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금밤
2026년 9월 18일 금밤
찬송: 3장
본문: 시펀 136편 2절 -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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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은혜의 대가입니다. 은혜가 있으면 감사가 있습니다. 은혜가 있어도 모르면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알아도 느끼지 못하면 감사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계약의 은혜까 있습니다. 자존에서 출발하고 목적이 곧 은혜입니다. 목적을 위한 예정이 은혜고 창조가 은혜가고 관리하시는 주권 섭리가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은혜라는 것은 시은자가 베풀어주시는 게 은혜입니다. 너무 중요하고 너무 좋고 받는 사람이 값을 낼 수 없음으로 그냥 주는 겁니다. 받는 사람은 그게 있어야 사는 겁니다. 주는 사람은 줘도 되고 안 줘도 됩니다. 주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있으면 되어있습니다. 은혜라는 것은 사랑에서 발현된 게 은혜입니다. 은혜라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주는 사람이 줄만한 것을 가져야 줄 수 있습니다. 없는 것은 주지 못합니다. 받는 사람에게 참 중요하고 없어선 안될 은혜라고 그러고 받는 사람이 감사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은혜라는 사랑에서 발현됩니다. 그 은혜를 주는 분 시현자가 줄 때, 없어서는 안되는 못사는 그런 사람이 받았을 때 값없이 받았을 때, 그 은혜 받은 사람은 수은자지요. 수은자라는 잘 안 쓰는데 시은자, 수은자. 은혜받은 사람이 값을 수 없으나 값으려고 애를 쓰는 그 마음과 노력이 있을 때 이걸 사은이라고 합니다. 효도는 사은입니다. 자녀가 효도하지 않는 것은 사은이 없는 것이고 잊어버린 것이고, 잊어버리는 걸 가르켜 배은이라고 합니다. 배은망덕한 놈, 배은은 망합니다. 은혜를 잊어버리고 배반하는 사람은 반드시 망한다, 사은하지 않는 사람이고 효도하지 않고 잘되는 인간은 없습니다. 부모님을 팽겨지고 잘 되는 인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받은 은혜를 알고 그것을 느끼고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은혜 베푸신 뜻을 따라서 가지고 쓰면서 시은자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사은이고 충성이 되는 겁니다. 계약은 시은의 계약 은혜의 계약이다. 어떤 계약이냐 목적입니다. 목적이 뭐냐, 없는 가운데 우리를 예택으로 두시고 창조하고 예정하셔서, 우리를 하나님같은 사람을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신 겁니다. 하나님의 모두를 위해서 쏟아붓는 겁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선하심이 은혜며, 선이라는 것을 구분해야합니다. 우리가 선한 것과 하나님이 선한 것은 모릅니다. 중심이라는 말은 기준입니다. 기준이라는 말은 출발입니다. 자존자고 모든 존재의 근본이시고 존재만이 아니고 활동의 근본이시고 생사화복의 근본이십니다. 복의 근원, 만복의 근원 하나님, 근원이라는 말은 뿌리를 말하는 겁니다. 거기서 다 출발했습니다. 활동에서 필요한 것도 전부 다, 이게 선하시며 그분은 선하십니다.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끼시고 보호하시고, 사랑하심으로 아끼시고 보호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데 그것을 어떻게 베푸신다고 했습니까. 인자하심이라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끼고 보호하심이라고 은혜 베푸시는데 우리에게 알맞게 베푸십니다.
영원히 은혜 베푸시려면 영원하셔야하고 영존해야하고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야합니다. 끝이 없는 그래서 영원은 무한이고 불변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가 은혜고 선하심이 은혜고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모든 신의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찬송가 3장 3절에 보니까 거룩하신 신이 뉘뇨, 하나님 외의 신이 없는데 성경에 신이라는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이것을 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이란 초월의 존재라고 합니다. 신이라고 하면 사람들의 머리 속에 이미지가 그려질 때 모르는 것이 없고 못하는 것이 없는, 그래서 신이라고 하면 전지전능 초월의 존재를 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많은 신이 있습니다. 다른 신들 이방신들, 바알신이 있고 아스다롯신이 있고 신 이름이 많이 나오지요. 불교의 절의 중들은 누구를 섬깁니까, 유교는 종교라 하지 않습니다. 많은 미신들은 신을 섬깁니다. 삼봉산에 갈려고 절 위에 거든요. 갈려면 절을 통해서 가야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니까 막아놔서 군청에 전화를 해보니까 왜 막아놨냐고 하니까 절땅이라서 뭐라고 말을 못합니다. 주지에게 통화를 했다지요, 교인들이라고 와서 앉는데 와서 어떤 사람들은 와서 촛불도 켜놓고 화재가 겁이나서 막아놨습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길을 못 열어주는데 열어주면 책임진다는 각서를 쓰면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누가 책임지고 그럽니까. 절까지는 갈 거 같은데 칼바위까지는 어렵지 않을까. 다른 길이 있는데 전문가들 코스라서 어렵답니다.
