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주일 오전
2026년 9월 6일 주일 오전
찬송: 9장, 116장
본문: 마태복음 15장 19절 – 21절
달란트 비유입니다. 달란트 비유. 본문에 보니까 14절부터 읽어보면 어떤 사람이 주인입니다 .타국에 갈 적에 가면서 종들을 불렀습니다. 타국에 다른 나라에 가면서 종들을 불렀습니다. 자기 소유를 주인의 소유를 갔다 올 동안에 종들에게 맡겨놓습니다. 맡겨두는데 각각 그 재능대로, 주인이 볼 때 그 종들의 실력대로, 재능대로 소유를 맡기는데 그래서 어떤 종에게는 이 종은 금 다섯 달란트를 맡겨도 되겠다. 맡기고 이 종은 다섯 달란트 많고 두 달란트 맡겨야겠다 하고 한 종에게는 한 달란트면 되겠다하고 맡기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종들이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바로 가서 장사를 해서 다섯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장사해서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좋은 앞에 두 사람처럼 하지 않고 땅을 파서 주인의 돈을 숨겨놨습니다. 앞에 제일 처음에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바로 장사해서 다섯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몇 달란트가 되었지요. 열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좋은 장사해서 바로 가서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몇 달란트가 되지요. 네 개가 되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장사에 쓰면 몇 달란트가 됩니까. 한 달란트 받은 종도 몇 달란트가 되어야하지요, 두 달란트는 되어야하지요. 이 종은 땅을 파고 그걸 숨겨놨습니다. 몇 달란트 있지요. 그리고 오랜 후에 세월이 지났습니다.
계산해보니까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왔습니다. 열 달란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제가 다섯 달란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21절에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세 가지를 칭찬하지요. 잘했다. 착하다. 충성했다. 세 가지를 칭찬합니다. 그러면서 작은 일에 충성해였으니까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길 것이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 하고 칭찬했습니다. 두 달란트도 말합니다. 두 달란트 주셨는데 나는 더 남기고 싶은데 저 분은 다섯 달란트 만들어서 만들고 싶었지만 나한테 주신 것이 두 달란트밖에 안되었지만 두 달란트 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이걸 비율이라고 합니까. 다섯 달란트의 다섯 달란트를 가져왔으니 100프로 만들었지요. 두 달란트 만든 종이 몇 프로 만들었습니까. 숫자는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앞해서 열 달란트 두 달란트 한 종은 두 달란트, 반도 안되는데 비율로 보니까 100퍼센트입니다. 그래서 두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이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앞에 다섯 달란트 받아서 열 달란트 가져온 종에게 하는 거하고 꼭 같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보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보다 한 달란트 만든 사람은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다섯 달란트 만든 사람은 다섯 개를 더 만들어야합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어떻게 되지요. 쉽지요. 그런데 이걸 쉬운 종이 보니까,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무슨 뜻입니까.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해치지 않으는 줄에서 모으는 줄을 알았으므로, 나쁜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인 줄 알았기 때문에 겁이 나서 내가 당신의 달란트를 그대로 간직해서 숨겨놨습니다. 돌려드립니다하고 한 달란트를 돌려줍니다. 그러면 주인은 다섯 달란트 맡긴 종은 열 달란트를 가져왔고 두 달란트는 네 달란트 가져왔는데 한 달란트 맡긴 종은 두 달란트만 하면 좋겠는데 맡긴 걸 돌려줍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해치지 않은데에서 모으는 줄 네가 알았으냐, 그렇게 생각했으며, 차라리 네가 가지고 있지 말고 땅 속에 묻어놓지 않고 은행에 맡겨 놓았으면 이자가 나올 거 아니냐. 왜 네 돈을 마음대로 묻어놓고 그러냐, 그러면 내가 돌아왔을 때 이자라도 받을 것이 아닐 것이냐, 그걸 빼앗아버려라, 그리고 열 달란트 있는 자에게 주어라.
평등을 부르짖는 그런 사람들 중 하나겠지만 천국은 힘쓰는 자 노력하는 자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주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비유합니다. 종들이 있습니다. 종들이 우리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달란트가 있습니다. 주인이 있고 종들이 있고 주인에게 받은 종들이 받은 달란트가 있습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님 앞에 지음받은 우리가 받은 재능들을 달란트라고 합니다. 이 주인이 있고 종들이 있고 달란트가 있는데 이 달란트라는 것은 각 사람에게 주신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조건들을 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조건들, 얼굴이 다 다릅니다.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잘났네 이런 사람도 있고 보통이다 그런 사람도 있고 키가 180가 되는 분도 있고 저처럼 160도 안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있고 병이 들어서 약한 사람은 있습니다. 돈 많은 부자도 한 달에 한 1000만원 버는 분 안 계시겠습니까. 200만원도 겨우 버시는 분도 계십니다. 가정 환경이 좋은 분도 있고, 안 좋은 분도 있고, 학사 석사는 있을 것이고 초등학교도 겨우 나온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것을 재능, 달란트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주인이 종들에게 재능대로 주인의 소유를 맡긴 것처럼,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세상 지으시고 하늘 지으시고 태양 지으시고 달과 별들 지으시고 공기 지으시고 산천초목을 지으시고, 지식과 재주재능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지어놓으신 하나님에게 필요한 조건들, 재능을 주신 겁니다.
