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주일 오전
2026년 9월 20일 주일 오전
찬송: 10장, 132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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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간에 시편을 생각해봤습니다. 마태복음 비유를 생각해봤습니다. 그 전에는 삼손의 말씀을 공부하던 중이었습니다. 집회 말씀인데 다음주는 다시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 삼손의 말씀 중에서 블레셋을 칠 때 나귀를 무기로 삼아서 죽였다. 나귀의 턱뼈는 미리 준비한 것이 아니었고 전쟁을 준비해야하는데 있어서 취해서 무기로 삼았던 겁니다. 현실의 충성을 생각해봤습니다. 충성이 무엇이냐, 충성이란 자기 전부를 다 기울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주시는게 충성이라고 했습니다. 현실이라고 했습니다. 현실이란 현재 당면한 사람을 말합니다. 미리 준비하고 가꾸어 만들어서 한 것이 아니고, 살아오던 모습 현재로 살아오는 상황, 현재 우리의 건강, 가정형편이 현재입니다. 그 속에는 현실이라는 게 들어있습니다. 살아가는 모습, 거기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거기서 그 형편에서 할 수 있는 그 전부를 다해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게 충성이다. 이게 달란트 비유의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는 그렇게 살았고 한 달란트 종은 그렇게 살면 되는데 잘못 알아서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하신 겁니다.
이어지는 그런 걸 가지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충성이라는 진심과 노력이 어디서부터 발현되어져 나오느냐, 마음의 중심과 힘과 가진 걸 다 기울여서, 주인을 섬기는 게 충성인데, 충성이라고 하니까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주군을 위해서 사는 건데, 왜 네가 나 아닌 주인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자녀가 부모를 모르는 것은 뿌리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가족을 모르는 것은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르는 것은 자기 앞날을 모르는 것이고 가족을 보살피는 것은 자기를 보살피는 것이 됨으로, 자기를 살피는 것이 됩니다. 충성이라는 것은 나 아닌 주종의 관계 군신의 관계에서 임금님이나 주인을 섬기는 거기 때문에 주군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을 하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해야하냐,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충성은 어렵고 충신은 많지 않습니다. 달란트 비유는 참된 충성이 뭔지 가르치는 비유였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여, 자기 가진 것을 다 기울여서 사명을 감당하는 게 충신이다. 하나님을 중심하여, 자기 분량다하여, 맡긴 사명을 다 하는 게 충성이다. 그러면 전부 다 바치는 겁니다. 그래서 충성이란 변화로 치고 그 원인 그게 뭐냐 살폈습니다. 그 충성을 만들어낸 원인이 뭐였습니까. 감사였습니다. 그러면 감사는 다시 충성은 끊어놓고 감사는 결과입니다. 감사가 결과면 감사의 원인이 있겠습니다. 감사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은혜입니다.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은혜가 무엇이냐 이게 시편 말씀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시편 136편 2절에 모든 신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은 전지전능의 존재를 신이라고 하는데 많은 신들이 있고 신들의 이름이 많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게 실존하느냐, 신들이 정말 있느냐, 이건 모두 생각해보시면 알겠지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람을 초월한 신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신은 실존합니까 사람이 만들어낸 허상의 존재입니까. 신은 없는 겁니다. 인공으로 생각으로 이미지로 최면으로 주관으로 스스로 위안 받고 안정 평화를 갖기 위해서 만들어낸 게 신입니다. 신들은 다 만든 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만들어낸 그 신을 가르켜서 성경에 우상, 허수아비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만들어서 그런데 사람들이 만든 신이니까 허상입니다.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인류 역사 600년 세월 속에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어느 민족이나 어느 사회나 지방이나 지역이나 신이 없었던 시대, 신을 섬기지 않았던 시대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느 시대에 신을 안 섬겼던가요, 신을 안 섬기는 시대, 나라, 무신론주의자들은 안섬긴다고 합니다만은 안섬길까, 육천년 세월 속에 모든 지방, 모든 곳곳에 신을 섬겼습니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높은 겁니다. 사람이 높을까요 천사가 높을까요, 사람이 높습니까 천사가 높습니까. 우리는 배워서 사람이라고 하지요. 심부름꾼인데, 천사는 이 세상을 전멸시킬 가진 존재입니다. 천사도 사람보다는 계급이 밑에 있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할 때 물론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지요. 만물이 영장인 사람이 지능적으로 지위적으로 가장 똑똑하고 잘난 가장 발달된 문명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것을 있다고 가공적으로 만들어놓고 거기다 대고 절을 하고 음식을 만들어 바쳐놓고 섬기고, 영향을 받고 겁을내고 그렇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걸 좀 생각해보면 기독교 신앙이 어떨지를 알게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이 인간이고 그런 것을 가르켜서 세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하는 것은 실존과 실제와 실제 사실이 쓰여진 적용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사람들은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그게 정직한 거인 줄 알고 착하고 진실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오판을 합니다.
