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밤
2026년 8월 12일 수밤
찬송: 146장
본문: 사사기 13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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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의 출생입니다. 우리의 삶과 모습,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입니다. 사사가 다스리던 시대를 사사 시대라고 합니다. 시대를 구분하기 위해서 신정시대 사사시대 왕정시대 그렇게 구분합니다. 그런데 왕정시대는 왕이 다스리던 시대고 사사시대는 사사들이 다스리던 시대고 신정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던 시대입니다. 모세 시대와 여호수아 사대를 말합니다. 마지막 사사가 사무엘이고 그 전 사사가 엘리고 그 전 사사가 삼손입니다. 사사기에 기록된 사사 중에서 마지막 삼손이 사사입니다. 엘리 사사하고 사무엘 사사는 사무엘상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리 사사는 엘리 제사장은 아주 잘못된 사사였고, 사사였지만은 아들을 잘못 키우는 바람에 집안 전체가 사사로써 안 좋게된 사사가 엘리 사사입니다. 사사 중에서 아비멜렉은 사사라고 하기는 곤란하기도 하고 떼기도 그렇고 아비멜렉은 기드온의 아들이지요. 아주 탈선된 아들입니다. 형제를 다 죽이고 본아들 다 죽이고 따로 한 아들인데 악행을 해서 그런데 3년을 다스렸다고 했기 때문에 사사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고 떼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사기에 기록된 사사 중에서 마지막 사사는 삼손이 마지막 사사로 기록되어 있고 마지막 사사는 누구라고요, 사무엘입니다. 엘리 사무엘.
사사기에 기록된 사사 중에서 삼손이 마지막 사사라서 삼손에 대한 기록이 13장부터 16장까지 되어있고, 사사기 말에 삼손 이후에 엘리 사사 이전까지든지 공백이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암송을 했지요,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음으로, 사사가 없었다는 겁니다. 사사는 왕은 아닌데 왕과 제사장을 겸직하는 사람들입니다. 일반적으로 학생들도 참고로 교훈과 정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와 종교라는 말이 있고, 정치와 종교, 이렇게 되는데 정치와 종교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그 의미란 무슨 뜻이냐, 정치는 권력잡은 사람들의 세상이고 정치 권력은 어떤 경우라도 기독교를 말합니다. 교회를 간섭해서는 안된다, 원치입니다. 종교는 정치에 관섭하지 마라 정치는 종교에 간섭하지 마라 이런 거 보다도 종교는 정치에 대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나서서 하지 않습니다만은 교회라는 종교도 이 세상 정치 체제 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알려야하고 잘하는 거는 잘한다, 잘못하는 건 잘못한다고 하는 겁니다.
일반 교계에는 정치와 종교를 분리해서 교훈은 목사님이고 정치는 장로님이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당회를 만들어서 합니다. 목사님과 장로님이 당회입니다, 목사가 없는 당회가 없고 장로가 없는 교회도 당회가 없습니다. 조사님만 있는 교회는 온전한 것이 아닌 것이고 장로님 없는 교회도 온전한 교회가 아닙니다. 교훈과 정치가 합해야 그런 겁니다. 이게 일반 교회인데 법을 만들어서 하는건데 타락으로 가는 길입니다. 사사 시대 사사는 교훈과 정치를 같이한 그 위치가 사사입니다. 말하자면 정치와 종교를 같이 가진 위치가 사사다 라는 거지요. 그래서 사사 시대의 사사가 제대로 한 사사는 권력이 막강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사사 중에서 가장 강력했고 가장 사사 다웠고 잘한 사사가 사무엘인데, 그 때는 백성들 전체가 벌벌댔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그때는 이스라엘에 전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되니까 마지막 공백기가 되니까 왕이 없었다라는 것이 되지요. 왕이 없다는 말은 통치자가 없었다는 겁니다. 왕이 있으면 나라가 있다는 말이죠, 조직이 있고 체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정치 단체를 조직과 체계를 운영하려고 하면 중요한 게 무엇이냐, 이 세상에서 어떤 단체든지 제대로 굴러가려면 가장 중요한 게 뭐겠습니까. 돈입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에는 반드시 세금이 있습니다. 세금이 있어야 나라가 굴러갑니다. 세금이 안 걷혀지면 나라가 운영을 못합니다. 대통령부터 말단 공무원까지 전부 다 돈으로 하는 겁니다. 그 돈은 백성들이 다 내는 겁니다. 백성들이 고의를 짜내서 나라를 운영하면은 평화롭게 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복지 제도를 보면 나라 운영을 잘못해도 그렇게 되는 거지요. 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금이 있으니까 나라에 있으니까 내는 건데 돈 지출 중에서도 가장 아깝게 생각되는 항목이 세금입니다. 그래서 탈세가 어마어마합니다. 미국같은 선진국은 그래서 복지 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가장 중범죄가 탈세범입니다. 세금 떼 먹으면 망해버립니다. 주변에 신고 다합니다. 뼈빠지게 다 내는데 도둑놈이 되는 거지요.
