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주일 오전
2026년 10월 4일 주일 오전
찬송: 100장, 106장
본문: 시편 24편 1절 ~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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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주체는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겁니다. 다윗은 해보니까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좋고 유익되고 존귀한 게 없더라. 사람은 변질되고 그래서 그렇더라. 그래서 새를 길러보니까 이놈들도 자기 중심처럼 그렇더라, 물고기도 길러보니 덜한데 그렇고, 식물도 보니까 마음대로 안되더라, 그래서 돌멩이를 갔다 놨습니다. 하나님 앞에 이런 사라이 되어야한다는 걸 깨달은 겁니다. 다윗은 수많은 사람과 접촉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앙망할만하다 그래서 그렇게 살았고 시가 나온겁니다. 의식하든 안하든 사람의 심신은 저절로 움직입니다. 활동하면 활동한만큼 없어지지 않고 남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뭐가 되지요. 사람의 심신은 쉬지 않고 움직인데 움직이면 그대로 남는다, 그러면 어떻게 되지요, 여기 보니까 입이 움직이는 사람은 두 명이네요, 그런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되면 네 번째, 그런 곳을 찾아갑니다. 쥐는 어두운 곳을 찾습니다. 바퀴벌레는 음침한 곳, 여우는 썩은 것, 게임 좋아하는 사람은 오락실을 찾아다닙니다. 어른들은 술 먹는 사람은 알게 모르게 몰래 찾아다닙니다.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면 찾게 되어져있습니다. 다윗은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은 처음에는 몰라서 배웁니다. 눈먼 망아지 워낙소리 듣듯이 지식은 이성 비판, 사리 판단입니다. 어떤 지식이 들어가냐에 따라서 이성이 좌우가 되게 되는 겁니다. 평가합니다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하는 것은 지식을 전해드리는 겁니다. 사람과 하나님과 이 세상과 천국과 말씀대로 사는 것과 비교하고 따져보고 구별하고 살펴보고 전부를 뭘로 하는거지요, 이성이 하는 겁니다. 그러면 비교해서 평가적으로 기울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는 억지로 끌려가다가 자라고 나면 말씀이 작용해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생 가치고 존귀하고 영광되는 것이구나, 정상적인 순교자는 온화하고 기쁜 얼굴로 갑니다. 우리들의 신앙 걸음은 감사 기쁨으로 충만하고 원하고 원하는 모습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은 다른 편이지만 하나님을 향해 가는 근본과 천국의 근본 도리는 같은 것입니다.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땅과 세계가 있습니다. 가득 찼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것이다, 땅이란 물질계 우주를 해놨습니다. 세상이라고 할 때 가장 좁은 세상은 현실입니다. 넓은 건 지구, 물질계 우주 전부입니다. 그걸 땅이라 그랬습니다. 우주 중에서 물질계 중에서 공간을 말합니다.
물질계 우주가 있고 존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채워놓으신 거,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하늘을 보니까 해가 있고 달이 있고 수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보니까 산천초목이 있습니다. 이런 공간, 공간이 땅이고 구성원들 거기 충만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있습니다. 존재적인 것, 이런 것들을 가르켜서 세계라고 합니다. 인간 세계 동물 세계 식물 세계 이런 세계 저런 세계들, 존재가 있고 활동하기 위해서 체계가 있고 조직이 있습니다. 나라가 있고 영토가 있습니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됩니다. 나라라는 공간이 있는데 국민이 살고 있어야하고 조직 질서 체계가 있을 때 하고, 학교라는 세계 교육계입니다. 학교라는 건물, 사람들 교장 선생님 교감선생님 학습들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게 되는 거지요. 이 세상을 가르켜서 충만하는 것이라 빠지것이 없다 내포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부 다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충만한 자가 모든 존재 전부 다의 활동 작용과 이 전부다 이것들이 어떻냐 누구의 것이라고요 여호와의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지, 그런데 하나님을 가르켜 이름을 붙여서 여호와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면 나름대로 뜻이 있을건데, 여호와의 것이다. 여호와는 하나님,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영원한 찬미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거하는 자가 계약의 것이다. 그 계약을 두 글자로 하면 구원입니다. 산천초목들과 수 많은 사람들과 모든 존재들과 그 모든 존재들의 활동 작용을 왜 만드시고 그렇게 하게 하셨느냐, 그 모든 존재 창조와 창조된 존재들의 역사가 뭐냐, 그게 계약이다. 만들어두셨고 용도가 거기 있는 것이다. 성취를 위한 것이다. 존재도 그렇고 활동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존재를 생각해보셨습니까. 우리는 뭐든 자꾸 같은 아주 특별한거라도 수십년 헤어졌던 이산가족도 한 달 지나면 그러려니하다가 1년 지나면 싸웁니다. 몇 년 지나면 헤어졌을 때가 낫다고 합니다. 부르다보니까 예사로 생각하는데 대통령 얼굴 보신 분 계십니까. 우리 공회 교인들 중에 대통령 상 받은 분들이 10명이 넘습니다. 예사로 생각하시지요. 대통령상 시장상도 받기 어려운데, 대통령 얼굴 보셨나요. 못봅니다. 옛날같으면 평생 얼굴 한 번 못보고 그럽니다. 하나님을 우리가 만난다 어려운 겁니다. 영계를 우주를 다 지으신 분인데 이런 걸 가지고 신앙이라는 걸 생각해봐야합니다. 