밥을 맛있게 먹는데, 아이가 먹는데 실제 그런 게 있었죠, 4살 아이가 치킨을 뜯어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병아리를 보고 이게 그거야라고 말합니다. 거짓말입니까 사실입니까. 사실이지요. 아이가 못먹덥니다. 그런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건 안하는 거지요.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에 이빨 속에 세균들 득실득실한 거 알고 있어, 밥 먹고 있는 아이에게 말하면 그 말을 하면 됩니까. 사실일지라도 말은 달라지는 겁니다. 구별하지 못하면 정신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사실은 악용하는 게 세상이다. 나라만 정치만 그런 게 아닙니다. 곳곳에 있습니다. 모든 신들 참 기가 막히는 거지요, 6000명입니다. 만물의 영장입니다. 그런데 그걸 신들을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그렇게 왔습니다. 하나님도 신인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나밖에 신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만 신이라는 걸 가르켜서 뭐라고 합니까. 하나입니다. 우리 말로 하나가 하나입니다. 그게 유일입니다. 그 외에는 인공 허수아비니까 만들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합니다. 상식으로 기억하면서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이라는 곳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존재가 그런 존재의 그런 수준의 존재이므로, 자존하시고 완전하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 절대자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전부 다 은혜다. 지난주 은혜 해봤습니다.
이번주 마지막 즈음 되어서 무슨 날이지요. 명절이 끼어있지요. 추석입니까. 그래서 이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레위기 18장 3절에 보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고 난 다음입니다. 광야에서 거기 말씀하시길 너희는 애굽의 풍속을 좇지말고 가나안 땅에 가서 그럽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의 과거고 가나안 땅은 미래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포함하는 겁니다. 예수 믿기 전 세상, 가나안은 믿음 속에 있는 남은 세상이라고 합니다. 가나안에 무엇을 쫓지 말라고요, 풍속, 풍속입니다. 애굽의 풍속을 따라가지 말아라, 이스라엘이 원래 가나안에 살았습니다. 너희 자손들에게 기업으로 주겠다고 했는데 민족으로 만드시려고 애굽에서 400년을 지내게 하시고 민족이 되었고 출애굽해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 사람이 아닙니다. 애굽 사람은 이방입니다. 애굽이라는 남의 나라에 들어가서 400년을 살다보니까 애굽화가 되어져집니다. 알게 모르게 의식주 속에 종교는 모르겠으나 언어 모든 교류 속에 애굽의 풍속이 스며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풍속을 쫓지 말아라,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지역 자체는 약속의 땅인데 기존 살고 있는 족속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을 다 물리치고 다 쫓아내지 못하고 사람들이 남아있고 물이 남아있고 흔적이 남아있어서 들어가 살다보면 가나안의 풍속을 좇을 수 있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빵을 만원어치 사왔습니다. 무엇을 내야하지요. 돈을 내야합니까. 왜 돈을 내야하지요, 빵값이지요. 값을 내야지요. 빵을 가져왔으니 돈을 내야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죽었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살리셨습니다. 죽은 나를 살리려면 값을 내야합니다. 죽었느냐, 죄를 지어서 죽었는데 죄값으로 죽었는데 죽은 자를 살리려면 내야합니다 대신 죄를 지어서 감옥을 갔습니다. 1년 살고 나왔습니까, 죄가 없어지는 겁니다. 도망치면 잡으러 다니고 죄가 커집니다. 이런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그 말은 그렇게 하면 살리셨다, 어떤 군인이 식당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니까 계산하려고 하니까 그냥 가시면 됩니다. 안 내셔도 되니다. 다른 분이 대신 냈습니다. 죽은 나를 살리셨습니다. 대신 죽으시고 나를 살리시는 겁니다. 내가 죽은 죽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지요, 생명의 은인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내 생명을 하나님께 빛진겁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은혜를 잊어버린 걸 가르켜서 망은이라고 합니다. 망은은 필연적으로 배은으로 향하고 배은은 곧 망합니다. 사람의 은혜 중 가장 큰 은혜가 부모님의 은혜입니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넓고 큰데 대속의 은혜, 은혜를 잊어버리면 망언입니다. 