들어올려) ④전제(부어서)
3. 본문 분석(번제)
1)예물과 자격
①반드시 생축으로 드릴 것(생축: 제물로 쓰일 짐승)
②누구든지(하나님의 백성은 누구나 제사로 속죄)
③예물(생축)은 반드시 흠 없는 것으로
2)순서와 방법(소의 번제: 흠 없는 수컷으로)
①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②(당사자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여 잡고
③(제사장이)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
④(당사자가)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
⑤(제사장이) 단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⑥(제사장이) 뜬 각과 머리,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놓을 것
⑦(제사장이)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 전부를 불살라 번제를 삼을 것
3)역할 구분
①당사자
- 안수하고, 잡고
-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것
②제사장
- 피를 뿌리고, 단에 불을 두고 나무를 벌여놓고
- 뜬 각과 기름을 단 위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는 것
-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는 것
- 그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삼는 것
4. 제사 생활
1)의미
- 기독교는 제사가 중심
- 신앙생활은 제사 생활
- 하나님 섬기는 가장 기본이며 중요한 의식
- 대속의 예표이며 모형, 예수님이 제물 되심을
-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께 받는 역사
2)방법
- 반드시 제물이 있어야 하고
- 반드시 제물을 잡아 피를 흘려야
3)실제
- 제사의 제물은 예수님, 오늘의 제물은 우리
- 제사는 제물을 죽여 바치는 것
- 예수님이 자신을 제물로 바쳐 죽으심으로 대속
- 자기 자신을 제물로 바쳐야 온전한 제사
- 자신을 바치는 것은 산 제물로 바치는 것, 영적 예배
- 자신을 바치는 것은 현실 생활의 자기 희생, 자기 손해
- 하나님을 위하여 계명 지키기 위하여, 형제 구원 위하여 자기 손해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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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오늘은 레위기 말씀에서 제사 생활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생각해 보려 합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제사생활
제사라 그러면 일반적으로 우리 어린 학생들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안믿는 사람들이
조상들에게 명절 때 지내는 그 제사를 생각하기 쉬운데 이당시 형식은 그와 좀 비슷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좀 많은 차이가 있고아마 글자는 같은 글자를 쓸겁니다.
근데 성경에 말슴하시는 제사하고 안믿는 사람들이 하는 제사하고 다른 차원인 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되겟습니다.
오늘 봉독한 성경은 레위기라는 성경입니다.
레위기는 구약성경에 모세 오경에 속한 성경으로 창세기 출애굽기 다음에 세 번째 성경인 레위기입니다.
이 성경은 기록한 그 시지가 주전 1500년 쯤 지금부터 대략 3500년 전쯤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이 성경을 기록한 사람은 모세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모세 오경 중에 한 성경 모셉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세 번째 성경인데 창세기는 이름 그대로 모든 것이 처음 시작하는 그때를 기록한 성경이 창세깁니다.
창세기라는 말은 모든 것을 다 처음 시작하는 그때라는 말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엿세동안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신 천지 창조가 기록되 있고 또 인류 시조인 아담 하와의 에덴 동산에 내용이 창세기에 기록되 있고 또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이제 범죄이후에 인간들의 타락한 생활이 기록이 되 있으며 그다음에 가인과 아벨 에녹 노아홍수의 기록이 있고 홍수이후의 우리 믿음의 조상되는 아브라함부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야곱의 약전으로 기록 되었는데 요셉의 기록까지 기록된 것이 창세기의 기록입니다.
