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5-주전(계17:3-7)
세상의 양면성2013-08-27조회 373추천 34
본문: 요한계시록 17장 3절-7절 (요약 문답/2013.08.25.주일)
제목: 세상의 양면성
1. 본문-복습
1)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곳은? (광야)
2)광야의 의미는? (빈 들판, 무의무탁)의 곳
3)광야에서 본 것은?
①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
②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
4)여자(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의 모습은?
①(붉은) 빛 ②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
③(일곱) 머리 ④(열) 뿔이 있는 짐승
5)여자(음녀)의 모습은?
①(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②(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③손에 (금잔)을 가짐
6)여자가 들고 있는 금잔에는?
①(가증한 물건) ②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7)금잔의 이마에 기록된 말은?
①비밀이라 ②큰 바벨론이라
③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2. 세상
1)짐승으로 상징한 실체는? (세상)
2)음녀로 상징한 실체는? (세상 문화) 3)짐승과 음녀로 상징하여 가르치는 것은? (세상의 정체)
4)사도 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는 곧? 말세 (세상의 모습)
5)세상이란?
①물질계 (우주) ↔ 영계
②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 ↔ 외계인?
③(현실)의 모든 것
④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
6)세상을 주신 목적은? (천국 건설)
3. 세상의 양면성
1)세상은? (보배)로운 세상, 천국 준비의 (자본)
2)세상은? (죄악) 세상
①(음녀성)-유혹의 세상
②(음행의 포도주)-취하게 하는 지식
③(일곱 머리)-신앙을 모독하는 정치 세력
④(열 뿔)-신앙을 방해하는 힘들
4. 세상을 상대할 때
1)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2)세상의 주인은? 성도
3)세상을 구원에 이용하면? 세상은 (선물)
4)세상의 죄악성에 빠지면? 세상은 (음녀)
5)따라서 세상은? (선물)도 되고 (음녀)도 됨
6)세상이 선물 되고 음녀 됨은? 우리 (주관)에 따라
7)세상을 (음녀)로 사용하지 말고 (선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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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825
집회 후에 계속해서 이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상징으로 기록된 대단히 어려운 말씀이기 때문에, 같은 말씀을 한번읽고 또 읽고 듣고 또 듣고, 여러번 읽고 들어도 다 깨닫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대로 힘을 써서 바로 알아야 한번만 주신 이 나그네 세상 두 번 올 수 없고 두 번 만날 수 없고 두 번 살아갈 수 없는 한번뿐인 세상 생활을 허비하지 아니하고 마지막 세상을 다 끝내고 마지막을 만날 때 후회하지 아니하고 슬피 울며 탄식하지 아니하고, 잘 살았다 하는 그런 알찬 그런 우리들의 생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공부한 것을, 앞에 몇 번 말씀한 것은 넘어가고, 오늘 봉독한 말씀부터 한번 복습을 해 보겠습니다. 본문을 한번 보시고 우리 학생들은 문답지를 기록하면서 살피면서 같이 생각해 보십시다.
3절에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천사가 사도 요한을 불렀고, 왔고, 사도요한에게 왔고, 이 천사가 성령으로 성령에 붙들려서 사도요한이 성령에게 붙들려서 광야로 갔다 그리 말씀했습니다. 어디로 갔다고요? 광야로 갔습니다. 광야. 광야라 그말은 다른말로 말하면 빈 들판이라는 뜻이죠 빈 들판. 광야는 빈 들판이라는 뜻입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상징이라 그랫습니다. 기록한 것을 가지고 뭔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하나의 표시적으로 기록했기 때문에 그러면 광야라고 기록한 그 의미가 뭐냐 이걸 생각해 보면, 광야는 어떤 곳인가. 광야는 빈 들판이다. 빈 들판은 쉽게 말하면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 말이고,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리 말하면 사람들 생각에 광야에도 돌도 있고 흙도 있고 풀이 있는 것도 있고 벌레도 잇을 것인데,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맞지 않지 않는가. 그런걸 가르켜 백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그리 말합니다. 쌀가마니를 두고 이게 쌀가마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여기다가 모래를 몇 개 찾아내서 ’여기 모래가 있네요‘ 여기 모래가 있는데 어떻게 쌀가마니라 그러냐, 그리 말하면 그거는 트집을 잡는거지, 말이 안되는 겁니다. 쌀가마니라 그말은 쌀가마니지많은 모래도 들 수 있고 티끌도 들 수 있는데 거기 주로 들어 있는게 쌀이기 때문에 쌀가마니라 합니다. 그것처럼,
