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주일 오후
2026년 10월 4일 주일 오후
찬송: 157장
본문: 시편 24편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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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나눠보면 다섯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설교를 분석하는 것은 각자 깨달음으로 할 수 있고 전체 성경에 맞는 겁니다. 문장이 성경 전부에 맞아야하고 구원 전체 도리에 맞는 겁니다. 단어해석은 맞는 거 같은데 전체 연결시켜보면 안되는 건 틀린 겁니다. 각자 자기대로 해석할 수 있고 제목을 붙일 수 있으나 맞기는 맞아야하는 겁니다. 1절은 크게 두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1절에 크게 둘인데 하나의 목적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첫째는 땅이고 둘째는 뭐지요. 세계입니다. 세계는 거하는 자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공간적인 개념으로 했습니다. 영계도 물질계도 지으실 때 같은 시점에 지으셨습니다.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한 예비된 나라라, 그 하늘나라가 언제부터 있었느냐, 이 세상을 지을 때부터 있었습니다. 하늘나라는 6천년 전의 하나님께서 지으셨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상속하라, 그 말씀을 근거해서 그렇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세상을 지으셨을 때 영계도 같이 지으셨다. 6천년 전에 있었다고 할 수 있고 그런데 그 영계가 무엇이 영계냐, 영원 전이라고 합니다. 영원 전이라는 안에 의지 세계라는 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나타나기 전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는 겁니다.
영계를 지으신 게 창세로부터 여기를 위한 나라 이걸 근거해서 같이 지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생각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나라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어떤 곳이냐, 천국은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지 말아라,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 너희 안에는 주님이 계시고 주님을 둘러싼 것을 말합니다. 주님 오신 곳이 천국이다. 하늘나라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언제부터 있엇습니까. 그 시점은 모릅니다. 우리 영주처를 지으신 것이 창세 때부터 그때 지으신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연구도해보면 좋은 겁니다. 천국이 둘이냐,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인데 우리들을 생각하시고 부르시고 우리와 더불어 계약을 맺은 그때가 의지 세계가 영원 전이고 이루어진 것이 6천년 전, 목적은 영원 전 예정도 영원 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시공, 일반적으로 시공간이라고 말합니다. 시간과 공간입니다. 주먹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요, 공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100명 즈음 안될건데, 예배당에 200명이 되겠습니까. 1000명 되겠습니까. 공간이 좁아서, 이걸 공간이라고 합니다.
아무도 안 계시면 비어있는 겁니다. 그런 개념의 땅입니다. 우주라는 공간 세상이라는 공간 지구라는 공간 우주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빛이 있으니까 그림자 같이 있는거지요, 캄캄한 암흑이었는데 빛을 만드셨는데 물질적인 빛이 아니고 고차원의 지식적인 빛이고 개념적인 빛이고 판단하는 빛이지요. 시공을 초월한 개념입니다. 물질 세계지만 가장 중요한 게 빛입니다. 두 번째 만든 것이 하늘을 만드셨는데 하늘은 공간입니다. 하늘을 만드셨는데 그게 공간이라, 그게 둘째 날입니다. 그 공자가 빌 공자입니다. 비어있는 곳은 공간인데 비어있기 때문에 없는 겁니다. 지어놓고 안 들어가면 폐가가 되고 유령같은 사람이 됩니다. 모든 물질 세계에는 그런 개념이 있습니다. 땅이 있고 뭐가 있지요, 충만한 것이 있습니다. 가득 찼다는 뜻입니다.
해와 달가 별, 일월성신이라고 합니다. 해와 달과 별들 하늘에 있고 공중에 보니까 새들이 날아다닙니다. 공기가 떠다닙니다. 땅에 보니까 세상보니까 사람이 있습니다. 산에 보니까 호랑이도 있고 곰도 있고 늑대도 있고 사슴도 있고 청설모도 있고 그렇습니다. 작은 벌레들도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개미도 기어다닙니다. 식물도 수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게 전부 충만한 겁니다. 바다는 비어있지 않습니다. 과거 전쟁 때 로마 시대 때부터 그 전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바다에 다 가라앉아있습니다. 미국의 항공모함 바다에 다 빠져있습니다. 고래와 상어가 왔다갔다하고 있지요. 고래도 있고 참치도 있고 문어도 있고 오만 종류가 바다 속에 다 있습니다. 수많은 존재들을 만들어주셨다. 누구의 것입니까, 여호와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고 성취의 하나님의 것이다, 계약 성취의 목적을 가지고 만든 것들이고 그런 것입니다. 존재인데 전부는 계약 이행자의 것이 된다는 겁니다. 모든 존재는, 그래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는 은혜라고 했는데, 계약 성취자, 이행자의 것이 됩니다.
믿는 사람이 말씀을 순종할 때 유익이 된다.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됨이로다. 이것은 평소 설교 시간에 수도 없이 만난 겁니다. 신앙의 기본적인 것이고 상식적인 겁니다. 여호와께서 틀을 처음에 안 틀려서 잘 몰라서 생각해보니 그 뜻이구나, 바다는 기본적으로 죄악 세상입니다. 빠지면 죽는, 바다가 죄악만 있나, 은혜의 바다로, 바다가 죄악 세상입니다. 은혜가 무슨 뜻인가, 이 세상을 지으시고 그 모든 것을 하게하는데 계약 하나님의 그것을 위해서 다 하시는데 그게 하나님의 은혜로구나, 사랑에서 발현된 은혜역사구나, 은혜로 주신 선물입니다. 사랑에서 발현되는 것이고 필요한 것을 주시는 게 은혜입니다. 그 전부 다가 두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바다의 은혜, 강들의 은혜입니다. 바다라는 것은 기본적인 은혜겠다, 존재적인 은혜입니다. 기본적인 은혜, 존재적인 은혜, 존재적인 은혜는 뭡니까.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입니다. 강들이라는 것은 먹고 사는 겁니다. 배가 침몰되진 않고 둥둥 떠다닐 때 그 바다 위에서 먹을 물이 떨어지면 죽습니다. 바다 전부 다 물인데, 바다 위에서 물이 목이 말라서 죽습니다. 죽는 겁니다. 그게 정수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바닷물을 땡겨서 먹을 수 있는 것을 담수화라고 하는데 바닷물 떠서 모래나 그런 거 있을지 모르겠으나 바닷물 자체는 먹으면 죽는데 강은 먹는 물입니다. 흙탕물일지라도 이걸 가지고 모래를 거르고 해서 하면 맑은 물이 나옵니다.