그러면 말하자면 하나님게서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의 역사의 출발시작이 되어지는 천지창조부터 우리 믿음의 선진들의 하나님 섬기는 그 모습과 하나님 함께하신 그 역사 이런 것을 말하자면은 시작으로 기록해 주신 것이 창세기 성경이고 그다음 그래서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나라에 들어가기까지 들어가서 번성하기 시작하는 거기까지 기록된게 창세기고 그 다음 출애굽기는 하나님의 백성이 애굽이라는 나라에 들어가서 심히 많이 번성하고 번식된
그 상황과 거기서 나와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땅 가나안에 가기까지 애굽에서의 이스라엘 하나님 백성의 번식과 번성과 출애굽에서 나오는 그 과정과 광야생활 이제 시작되는 과정들 하나님의 인도 그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킬 하나님의 법칙 십계명을 주신 것
그리고 십계명을 주신 다음에 하나님게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 성막을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막은 그 뒤로 말하면 성전이고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출애굽기가 창세기에서 요셉이 애굽나라에 들어가고 애굽나라에서 출애굽기에서 아주 심히 번성하고 번식된 그 과정과 그다음 거기서 애굽나라의 탄압으로 인해서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야될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나오는 출애굽의 과정과
그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 그다음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킬 하나님의 계명 십계명
그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백성들의 하나님 섬기는 생활에 가장 중심이 되어지는 성막을 만들기까지의 내용이 기록되는 것이 출애굽기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마지막에 보면 성막에 대해서 잘 되었다 그런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세 번째 레위기가 이어지는데 하나님의백성들이 성막을 만들어놓고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되는가 범죄하고 타락한 하나님백성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는가 하나님 섬기는 구속의 법칙을 기록해 주신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그래서 레위기는 주로 제사와 제물과 제사장에 대해서 그리고
나서 뒤에 여러 가지 기타 율법들이 기록된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까지의 연결성을 생각해 봅시다. 창세기에 기록된 성경
처음부터 시작해서 천지창조와 그다음 믿음의 조상들의 생활되다가 많이 번식되다가
이천년 만에 노아 홍수로 전멸되어지고 노아로부터 다시 하나님 백성들이 시작이 되어져서
이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까지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 하면서 이제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서 애굽으로 들어가기까지 기록된 것이 창세깁니다 그다음 출애굽기는 애굽에 들어가서 거기서 숫자가 많아지고 크게 번성하고 번식되어지고 거기서 때가되니까 나와야 되는 애굽은 세상인데 거기서 나오게 되는 그런 출애굽의 과정 그 과정엥있는 여러단게 하나님의 인도역사 그리고 난 다음에 나와가지고 광야생활 또
하나님백성들의 지킬 계명 그리고난 다음에 하나님이 시키신 것이 성막을 만들라고 시키신 것이고
그 성막은 하나님백성들의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구심점이 되는 것이 성막입니다.
그리고난 다음 성막을 만들고 그다음 이어지는 성경이 레위긴데 레위기는 말하자면 성막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걸 기록한 것이라 그리 볼수 있고 그 구체적인 생활을 말하면 구속의 법칙입니다. 범죄하고 타락한 하나님 백성들이 어떻게 성막 성전생활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구속의 법칙이고 그러기 때문에 제사 제물 또 제사장 여기 대해서 많이 기록된 것이 레위기 성경입니다.
제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사는 그 제사를 하나님앞에 드리는 것은 타락한 하나님의 백성들 범죄함으로 영원히 사망하고 멸망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주신 구원의 방법이고 법칙이 제산데 이 제사는 주로 레위지파가 관장합니다. 레위 지파는 성막과 성전에 관련된 일을 합니다 레위지파는 이스라엘 열두지파중에서 세 번째 지파가 레위지판데 레위지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지파마다 먹고살수 있는 기업을 다 땅을 분배해서 주셨는데 레위지파는 기업을 주지 아니하고 제사장 직분을 기업으로 주시고 하나님을 기업으로 주셨다 그렇게 기록을 하셨습니다. 레위기는 레위지파에 대한 기록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표면상으로는 구약시대 레위지파가 따로 있었듯이 오늘날도 표면상으로는 교역자들을 레위지파라 말을 하나 이것은 하나 외부로 나타나는 표시고 내면으로 들어가면 믿는사람 전부는 다 레위지파의 직분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라 볼수 있습니다. 레위지파는 주로하는 일이 성막에 관한 일을 수종들고 성막에 중심되는 제사에 관련된 일을 수종들고 하나님 섬기는 일을 본업으로 삼는 것이고 그래서 레위지파는 기업이 없고 그 제사장 직분이 그들의
기업이었습니다.