빈 들판이라 그러면 빈 들판에는 가면 흙도 있고 돌도 있고 개미도 있고, 벌레도 잇을 것이고, 풀도 있을 것이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빈들판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말은 사람이 말하자면, 비가오면 비를 피할 곳이 없고, 바람이 불어도 바람을 피할곳이 없고, 적군이 나타나도 숨을 곳이 없는 그런곳을 빈들판이라, 그런것을 상징해서 광야라 그리 말씀했고, 요걸 한문글자로 표현하면 ’무의무탁‘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광야는 빈 들판인데 무의 무탁의 곳이다. 무의무탁이라 그말은 없을 무자 의지할 의자, 의지할 것이 없고, 또 없을 무자에 의탁할 맡길 탁자, 맡기고 의탁할 곳이 없는 그런곳을 무의무탁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성도가, 서울 한복판에 살아도, 대한민국 제2도시인 대도시 부산 한복판에 살아도, 빌딩 숲속에 살아도, 인산인해를 이루는 사람들 성속에 쌓여살고 숲속에 쌓여 살아도, 그 사람이 오로지 하나님 한분만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 한분에게만 모든 것을 맡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사람이든지 물질이든지 사람의 기술이든지 어떤 세력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의지하거나 맡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하나님에게만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는 요 깨달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면, 요 사람이 주변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아무리 세력있는 그런 세력에 둘러 쌓여도 그 사람은 늘 외로운 사람이고 고독한 사람이고 그 사람은 골방속에 사는 사람이고 본문의 말슴으로 말하면 어디사는 사람입니까? 광야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광야라는 곳은 외부적으로 보면 심히 외로운 곳, 고독하고 쓸쓸한 곳, 힘드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 내면속에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하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끊이지 않는, 그래서 인간세계에서 맛볼 수 없고 경험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평안함과 기쁨과, 담력이 넘치는 그런 곳을 가르켜서 광야라 그리 말합니다. 성경에 외롭게 이 세상을 살아간 믿음의 성도들이 많이 있는 중에서 요셉이라는 사람은 집에서 부모님 슬하에서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누굽니까?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무엇인가요 학생들? 요셉의 어머니 이름. 기억이 안납니까? 찬양대,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무엇인가요?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라헬이죠. 라헬은 세상을 일찍 떠났습니다. 누구 낳다가 죽었던가요? 요셉의 아우되는 베냐민 낳다가 일찍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 밑에서, 또 말하자면 이복 형들과 함께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요셉을 끔찍이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며, 그리 살았는데, 요셉이 가정에서 신앙생활을 바로 할려하다 보니까, 형들의 삐뚤어지고 탈선된 잘못된 길을 그냥 볼 수가 없어서, 그 형들의 나쁜 습성을 인질을, 인격을 어릴적에 고치지 않으면 안되니까, 그 잘못된 것을 아버지한테 자꾸 일러바쳤습니다. 형님이 이런거 잘못합니다 저런거 잘못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불러서 혼을 냈습니다. 버릇을 고쳐서. 그러니까 형들은 버릇 고치는 거는 안보이고, 아버지한테 꾸중 듣고 매맞는 것만 보이니까 일러바치는 요셉을 심히 미워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팔아먹으니까 요셉은 신앙으로 사니까 가정에서 부모 형제 다 있었지만은 요셉은 외로웠고, 그러다가 실지로 애굽나라에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래서 종으로 팔려나가니까 이제는 밖으로 보기에는 완전 외로웠죠. 아무도 없는 혈혈단신 혼자서, 완전 타국의 종으로 팔려갔으니까 외로운 요셉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종살이 하다가 가정 총무 됬다가 감옥갓다 그래 살았는데 외로운 걸음을 걸어갔지만은 그 속에 요셉은 하나님만 믿었고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모든걸 다 맡기고 바라봤기 때문에 요셉의 생활은, 부모형제속에 있을 때나 애굽에 팔려갔을 때나, 감옥에 갔을 때나, 총리 되었을 때나 요셉의 내부 생활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오직 이 세상에는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내가 참 의지할 대상은 하나님뿐이다. 여러분 그렇습니까? 과연 그렇습니까?
목회를 하다보면 많은 사람을 상대합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고, 사람의 내면을 많이 겪어보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본이아니게 자기 실력 이상의 많은 사람의 내면들을 알게되고 사람의 심리를 보게됩니다. 그러고 나면 결론적으로 나오는 결론은,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사람은 의지할 만한 사람이 없구나. 사람에게 맡길만한 대상은 없구나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필연적으로. 세상에는 나를 기준해서 나와 가까운 사람, 나를 믿어주는 사람, 내가 믿는 사람, 내가 의지할 만한 사람, 가정으로 말하면 아내에게는 남편이 든든하고, 의지할만하고 맡길만하고, 자식을 잘 길러놓으면 그 자녀에게 다 의지하고 맡길만 하고, 또 부모가 든든하면 부모에게 그리 할만 합니다. 그러나 좀더 깊이 알고보면, 세상에 어떤 사람도 사람에게 의지할 것은 한정이 있지, 사람은 다 유한하기 때문에 의지할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고, 내 모든걸 맡길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로지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내 모든 것을 맡길만한 대상은 하나님 한분 뿐이다.
