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주일 오후
2026년 9월 20일 주일 오후
찬송: 61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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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환경접촉과 일선에 있는 게 사람의 몸입니다. 눈도 귀도 코도 피부도 다 그래서 바깥에 내 몸 밖에 있는 것이 내 몸을 통해서 내 몸 안으로 들어오고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그 다음에는 영으로 들어가느냐 이건 다르지요. 몸과 마음은 육체와 고깃덩어리와 마음이라는 것은 고급이고 저급의 차이라는 거지 몸 밖에 있는 것은 몸을 통해서 내 몸 피부 안에도 들어오고 숨을 쉬면 공기가 들어옵니다. 그 뿐 아니고 마음 속에 들어온다 그런 거지요. 알게 모르게 그런 사람으로 바꾸어져 가는 겁니다. 의식주가 되는 것이고 언어가 되는 것이고 생활이 되는 것이고 문화가 되는 거지요. 종교가 되는 것이고 방편이 되는 것이고 가정이 되고 교육이 되고 관계가 되는 겁니다. 이런 전부를 다 서서히 지나가면서 몸과 마음에 베여들어가서 일상화로 된 것을 뭐라고 하지요. 풍속이라고 합니다. 풍속이란 그런 뜻입니다. 그들 속에 애굽의 풍속이, 보따리를 풀면 대략 풍속이라는 보따리를 풀면 언어가 들었습니다. 그 속에는 뭐가 들어있지요, 세월이 있고 사람의 마음이 들었고 더러 있지요, 언어가 들었고 의식주가 들었고 관계가 들었고 취미가 들었고 종교 문화가 들었고 정치가 들었습니다. 어디에 들었다고요, 풍속이라는 보따리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세월 속에 저절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가나안, 애굽의 풍속 다 있는 거지요. 문화라고 하기도 하고 그런 겁니다. 애굽의 풍속을 따라가지 말아라, 살다 보니까 젖어들었는데 원래부터 이스라엘은 따라가면 안되는 사람인데 살다보니까 약해서 세월 속에 그렇게 들어있지만은 나왔으니까 그렇게 살지 말아라, 가나안은 들어갈 나라입니다.
가나안에도 애굽같은 풍속이 있습니다. 그런 풍속을 따라가지 말아라, 오늘 우리에게 말하면 믿기 전 우리의 신앙 생활 모습입니다. 믿는 사람이 되었으니까 믿기 전 과거, 안 믿을 때 모를 때 그때의 풍속을 하지 말아라 자기 속에 있는 요소 이런 걸 따라가지 말아라, 이런 걸 풍속이라고 그럽니다. 믿는 우리는 세 가지로 흐름을 들었지요, 어떤 자였는가, 과거입니다. 지금은 어떤 자인가, 현재입니다.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 이런 흐름으로 기록되어있고 생각해 보는 겁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 우리의 죄입니다. 우리의 허물이라는 것은 기본 구원에 말씀이고, 죽었다는 것은 영을 말할까요 심신을 말할까요, 영입니까 심신입니까, 영입니다. 영이 죽었습니다. 그것은 허물 때문에 죽었습니다. 우리 영이 죽는 것은 무슨 죄로 죽느냐, 원죄 떄문에 죽습니다. 원죄는 누가 지은 죄냐, 아담이 지은 죄입니다. 아담이 지은 죄를 내 값을 받아야하느냐, 아담은 우리의 대표이므로 나의 조상이므로, 아담의 원죄가 우리에게 내려와서 받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이 되는 것이고 구원의 계통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아담의 원죄, 대표자기 때문에 우리에게 적용이 됩니다.
