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밤
2026년 9월 16일 수밤
찬송: 6장
본문: 시편 136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의 배경이랄까 공부하게 된 근거는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고 그 달란트 비유가 나오게된 근거는 사사기 15장 나귀의 턱뼈 말씀에서 나온겁니다. 이어지는 것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에도 쓰이고 인과라는 말이 있죠.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인과라는 말은 원인과 결과라는 말입니다. 이건 필연의 관계입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겁니다. 아궁이, 보일러를 돌리면 연기가 납니다. 매연이 심해서 요즘 가스로 하니까 냄새는 냅니다. 경유로 된 것으로 돌리면 연기가 나옵니다. 매연이 많이 나오니까 공기가 안 좋아지니까 자동차를 다 바꿔서 요즘은 매연 없는 지동차 뭐라고 하지요. 전기 자동차가 많아집니다. 매연은 안 나오는데 스타트를 누른다든지 하면 됩니다. 시작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겁니다. 씨를 뿌리면 싹이 납니다. 잘 가꾸면 잘 자라빈다. 안 뿌리면 싹은 안 납니다. 잘못 가꾸면 잘 자라지 않습니다. 씨를 뿌리는 거는 뭡니까, 뭐지요, 원인입니다. 싹이 나는 것은 결과입니다. 잘 가꾸는 건 원인입니다. 잘 자라는 것은 결과입니다. 안 뿌렸으니까 결과는 없는 겁니다. 이런 관계를 인과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관계를 인과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하나님께서 자연 속에 담아주신 우리 구원의 도리가 됩니다. 사물의 이치들은, 자연 속에 담아두신 구원의 도리라고 하는데 이걸 네 글자로 뭐라고 할까요. 자연 속에 하나님께서 담아두신 우리 구원의 도리, 자연계시, 일반 계시라고 합니다. 특별하게 문서로 믿는 사람에게 기록한 것을 특별 계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자연 속에다가 안 믿는 사람한테도 같이 주신 겁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주신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을 집이나 땅에 안 오는 게 아닙니다. 안 믿는 사람들 세상에도 비가 옵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실 때는, 하늘에서 흑암을 내리셨는데 빛을 다 막아버리셨는데, 광명이 비췄습니다. 자연 은총은 일반 사람들에게도 가야하기 때문에, 자연 계시 일반 계시는 잉과로 되어져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은 하는 만큼 지식 습득이 됩니다. 안하면 모릅니다. 불학무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공부를 안하면 모르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쓰는 만큼 머리는 발달이 됩니다. 중장비 기사들 포크레인 기사들 막 사람이 팔 운동하듯이 이리 저리 움직입니다. 그렇게 돌려줘야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모든 것은 다 지나치면 안되는데 알맞게 하는 만큼 사람의 머리는 좋게 됩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보다 성공한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부지런한 것이 잘못쓰면 엉뚱한데로 가버립니다. 인과의 결과입니다. 하면은 되고 안하면 안되고, 열심히 하면 더 올라가고 게흘리 하면 안되는 것이고 인과입니다. 원인과 결과.
동기와 목적은 같이 갑니다. 동기가 작용을 만들어냅니다. 작용을 만들어내서 동기는 원인이고 다시 말하면 목적이 되고 목적이 동기가 되고 그게 될 때 활동하고 작용이 되게 있는 겁니다. 인과, 동기, 작용을 말씀드리는 것은 충성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종은 그렇게 남겼습니다. 충성이라는 것은 다하는 겁니다. 자기 받은 걸 다하는 거, 힘이 백이면 백을 다 하는 게 충성이고 99만하면 충성이 안되는 겁니다. 자기 받은 전부 다 청춘을 다 바치고 인생을 다 바치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할 일이 참 많은데, 자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이루고 싶은 것도 많은데,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내 전부를 다 바치는 게 충성인데 왜 그렇게 해야하느냐 그 말입니다. 백 목사님은 충신들을 좋아하셔서 처음 믿으실 때 수첩보면 충신들의 이름 시들이 더러더러 있었습니다. 이몸이 죽고 죽어, 그런 거. 이 시 지은 사람 아는 사람. 이런 것이 검정고시의 맹점입니다. 이런 것도 좀 알아서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단심가라고 합니다. 이 몸이 죽고 주고 백번을 죽고 죽어서, 백골이, 흙이 되어서 다 없어질지라도, 임을 향한 일편 단심, 왕입니다.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 시들이 있었는데 안 믿는 사람이니까 찬송은 안되지만, 그게 옛날에 왕을 위해서 인생을 다 갈아넣고 충신했다는 거지요.