군에가면 많이 느끼죠. 근데 처음에는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죠. 누구나 마찬가집니다. 군에가면 처음 느끼는 그걸 가르켜서 처녀성이라 그래 말합니다. 결혼의 첫사랑. 처음 결혼하면 신랑도 신부도 굉장히 조심을 합니다. 자기 아내에게, 그래서 연애 결혼을 하게 되면 재미가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알거 다 알고 볼거 다 보고 나면 맛이 없습니다. 그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권태가 나서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남녀가 중매로 만나고 나면 모든게 새롭고 신비하고 조심스럽고 그렇죠. 그래서 지혜있는 사람은 연애결혼을 안합니다. 연애결혼은 무조건 손해보는 결혼입니다. 장삽니다. 하면 안되는 겁니다. 세상이 뭐라그래도 믿는 사람은 연애결혼하는거 결코 좋은거 아닙니다. 결혼의 첫사랑이 되고 나니까, 모든게 새롭고 신비롭고 그래서 조심을 합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시간이 점점 지나고 나니까, 볼거 다 보고 알거 다 알고 속속들이 다 알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고만 서로 너무 잘 아니까 조심성이 점점떨어져 버려서, 말투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고 옷입는것도 달라지고 남편 앞에서 머리모양도 달라지고, 아내 앞에서 생활도 달라지고, 아무런 조심성 없는 그런 사람이 되니까, 그래서 결혼의 첫사랑 그때가 좋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니까 군에 간 청년들은 군에 첨 가면, 거기는 부모님도 안계시죠 형제들도 친구들도 없지요, 그 위험천만한 그속에서 혼자 있으니까 외로우니까, 신앙없는 사람도 그때는 신앙이 생긴답니다. 신앙있는 사람들은 기도하고 의지하고 맡기고, 도와주십시오. 살펴주십시오. 그래 안할 수가 없는 거죠. 그게 바로 광야생활인데, 그 마음자세가 군대2년동안 계속하면, 제법능력있는 사람이 될겁니다. 그런데, 그 생활이 계속되지 못한다 그거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어디로 갔다고요? 광야로 갔습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광야생활. 광야생활을 우리가 좀 해야 합니다. 광야는 빈 들판입니다. 무의무탁의 곳입니다. 피조물, 사람, 어떤 권력, 어떤 기술, 물질, 또 어떤 배경, 이런거 다 피조물이기 때문에 참 의지할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고, 내 모든 것을 맡길만한 대상이 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 한분만이, 그분만이 우리의 믿고 맡기고 바라보고 순종할 유일의 대상이다- 이생활이 바로 광야의 생활입니다. 도시에 살아도 광야생활 해야되고, 사람의 숲속에 쌓여 살아도 우리는 광야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성경에, 광야생활 많이한 대표적인 인물이 누굽니까? 빈들판에 살았던, 세례요한, 광야에 살았고, 예수님도 밤이면 산에가서 들에가서 기도하시고, 낮에는 말씀 가르치시고, 광야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은 80연세에도 아침 식사하시고 9시되면 차타고 저 양산동 기도실 가서 산에 올라갑니다. 하루종일 산에 있다가 식사하고 오시고, 어떨때는 밤 새우고, 그래가지고 평생을 그런 생활 하셨습니다. 광야생활입니다. 외부적인 광야도 좋고, 내면적인 광야도 좋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란 것은 환경의 영향을 받고 지배를 받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돈벌이가 좋아도, 직장생활이 아무리 중요하고 필요해도, 아무리 복잡하고 중대한 일이 많아도, 가끔 한번씩은 이 세상을 떠나서 벗어나서, 복잡한 도심과 사람 사회를 벗어나서, 산에 가든지 들에 가든지 고요한 장소를 찾아가지고, 자기를 돌아보며 인생을 돌아보며 한번 멀리좀 깊이 생각하는 그런 명상 생활, 외부적인 광야 생활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일년의 두 번 집회는 참 요긴하죠 중요하고. 광야생활입니다. 빈 들판. 광야는 무의무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광야생활 가면은 기도는 무엇이냐, 기도는, 기도라는 것은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않고 창조주를 보는것이 기도다.‘ 역사에 길이남을 명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고 메몬데, 기도는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않고 창조주를 보는것이 기도다.‘ 역사에 길이남을 명언입니다. 그런걸 가르켜서 명언이라 하는 겁니다.
사람이 겉눈이 밝으면 속눈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실력이 너무 탁월하면, 자칫 잘못하면은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 앞에 구하는 기도가 소홀해지기 쉬울 수 있습니다. 대단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되어지면, 그 사람은 천국에 대한 갈급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가 가난해서 끼니를 걱정할 가난한 그럴 때에는 예수믿는 사람이 많았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먹고 살 만하고 점점 배가 불러지고 살기가 편해지니까 이 세상이 천국이고, 죽은 다음 천국은 사람들이 생각지를 않게 됩니다. 모든게 다 그렇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뭐가 약해집니까? 몸이 약하면 그렇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약해지고 예민해 집니다. 그런데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걍팍해 집니다. 단단해집니다. 그러니까 껍데기 이것이 좋은게 아니다 그말이죠.
지금 제가 뭘 설명드리는 겁니까? 광야 설명 드리는 거죠 광야생활. 우리는 광야생활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광야에 가서 보니까 눈이 밝아졌습니다. 사람이 없는 곳, 돈이 없는 곳, 재미있는 오락거리가 없는 곳, 문화생활이 없는 곳, 복잡한 근심걱정거리 없는 곳, 오직 하나님만 계시고 자기만 있는 이 광야 생활로 들어가니까 이 사도 요한이 눈이 밝아져서 보게 되었습니다. 뭘 봤느냐?
