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7-화새(계17:7-8)
시대따라 변하는 세상2013-08-28조회 316추천 29
본문: 계17:7-8
제목: 시대따라 변하는 세상.
요점:
** 오늘은 백목사님 추모식이 있는 날.
백목사님과 가족분들의 희생으로 알게 된 말씀.
가치를 생각하고 사은하는 우리가 되자.
1. 시대따라 변하는 세상.
- 중생된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빼고는 전부 세상.
- 사도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는 결국 세상으로 하나됨.
- 이것을 본 사도요한은 기이히 여겼음.
-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자니':
세상의 모습은 시대의 흐름따라 유행따라 달라짐.(돌고 도는 것)
악령이 시대마다 사람들속에 들어가서 역사,시대를 바꿔감.
무저갱은 밑이 없는 구멍 즉 감옥을 말하고 하나님께서 마귀의 활동범위를 제한해 놓으신 것을 말함.
때가 되서 제한을 풀면 미혹하는 것이 극에 달함. 마음껏 미혹하지만 결국엔 멸망으로 들어가게 됨.
제목: 시대따라 변하는 세상.
요점:
** 오늘은 백목사님 추모식이 있는 날.
백목사님과 가족분들의 희생으로 알게 된 말씀.
가치를 생각하고 사은하는 우리가 되자.
1. 시대따라 변하는 세상.
- 중생된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빼고는 전부 세상.
- 사도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는 결국 세상으로 하나됨.
- 이것을 본 사도요한은 기이히 여겼음.
-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자니':
세상의 모습은 시대의 흐름따라 유행따라 달라짐.(돌고 도는 것)
악령이 시대마다 사람들속에 들어가서 역사,시대를 바꿔감.
무저갱은 밑이 없는 구멍 즉 감옥을 말하고 하나님께서 마귀의 활동범위를 제한해 놓으신 것을 말함.
때가 되서 제한을 풀면 미혹하는 것이 극에 달함. 마음껏 미혹하지만 결국엔 멸망으로 들어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