제사라는 것이 무엇이냐 제사는 제일 처음에 있게 된 것이 창세기 3장 21절 거기 보면
아담과 하와과 범죄하고 동산그 사이에 숨었을 때 그들이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옷을
입었는데 그들에게 범죄한 그들의 받을 값을 말씀하시고 그다음 그들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혔다 했습니다. 가죽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양, 양에만 가죽있는가요? 소도가죽있죠. 또 염소도 가죽이있고 가죽이라는 말은 짐승이라는 뜻입니다.
동물들 주로 가축에 해당하는 짐승들입니다. 소나 양이나 염소나 혹은 비둘기도 있고 그런데 범죄하고 타락하고 난 다음 스스로 만들어 입은 옷은 무화과 나무 잎사귀 무화과 나무 그걸로 옷을 입어봐야 햇볕나면 바짝말라 사그러지고 없겠지요 그래 되어졌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짐승을 잡아서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이게 말하자면은 제사의 첫 유례라 그리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제사의 첫출발이 창세기 3장21절이 제사의 유례고 출발이고
그 제사의 유례는 예수님의 대속을 표시하는 겁니다. 장차오실 예수님의 이름을 다른말로 뭐라 그럽니까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그러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그럽니다.
예수님은 양이 아닙니다. 근데 표현을 그리 하신 것입니다. 보라 세례요한이 예수님보고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양이라는 말은 제물을 표시한 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은 제물로 바치신 겁니다. 그러면 제사의 의미는 구약시대 제사 그 의미는 장차오실 예수님을 미리 표시하는 그 표시가 제사고 그속에 깊은 의미는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다.
그 제사의 종류를 성경에 나와 있는데로 보면은 크게 보면 5가지로 나와있는데
하나는 좀 다른 종륜데 제사의 종류는 첫째는 속죄제가 있습니다. 속죄제라는 말은 자기가 지은 죄를 사함받는 속함받는 제사가 속죄제고 두 번째는 속건제가 있습니다. 건자가 허물건잔데 모르고 지은죄 실수로 지은죄 이 죄를 사함받는 제사가 속건젭니다. 세 번째는 화목제가 있습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사이 화목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화목시켜주는 불목을 제거하고 화목케 하는 이것이 화목젭니다 이 화목제 안에는 감사제 서원제 낙헌제 이런 것이 들어있다 그리 말합니다 . 그리고 네 번째는 오늘봉독한 레위기 일장에 기록된 번제가 있습니다.
요 네가지 제사가 중심제사고 요 네가지 제사에는 반드시 제물로 짐승이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건 안됩니다. 짐승이 들어가야 되고 그 짐승이 들어가는데는 반드시 피가 들어가는겁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드리는 제사가 요 네가지 제삽니다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그중에서 오늘 봉독한 번제 이 제사는 다른 제사들은 제물된 짐승을 잡아가지고 불에태우기도 하고 오느부분은 갈라먹기도 하고 번제는 모조리 하나도 남김없이 불에 태워서 드리는게 번젭니다.
다 바치는 제사가 번제고 그다음 한가지 제사는 소제라는 것인데 소제라는 것은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를 말합니다. 네가지 제사는 그 제물이 짐승인데 소제는 곡식을 가지고 예물삼아 드리는 제사가 소젭니다. 그런데 이 소제는 짐승을 잡아 드리는 그 제사에 속한 제사라 그래서 그 의미가 그럴건 없는데 비교상으로 소제를 표현하기를 좀 급이 낮은 제사라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소제라는 말에..
그래서 크게 말하면 이렇게 5가지 제사가 있습니다. 첫째 무슨 젭니까 속죄제
자기 죄를 속함받는 제삽니다 두 번째는요 속건제 속건제는 모르고 지은제 실수로 지은죄를 허물이라 그럽니다 요 죄를 속함받는 제사가 속건젭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요 화목제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를 화목하게 만드는 제사가 화목젭니다 .