성경에 신이라고 그랬고 하나님께도 신이라고 하셨고, 실제 현상 세계 신을 섬기고 있고 창세 이후로 오늘까지, 어느 시대나, 어느 지역이나, 어느 나라나 어느 민족이나 신을 섬기지 않는 시대가 없었고 나라 지역이 없었고 지방 민족이 없고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6000년 세월은 전부 다 신을 섬겼습니다. 그게 6000년 흐름입니다. 일본은 전부 다 신이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신이 있고 지방마다 신이 있고 그렇습니다. 모든 신의 정체를 파악해봐야겠습니다. 전지 전능으로 인식이 됐는데, 있느냐, 실존. 있다는 걸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하지요. 존재한다. 그런데 실제로 존재하느냐 그걸 실존이라고 합니다. 실제 있느냐, 사람의 영을 두고 많은 신학자들이 영과 마음을 혼돈해서 영이 실존하냐, 이런 의문이 많았다고 합니다. 영이 실제 있느냐, 느끼기 어려우니까. 영은 실존의 존재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모든 신이라고 그랬고 6000년 세월에 어느 시대나 나라나 민족이나 집안이나 신을 섬기지 않은 때와 민족과 나라와 사회가 없었는데 그게 정말 있는 걸 섬기냐, 부처가 신이냐, 공자가 신이냐, 맹자가 신이냐, 또 대나무 흔드는 게 신이냐, 용왕이 실존하느냐. 하늘신 천신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천황이 신이냐 실존하는 초월의 존재며 전지전능한 것이 없습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신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요. 그런데 왜 섬깁니까. 왜 없는데 신들이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신들을, 모든 신들, 뛰어나신 하나님께 그랬습니다.
하나님 외에 6000천년 외의 모든 신들은 가짜베기고 조작베기라고 합니다. 없는 걸 만들었다는 겁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걸 인공이라고 합니다. 가공, 인공의 반대는 뭐지요, 인공의 반대는 자연이지요. 신은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신은 하나님 외에 신이 있습니다. 어떤 신이 있습니다. 무슨 신이지요. 귀신입니다. 귀신은 다른 이름으로 마귀, 사탄, 타락한 천사, 악령입니다. 그 귀신이 초월의 존재냐, 전지전능이냐, 신은 신입니다. 그 외에 온 세상에 가득찬 신들을 귀신이다. 다시 말하면 사탄이다, 악령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이라고 섬기는 모든 신들은 사람들이 만든겁니다.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자기 최면이라고 합니다. 자꾸 하면은 거짓말이 참말처럼 됩니다. 인공지능한테 이거는 틀린거야, 정답인데 틀린거야 그러면 맞는데요, 틀린거야, 맞는데요, 틀린거야, 그래서 27번을 하니까 틀렸습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 기계는 거짓말을 안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은 거짓말 하는거지요. 사람이 거짓말 시키면 하는 겁니다.