망언은 배은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아들 자식들이 부모님을 잊어버리고 효도하지 않으면 망하는 겁니다. 마찬가지고 믿는 사람이 주님 대속을 잊어버리면 망은이고 배은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있는데 종류별로 나누면 택자와 불택자가 살고 있습니다.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살고 있습니다. 중생자 중에는 신자와 불신자가 살고 있습니다 깨어사는 자와 잠자는 자가 있습니다. 택자 중에는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고 중생자 중에는 신자와 불신자가 있고 신자 중에는 잠든 자와 깨어있는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 풍속이다, 이 세상 풍속을 좇고 살았습니다. 우리를 말합니다. 우리가 과거에 믿기 전에 우리는 어떤 대속을 살았던가, 생명의 복음이 없는 소망이 없는 어두운 가운데 겉은 먹고 살고 그러는데 절망으로 고통으로 흑암으로 떨어지는 그런 속에 살던 우리들이었고 그 은혜 잊지 못한 사람들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세상 풍속을 찾고 있습니다. 애굽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으니까 애굽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애굽 중에서도 40년을 애굽이라는 나라의 적국의 가장 중심부 중앙청 바로 왕 궁궐에서 40년을 살았는데 그렇게 살았지만은 애굽의 필요한 건 빨아들여서 문물을 익혔습니다만 풍속은 하나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풍속을 쫓아갑니다. 바벨론은 적국 나라입니다. 그 세상 속에 살다보니까 포로인데도 그렇게 되었는데 바벨론에서 다니엘, 세 청년은 바벨론 사람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주일을 기억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주일이 없습니다. 그들은 예배가 없습니다. 우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은 지키려면 어렵고 그렇습니다, 법이 없는 세상을 가르쳐서 뭐라고 하는가요, 무법천지입니다. 약육강식의 정글입니다. 세상 법은 있는데 하나님의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은 여러 법에 도덕이라는 법에 묶여 살지만 인생 전체를 두고 하나님을 탈선의 길로 가는 가시와 담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생복락을 이루어가는 생명의 법입니다. 이게 세상 사람들에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먹는 것도 입는 것도 거주하는 것도 의식주입니다. 먹는 것도 그들은 먹고 싶으면 먹습니다. 입는 것도 우리 교회들은 안 보이지요. 막 그냥 이상한 글자, 영어로 글자 쓰인 것들은 욕도 있답니다. 그것도 입어놓는답니다. 한글 사랑한다고 한글로 욕한 것을 입고다닌 것처럼, 살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명절인데 제사를 지내고, 음식만들어 먹고, 환갑이라서 잔치하고 생일이라서 잔치하고 잔치하고 뭐 먹고 맛있는 거 먹고 먹는 겁니다. 입맛대로 기분따라 감정따라 술 먹으면 어때 소주 맥주 마시고, 먹는 거 안 믿는 사람들은 가리지 않습니다. 먹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음식을 가려먹지 않으면 구별해놨습니다.
너희는 먹되, 쪽발로 된 거 새김질한 것, 부정한 거 먹지 말아라, 믿는 사람은 말도 조심해야합니다. 투도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생활 모습도 인간 관계도 교육도 취미 생활도 뭐든지 하고 싶은대로 누리고 싶으면 누리고 가고 싶으면 가는거지, 겁이 없으니까 그렇게 살면 그걸 따라서 뭐라고요, 이 세상 풍속을 쫓아가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믿음을 떠나면 그렇게 살 사람들입니다. 공중에 권세잡은 자들 따라 천사가 공중의 천사가 어두운데 쫓겨난 걸 말합니다. 악령을 말합니다. 그래서 악령을 좇고 하나님과 끊어진 대속의 은혜가 없는 잊어진 사람들은 악령의 것을 따라갑니다.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안 믿는 사람들, 그건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에서 행하여, 우리 육체의 육심을 따라 영을 끊어놓고 마음과 몸을 움직여서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해서, 하나님과 동행인데, 하나님의 마음은 없고, 하나님은 생각지 않고 우리도 다 그렇게 살았다 그 말입니다. 육체의 마음에도 그렇다 하여 마음이면 하는 겁니다.
새로운 피조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추석 명절이라고 피할 수 없으니까 음식 인사 방문 할 수 있지만 명절이라서 공휴일이니까 학교 안가고 그러니까 기회로 삼아서 자기가 압니다. 행사도 가서 어른들에게 인사 드리고 추석이라고 인사는 것은 세상 풍속을 쫓는 겁니다. 추석이라고 음식 만드는 것은 풍속을 따라가는 겁니다. 우리 공회 목사는 생일 환갑 잔치 안합니다. 세상 풍속입니다. 그거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추석 명절로 따라가지 말고 기회로 삼아서 추석도 복이되고 아니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오후에 계속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