허물과 죄입니다. 본죄는 무엇이 본죄냐, 내가 지은 죄를 본죄라고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짓는 죄를 본죄라고 합니다. 그게 짓는 것은 영의 죽음과 상관이 없는 겁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하느냐, 아담의 원죄가 본죄는 왜 해당이 되느냐, 본죄도 죄를 지으면 아담의 원죄가 없어도 살아가면 내가 죄 한 번 지으면 죽는 겁니다 영원히. 그래서 허물과 죄로 영원히 죽었던 영원한 죽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죽는 것은 사망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는 그 자체가 하나님과 연결, 하나님과 사랑인데 하나님의 은혜와 다 끊어져버립니다. 소망이 다 끊어져버립니다. 양식 공급이 다 끊어져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끊어진 사망은 영원한 고통, 영원한 가난이 되는 겁니다. 이것을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누가 살려야합니다. 대속의 성격입니다. 살리신 거 보니까 나대신 죽었구나. 당신들이 군인이라고 수고한다고 저기 계신 분이 계산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는 거니까 치른 게 되는 겁니다. 죄는 내가 지었고 죽었는데 그걸 대신 치름으로 형벌이 없어진 겁니다. 살아난 겁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그런 죄가 없지요.
죽은 나를 대신 살리셨으니까 누가 대신 죽으셨습니다. 죽으시고 나를 살려주신 겁니다. 믿는 우리는 참 실감이 어렵지만은 나의 죄로 영원히 죽은 나를 하나님이신 주님이 대신 죽으셔서 빚을 졌는데 무슨, 생명을 빚진겁니다. 영원한 목숨을 빚진겁니다. 이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은혜 중에서 나를 낳아주신,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지만은 부모라는 기관을 통해 만드셨으니까 그게 가장 육으로 큰 은혜고 나를 대신 살려주신 그것이 은혜다. 은혜를 잊어버리는 걸 망은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배은이 됩니다. 망은은 1단계입니다. 그러면 두 번째 배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합니다. 은혜를 잊어버리면 반드시 망합니다. 부모님께 불효하는 자는 배은입니다. 주님 대속을 잊어버리면 역시 배은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살아나기 전, 중생되기 전입니다. 그때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있을 때 그때를 말합니다. 그때는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그 가운데란, 이스라엘로 말하면 애굽이라는 환경이 있을 때 그 말이고, 믿는 우리로 말하면 믿기 전에 중생되기 전에 그때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믿지 않는 사람이니까, 세상에서 환경에서 그런 생활 모습으로 살았다, 공간적인 개념을 넘어서야합니다. 그때가 언제라고요, 광야로 말하면 애굽에 있을 때, 그 가운데에서 우리로 말하면 언제입니까. 이게 참 애매한게, 누구한테 물어보지요. 엄재현 선생님 믿기 언제지요. 모태신앙인데, 그래서 모태 신앙에 좀 불리하다고 하던가, 믿기 전이 없기 때문에 실감이 안나는 거지요.
대개는 믿기 전이 언제지, 이게 이런 깨달음의 불리한 점 중 하나입니다. 안 믿는 친구를 보면 됩니다. 교회 안 다니는 친구들, 주일을 압니까 찬송을 압니까 구별을 압니까 그때 너희가 믿기 전 그 가운데에서 그런 생활 가운데에서 오전에 그라사 광인, 그라사 집안에 살고 있는 미친 사람, 그라사 광인입니다. 자꾸 무덤에 갑니다. 공동묘지에, 그러면 요즘 모덤은 조경도 해놓고 잘해놓지요 그런데 옛날은 귀신 나오는데입니다 무서워서, 거기 살고 있습니다. 산사람이 무덤 사이에 삽니다. 중생된 사람은 산 사람입니다. 중생되어서 믿는 사람은 산사람인데 살아있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 세계로 가서 삽니다.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게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에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쫓고,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그래서 이 세상이라는 곳은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사는 세상에 종류를 나누면 크게 둘로 나누지요. 모든 사람을 둘로 나눕니다.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택자와 불택자가 있습니다. 