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15-목새(삿11:29-40)
입다의 서원2012-11-19조회 343추천 39
본문: 삿11:29-40
제목: 입다의 서원.
요점:
1. 입다의 서원.
- 입다: 길르앗(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장자) 자손, 기생의 아들.
- 암몬 자손이 쳐들어올때 입다가 이스라엘 머리 자리를 두고 싸웠음.
암몬 자손을 물리칠때 이기고 돌아올때 처음으로 영접하는 사람을 번제로 드리겠다고 서원했음.
집에 돌아올때 외동딸이 소고를 들고 춤을 추며 나와 영접하니 입다가 옷을 찢고 울었음.
입다의 딸이 아버지의 서원한 것을 듣고 두달만 주시면 처녀로 죽음을 애곡하겠다고 하고 돌아와서 목숨을 바쳤음.
-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임. 어떤 사람이나 피조물과 같이 상대하면 안됨.
마음에 서원한것,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이 감정,분위기 따라 너무 쉽게되고 있음.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쉽게하면 안되고, 자기대로는 최대한 생각하고 또 해서 신중하게 행동해야 함.
- 입다는 조금 성급한 결정이었으나 입다의 딸은 자기 목숨을 달게 바쳤음. 그러므로 입다의 딸은 순교자라 볼수 있음.
입다가 하나님앞에 서원한 것이 있어도 입다의 딸이 도망가버리면 할 수 없는 것임.
- 우리의 말과 행동을 중량있게 가지도록 노력해야 함.
제목: 입다의 서원.
요점:
1. 입다의 서원.
- 입다: 길르앗(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장자) 자손, 기생의 아들.
- 암몬 자손이 쳐들어올때 입다가 이스라엘 머리 자리를 두고 싸웠음.
암몬 자손을 물리칠때 이기고 돌아올때 처음으로 영접하는 사람을 번제로 드리겠다고 서원했음.
집에 돌아올때 외동딸이 소고를 들고 춤을 추며 나와 영접하니 입다가 옷을 찢고 울었음.
입다의 딸이 아버지의 서원한 것을 듣고 두달만 주시면 처녀로 죽음을 애곡하겠다고 하고 돌아와서 목숨을 바쳤음.
-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임. 어떤 사람이나 피조물과 같이 상대하면 안됨.
마음에 서원한것,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이 감정,분위기 따라 너무 쉽게되고 있음.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쉽게하면 안되고, 자기대로는 최대한 생각하고 또 해서 신중하게 행동해야 함.
- 입다는 조금 성급한 결정이었으나 입다의 딸은 자기 목숨을 달게 바쳤음. 그러므로 입다의 딸은 순교자라 볼수 있음.
입다가 하나님앞에 서원한 것이 있어도 입다의 딸이 도망가버리면 할 수 없는 것임.
- 우리의 말과 행동을 중량있게 가지도록 노력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