각각 받은 재능이 있는데 다 다릅니다. 그래서 첫째, 사람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은 누구나 다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 그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는 분들에게 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각각 다 다릅니다. 기억할 첫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있고 그렇습니다. 없는 사람 없습니다. 두 번째, 그 세상 살아가는 조건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자기가 스스로 생긴 사람 없고 자기 부모를 자기가 만드는 자녀는 없습니다. 자기 자녀를 부모가 만들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큰 오판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서 유전자를 만들어서 2세를 좋게 하는 게 있는데 이상한 짓입니다. 재주 있는 사람들은 2세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남자가 키도 크고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모든 게 다 좋으면 비슷한 레벨을 찾아서 결혼해야 2세가 좋게 나지 않겠냐, 그래서 굉장히 많이 따지고 못난 사람은 내가 못났지만은 나는 못났지라도 상대는 잘난 사람을 만나야하지 않겠나 그런 사람을 찾는 게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원하는대로 하는 것이냐, 세계적인 그룹을 세운 정주영씨,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었는데 자식만큼은 마음대로 못하겠더라.
건강도 재능도 첫째 기억하실 거, 모든 사람은 누구나 받은 재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다 가깝다 다르다,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셨음으로 좋은 것을 많이 받았으면 자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거니까 교만할 수 없습니다. 낙심할 거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알아 주신 겁니다. 주신 그 재능은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최고의 최적의 최선의 것으로 주시는 겁니다. 그 세 가지를 기억합시다. 사람마다 하나님 주신 재능이 있고 그것마다 다르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다른 줄 알고 재능이 다른데 그 재능은 누가 주셨다고요,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내게 주신 것이 모자라다 안 좋다 부족하다 하고 남의 것을 쳐다보면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내 이웃의 아내라 남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모닝 타고 다니는데, 벤츠타고 다니네, 벤츠를 쳐다보고 그러면 자기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자기 탓하는 것이고 하나님 원망하면 이웃의 소유 탐내고 죄가 되는 겁니다.
나는 키가 작고 못났는데 저 사람은 키도 크고 좋네, 그러면 원망하는 죄가 되고 십계명 어기는 죄가 되는 겁니다. 그 재능은 하나님에게 주시고, 발가락이 엄지 발가락이 가만히 보니까, 온 몸을 무거워그런데 눈을 보호를 하거든요, 그래서 나도 눈이 있으면 좋겠네, 그래서 엄지 발가락에 눈을 달아놓으면 좋은 겁니까 예쁜 겁니까 아름다운 겁니까 괴물입니까. 엄지 발가락은 거기 있어야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겨야합니다. 원리가 다 그런겁니다. 하나님께서 쥐는 쥐라서, 쥐처럼 생겼고 몰래 파먹고 그렇게 다니는 것이 쥐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썩은 것만 골라먹는 게 여우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만드셨고 모든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가 그 사람이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능은 다 주셨습니다
주신 다음에는 계산이 있습니다. 회계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심판이 있고 보험이 있다는 겁니다. 주신 달란트를 각각 다르게 주셨습니다. 재능대로 찾을 때 계산 어떻게 하느냐, 다섯 달란트 주신 자에게는 원하시는 게 다섯 달란트입니다. 주인이 원하시는 것은 다섯 달란트입니다. 두 달란트 주신 자에게는 두 달란트입니다. 한 달란트 주신 자에게 원하는 것은 한 달란트입니다. 이게 원하시는 겁니다. 심판의 판단의 기준입니다. 적게 주신 자들에게는 적게 찾는 겁니다. 주신 분량에서 만들어 놓은 결과의 총량을 찾는 게 아니고 얼마만큼 받은 것을 했느냐, 자기 분량 드렸느냐 이걸 심판의 기준 판단의 기준입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만들어서 내놔야합니다. 적게 받은 사람은 그대로 내놓으면 되는 겁니다. 현상 세계를 보는 가시적인 그런 현실이 있고 가시적인 현실에서 보면 사람마다 느낌이 있습니다. 욕심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데 심판은 뒤에 있고 돈이 많은 사람은 좋아보이고 잘난 사람은 좋아보이고 그러는데, 달려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뒤에 두고 잘났으면 좋겠는데, 수술을 해댑니다. 뼈를 잘라서 집어넣기도 합니다. 키가 크면 허리에 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길면 쉽게 부러지겠지요. 당장 그것을 찾는데, 하나님께서 주신게 뭐냐 얼마나 대는냐, 내가 받은 분량, 각자 자기가 받은 분량, 그래서 많은 것을 해야하므로 힘이드는 겁니다. 노력을 해야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인데 보면 받은 달란트 분량을 하려고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놓고 이만큼 매도 맞고 강물에 빠져 죽을 뻔하고, 바울은 하나님한테 그렇다고 잘 왔다고 할 수 없다. 주신 분이 그 분이니까.