성경에 강이라는 것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그 은혜의 강 넘처흐르는 세계의 강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강은 사람을 살리는 역사입니다. 바다의 은혜는 기본적인 은혜고 활동적인 은혜며 역사적인 은혜입니다. 역사라는 말은 활동 작용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다.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 두 가지가 있다, 존재적인 은혜, 존재적인 역사, 활동이 있다. 그 전부는 구원을 위한 것이다. 2절은 전부 다는 하나님의 은혜 위에 시작되어있습니니다. 존재하고 건설되는 것이 2절입니다. 3절 세 번째는 그 전부는 무엇을 향하느냐. 여호와의 산, 거룩한 곳, 올라가서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가, 여호와의 산이다. 하나님의 산이니까 하나님의 산 여호와의 산은 시온산이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 여호와의 산,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냐,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올라갈 자가 누구냐, 우리로 말하면 올라간다, 30명 반에서 30등 꼴찌입니다. 다음 달에 20등으로 올라갔다, 성적이 올라간 겁니다. 한 달에 백 만원 받던 사람이 300만원 받으니까 연봉이 올라갔다, 발전이고 향상이고 전진입니다. 신앙도 올라가는 겁니다. 하나님은 높은데에 계십니다. 가치적인 개념 평가적인 개념 평가라는 말은 가치를 평한다는 겁니다. 어느 게 더 좋으냐, 중요하냐, 참 중요하냐, 사람도 이렇게 평가가 필요하고 그런 것이지요. 올라가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앙의 발전, 주일 오전만 보던 사람이 오후까지 참석을 합니다. 주일만 지키던 사람이 올라간겁니다. 새벽기도 한 번 나옵니다. 올라갑니다. 여섯 번 나오던 사람이 세 번만 나옵니다. 내려갑니다. 뒤로 물러가면 한 발짝이라도 올라가야합니다. 오를 자 누구냐, 하나님을 향해서 올라가는 게 신앙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인데 다르다는 뜻입니다. 거룩이라는 말의 뜻은 다르다는 게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피조물과 다르다 그분의 생각은 다르다. 그래서 천국은 다른 겁니다.
다윗의 시는 영원한 내세지만 성경으로 주신 것은 우리를 위한 말씀으로 현상 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올라가는 것도 이 세상에서 신앙으로 발전하는 걸 말하고 거룩한 곳이라는 것도 그걸 말하는 겁니다. 교회는 거룩한 곳입니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겁니다. 그래서 속화고 타락입니다. 성도는 불신자와 다릅니다. 생각, 가치관, 소망, 생활의 방편이 달라야합니다. 그래야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과 다 똑같으면 똑같은 사람이죠. 교회만 다니면 성도인가요, 달라야 성도입니다. 깨끗한 것은 말씀대로 된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거, 말씀을 하는 것 공부도 잠자는 것도 밥먹는 것도 예배드리는 것도 노는 것도 그게 손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식사하고 나서 바닥에 잔반이 음식물 만질 수 있고 음식 냄새도 나는데 그건 손이 깨끗한 겁니다. 그게 복음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앞에 술 한 잔 놓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술 한잔 한다고. 거기 말씀을 어기지 않는 그게 깨끗한 것이고 마음이 청결합니다. 묘합니다, 생각이 마음이고 계산이 마음이고 따져보는 게 마음인데 마음이라는 것은 그런 것인데 많은 작용을 합니다. 손이 깨끗한 것은 안 묻는 게 깨끗한 것이고 마음이 청결한 것은 욕심에 소망에 바라 보는 것에 계산에 따지는 거기에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걸 청결하다고 합니다. 섞여서 혼합되지 않는 것.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텅 비었습니다. 벼 이삭을 보니까 쭉정이 뿐입니다. 밤 농사를 지었는데 알맹이가 비었습니다. 이걸 허탄하다고 합니다. 열심히 배웠는데 1등하고 좋은 대학 가고 대기업도 결혼도 잘 했는데 마지막에 가보니까 텅 비었습니다. 평생 열심히 살았는데 알차다 좋다 했는데 죽음의 그거 보니까 허탄한데 둔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산을 이 세상을 영원을 향해서 그래서 소년 때보다 청년 때 중년 때 죽음 앞두고 그때 갈수록 돌아보면 부족하지만 잘 걸어왔다, 다시 태어나 살아와도 이렇게만 살면 좋겠다 그러면 참 잘 산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랬습니다. 나의 길을 마치고 이제는 남은 것은 의의 면류관이 남았다. 의의 면류관만 남았다, 주님 바라보는 모든 사람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소망을 주신 겁니다.
다섯 가지인데, 우리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신 하나님, 세계와 거기 거하는 자들입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어떻게 될 수 있는가,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크게 네 가지만 생각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