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새(눅23:39-43)
두 강도와 우리의 관계2012-11-12조회 296추천 24
본문: 눅23:39-43
제목: 두 강도와 우리의 관계.
요점:
1. 두 강도와 우리의 관계.
-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기 전에는 벌거벗고 다녔으나 벗은줄 몰랐음.
선악과를 따먹으니 벗은 몸이 보였고 무화과 나무 잎사귀로 가리고 숨었음.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신 것은 모르는게 복임. 알아야 할 것(하나님이 알려주신 것)만 알면 됨.
- 봐서, 들어서 손해될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아야 함.
- 사람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알게 되는데 살펴보고 아닌 것은 끊어버릴 수 있어야 함.
-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는 전 인류임.(사형이 집행되어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고 있음)
예수님을 비방한 강도는 자기를 정죄하고 못박은 원수와 같은 대제사장,서기관,바리새인의 편에 서서 자기 구주인 예수님을 조롱했음.
- 인간이 고통을 당하는 것은 욕심때문임, 욕심을 다 뽑으면 고통 받을게 없음.(자기가 하나님 되는 순간 고통이 됨)
사람이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하되 그 이상은 하나님께 맡겨야 함.(하나님의 섭리, 절대예정과 개별 주권을 믿고 의탁해야 함)
나만 바로되면 내게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맡아주심.
- 우리는 죄로 인해 죽어가는 과정에 있음.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와 같음.
악령과 세상에 미혹되어 자기중심이 됬고, 거기서 나오는 모든 것들로 세상에 꽉 차있는데, 여전히 이런 것들 때문에 말씀어기고 있음.
비방한 강도와 다를게 없는 우리임을 기억하고 말씀이 진정 깨달아져서 회개가 나올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두 강도와 우리의 관계.
요점:
1. 두 강도와 우리의 관계.
-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기 전에는 벌거벗고 다녔으나 벗은줄 몰랐음.
선악과를 따먹으니 벗은 몸이 보였고 무화과 나무 잎사귀로 가리고 숨었음.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신 것은 모르는게 복임. 알아야 할 것(하나님이 알려주신 것)만 알면 됨.
- 봐서, 들어서 손해될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아야 함.
- 사람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알게 되는데 살펴보고 아닌 것은 끊어버릴 수 있어야 함.
-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는 전 인류임.(사형이 집행되어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고 있음)
예수님을 비방한 강도는 자기를 정죄하고 못박은 원수와 같은 대제사장,서기관,바리새인의 편에 서서 자기 구주인 예수님을 조롱했음.
- 인간이 고통을 당하는 것은 욕심때문임, 욕심을 다 뽑으면 고통 받을게 없음.(자기가 하나님 되는 순간 고통이 됨)
사람이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하되 그 이상은 하나님께 맡겨야 함.(하나님의 섭리, 절대예정과 개별 주권을 믿고 의탁해야 함)
나만 바로되면 내게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맡아주심.
- 우리는 죄로 인해 죽어가는 과정에 있음.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와 같음.
악령과 세상에 미혹되어 자기중심이 됬고, 거기서 나오는 모든 것들로 세상에 꽉 차있는데, 여전히 이런 것들 때문에 말씀어기고 있음.
비방한 강도와 다를게 없는 우리임을 기억하고 말씀이 진정 깨달아져서 회개가 나올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