위대한 사람 되었는데 그러면 눈과 머리로 쓰이는 겁니다. 나아만집의 여종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홍포 입은 부자짓에 거지 나사로는 거지입니다. 부모 형제도 없고 외톨이고 거지입니다. 가난뱅이고 불학무식합니다. 그래서 뭐했지요, 한 일이 뭡니까. 뭐 했습니까, 홍포입은 부자집 그 유명한 나사로가 뭘 했지요, 부자도 죽고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떵떵거리고 살던 부자는 음부 및에서 하나도 없고 낙원에 가서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있습니다. 거지인데, 병이 들었는데, 혼자인데, 거기서 그냥 믿음 지킨겁니다. 거지로 살면 믿음 지킨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안 주셨습니다. 안 주신지 어떻게 압니까. 삼손이 블레셋 1천명 처리할 때 나귀 턱뼈, 그게 어디서 생겼습니까 눈에 보이는 거 가져갔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 형편은 보면 아는 겁니다. 현재 내 모습, 거기서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겁니다. 어떤 부흥사 목사님이 어떤 교회에 인도하러 갔는데 부흥회 설교하려고 하니까 설교가 안되어서 못하겠덥니다. 제가 아무리 해도 안 주셔서 안되어서 돌아가야겠습니까 하니까 그럴 수 있지요. 그러면 한 분이 계시는데 만나보고 계시지요 보니까 뒷방 구석에 할머니가 80 90된 집사님이 있덥니다. 오래된 집사님이니까 인사를 시키는데, 소개받고 왔습니다 인사하니까 어떻게 오셨습니까 하고 왜 가십니까 말씀 안주셔서, 그러니까 나는 부흥회하는 줄 몰랐습니다. 말은 보배라면서 천대한거죠. 그리고 만나고 나서 말씀을 주셔서 부흥회를 했다고, 그 교회는 80 90 그 할머니가 교회를 운영하는 겁니다.
1층 예배 보시면 못 올라오시는 분들 열 명 정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그분들의 현실입니다. 핑계대지 못합니다. 나도 늙어서 지팡이 집고 겨우 다녀서 그래서 내가 하는 게 없어서 그럴 때 왜 장로님이 하시는 게 없습니까. 예배 참석 하시는 게 충성이고 교회 위해서 충성하는 게 얼마나 큰 충성인데. 성경 읽으면 되고 기도하고 예배 참석하면 그게 작은 거 아닙니다. 자기 할 수 있는 거기서 하는 겁니다. 그게 충성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많이 해야합니다. 집이 가난해서 초등학교 밖에 못 나왔습니다. 그 학력 그 학벌에서 충성하면 된다, 백 목사님은 초등학교 5학년 중퇴했다고 늘 자랑합니다. 성경인물만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굳은 사람이라, 그런 분이 알아서 땅 속에 심어놨습니다. 네가 나를 그런 사람인 줄 알았으냐, 주관이라고 그러고 착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핑계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어떤 일이든지 탈선된 길 잘못된 길 불충의 길을 가는데 오만 핑계를 다 댑니다. 어떤 사람이 이혼 사유 열 가지를 적어놓고 그러면 이혼해도 됩니까 라고 써놨는데 성경에 없습니다. 나중에는 그냥 같이 살기 싫습니다. 살고 보니까 싫습니다. 그래서 이혼합니다. 오만 천 가지 이유가 나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자기 주관 한 달란트 받은 자가 그 주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잘났든 못났든, 자기로써 현재 할 수 있는 거 충성 다하면 충성의 기준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리합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받은 달란트 양이 있고 다 다릅니다. 두 번째, 모든 사람의 달란트 재능은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낙망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게 최고고 최적이고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충성이라는 것은 자기가 받은 분량으로 다하면 충성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많은 것으로 맡길 것이니 참여할 지어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