땅과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여호와의 것이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기초라는 뜻입니다. 땅과 거기 충마한 것의 터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건설은 뭘로 했느냐,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바다는 넓고 깊은데, 그런데 바닷물은 짜서 못 먹습니다. 강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그래서 강근처에서 발달됐다고 인류문명은 상식이지요. 바다를 기초로 삼고 강들 위에 건설하셨다, 하나님께서 그 틀을 땅의 터 세계의 터 거하는 자들의 터 건설은 어디에 했다고요, 강들 위에 했습니다. 성경에 바다는 안 좋게 나옵니다. 죄악 세상, 빠지면 죽는. 넓고 싶은건데, 그런데 너무 넓고 깊은 게 바다인데 뭘로 표현합니까. 높고 높은 하늘이라고 말은 하지만, 넓고 깊은데 너무 많은데 이건 전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물질계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수 많은 존재를 충만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시은 역사 은혜로 하신겁니다. 그 위에 모든 것은 터로 삼으셨다 하나님의 은혜, 존재적인 은혜라 그렇게 말해보겠습니다. 첫째는 땅과 충만한 것은 터로 삼고 세우셨다,
은혜는 사랑에서 발현되는 겁니다. 사람 없는 은혜는 거래 정도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는 사람입니다. 스승의 은혜도 사랑입니다. 왕의 은혜는 말 뿐이고 없는 겁니다. 그래서 공자의 뭐라고 합니까, 그건 틀린 겁니다. 군의 은혜라는 것은 없습니다. 자존 사람 불변 사람 그래서 그 은혜 위에 우리 구원을 위해서 귀하고 아름다운 거 만드시려고, 사람 사는 지구를 만드셨고 은혜로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건설은 강들 위에서 건설하십니다. 역사적 은혜, 활동적 은혜라고 이름을 붙여보겠습니다. 활동하게 작용하게 하시는 분들고 역사하시는 그게 활동적이고 역사적인 은혜입니다. 존재적인 은혜는 없는 나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나로 하여금 있게 하시고 숨을 쉬면서 먹으면서 신진대사를 하면서 활동적인 은혜다. 교회도 그렇고 불신 세계 전부 다 그렇게 되어져가는 겁니다. 바다 위에 강들 위에 건설하셨다고 말씀 하는 겁니다.
이 전부를 하나님께서 물질계 우주 전부 다와 그 가운데 전부와 활동 작용들 이걸 뭐하려고 하셨느냐 뭐 때문에 하셨느냐, 여호와의 산이 있습니다. 산에 오를 자는 누구며 거룩한 곳에 설 자는 누구인고, 여호와의 산은 당연히 올라가야합니다. 그 여호와의 산은 하나님의 산이고 배운대로 말하면 계약 성취의 산입니다. 거룩한 산 이름이 무슨 산입니까, 무슨 산이지요. 시온산이라고 하니다. 그 시온산 위에 있는 성을 가르켜서 시온산성, 그건 다윗성이라고도 합니다. 강들은 생명수 그런데 그걸 뭐 때문에 하느냐 여호와의 산이 나옵니다. 거룩한 곳 그게 바로 여호와의 산 거룩한 산이니까 시온 산입니다. 다윗산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안에 성전의 중심은, 지성소, 법궤, 그게 시온산이고 거룩한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그 곳에 올라가는 자가 누구냐. 다음주입니까 다다음주입니까, 집회 장소가서 기도 좀하고 그럴 예정인데 산에 올라가는데 산이라는 것은 삼각이지요. 삼각의 특징은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진다는 겁니다.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서 높은 사람 숫자가 적습니다. 귀한 사람 숫자는 적습니다.
다윗은 사모할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백목사님도 참 그립기도 하고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가 배울 스승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부 다 스승인데, 잘잘못을 고쳐줄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만큼 올라가셨다 그래서 돌아가신 주남선 목사님을 생각했다고 하지요. 그런 게 산을 의미합니다.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가 누구냐, 도달한 자가 누구냐, 모든 사람을 다 초월해서 거룩한 곳이 세상에 있어서 이 세상에 있는데 거룩한 곳입니다. 다르기 때문에 거룩한 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올라가야하고 이루어가야하는 곳, 올라갈 자가 누구냐, 네 가지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인가요. 첫째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거짓 맹세하지 않는 사람. 시온산 하나님 계신 그 곳에 가는 겁니다. 이런 사람을 만드시려고 은혜를 터로 삼고 활동적인 것으로 삼아서 존재를 만드셨고 운영보존 관리를 하신 겁니다. 손이 깨끗해야한다. 성경에 손이라고 말할 때는 자기가 행하는 것을 손이라고 합니다. 손이 깨끗하며, 깨끗해야합니다. 공부는 깨끗하게 하는 겁니다. 가정생활도 깨끗해야하고 인간관계도, 깨끗하다는 말은 무엇이 깨끗한 겁니까. 원래 모습 그대로인데, 깨끗은 반대로 더럽다는 건 왜 더럽습니까. 하얀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 옷을 입고 뒹굴면 옷이 더러워졌다. 그래서 깨끗하다는 말은 때가 안 묻었다. 모든 생활이 그리 되어야된다. 말씀대로 되는 생활이 손이 깨끗한 겁니다. 두 번째 마음이 청결하다, 마음은 우리 많은겁니다. 청결하다는 말은 다른 게 섞여있지 않다는 겁니다. 맑을 청자입니다. 무엇이 청결합니까, 마음이 무슨 불순물, 충성하는 그 마음에 섞여있지 않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 중에 좀 잘난 사람들은 뜻을 가지고 사는데 그게 대부분 허탄한 것입니다. 네 번째는 거짓 맹세 그런 하나님의 주권을 경시하는 자다, 그래서 오전에 말하자면 1절, 땅과 충만한 것과 여호와의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전부를 강들 위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올라가야하고 그럴 수 있느냐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거짓 맹세하지 않는 사람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