네 번째는요 번제는 다 드리는 제삽니다 자기 전부를 남깁없이 다 바쳐 드리는 제사가 번제 그다음 좀 다른 종류로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가 뭡니까 이거는 소제라 그럽니다.
이 소제는 좀 다른 것에 비해서 급이 낮은 제사다 네가지 종류에 속한제사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제사의 종륩니다 그런데 이 제사를 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앞에 제사 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제사드릴 때 불에 태워서 드리는 제사를 화제라 그럽니다. 불 화자 제물을 불에 태워서 드리는 제사가 있는데 이걸 화제라 그러고 두 번째는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가 있습니다. 요롱처럼 흔들어서.. 그래서 요 자가 요롱할 때 요자 흔들요자입니다. 구약시대니까 흔들어서 드리는 그 제사 요제라 그러고 세 번째는 하나님앞에
들어올려서 구약시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령한 시대로 말하면 이치를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들어올려서 제물을 들어 올려서 드리는 제사라 해서 거제라 그래 말하고 마지막 네 번째는 부어서 포도주라든지 부어가지고 드리는 제사라 그래가지고 전제라 그럽니다.
제사드리는 방법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화제 불로 불에 태워서 제물을 태워서 드리는 제사 두 번째는요 요제 흔들면서 드리는 제사 흔들어 바치는
제사 세 번째는요 받들어 드리는
들어드리는 제사 거제 네 번째는 부어서 드리는 제사 전제 이렇게 네가지 종류의 제사드리는 방법이 있다 성경에 그리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본문에서 한번 본문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보니까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이 예물은 선물 뇌물 이런 뜻이 아니고 제사에 바쳐지는 제물을 말합니다.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생축이 나오는데 이 생축은 무슨뜻인가 하면 이 생축은 제사에 쓰이는 짐승을 말합니다. 제사에 쓰이는 제물로 바쳐지는 짐승을 가르쳐서 생축이라 그리 말합니다.
주로 집짐승 가축에 속한것입니다 소나 양으로 예물로 드릴찌니라 그러면 제사드릴대 예물은 뭐해야 되느냐 제사는 반드시 생축으로 드립니다. 제사를 위해서 준비된 그 짐승 그게 생축입니다. 반드시 생축으로 예물을 삼아서 제사를 들여ㅑ 된다. 생축이라야 됩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제사드리는 자격은 하나님백성이면 누구나 다 드릴수 있습니다.
하나님백성이면 누구나 다 제사를 하나님앞에 드릴수 있습니다. 세 번째 예물은 생축은 흠없는 것으로 바쳐야 합니다. 여기4절에 보니까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드리라 그래놨습니다. 그다음 이 번제를 드리는 순서를 본문에서 가만히 찾아보면
순서 방법 첫째 회막문에서 여호와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리라 그러면 장소가 회막문입니다.
회막문에서 여호와앞에서 열납하시도록 드리고 두 번째는 4절에 그가 번제물에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위하여 속죄가 될것이라 이 그라는 말은 제사드리는 사람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제사드리는 사람이 첫재 흠없는 수컷을 가져다가 회막문에서 그 머리에
제사드리는 사람이 안수합니다. 안수라는 말은 크게 말함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안수는
하나는 그에게 권한을 위임시키는 것이 안숩니다. 또하나는 책임을 지우는게 안숩니다.
안수라는 말은 권한을 위임시키는 것도 있고 동시에 책임을 지우는게 안순데 여기 제물에 제사드리는 그 사람이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는 것은 그 제물에게 자기모든 죄를 전가시키는 책임지우는 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안수하고 그다음 5절에 그는 여호와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잡는 것은 말하자면 죽이는 겁니다. 짐승을 잡아 죽여서 잡습니다.
그리고 나면 잡을 것이요 제사장들이 그 피를 가져가서 회막문앞에 단 사면에 뿌립니다,.