불택자는 다 버린 자식들이니까 두고 택자 중에서 두 종류가 있습니다.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습니다. 미중생자는 죽은 자니까 두고 중생자 중에서 또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신자와 불신자가 있습니다. 불신자는 두고 신자 중에서 두 종류가 있습니다. 깨어 사는 자와 자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미중생자처럼 살았다, 이 세상 풍속이 풍속은 풍속인데 세상 풍속입니다. 애굽의 풍속이고 가나안의 풍속이고 세상 풍속입니다. 그래서 풍속이 뭐냐, 이 세상 풍속이 뭐냐 하나님이 없는 곳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없고 천국이 없고 말씀이 없고 양면이 있댔지요, 가시와 담입니다. 멸망의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막아주는 것입니다. 낭떠러지, 영원한 지옥불의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그것 밖에 없어서, 그래서 경치도 좋고 가시도 있고 있으니까 뛰어가고 달려가고 그러는데, 가시가 막고 담을 막으면, 바다를 지어놓고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거칠지니라. 그 바다가 그것도 생각해보지요, 태평양이 얼마나 깊습니까. 그게 그렇게 파도가 치고 해도 바다 너머로 잘 안넘어지지요. 지진이 와서 어쩌다가 한 번씩 그러지, 바다가 철석하고 그러지 넘어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풍속을 말씀드리고 있지요. 그래서 불신자들은 말씀이 없습니다. 불신자 불택자 미중생자, 자는 자들은 이거 없이 삽니다. 말씀이 없이 살면 거리낌이 없고 좋습니다. 그런데 막는 경계가 없기 때문에 떨어져 죽는 겁니다.
아무것이나 먹습니다. 몸에 좋고 맛있으면 뭐든지 다 먹습니다. 기껏 좀하면 개는 먹지 말자, 개를 어떻게 먹냐, 개 먹으면 급하면 되지요.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성경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걸 깊이 들어가면 몸이 먹는 것은 그렇게 먹는데 마음이 먹는 것은 먹어재낍니다. 안믿는 사람들이 책을 가립니까 영상 음식을 가립니까. 독서도 마구잡이로 합니다. 그래서 노벨문학상을 받은 책들이 가장 저질스러운 책들입니다. 읽어보지 않았지만, 가장 저급한 건데 그게 세계문학상이라고 그렇게 받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래서 정화조 통이라고 합니다. 맛있으면 뭐든지 다 먹습니다. 보는 거 듣는 거 의식주니까 읽는 거 아무거나 입는 건데, 그냥 자기 보기 좋고 그러면 다 읽습니다. 골라읽는 게 좋습니다. 득되지 않는 여인들은 미혹할 수 있는 옷은 안 입는 게 좋고, 의식주, 언어, 말, 별별 말이 다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됩니다. 설교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 조심을 하면서 설교를 하면 그렇게 되고 목사라도 그런 사람이 되어서 가벼운 사람이 됩니다. 언어 취미도 별별 취미가 다 있습니다. 안 맞는 거지만 일반적일 때, 그런데 잘 가려서 가야합니다. 영화보는 게 취미입니다. 음악드는 게 취밉니다. 별별 것이 다 있는데 안 믿는 사람들은 무엇을 가립니까. 그들은 하나님이 없고 천국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 그들 속에는 악령이 사탄이 마귀가 귀신이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있는데 사람은 몸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고 마음은 몸의 지배를 받습니다. 사람의 주격인 영이 살아서 마음을 지배하고 움직입니다. 그 마음이 몸을 움직입니다. 새사람 참사람입니다. 그런데 영이 죽어있으면 마음이 자기가 비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뭐가 있다고요, 악령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못느낍니다. 모릅니다. 내 마음이 힘들고 어렵고 피곤하고 그럴 때 영을 끊어버리고 내 마음대로 할 거야. 그러면 영이 강제 못하니까 마귀 악령이 낚아채고 잘한다. 그래서 사람이 믿는 사람도 말씀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하면 누구 마음대로 하느냐, 누구 욕심이 되느냐, 악령의 마음, 악령의 욕심입니다. 전에는 우리도 믿기 전과 현재의 믿음 떠나는 생활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ㄴ며 그걸 구별하는 것은 성경이 육체라고 하는 것은 둘로 기억을 해야합니다. 몸만 말할 때가 있고 몸과 마음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과 육 심신을 같이 말합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몸입니까 마음입니까. 