광야에서 본것은 크게 말하면 두가지를 봤습니다. 사도요한이. 첫째, 뭘 봤습니까? 사도요한이 광야에서 본거 첫째 뭐 봤습니까? 음녀가 타고 앉아있는 짐승을 봤습니다. 두 번째 짐승을 타고 앉아있는 음녀를 봤습니다. 사도요한이 광야에 가서 눈이 밝아지고 나니까 둘을 봤는데 하나는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을 봤고, 하나는 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를 봤다 그말입니다 눈이 밝아서. 그런데 지금 본문 복습입니다.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의 색까을 보니까, 짐승의 색깔이 무슨 색이라고요? 붉은 빛 짐승을 탔고,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이 붉은 빛, 노기를 띠고 있는 붉은 빛, 그담에 그 짐승의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그러면, 돌아가시면 집에 돌아가시면 참람되다 말이 무슨 뜻인가 사전을 찾아보고, 참람되다 말은 자기 분수에 넘치는 말을 말합니다. 그담에 머리가 일곱 개고 뿔이 열 개인 이 짐승을 사도요한이 봤습니다. 근데 그 짐승을 음녀가 타고 앉았더라. 또 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를 보니까 그 여자를 보니까 그 여자는 옷을 입고 있는데 무슨 색깔입니까? 자주빛과 붉은 빛 옷, 왕들이 입는 화려하고 미혹성이 강한, 붉은색은 미혹의 색깔입니다. 화려하고 미혹성이 강한 옷을 입고 꾸미고, 그 담에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봤습니다. 그담에 그 여자가 들고 있는 금잔에 보니까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들어 있었고, 그 금잔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됬는데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그렇게 기록이 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걸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한번 더. 사도 요한이 광야에 가서 첫째, 뭘 봤다고요? 짐승을 봤습니다. 그 짐승은 상징입니다. 붉은 빛, 일곱머리 열뿔가진 짐승은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한 그 짐승은 상징인데, 뭘 상징하느냐? 그 짐승이 나타낸, 짐승으로 상징한 실체는 무엇입니까?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세상. 세상을 말합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음녀를 봤슶니다. 사도 요한이 본 음녀,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는 음녀를 봤는데, 이 음녀의 실체는 무엇인가? 또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세상문화. 그러면 짐승은 음녀고, 짐승은 세상이고 음녀는 세상 문화다 그러면 짐승과 음녀를 상징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무엇인가? 성령이 사도 요한을 광야로 데려가셔서 광야에서 사도요한에게 보여주신 짐승과 음녀, 짐승의 모습은 붉은 빛,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머리가 있고 열뿔이 있는, 요 짐승이 있는데, 요 짐승이 있고 그 담에 그 짐승을 타고 앉은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는 이 음녀, 이 짐승과 음녀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사도요한을 통해서 사도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를 요한계시록에 기록해 주셨는데, 그래가지고 우리에게 뭘 가르치고자 하는 겁니까? 자 주무시고 계시는 분한테 물어볼까요? 뭘 가르쳐 주는 겁니까? 짐승과 음녀를 기록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계시가 뭡니까? 가르치는 실체가 무엇입니까? 세상이요? 맞습니까? 세상이 맞습니까? 답이 50점입니다. 100점이 아닙니다. 짐승과 음녀를 통해서 우리에게 뭘 가르쳐 주는 겁니까? 짐승이 어떻게 생겼느냐, 짐승은 붉은 빛이다.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머리가 일곱 개다. 뿔이 열 개다. 이 짐슴. 또 여자가 있는데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다. 이 짐승과 음녀를 요렇게 기록해서 오늘날 이 시대를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고자 하시는게 뭐냐 그겁니다? 뭘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겁니까? 아무도 모르시는가요?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이 이게 바로 세상의 정체를 보여주는 겁니다. 같이 해보실까요? 세상의 정체.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왔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걸고 수작을 겁니다. 이 사람의 정체가 뭐지?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친절하게 상냥하게 싹싹하게 나를 유익되게 하는 것 같은데 전화오면 또, 무슨 카드나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 전화오면 고객님을 위해서 뭘 위해서 오만 입에 발린 소리 꿀같은 소리 다 하는데 전부다 거짓말입니다. 그 말이 전부다 그 고객 그 사람에게 전화해서 뭐하겠다는 겁니까? 그사람의 돈을 빼먹겠다 그 뜻입니다. 돈을 빼 먹는데, 불친절하면 돈 안주니까 친절하게, 성내면 안주니까 웃으면서, 온갖 겉모습을 다 꾸며서 나한테 수작을 걸어도 그의 목적은 내 주머니를 털어가겠다. 그런데 그냥 털어가면 도둑질이고 법에 걸리니까 합법적으로 내 주머니를 털어가겠다. 나한테 전화오는 나한테 친절한 모든 사람 세상 상업의 전부 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머리 열뿔 참람된 이름 붉은 빛 짐승을 기록하고,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 들고 있는 이 모습의 짐승과 여자를 사도 요한에게 보여서 요한계시록에 기록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읽고 오늘날 우리에게 공부하게 하신 목적은,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정체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알려주는 겁니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너희들이 몸담고 있는 세상, 너희들이 살고있는 세상, 너희들이 벗어날 수 없는, 너희들이 그 속으로 들어가서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사도 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의 실체는 다시 말하면 그게 뭐냐, 세상의 정첸데 말세에 되어질 세상의 모습니다. 그말입니다. 이 말세에 벌어질 세상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게, 그러면 세상이란 무엇이냐? 오늘 말씀의 제목을 정해봤습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세상의 양면성‘ 양면이라 말은 얼굴이 두 개다 그 뜻입니다. 얼굴이 두 개. 양면입니다. 세상은 두 얼굴을 가진 존잽니다. 양면성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무엇이 세상이냐. 세상이란 것은 넓게 말하면 물질게 우주를 말합니다. 그러면 물질계 우주는 세상이고, 물질계에 반대는 뭡니까? 물질계 반대는 영계죠. 세상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천국이 아닌,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전부가 세상입니다. 우주 전부가 다 세상입니다. 세상은 굉장히 넓고 방대합니다.
이걸 좀더 좁히면 세상이란 것은 사람이 살고 있는 우주의 가장 중심이 바로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에덴동사을 만드셨는데 에덴동산을 저 달에, 금성에 토성에 만들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드신 별이 어디냐? 그곳은 바로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에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근거하여 넓고 넓은 광활한 우주의 중심은 지구다 그래 말할 수 있고, 이걸 근거해서 지구 아닌 다른 별에 외계인이 살수 있느냐 이래 의문 가질 때, 외계인은 없다고 단정짓지는 못하지만 있어도 그 외계인은 우리 사람보다 못한것이고, 사람을 위한 이용물로 있을지언정, 사람보다 탁원한 외계인은 이 우주에는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아니라면 성경이 틀린것이고, 기독교는 성립될 수 없는 겁니다. 1:00 40 계속 중
제목: 세상의 양면성
1. 본문-복습
1)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곳은? (광야)
2)광야의 의미는? (빈 들판, 무의무탁)의 곳
3)광야에서 본 것은?