뿌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머리에 안수하고 그다음 그 짐승을 잡고 나면 제사장들은 그 잡은 짐승의 피를 받아가지고 회막문앞에 단 사면에 뿌리고 그리고 나면 그 사람이 번제희생의 가죽 그 짐승 가죽을 벗기고 좀 징그럽습니다. 구약시대는 이게 일입니다. 제사장들의 일
짐승을 벗겨내고 각을 뜬다는 말은 다리는 다리대로 부분적으로 잘라낸다는 뜻입니다.
각을 뜨고나면 그다음 또 제사장들이 7절에 단위에 불을 두고 불위에 나무를 벌려놓고 그다음
그 사람이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위에 불위에 있는 나무에 벌려놓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어가지고 전부 불에다 살라서 번제로 드린다 화제로 드린다 그래놨습니다. 순서로 생각해보면 7가지 순서가 있는데 첫째는 회막문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도록 드립니다. 두 번째는 안수하고 잡는겁니다. 머리에 안수하고 잡고 그 제사장들이 피를 가져가서 회막문앞에서 단 사면에 뿌리고 네 번째는 그 당사자가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그리고 다섯 번재는 제사장들이 단위에 불을 두고 불위에 나무를 벌려놓고 그리고 여섯 번째는 그 뜬 각과 머리의 기름을 단위에 불위에 있는 나무에 같이 올려놓고 그리고 일곱 번째로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어서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보니까 이 일곱가지 중에서 당사자 그 제사를 드리는 번제드리는 사람이 하는일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짐승의 머리에 안수하고 잡는 것 세분화 하면 세가진데 안수하는거
잡는거 그다음에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거는 제사를 바쳐 드리는 그 사람이 하게 되있습니다 그 사람이 하고 제사장들을 옆에서 피를뿌리고 나무를 벌려놓고 그사람이 뜬 각과 잡은 짐승의 기름 이런 것을 또 나무에 얹어 놓고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씻고 또 이걸 다 불사르고
그러면 이 번제드리는 순서 과정에서 보니까 제사드리는 사람과 제사장하는 역할이 따로 있는데 제사드리는 사람이 하는 일은 직접적인걸 합니다. 머리에 안수하고 자기죄를 그 짐승에게 전가시키는 겁니다. 그다음 잡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는 겁니다 .그것도 제사드리는 본인이 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것도 당사자가 합니다.
제사장들은 그 사람이 하는 거기에대해서 필요한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번제드리는 방법이고 순서고 역할로 본문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만 하고 오늘말씀에서 본문에 대한 것은 다음에 하고 간단하게 제사라는 것이 뭔가 제사라는 것은 우리 기독교 신앙생활 기독교의 중심이 뭐냐? 기독교의 중심은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같이해 보시겠습니다. 대속
기독교의 중심은 대속입니다. 이 대속을 오늘공부에 다른 말씀으로 말하면 제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중심은 제사가 기독교의 중심입니다. 제사생활 신앙생화이 뭐냐 ? 제사생활은 신앙생활입니다. 제사생활이라는 말은 다시말하면 대속생활이고 대속생활이라는 그말은 다시말하면 대속은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범죄한 하나님 백성들을 대신해서 모든 하나님백성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자기를 바쳐 제물삼아 죽으신 것이 대속입니다.
그게 대속역삽니다. 그래서 대속은 제사와 꼭 같습니다. 목적은 구속입니다. 하나님앞에
범죄한 인간이 구원을 받기위한 예수님편에서는 구원하기 위한 그 방법이 대속입니다.
구원받는 구원하는 그 방법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은 제물이 들어가는데 대속의 제물은 예수님이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리고 그 제물은 피를 흘리고 죽어야 됩니다.
죄의 값을 담당하니까 죽어야 됩니다. 이게 대속의 제물입니다. 이게바로 제사고 이 제사생활이 그래서 구약시대는 장차오실 대속의 원형이신 예수님을 미리 그림자적으로 예표적으로 형식가지고 지낸 것이 구약시대 제사고 그 제사가 실제적으로 실상적으로 원형적으로 실제로 오신분이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쳐서 죽으심으로 제사를 완성한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고 이 대속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이 대속으로 인해서 대속의 은혜를 입은 오늘 우리들이 드릴 제사는 이제는 자기자신을 하나님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것이 오늘 우리들이 드리는 제사의 생활이고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표면적으로 외형상으로는 드리는 겁니다.
