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주일 오전
2026년 8월 9일 주일 오전
찬송: 157장, 7장
본문: 사사기 13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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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니까 있어도 그들에게는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셔도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천국이 있어도 그들에게는 없는 겁니다. 그들도 희망을 말하고 소망을 말하지만,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 사후세계가 없는 사람은 소망이 없는 거지요, 살아갈수록 허전하고 허무한 걸 느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인생의 늙음이라는 것은 슬픈겁니다. 인생에 늙음이란 슬픔입니다. 괴로운 것이고, 40년을 배웠는데 40년이란 인생의 생애의 절정의 기간입니다. 100년을 살아도 40년이 가장 절정이고 그 전 그 이후는 살아도 그냥 사는 거지 특별한 것 외에는 세상 살고 늙는 것은 슬픈 일이고 죽음이라는 것은 고통이 되는 건데, 늙음의 다음에 사후 세계가 있습니다. 신후사라고 합니다. 사후세계. 죽음 너머 세계. 이 세상 보다 비교 못할 만큼 세월도 영원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말할 거 없이 좋은 나라인데 소망하며 준비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그게 아니면 예수 믿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영주처 무궁너머 하늘나라를 소망하지 않고 그 나라를 바라보지 않고 그 나라 준비가 아니면, 예수 믿을 필요가 없는 거지요. 믿으면 천국간다, 참 복된 교리인데 이걸로 그쳐버리니까 많은 길을 막아놨습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언제, 얼마만큼, 어디까지 믿어야하는데, 한 번 믿으면 천국 가고 다시는 죄 안 짓고 내가 살아가면 죄를 짓는데 그래서 교리가 중요한 겁니다. 하늘나라를 믿고 영원한 나라인데 빈부가 하늘나라에도 있다. 이게 참 보통 말이 아닌 겁니다. 알고 나면 쉬운겁니다. 알고 나면 쉬운겁니다. 상식이 되기 전에는 고차원의 비밀입니다. 아무리 쉬운 것도 모르면 어려운 겁니다. 아무리 어려운 것도 알고 나면 쉬운겁니다. 그래서 교리라는 것은 저는 말하자면 콜럼버스의 달걀같은거다. 아무도 못 세우는데 탁 깨고 그거 누가 못해. 알고 나니까 쉽지요. 알고나면 쉽지요. 천국은 하늘나라를 빈부가 있고 귀천이 있고 존귀가 있습니다. 그런데 변동이 없습니다. 고증입니다. 빈부는 영원히 이어집니다. 벌어집니다. 존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깨달은 사람들은 총력을 하는 겁니다. 깨닫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달려가는 것이고 알아도 의지가 약한 사람들은 알면서도 못하고 그래서 고통 중에 평생을 살아갑니다. 울면서 웃으면서 가는 게 천국 가는 길이다.
영주처를 앞에 두고 늙음과 죽음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하나님 절대자가 세워놓은 법칙이 앞에 있습니다. 무궁세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하루 하루 걸어가는 것이 인생의 생애입니다. 상식입니다. 어려운 게 아니고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못 느낍니다. 느끼면서도 목전에 있는 것에 휘둘려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경입니다. 시대가 너무 좋아서 마음만 먹으면 평생 직장이 있는 시대입니까. 대기업가면 그럴 수 있지만 아니면 못 먹고 삽니까. 다 잘 먹고 사는데 마음껏 신앙생활하고 전부 다 하면서도 잘 먹고 잘 사는데, 얼마든지 원하면 휴가 받을 수 있고 웬만한 회사는 돈 대신에 휴가를 써라고 하던가요. 남자도 아이 낳으면 육아휴직 준답니다. 아는 청년 육아휴직 하고 있답니다. 아이 보면서 예배당 공사하면서 신앙 생활 다 합니다. 본인이 원하면 집회는 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참석을 못 하는 것은 어떻게 표현할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세월은 멈춰 서 있지 않고 지나가는 세월에 행동은 영원한 흔적으로 남습니다. 나의 샌활은 행위는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처리는 남게 되고 그 결과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래서 집회가 있어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런 말씀들은 자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인생관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삼손을 배웠습니다. 삼손. 워낙 유명해서 다 아시는 인물이지요. 삼손을 통해서 우리의 사명과 오늘 모습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삼손을 통해서 우리의 사명과 모습, 오늘의 삼손은 우리가 삼손입니다. 삼손은 열 두 번째 사사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두고 개인적인 교회였고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면서 너의 자손을 많게 해주겠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살면 약속을 하시고, 아브라함 생전에 주신 아들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삭만 주셨고, 이스마엘은 곁가지입니다. 아랍족속들, 이삭 하나만 주셨고 지삭 하나만 주셨지만 평생 하나님 앞에 믿고 떠났습니다.