①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
②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
4)여자(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의 모습은?
①(붉은) 빛 ②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
③(일곱) 머리 ④(열) 뿔이 있는 짐승
5)여자(음녀)의 모습은?
①(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②(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③손에 (금잔)을 가짐
6)여자가 들고 있는 금잔에는?
①(가증한 물건) ②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7)금잔의 이마에 기록된 말은?
①비밀이라 ②큰 바벨론이라
③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2. 세상
1)짐승으로 상징한 실체는? (세상)
2)음녀로 상징한 실체는? (세상 문화) 3)짐승과 음녀로 상징하여 가르치는 것은? (세상의 정체)
4)사도 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는 곧? 말세 (세상의 모습)
5)세상이란?
①물질계 (우주) ↔ 영계
②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 ↔ 외계인?
③(현실)의 모든 것
④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
6)세상을 주신 목적은? (천국 건설)
3. 세상의 양면성
1)세상은? (보배)로운 세상, 천국 준비의 (자본)
2)세상은? (죄악) 세상
①(음녀성)-유혹의 세상
②(음행의 포도주)-취하게 하는 지식
③(일곱 머리)-신앙을 모독하는 정치 세력
④(열 뿔)-신앙을 방해하는 힘들
4. 세상을 상대할 때
1)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2)세상의 주인은? 성도
3)세상을 구원에 이용하면? 세상은 (선물)
4)세상의 죄악성에 빠지면? 세상은 (음녀)
5)따라서 세상은? (선물)도 되고 (음녀)도 됨
6)세상이 선물 되고 음녀 됨은? 우리 (주관)에 따라
7)세상을 (음녀)로 사용하지 말고 (선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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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825
집회 후에 계속해서 이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상징으로 기록된 대단히 어려운 말씀이기 때문에, 같은 말씀을 한번읽고 또 읽고 듣고 또 듣고, 여러번 읽고 들어도 다 깨닫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대로 힘을 써서 바로 알아야 한번만 주신 이 나그네 세상 두 번 올 수 없고 두 번 만날 수 없고 두 번 살아갈 수 없는 한번뿐인 세상 생활을 허비하지 아니하고 마지막 세상을 다 끝내고 마지막을 만날 때 후회하지 아니하고 슬피 울며 탄식하지 아니하고, 잘 살았다 하는 그런 알찬 그런 우리들의 생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공부한 것을, 앞에 몇 번 말씀한 것은 넘어가고, 오늘 봉독한 말씀부터 한번 복습을 해 보겠습니다. 본문을 한번 보시고 우리 학생들은 문답지를 기록하면서 살피면서 같이 생각해 보십시다.
3절에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천사가 사도 요한을 불렀고, 왔고, 사도요한에게 왔고, 이 천사가 성령으로 성령에 붙들려서 사도요한이 성령에게 붙들려서 광야로 갔다 그리 말씀했습니다. 어디로 갔다고요? 광야로 갔습니다. 광야. 광야라 그말은 다른말로 말하면 빈 들판이라는 뜻이죠 빈 들판. 광야는 빈 들판이라는 뜻입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상징이라 그랫습니다. 기록한 것을 가지고 뭔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하나의 표시적으로 기록했기 때문에 그러면 광야라고 기록한 그 의미가 뭐냐 이걸 생각해 보면, 광야는 어떤 곳인가. 광야는 빈 들판이다. 빈 들판은 쉽게 말하면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 말이고,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리 말하면 사람들 생각에 광야에도 돌도 있고 흙도 있고 풀이 있는 것도 있고 벌레도 잇을 것인데,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맞지 않지 않는가. 그런걸 가르켜 백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그리 말합니다. 쌀가마니를 두고 이게 쌀가마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여기다가 모래를 몇 개 찾아내서 ’여기 모래가 있네요‘ 여기 모래가 있는데 어떻게 쌀가마니라 그러냐, 그리 말하면 그거는 트집을 잡는거지, 말이 안되는 겁니다. 쌀가마니라 그말은 쌀가마니지많은 모래도 들 수 있고 티끌도 들 수 있는데 거기 주로 들어 있는게 쌀이기 때문에 쌀가마니라 합니다. 그것처럼,