육체가 몸만 말합니까 마음과 같이 말합니까. 왜지요, 욕심이 마음이니까. 그래서 우리도 다 그 중에서 행하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에 한하여 믿기 전 중생되기 전 우리는 현재는 믿어도 모태신앙, 모르는 사람들은 현재 안 믿는 사람들, 안 믿는 친구들, 그렇게 됩니다. 그들의 모든 생활 모습은 마음이 원하는대로 삽니다. 자기 마음 소원, 그래서 세월이 갈수록 과거에는 그 사람들의 모든 욕심이나 감정이나 취미나, 도덕이라는 법을 가지고 무언의 법을 가지고 제제를 다 했는데 지금은 인권을 부르짖는 사람들 때문에 도덕이 무너졌습니다. 일단 사람이 제일이고 너가 제일이니까 너 원하는대로 하면 되지. 그래서 다 버려놨습니다.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고 그런 것들이 전부 학대인데, 그것도 모르고 하듯이 아이들은 아이들 좋게 하면은 학대가 되는건데 아동인권을 말하는 아이들이 학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들이 선생님 머리채를 쥐어뜯고 그러는 겁니다.
세상에 어느 곳이든 가보십시오. 신풍 교회 주변에 장례식이 났지요. 노모가 와있고 교인이어서 신풍 교인들이 와서 장례식 참석했는데 아이들 데리고 갔는데 그 장로님 목사님이 보고 놀라덥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이 많습니까. 평일인데 이렇게 장례식 오다니, 놀라덥니다. 그래서 자랑도 드러낼 일도 아니지만 한국이 잘 사는 것은 한국인이 모른다더니, 공회가 보배라는 걸 모르는 공회 사람들만 모릅니다. 우리는 압니까. 전에는 우리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백 목사님 가시고 난 다음에 그렇게 나갔다면 지도자를 바로 만났다면 일반 교단처럼 되었을 것이고, 아이들이 많거나 그만한 아이들이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자라는 공회는 우리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말하자면, 우리도 전에는 우리도 이렇게 가지 않았다면 별 수 없이 그렇게 가는 겁니다. 노선이라는 말은 선입니다. 선은 다른 말로 하면 줄입니다. 잘못 서면 끝나는 겁니다. 세상 풍속 속에 이 세상이 다 들었습니다. 세월 속에 형성된 만들어진 하나님 없는 천국 없는 말씀 없는 세상 사람들의 모든 것이 다 든 것이 풍속입니다. 우리도 그거 따라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공회도 곳곳에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공회 안에 있어도, 우리도 전에는 다 그 가운데에서 지내며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세상 풍속입니다.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으로 하여, 영과 끊어진 겁니다. 영과 끊어졌다는 말은 누구와 끊어졌습니까. 성령 하나님과 끊어졌습니다. 그 속에 악령이 있습니다. 내 마음이다, 내 마음, 악령의 마음 욕심 생각. 이걸 모르는 겁니다.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은 다른 이들과 같이 미중생자들 그렇게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더니,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택자인데 왜 진노의 자녀들이 되었지요, 부모님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이름만 아들입니다. 호적에만 올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처럼 그게 긍휼입니다. 긍휼의 풍성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는 겁니다. 주님 대속으로 그렇게 살리셨고 그래서 우리가 은혜로 구원하던 것이다, 그런 것은 은혜입니다. 그래서 기본구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되었으니까 큰 흐름 세 가지입니다. 우리는 죽었던 세상 풍속을 쫓아가던 우리들입니다. 구원하신 사람과 은혜를 알아야겠다, 추석이라고 그래서 풍속 중에 하나인데, 추석이라서 송편도 만들어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전도 부쳐먹고 할 수 있는데 추석이라서 그러면 안됩니다. 여행도 방문도 우리가 주격적으로 하는 것은 괜찮으나 풍속으로 하는 건 안맞다는 겁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오늘 말씀에서 이런 몇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이 세상 풍속이라는 단어를 두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