사회가 투명해지면 장단점이 다 있는 겁니다. 80년대 까지만해도 금융실명제라는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통장을 우리 교회 같은 경우는 동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실명제 이후에 다 없어졌지요. 그래서 지하로 숨어든 돈이 많았는데 다 들어났지요, 현금으로 금으로 달러로 숨겨놨던거지요, 이름은 달라도 다 했는데 실명제되고 나니까 숨겨버립니다. 금으로 해놓고 달러로 현금으로 해놓고 그렇습니다. 발전이 되고 투명이 되면 양면이 다 있는 겁니다. 왕이 없음으로 통치가 없는거지요, 관섭하는 사람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환란 때 어려울 때 외부에 처들어올 때 보험할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단 지파의 기업이 나오는데 그때까지 기업을 얻지 못했다가, 다섯 명이 먼저 찾아다니고 있는데, 미가라는 사람 집에 갔고 제사장을 만났고 안내를 받았고 라이스라는 지방에 가서 보니까 그 곳에 정보와 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을 강제로 빼앗고 그래서 600명이 가서 다 처죽이고 기업을 세운 게 단 지파입니다. 사사기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때가 왕이 없던 때, 왕이 없으니까 자유로운 때입니다.
자유성을 주셨으나, 제한된 자유성이고, 또 그 자유성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성은 제한된 자유성이며 태생적으로 피조물은 제한된 자유성이고 하나님이 주신 것은 자유성을 선용을 해서, 자기가 주권자고 자아가 뭐든지 알아서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비참한 사람이 되느냐, 비참한 처지를 종이라고 합니다. 무슨 종입니까, 자유가 없는 게 종입니다. 자기 주권이 없는 겁니다. 자유가 있어도 자아가 없고 항상 피동적이고 수동적이고 종속적이고 뭐든지, 답습적이고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듯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듣고 자기 복음을 삼아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말씀이 그러하냐, 자기 자아가 바로 생각학 자기가 판단하고 평가하고 결정을 내려야하지 듣고만 따라가면 나중에는 종처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 봤고 만나 메추라기 먹었고 다 따라가다가 모세가 안 보이니까 그들은 갑자기 바보들이 다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인도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인데 소경들이 다 되어버렸습니다. 길을 모르는 거지요.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모세만 따라간겁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모세 모세 지팡이만 본겁니다.