빈 들판이라 그러면 빈 들판에는 가면 흙도 있고 돌도 있고 개미도 있고, 벌레도 잇을 것이고, 풀도 있을 것이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빈들판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그말은 사람이 말하자면, 비가오면 비를 피할 곳이 없고, 바람이 불어도 바람을 피할곳이 없고, 적군이 나타나도 숨을 곳이 없는 그런곳을 빈들판이라, 그런것을 상징해서 광야라 그리 말씀했고, 요걸 한문글자로 표현하면 ’무의무탁‘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광야는 빈 들판인데 무의 무탁의 곳이다. 무의무탁이라 그말은 없을 무자 의지할 의자, 의지할 것이 없고, 또 없을 무자에 의탁할 맡길 탁자, 맡기고 의탁할 곳이 없는 그런곳을 무의무탁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성도가, 서울 한복판에 살아도, 대한민국 제2도시인 대도시 부산 한복판에 살아도, 빌딩 숲속에 살아도, 인산인해를 이루는 사람들 성속에 쌓여살고 숲속에 쌓여 살아도, 그 사람이 오로지 하나님 한분만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 한분에게만 모든 것을 맡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사람이든지 물질이든지 사람의 기술이든지 어떤 세력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의지하거나 맡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하나님에게만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는 요 깨달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면, 요 사람이 주변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아무리 세력있는 그런 세력에 둘러 쌓여도 그 사람은 늘 외로운 사람이고 고독한 사람이고 그 사람은 골방속에 사는 사람이고 본문의 말슴으로 말하면 어디사는 사람입니까? 광야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광야라는 곳은 외부적으로 보면 심히 외로운 곳, 고독하고 쓸쓸한 곳, 힘드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 내면속에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하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끊이지 않는, 그래서 인간세계에서 맛볼 수 없고 경험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평안함과 기쁨과, 담력이 넘치는 그런 곳을 가르켜서 광야라 그리 말합니다. 성경에 외롭게 이 세상을 살아간 믿음의 성도들이 많이 있는 중에서 요셉이라는 사람은 집에서 부모님 슬하에서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누굽니까?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무엇인가요 학생들? 요셉의 어머니 이름. 기억이 안납니까? 찬양대,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무엇인가요? 요셉의 어머니 이름이, 라헬이죠. 라헬은 세상을 일찍 떠났습니다. 누구 낳다가 죽었던가요? 요셉의 아우되는 베냐민 낳다가 일찍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 밑에서, 또 말하자면 이복 형들과 함께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요셉을 끔찍이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며, 그리 살았는데, 요셉이 가정에서 신앙생활을 바로 할려하다 보니까, 형들의 삐뚤어지고 탈선된 잘못된 길을 그냥 볼 수가 없어서, 그 형들의 나쁜 습성을 인질을, 인격을 어릴적에 고치지 않으면 안되니까, 그 잘못된 것을 아버지한테 자꾸 일러바쳤습니다. 형님이 이런거 잘못합니다 저런거 잘못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불러서 혼을 냈습니다. 버릇을 고쳐서. 그러니까 형들은 버릇 고치는 거는 안보이고, 아버지한테 꾸중 듣고 매맞는 것만 보이니까 일러바치는 요셉을 심히 미워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팔아먹으니까 요셉은 신앙으로 사니까 가정에서 부모 형제 다 있었지만은 요셉은 외로웠고, 그러다가 실지로 애굽나라에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래서 종으로 팔려나가니까 이제는 밖으로 보기에는 완전 외로웠죠. 아무도 없는 혈혈단신 혼자서, 완전 타국의 종으로 팔려갔으니까 외로운 요셉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종살이 하다가 가정 총무 됬다가 감옥갓다 그래 살았는데 외로운 걸음을 걸어갔지만은 그 속에 요셉은 하나님만 믿었고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모든걸 다 맡기고 바라봤기 때문에 요셉의 생활은, 부모형제속에 있을 때나 애굽에 팔려갔을 때나, 감옥에 갔을 때나, 총리 되었을 때나 요셉의 내부 생활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오직 이 세상에는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내가 참 의지할 대상은 하나님뿐이다. 여러분 그렇습니까? 과연 그렇습니까?
목회를 하다보면 많은 사람을 상대합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고, 사람의 내면을 많이 겪어보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본이아니게 자기 실력 이상의 많은 사람의 내면들을 알게되고 사람의 심리를 보게됩니다. 그러고 나면 결론적으로 나오는 결론은,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사람은 의지할 만한 사람이 없구나. 사람에게 맡길만한 대상은 없구나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필연적으로. 세상에는 나를 기준해서 나와 가까운 사람, 나를 믿어주는 사람, 내가 믿는 사람, 내가 의지할 만한 사람, 가정으로 말하면 아내에게는 남편이 든든하고, 의지할만하고 맡길만하고, 자식을 잘 길러놓으면 그 자녀에게 다 의지하고 맡길만 하고, 또 부모가 든든하면 부모에게 그리 할만 합니다. 그러나 좀더 깊이 알고보면, 세상에 어떤 사람도 사람에게 의지할 것은 한정이 있지, 사람은 다 유한하기 때문에 의지할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고, 내 모든걸 맡길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로지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내 모든 것을 맡길만한 대상은 하나님 한분 뿐이다.