거짓말을 시키니까 답을 내놓는 겁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처럼 감정이 있을까, 앞으로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인지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보시는지요. 인공지능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과학입니다. 과학에 가장 꼭대기는 물질 중에서 상위 물질이 뭐지요. 마음입니다. 인공지능이 앞으로 감정가질 수 없다고 단정 못합니다. 물질은 인간에게서 맡겨놓으신겁니다. 그런 것처럼 사람의 마음 속에 거짓말을 참말이라고 세뇌를 시키면 뇌가 실제 거짓말인데 받아들인다고 인정을 하는거지요. 기억도 틀린 기억을 그럴 거야하고 자꾸 최면을 걸면은 자기 기억이 진짜가 되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은 제 기억력을 못믿습니다 라고 합니다. 사람의 기억력이란 자기가 그것으로 만들어서 그런 게 뭐냐 그런 원리 이치로 만든게 뭐라고요, 거짓말을 반복하니까 참말이되고 반복하니까 맞는 기억이 되는 것이 뭐라고요, 모든 신들입니다. 신은 없는데, 사람들이 있다고 만들어낸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걸 모르시는가, 그런데 인간들이 그렇게 섬기기 때문에 인간 사회에서 진실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진실이 더러서, 실제 그것이 들어서 자타를 넘어트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진실이냐, 사람을 깨버리고 절단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실이란 그래서 무슨 진실이지요, 진실이란 참을 향해 찾아가는 겁니다. 거룩이 구별구별해서 참에 도달했을 때 진실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사람 끼리도 그렇습니다. 사실이냐, 실제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있는 것을 있다고 하면 그런거지요, 없는 것을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요. 없는데 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병이 걸려서 치료가 어려운데 스스로 마음이 약해서 큰 병에 걸려서 곧 죽을거야 그런데 의지에 따라 치료될 수 있는 병이면 병 걸린 사람일지라도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자포자기한 사람에게 무엇이 참이지요. 사실을 말하면 옳은 말입니까.
전국의 경치좋고 위치좋고 좋은 자리 절의 중들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경치 좋고 그런 곳마다 그렇습니다. 그거 무슨 돈으로 지었냐, 전부 절 믿는 사람들이 돈을 내는 겁니다. 실제 섬기는 겁니다. 그런 것을 현상세계 현실세계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건 신이 실제냐 가상이냐, 모든 섬기는 신은 가상입니다. 없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 있다고 섬기는 겁니다. 스스로도 압니다. 그런데 안 섬기면 허전하니까, 영이 죽고나니까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그게 6천년 온 세상을 그렇게 이어왔습니다. 인간이란 사람이란 만물의 영장인데 한도없이 어리석은 것이 인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거짓신 그런 신들을 섬겨서 신이라는 것은 사람이 믿는 겁니다. 의지하는 겁니다. 바라보는 겁니다. 거기에 복속되어서 복종하는 겁니다. 영향받고 피동되는 겁니다. 안심하는 겁니다. 편안하게 그게 신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깡통입니다. 하나님은 실존입니다. 하나님은 실존이고 자존다고 전지전능자입니다. 믿고 의지하고 순종할만한 분을 하면 책임을 말씀하시고 뛰어나신 하나님에게 감사하라 주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책임진다는 겁니다.
오늘 밤에는 두 가지입니다. 모든 신, 이게 뭐냐, 성경 아니더라도 상식입니다. 그런데 없는데 실제는 없는데 사람들이 있다고 착각을 하고 오판을 하고 만들어낸 건데, 사람들이 실제로 영향을 받고 피동을 하고 활동을 하고 섬긴다는 거지요. 이런 세상이기 때문에 거짓말쟁이들 없는데 왜 섬기고 겁을 냅니까. 밤에 장로님하고 같이가면 안 무섭습니다. 텐트치고 한 시간 기도하고 내려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못 가시면 혼자 가야합니다. 혼자가면 그 산은 깊은 산도 아니거든요, 혼자갈려면 무서운겁니다. 그게 뭐냐, 사람은 무섭죠, 귀신 없는데 그거 때문에 겁나진 않는데 하나님을 믿으면 겁날 거 없는데, 사람이라는 게 그런 것이고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실과 실제 쓰여진 것은 다릅니다.
신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신을 안 섬긴 시대가 없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만들어서 공해서, 편안하니까 안심이 되니까 먹혀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종교들 미신 무당 사이비 종교들이 판을 치고 21세기에도 그런 것들이 판을 치고 있고 이단들도 그렇게 판을 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에서 진실하게 옳은 걸 찾아들어가려고 애를 쓰면 밝혀지는데 사람들은 유유상종인 겁니다. 모든 신의 뛰어나신 분들에게 감사하라.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