구약시대는 예물을 드린다 짐승을 잡아바쳐 드립니다.
불로태워 드리고 흔들어 드리고 들어드리고 부어드리고 드리는데 드리면 하나님이 받으시는가? 하나님은 완전자기 때문에 완전하신 하나님에게는 어떤것이든 더 보태질수가 없고 들어갈수가 없고 하나님은 받으실수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줄수만 있고 베풀수만 있지 받을수가 없는 분이고 우리가 드린다는 것은 하나의 표현이고 우리가 드리는 형식을 통해서 그 드림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은혜를 받는 것이 제삽니다. 그래서 제사는 하나님 섬기는 가장 기본이며 중심이고 중심되는 의식입니다. 또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의 예표고 모형입니다. 예수님의 제물되신거 그리고 하나님께 드림으로 받는 것 이 역사가 바로
제사입니다.
그 제사에는 반드시 제물이 들어가야되고 있어야되고 그 제물은 반드시 죽는 피를 흘리는
제물과 죽음 피가 들어가야 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 제사생활은 무엇인가 이런 제사에 대한 의미와 방법을 지식적으로 기억을 하고 그다음 구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대속제사를 바라보고 소망하고 미래를 두고 바라보고 짐승을 잡아가지고 날이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제사를 드림으로 장차오실 주님의 대속을 미리 당겨서 구원을 받았고 그다음 구약시대 그림자적으로 드렸던 그 제사를 주님오셔가지고 당신을 제물로 바쳐가지고 드림으로 죽으심으로 이 제사가 완전히 완성이 되어졌고 그럼으로 인해서 예수님 대속 이후에 있는 우리들이 오늘날 드릴 그 제사는 어떤 것이 제산가?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할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그랬으니까
우리들이 드릴 제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 것이 오늘 우리가 드릴 제삽니다.
내 자신을 나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바쳐 드리는게 우리들이 드릴 제사고
이 제사를 통해서 주님이 당신을 바쳐 만들어주신 그 대속의 실질적인 모든 효력을 우리가 받아가지게 되는 것이고 나를 바쳐 제사를 드림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은혜를 받은 이런 역사 효력이 있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신앙생활은 전부 한말로 말하면 제사생활이다 제사생활은 자기를 바쳐 드리는 생활이 제사생활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인가?
제사에 바쳐지는 제물은 제물은 생축이라야 되고 그 제물은 제단위에 올려지면 잡아야됩니다.
죽어야 됩니다.
죽는다는 말은 완전히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자기는 없고 완전히 제단위에 제물로 바쳐진다는 뜻입니다. 오늘우리가 내가 하나님앞에 나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은 나라는 사람이 완전히 죽은자와 같이 된다는 그뜻입니다. 살아있는데 산자로 살것이 아니고 내가 살아있으니까 살아있는 존재는 움직입니다. 그런데 제물로 바치면 잡아서 죽여야 되니까 죽고나면 움직임이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의 움직임도 있고 몸의 움직임도 있습니다.
내 생각도있고 욕심도 있고 감정도 있고 자존심도있고 취미도 있고 욕망도 있고
보는것도 있고 듣는것도 있고 걷는것도 있고 느끼는 것도 있고 내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걸 하나님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면 그러면 나는 완전히 죽어야 됩니다.
살아있는데 죽었기 때문에 산제물이라 그럽니다. 같이 해 보실가요 ? 산제물 산제사
살아있는데 제물로 바쳐졌으니까 죽어야 됩니다. 죽었으니까 살아있지마는 죽었으니까 자기의 움직임은 없는겁니다. 내가 살아가는 현실생활에서 내 생각은 없어야 됩니다.