군에가면 많이 느끼죠. 근데 처음에는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죠. 누구나 마찬가집니다. 군에가면 처음 느끼는 그걸 가르켜서 처녀성이라 그래 말합니다. 결혼의 첫사랑. 처음 결혼하면 신랑도 신부도 굉장히 조심을 합니다. 자기 아내에게, 그래서 연애 결혼을 하게 되면 재미가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알거 다 알고 볼거 다 보고 나면 맛이 없습니다. 그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권태가 나서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남녀가 중매로 만나고 나면 모든게 새롭고 신비하고 조심스럽고 그렇죠. 그래서 지혜있는 사람은 연애결혼을 안합니다. 연애결혼은 무조건 손해보는 결혼입니다. 장삽니다. 하면 안되는 겁니다. 세상이 뭐라그래도 믿는 사람은 연애결혼하는거 결코 좋은거 아닙니다. 결혼의 첫사랑이 되고 나니까, 모든게 새롭고 신비롭고 그래서 조심을 합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시간이 점점 지나고 나니까, 볼거 다 보고 알거 다 알고 속속들이 다 알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고만 서로 너무 잘 아니까 조심성이 점점떨어져 버려서, 말투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고 옷입는것도 달라지고 남편 앞에서 머리모양도 달라지고, 아내 앞에서 생활도 달라지고, 아무런 조심성 없는 그런 사람이 되니까, 그래서 결혼의 첫사랑 그때가 좋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니까 군에 간 청년들은 군에 첨 가면, 거기는 부모님도 안계시죠 형제들도 친구들도 없지요, 그 위험천만한 그속에서 혼자 있으니까 외로우니까, 신앙없는 사람도 그때는 신앙이 생긴답니다. 신앙있는 사람들은 기도하고 의지하고 맡기고, 도와주십시오. 살펴주십시오. 그래 안할 수가 없는 거죠. 그게 바로 광야생활인데, 그 마음자세가 군대2년동안 계속하면, 제법능력있는 사람이 될겁니다. 그런데, 그 생활이 계속되지 못한다 그거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어디로 갔다고요? 광야로 갔습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광야생활. 광야생활을 우리가 좀 해야 합니다. 광야는 빈 들판입니다. 무의무탁의 곳입니다. 피조물, 사람, 어떤 권력, 어떤 기술, 물질, 또 어떤 배경, 이런거 다 피조물이기 때문에 참 의지할만한 대상이 되지 못하고, 내 모든 것을 맡길만한 대상이 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 한분만이, 그분만이 우리의 믿고 맡기고 바라보고 순종할 유일의 대상이다- 이생활이 바로 광야의 생활입니다. 도시에 살아도 광야생활 해야되고, 사람의 숲속에 쌓여 살아도 우리는 광야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성경에, 광야생활 많이한 대표적인 인물이 누굽니까? 빈들판에 살았던, 세례요한, 광야에 살았고, 예수님도 밤이면 산에가서 들에가서 기도하시고, 낮에는 말씀 가르치시고, 광야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은 80연세에도 아침 식사하시고 9시되면 차타고 저 양산동 기도실 가서 산에 올라갑니다. 하루종일 산에 있다가 식사하고 오시고, 어떨때는 밤 새우고, 그래가지고 평생을 그런 생활 하셨습니다. 광야생활입니다. 외부적인 광야도 좋고, 내면적인 광야도 좋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란 것은 환경의 영향을 받고 지배를 받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돈벌이가 좋아도, 직장생활이 아무리 중요하고 필요해도, 아무리 복잡하고 중대한 일이 많아도, 가끔 한번씩은 이 세상을 떠나서 벗어나서, 복잡한 도심과 사람 사회를 벗어나서, 산에 가든지 들에 가든지 고요한 장소를 찾아가지고, 자기를 돌아보며 인생을 돌아보며 한번 멀리좀 깊이 생각하는 그런 명상 생활, 외부적인 광야 생활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일년의 두 번 집회는 참 요긴하죠 중요하고. 광야생활입니다. 빈 들판. 광야는 무의무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광야생활 가면은 기도는 무엇이냐, 기도는, 기도라는 것은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않고 창조주를 보는것이 기도다.‘ 역사에 길이남을 명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고 메몬데, 기도는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않고 창조주를 보는것이 기도다.‘ 역사에 길이남을 명언입니다. 그런걸 가르켜서 명언이라 하는 겁니다.
사람이 겉눈이 밝으면 속눈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실력이 너무 탁월하면, 자칫 잘못하면은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 앞에 구하는 기도가 소홀해지기 쉬울 수 있습니다. 대단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되어지면, 그 사람은 천국에 대한 갈급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가 가난해서 끼니를 걱정할 가난한 그럴 때에는 예수믿는 사람이 많았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먹고 살 만하고 점점 배가 불러지고 살기가 편해지니까 이 세상이 천국이고, 죽은 다음 천국은 사람들이 생각지를 않게 됩니다. 모든게 다 그렇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뭐가 약해집니까? 몸이 약하면 그렇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약해지고 예민해 집니다. 그런데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걍팍해 집니다. 단단해집니다. 그러니까 껍데기 이것이 좋은게 아니다 그말이죠.
지금 제가 뭘 설명드리는 겁니까? 광야 설명 드리는 거죠 광야생활. 우리는 광야생활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광야에 가서 보니까 눈이 밝아졌습니다. 사람이 없는 곳, 돈이 없는 곳, 재미있는 오락거리가 없는 곳, 문화생활이 없는 곳, 복잡한 근심걱정거리 없는 곳, 오직 하나님만 계시고 자기만 있는 이 광야 생활로 들어가니까 이 사도 요한이 눈이 밝아져서 보게 되었습니다. 뭘 봤느냐?