기독교는 어떤 것과 논리해도 최고의 가장 높고 깊고 최후적인 진리가 있기 때문에 어떤 세상 철학 주의도 논리적으로 그렇습니다. 그 논리가 다른 종교들은 논리가 있는데 없는 것을 만든 것이고, 하나의 상상적이고 짐작적인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 밑층이 나중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중들은 불교가 아닌 걸 압니다. 그런데 돌아서지 못하는 것이고 못 찾아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 묘지 묻혀있는 북한의 굉장한 부자, 전부 다 자기 땅이라는데 그분의 장남이 몇 마디 해보니까 손들어버렸습니다. 조실에 있던 아주 최고승인데 그분이 백목사님 만나서 핵심 교인, 지금 돌아가셨는데. 그분 집안은 아주 빵빵합니다. 교수 법쪽으로 엘리트인데, 막혀버렸습니다. 돌아가서 개종을 하고 예수 믿고 세상 떠난 겁니다. 그래서 어떤 세상 종교나 논리적으로 이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우리가 다 가져야합니다. 다는 모를지라도, 그래서 자기가 가져야 비로소 마지막까지 걸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자유성을 주신 겁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음으로 자기 소견에 행하였더라. 나쁜 게 아닙니다. 자유를 주셨으니까 모세가 있다가 없으면 전부 다 모세가 되라는 뜻입니다. 땅이 있으면 잡초가 그것도 원인이 있을건데, 곡식은 반드시 심어야 납니다. 그런데 잡초는 안 뿌렸는데도 어디서 날아왔는지, 저게 온갖 잡초가 다 납니다. 그래서 자연 계시인데 의를 행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죄를 짓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겁니다. 악행은 저절로 되고 선행은 참 많이 노력을 해야하고 이런 속성이 있기 때문에 원죄성이 깔린데다가 죄악성이 심신 속에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죄악을 행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안 보는 게 좋은데 죄악에서 떼 놓은 게 좋은데 그래서 면역력이 약해서 그래서 이 죄악 세상 속에서 교회가 있는 것이고 이루어 가는 겁니다. 사람의 건강이라는 것은 세균 없는 그런 곳에서 사는 사람은 약해서 아주 약해서 면역력이 약해서 쉽게 감량이 되고 위험합니다. 어지간한 그런 것이 아니면 세균 병균 노출이 되어가지고 부딪혀서 살면 면역이 강해서 웬만한 거 다 이겨내는데 변화되면서 자꾸 변이가 되는데 약해지니까 그리 되게 되는 거지요.
산골에 죄가 없는 그런 곳에 살면서 성경만 읽고 기도만 하고 좋은 거 같으나 면역 체계까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내게 주신 학교 학원 옆집 이웃집 친구들 부딪혀가면서 지켜나가는 것이 되는 것이지,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에 행했음으로 안 믿는 사람들도 가만보면 그런 말이 있습니다. 할 일을 안해서 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속에 세상을 향한 그런 요소를 뽑아내지못하면 안되는거지요. 블레셋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기업 안에 있는 땅인데 점령을 못한, 그래서 쫓아내야하는데 쫓아내지 못한 그런 요소 여리고 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레셋이 내 안에 있는 뽑아내야하는 그런 건데 내 안에 이 세상을 향한 동경심 욕심 취미요소가 있으면 뽑아내지 못하면 종이되고 마는 겁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겁니다. 포도주를 금하라 독주를 금하라 부정한 것을 먹지 말아라, 왜 그렇게 붙였느냐 악을 행하였음으로, 그게 우상섬긴겁니다.
북한이 왕성했는데 속에 보니까 유물주의였다, 그래서 큰유물주의에 붙여버렸다고 해석합니다. 금이고 현금이고 전부 땅 속에 뭍어놓고 그래서 내려오면서 장로들 돈 많은 사람들 내려오면서 다시 기회주시면 안 그렇게 하면서 내려왔다고 하는데, 그래서 국제시장에 장사해서 돈 많이 번 부자들. 그 사람들 돈 다 부순겁니다. 그렇게 옛날로 돌아간다시면서 그런 말 나와있는데 이스라엘을 블레셋에 붙인 이유는 이때는 블레셋을 못 쫓아냈다, 쫓아낸 사람은 쫓아냅니다. 블레셋과 하나가 사니까 못쫓아내는 거지요. 내 속에 있던 것이 있었던거지요. 뭐든지 우리가 믿는 사람이 자기 속에 이 세상을 향한 게 있으면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뭐든지, 그래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지 말아라, 이 세상이 지나가고 뜻만 영원하다고 하신 겁니다. 삼손의 어머니를 애절하게 간절하게 애를 태우시고 굶겨서 아들이 필요한데 한나에게 통곡하면서 하게 만들고 사무엘 주셨듯이, 이렇게 해놓고 준비시키시고 삼손을 출생을 했으니까 준비하고 가르치는 겁니다. 포도주 세상입니다. 음행의 포도주란 이 세상 지식이고 문화고 과학이고 편리한 것이고 믿는 사람들의 것을 가르켜서 음행의 포도주라고 하고 독하면 독주가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금해야 내 속에 삼손이 자라게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