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14-수새(삿9:22-25)
불의의 연합 결과2012-11-17조회 624추천 64
본문: 삿9:22-25
제목: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불의의 연합 결과.
요점:
1.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불의의 연합 결과.
- 아비멜렉: 이스라엘 사사로, 300명으로 미디안 사람을 물리친 기드온의 아들임.
기드온의 아들 70명과는 다른 아들임.
- 아비멜렉은 어머니와 집안 사람들께 돈을 받아 세력을 키워 세겜 사람들과 힘을 합쳐 형제 70명을 다 죽였음.
그중 막내는 도망갔고, 삼년 뒤에 세겜 사람들과 아비메렉의 싸움이 일어나 결국 죽게 됨.
- 권력을 위해 형제를 죽인 아비멜렉과 불의하게 모인 세겜 사람들은 결국 둘다 망하는 결과를 가져왔음.
뜻이 맞아 힘을 합쳐 싸웠던 아주 좋았던 사이가 불과 삼년만에 깨지게 됬음.
- 세상 살아가면서 여러 인간관계가 많이 생겨지는데, 하나님 없는 인간관계는 결국 망하게 됨.
사람과 사람끼리 단합해서 제 3의 신앙의 사람을 손해케 만들면 그 둘도 원수가 되서 서로 죽이게 됨.
-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섭리가 늘 일어남.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신앙에 해가 되는 일을 하면 반드시 합당한 보응을 받게됨.
이 사실을 알고 두려움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위해 모든 것을 해 나가면 후회없이 당당하게 됨.
- 하나님 두고 사람끼리 단합하는 것은 늘 불안하게 됨. 하나님의 역사,보응,섭리의 무서움을 알아야 함.
제목: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불의의 연합 결과.
요점:
1.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불의의 연합 결과.
- 아비멜렉: 이스라엘 사사로, 300명으로 미디안 사람을 물리친 기드온의 아들임.
기드온의 아들 70명과는 다른 아들임.
- 아비멜렉은 어머니와 집안 사람들께 돈을 받아 세력을 키워 세겜 사람들과 힘을 합쳐 형제 70명을 다 죽였음.
그중 막내는 도망갔고, 삼년 뒤에 세겜 사람들과 아비메렉의 싸움이 일어나 결국 죽게 됨.
- 권력을 위해 형제를 죽인 아비멜렉과 불의하게 모인 세겜 사람들은 결국 둘다 망하는 결과를 가져왔음.
뜻이 맞아 힘을 합쳐 싸웠던 아주 좋았던 사이가 불과 삼년만에 깨지게 됬음.
- 세상 살아가면서 여러 인간관계가 많이 생겨지는데, 하나님 없는 인간관계는 결국 망하게 됨.
사람과 사람끼리 단합해서 제 3의 신앙의 사람을 손해케 만들면 그 둘도 원수가 되서 서로 죽이게 됨.
-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섭리가 늘 일어남.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신앙에 해가 되는 일을 하면 반드시 합당한 보응을 받게됨.
이 사실을 알고 두려움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위해 모든 것을 해 나가면 후회없이 당당하게 됨.
- 하나님 두고 사람끼리 단합하는 것은 늘 불안하게 됨. 하나님의 역사,보응,섭리의 무서움을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