광야에서 본것은 크게 말하면 두가지를 봤습니다. 사도요한이. 첫째, 뭘 봤습니까? 사도요한이 광야에서 본거 첫째 뭐 봤습니까? 음녀가 타고 앉아있는 짐승을 봤습니다. 두 번째 짐승을 타고 앉아있는 음녀를 봤습니다. 사도요한이 광야에 가서 눈이 밝아지고 나니까 둘을 봤는데 하나는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을 봤고, 하나는 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를 봤다 그말입니다 눈이 밝아서. 그런데 지금 본문 복습입니다.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의 색까을 보니까, 짐승의 색깔이 무슨 색이라고요? 붉은 빛 짐승을 탔고,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이 붉은 빛, 노기를 띠고 있는 붉은 빛, 그담에 그 짐승의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그러면, 돌아가시면 집에 돌아가시면 참람되다 말이 무슨 뜻인가 사전을 찾아보고, 참람되다 말은 자기 분수에 넘치는 말을 말합니다. 그담에 머리가 일곱 개고 뿔이 열 개인 이 짐승을 사도요한이 봤습니다. 근데 그 짐승을 음녀가 타고 앉았더라. 또 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를 보니까 그 여자를 보니까 그 여자는 옷을 입고 있는데 무슨 색깔입니까? 자주빛과 붉은 빛 옷, 왕들이 입는 화려하고 미혹성이 강한, 붉은색은 미혹의 색깔입니다. 화려하고 미혹성이 강한 옷을 입고 꾸미고, 그 담에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봤습니다. 그담에 그 여자가 들고 있는 금잔에 보니까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들어 있었고, 그 금잔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됬는데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그렇게 기록이 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걸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한번 더. 사도 요한이 광야에 가서 첫째, 뭘 봤다고요? 짐승을 봤습니다. 그 짐승은 상징입니다. 붉은 빛, 일곱머리 열뿔가진 짐승은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한 그 짐승은 상징인데, 뭘 상징하느냐? 그 짐승이 나타낸, 짐승으로 상징한 실체는 무엇입니까?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세상. 세상을 말합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음녀를 봤슶니다. 사도 요한이 본 음녀,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는 음녀를 봤는데, 이 음녀의 실체는 무엇인가? 또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세상문화. 그러면 짐승은 음녀고, 짐승은 세상이고 음녀는 세상 문화다 그러면 짐승과 음녀를 상징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무엇인가? 성령이 사도 요한을 광야로 데려가셔서 광야에서 사도요한에게 보여주신 짐승과 음녀, 짐승의 모습은 붉은 빛,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머리가 있고 열뿔이 있는, 요 짐승이 있는데, 요 짐승이 있고 그 담에 그 짐승을 타고 앉은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는 이 음녀, 이 짐승과 음녀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사도요한을 통해서 사도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를 요한계시록에 기록해 주셨는데, 그래가지고 우리에게 뭘 가르치고자 하는 겁니까? 자 주무시고 계시는 분한테 물어볼까요? 뭘 가르쳐 주는 겁니까? 짐승과 음녀를 기록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계시가 뭡니까? 가르치는 실체가 무엇입니까? 세상이요? 맞습니까? 세상이 맞습니까? 답이 50점입니다. 100점이 아닙니다. 짐승과 음녀를 통해서 우리에게 뭘 가르쳐 주는 겁니까? 짐승이 어떻게 생겼느냐, 짐승은 붉은 빛이다.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머리가 일곱 개다. 뿔이 열 개다. 이 짐슴. 또 여자가 있는데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다. 이 짐승과 음녀를 요렇게 기록해서 오늘날 이 시대를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고자 하시는게 뭐냐 그겁니다? 뭘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겁니까? 아무도 모르시는가요?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이 이게 바로 세상의 정체를 보여주는 겁니다. 같이 해보실까요? 세상의 정체.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왔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걸고 수작을 겁니다. 이 사람의 정체가 뭐지?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친절하게 상냥하게 싹싹하게 나를 유익되게 하는 것 같은데 전화오면 또, 무슨 카드나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 전화오면 고객님을 위해서 뭘 위해서 오만 입에 발린 소리 꿀같은 소리 다 하는데 전부다 거짓말입니다. 그 말이 전부다 그 고객 그 사람에게 전화해서 뭐하겠다는 겁니까? 그사람의 돈을 빼먹겠다 그 뜻입니다. 돈을 빼 먹는데, 불친절하면 돈 안주니까 친절하게, 성내면 안주니까 웃으면서, 온갖 겉모습을 다 꾸며서 나한테 수작을 걸어도 그의 목적은 내 주머니를 털어가겠다. 그런데 그냥 털어가면 도둑질이고 법에 걸리니까 합법적으로 내 주머니를 털어가겠다. 나한테 전화오는 나한테 친절한 모든 사람 세상 상업의 전부 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머리 열뿔 참람된 이름 붉은 빛 짐승을 기록하고,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 들고 있는 이 모습의 짐승과 여자를 사도 요한에게 보여서 요한계시록에 기록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읽고 오늘날 우리에게 공부하게 하신 목적은,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정체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알려주는 겁니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너희들이 몸담고 있는 세상, 너희들이 살고있는 세상, 너희들이 벗어날 수 없는, 너희들이 그 속으로 들어가서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사도 요한이 본 짐승과 음녀의 실체는 다시 말하면 그게 뭐냐, 세상의 정첸데 말세에 되어질 세상의 모습니다. 그말입니다. 이 말세에 벌어질 세상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게, 그러면 세상이란 무엇이냐? 오늘 말씀의 제목을 정해봤습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세상의 양면성‘ 양면이라 말은 얼굴이 두 개다 그 뜻입니다. 얼굴이 두 개. 양면입니다. 세상은 두 얼굴을 가진 존잽니다. 양면성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무엇이 세상이냐. 세상이란 것은 넓게 말하면 물질게 우주를 말합니다. 그러면 물질계 우주는 세상이고, 물질계에 반대는 뭡니까? 물질계 반대는 영계죠. 세상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천국이 아닌,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전부가 세상입니다. 우주 전부가 다 세상입니다. 세상은 굉장히 넓고 방대합니다.
이걸 좀더 좁히면 세상이란 것은 사람이 살고 있는 우주의 가장 중심이 바로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에덴동사을 만드셨는데 에덴동산을 저 달에, 금성에 토성에 만들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드신 별이 어디냐? 그곳은 바로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에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근거하여 넓고 넓은 광활한 우주의 중심은 지구다 그래 말할 수 있고, 이걸 근거해서 지구 아닌 다른 별에 외계인이 살수 있느냐 이래 의문 가질 때, 외계인은 없다고 단정짓지는 못하지만 있어도 그 외계인은 우리 사람보다 못한것이고, 사람을 위한 이용물로 있을지언정, 사람보다 탁원한 외계인은 이 우주에는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아니라면 성경이 틀린것이고, 기독교는 성립될 수 없는 겁니다. 1:00 40 계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