이순신 장군은 충성했는데 못난 왕이 못잡아 죽여서 잡아 죽이려고 하다가 충무공이고 호도 몇 십년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거지요. 충신 결과이기도 합니다. 왕이니까 충성한다 어리석은 것이고 그런데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충성해야하는데 내 소유와 생명까지 바치는 게 충성인데, 이렇게 충성할 때 왜 그래야하느냐, 그래서 인과를 생각하는 것이고 그런 겁니다. 사람의 노력의 결과, 충성 결과고 그 전에 무엇이 있어야하냐, 충성은 어디서 나와야합니까. 감사에서 나와야합니다. 그 충성입니다. 감사란 찬송인데 충성하는 것을 가르켜서 사은이라고 합니다. 감사함으로 충성하는 걸 사은이라고 합니다. 그 감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건데, 진심에서 나오는 건데 그래서 감사라는 건 반드시 두 가지가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두 가지가 입에 발린 말입니다. 왜 감사해야지 아는 거, 자기가 느끼는 거 느낌에서 감사가 나오고 그 감사에서 충성이 나와야는데 그래서 공부하는 것은 이걸 살피는 겁니다. 감사는 무엇이 감사입니까, 무엇이라고 그랬던가요. 감사는 답입니다. 공식이 나와야하지요. 감사는 뭡니까 은혜의 대가 아닌가요. 충성이 있고 감사 전에 은혜가 있습니다. 은혜를 알아야 은혜를 느껴야하고 충성이 나오는 겁니다. 이게 인과고 동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필연적인 역사를 하고 작용입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지성이 있고 이성이 있습니다. 지식을 받아들이는 성품, 지식을 따지는 성품, 양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받았으면 그 사람에게 혜택을 받았는데 이게 지식입니다. 이게 얼마짜리인데, 느끼는 겁니다. 사람이 알고나면 사람은 아는 만큼 이성이 작동하게 되고, 이성이 작용하면 양심이 작용하게 되고 행동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있어서 사람의 모든 생활, 기름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뭐지요. 그런 자동차는 반드시 기름이 들어가야 움직입니다. 그러면 어떤 자동차도 안 움직입니다. 전기가 들어가야, 작동을 합니다. 그게 맞는 전기 전력이 들어가야합니다. 작동을 안합니다. 절기를 많이 먹는 그런 것은 인공지능입니다. 전기를 많이 먹고 그렇기 때문에 물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전기를 먹기 때문에 전기 생산은 안된다는 거지요. 이게 동력이라는 거고, 이는 에너지입니다.
사람은 음식이 들어가야합니다. 음식이 안들어가면 천하 모든 박사라도 그렇습니다. 마음이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까 마음이 중요합니까, 몸이라는 것은 껍데기고 도고 껍데기가 없으면 마음이 있을 곳이 없습니다. 죽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은 마음이 몸을 떠나는 겁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려면 몸을 움직여줘야하고, 그러면 뭐가 들어가야한다고요, 지식이 들어가야합니다. 지식을 가지고 자기 몸에 언행심사를 가르켜서 지성인이라고 합니다. 알고 사는 겁니다. 뭣도 모르고 지성인의 반대, 그걸 가르켜서 야만이라고 합니다. 지성인이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지식을 공부하는데, 내가 충성할 수 있는 전부를 할 수 있는 감사, 그 감사가 은혜를 지식적으로 찾아들어가는 게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지식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거 가지고 생각해봅니다.