죽어야 되고 하나님의 생각을 나는 따라가야 됩니다, 내 욕심은 내 속에서 나올 때 그 욕심이 자기 자신의 욕심 인간욕심이면 그 욕심은 꺾어서 죽여야 됩니다, 그게 제사입니다. 내가 먹고 싶은게 있는데 아이들은 본능에 충실하니까 사탕을 많이 먹는데 먹고싶은데 안주면 때를 쓰고 웁니다.
어려도 그것은 꺾어 주는게 좋습니다. 우리 사람속에는 온갖종류의 욕심이 있습니다,
먹고싶은 욕심 자고 싶은 욕심 뭔가 취하고 싶은 욕심 누리고 싶은 욕심 별의별 욕심들이 있는데 그욕심을 율체의 욕심이라 하는데 ,육체의 그욕심 자기 욕심을 하나님 욕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내욕심은 꺽어서 없애버리고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하신 성령의 소욕으로 바꿔서 욕심을 가지는게 제물로 바쳐서 제사생활을 하는겁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면 가고 싶은 것을 꺾어버리고 안가는 것이 제사생활입니다. 자기 속에서 분이 올라올 때 그 분을 하나님이 내라는 의분인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 분인지 순전히 자기 인간의 감정에서 나오는 분인지를 말씀으로 따지고 양심으로 따져서 내 욕심에서 나오는 분이면 그 분은꺽어서 누르는 것이 제사로 자기를 바쳐드리는 제사생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물로 바쳐지는 제사생활은 심이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자기를 꺾어야 되고 눌러야 되고 최종에는 죽여서 없애버리는 그게 제사생활입니다. 이것이 주님 대속으로 인해서 완성된 대속의 그 제사 효력을 내가 실지로 받는 그 효력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그런 역사가 있게 되는겁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외형이었기 때문에 형식을 다 갖추고
성경에 율법에 기록된 그대로 장소도 시간도 제물도 형식도 그대로 다 맞춰가지고 그리 제사를 지내야 구원이 되어졌고 그래도 미완성으로 있다가 주님 대속이 완성됬을대 비로소 한꺼번에 완성되어졌고 주님 대속으로 제사가 완성된 오늘 우리는 그 대속을 힘입어서 자기 현실생활에서 자기 자신을 제단에 바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그 생활이 실제 되어져야 그 대속의 효력을 자기가 받게 되고 그 제사생활하는 만큼 주님 대속의 실질 효력은 자기가 누리고 자기것이 되게 되는 겁니다. 대속을 주님이 완성하셔도 자기를 바쳐 드리는 제사생활이 없으면 그 사람은 대속의 실질적인 효력은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지난주일에는 부활로 말슴을 드렸는데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인해서 우리의 모든 것을 살릴수 있는 자격과 자본과 모든 능력까지 다 갖춰놨지마는 현실생활을 통해서 주일을 통해서 현실생활을 통해서 자기 심신의 기능을 살려내지 않으면 부활의 날에 기능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것처럼 주님 대속으로 제사가 완성이 되어졌다 하더라도 내가 제사생활을 실제 하므로 효력을 실제로 입지 아니하면 기본적으로 대속을 입어서 천국을 가기는 가지마는 그사람은 살아난 것은 아무것도 없는 대속의 실제 효력은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형제 구원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현실생활에서 자기 모든 것을 꺽고 죽이고 자기를 바쳐 드리는 이 생활이 제사생활이고 이게 되어진 만큼 우리의 구원은 이루어 지는 것이고 대속의 실질적인 효력을 입는 것이 된다. 좀 복잡하고 어렵고 생소하지마는 생소할줄 알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어려울줄 알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돌아가셔서 레위기 성경좀 읽어 보시고 제사에 대해서 여러 가지 내용을 좀 살펴 보십시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독교의 중심은 제사입니다. 신앙생활은 바로 제사생활입니다. 제사생활은 바로 대속생활이고 그 대속생활 제사생활은 자기를 바쳐 드리는 것이 제사생활입니다.
우리 제사생활 어떻게 하는 것인지 좀 생각해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