여호와께 시간이 다 하진 못할 거 같은데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인데 계약을 맺은 그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했습니다. 계약을 맺은 것에 감사하라, 약속을 맺었으니까 감사하라, 계약을 맺었는데 감사하느냐, 감사할 내용이다. 그래서 내용을 안에 들여다보면 그 계약은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 목적을 우리에게 가져오면 뭐라고 합니까. 이름을 뭐라고 할까요, 좀 돌리면 잘 모르시네, 하나님의 목적을 우리에게 가져오면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의 구원이고 계약이다, 그 목적을 하나님처럼 귀하게 아름답게 흠과 점이 없는 이게 하나님의 목적이고 구원이고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이 작정을 우리에게 적용을 하고 실재하시는데 목적인데 이게 왜 계약이 되느냐 이런 하나님이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맺은 계약이 그 약속이 우리에게 해가 되느냐, 손해가 되느냐 나쁜 것이냐 비교 못할 만큼 좋은 겁니다. 너무너무 좋은 거,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전부를 다 쏟아부어서 우리를 없는데서 만들지 마시고 만드시겠다고 정하시고 선포하시고 계약을 하신 겁니다. 자유성을 주시고, 이렇게 완전자와 불완전자 높은 자와 낮은 자, 맺어지는 계약을 가르켜서, 무슨 계약이라고 했던가요. 그런 계약을 시은의 계약이다고 했습니다.
은혜의 계약입니다. 삼성 그룹에서 아동 센터에 일년에 2000만원 지원하겠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에서 아동센터 2000만원을 왜 지원합니까. 도와주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런 겁니다. 없는 사람 먹을 게 없는 사람 칠십년대 그걸 던져버리고 먹고사는 건데, 박정희 대통령은 이미를 생각했습니다. 참 중요합니다. 아무리 나라가 가난해도 외국에서 보고 저 나라가서 장사하고 싶은데 할 게 있어야, 차가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못하는 거지요.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닦고 호텔 짓고 하니까 그런 겁니다. 삼성에서 아동 센터를, 이미지 관리 전부 청년들, 잘 기억해야합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기를 멋내고 나타내려는 게 아닙니다. 내 이미지 관리가 잘 되어있어야 복원이 갑니다. 지나친 것은 안되지만, 조심한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하는 사람이 주머니 넣고 삐딱하게 서서, 이미지 관리 중요합니다. 계약은 쌍방계약입니다. 시은의 주는 계약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더불어 맺은 계략이 그런 것이다라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받는 것이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라는 이름, 계약을 어떤 계약인지 감사를 하는 겁니다. 감사하라, 새벽에 감사하라.
그는 여호와입니다. 선하시며, 선하다고 그랬습니다. 선이란, 하나님 중심이 선입니다. 이거는 우리들에게 있는 겁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중심할 때 선이라고 합니다. 선하다 그 선은 선하게 되는 겁니다. 피조물이 중심하여 모든 언행심사를 활동할 때 선하다 그건 선해지는 겁니다. 본문은 누가 선한거지요. 하나님이 선하다, 선한 분은 하나님이신데, 우리가 선한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 선합니다. 하나님이 선한 것은요, 무슨 뜻입니까, 주일 말씀 드린 게 선하시며 하나님이 곧 선이다, 선이라는 말은 중심이다, 중심이 무슨 말이냐, 중추고 핵심이고 기준입니다. 그분이 기준이다, 그분이 기준이라면 그게 원본 근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근본이다. 원인이다 라는 겁니다. 그분에서부터 발언되고 출발도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중심이고 근본이다, 어떤 근본이냐 모든 존재의 근본이다. 그래서 그 분을 가르켜서 자존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에게서 모든 존재가 나온 겁니다.
내가 모르는 나,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진실한 사람들 앞에 참된 종들 앞에는 속이면 안된다. 속이지 말아라.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데, 내가 모르는 것을 아시는 분이 그분입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충성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순종하는 게 가장 지혜로은 것이지 그래서 신앙 목회에 정치라는 건 인간놀음인데, 사람이 사람을 쓰는 걸 정치라고 합니다. 그 정치 잘하는 사람치고 목회 잘하는 사람 없습니다. 안다고 느낀다고 충성이 되느냐 될 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세월이고 그리고 또 뭐지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신앙생활이고 연습입니다. 그래서 방향만 바로 잡고, 계속해나가면 세월 속에 되는 것이고 틀리면 처음부터 안되는 것이고 주신 분량 다해서 했기 때문에 힘만쓰면 됩니다. 변화가 되고 나면 자기 것이라는 겁니다. 새벽 기도가 생활이 되신 분들, 뱃속에서부터 엄마 아버지가 새벽기도 안 나오면 모릅니다. 잉태된 아기가 들은 것은 수도 없이 듣죠. 연습은 다른 말로 뭐지요, 숙달입니다. 숙달하면 되는 겁니다. 기능구원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