이 세상에서 눈에 보이는 가나안 땅을 안 주시는 거 보니까 하늘나라를 주시려나보다, 믿고 세상 떠났고 그대로 아브라함의 자손들 이삭을 통해서, 이삭 아들이 몇이죠. 몇 명, 두 명입니다. 큰아들은 에서, 작은 아들은 야곱입니다. 안타깝게 에서는 탈선으로 갔고, 진우는 에서하고 다르죠 믿음이 좋으니까, 야곱 아들 열 두 지파,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고 야곱의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셉을 애굽에 보내셔서 한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400년 지나고 나서 약속대로 인도자를 통해서 출애굽을 시킵니다. 그때 인도자 이름이 뭔가요,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 마음을 안 가면 모릅니다. 출애굽 할 때 하나님이 보낸 인도자가 모세지요. 구출해서 홍해바다를 건너고 그렇게 됩니다. 여호수아가 요단강 건너가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신정 시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통치하는 시대라 그리 말하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여호수아가 나이가 들어서 죽고 110세에 죽죠. 그리고 그 나라의 지도자가 없습니다. 사사를 세워서, 사사는 종교와 정치를 같이하는 면이 있습니다.
사사들을 세워서 하는데 그걸 사사시대라고 합니다. 그것도 신정시대도 하나님이 지도하셨고 사사시대도 하나님이 지도하셨기 때문에 사사시대도 신정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이 된 시대였습니다. 끝날 즈음 되어서 이스라엘에 왕이 없음으로 자기 소견에 행하였더라, 사사 시대 이후에는 그때 이스라엘에 왕이 없음으로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왕이 없으면 옳은대로 하기 때문에 자유가 있는 겁니다. 자유성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성장할 기회가 되어가는 때가 그 때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왕이 없으면 단체가 없는 것이지요. 지도자가 없으니까 통치자가 없고 각각 알아서 하는데, 그만큼 각자에게 주어지게 되고 각각 스스로 자기를 통제하면서 맘껏 할 수 있는 자유 성장의 기회가 되게 되는 겁니다. 자유 시대고 통제가 없으니까 타락할 위험을 함께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그 자유는 얼마든지 자라갈 수 있게 되고 잘못되면 방종하고 타락할 수도 있습니다.
직장에 들어가면 출퇴근 시간 정해져 있고 그런데 자영업을 하게 되면 자기가 사장이니까 양면이 있는 겁니다.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 시간과 자기 생각과 절제하지 못하고 하는 사람은 직장 생활이 맞고 자기를 철저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삼손을 공부했는데,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입니다. 이스라엘은 특별한 이름입니다. 믿는 사람들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특별한 이름입니다. 아브라함의 구약의 자손이고 신약은 우리들이 믿음의 자손입니다. 믿는 사람을 가르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어지는 자손합니다. 야곱으로 열 두 지파로 이어지는 자손들 우리들도 여기도 속합니다. 악을 행하였다, 첫째 시간에 역사는 반복이라는 제목으로 배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목전에 악을 행했다, 역사는 반복이 된다, 역사라는 것은 세월의 흐름 속에 세월은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렇게는 모르는 사건들이 역사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이 있고 주어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 모습들 모든 일들 이런 것이 역사인데 그게 반복이 된다는 거지요.
무슨 뜻일까, 과거에 했던 일을 아버지 시대에 하고 아버지 시대에 했던 일을 아들에 또 한다는 겁니다. 과거가 유사한 역사 기록이 있고 그게 전부 많은 것이 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인가 그랬던가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사람이란, 대동소이하다 별 사람이 없다는 거지요. 사람은 누구나 별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이지, 인체 구조는 모두 사람은 다리 밑의 거지나 재벌이나 왕이나 종이나 천재나 바보나 절세 미남 미인이나 기본 구조는 같습니다. 그게 살아가려면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거의 같습니다. 고급 저급 그 차이지 거의 같습니다. 입에 들어가고 나면 소화되는 작용 배설하는 것도 다 같습니다. 오래 전에 처녀 되기 전인가 만나서 자매에게 말한 게 있습니다. 양치질도 안해, 밥 먹고 양치도 안해, 아무리 미인 미남도 양치 안하면 냄새가 나는 겁니다. 미인들은 대변도 안 봅니까. 사람이랑 꼭 같은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별 사람 없습니다. 그 누구도 동서고금 막론하고 하늘 아래 살고 그러는 겁니다. 6000년 세월에 지구라는 작은 별 안에서 돌고 도는 겁니다.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부산 사하구에 감천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게 백 목사님 80년대 피난민들이 만든 피난민 촌입니다. 비탈마다 작은 집을 지어서 수백채가 빼곡하게 있습니다. 그때 서부교회 주일학생들 아마 천 명 까지는 모르겠는데 한 천 명 나왔을겁니다. 주일 아침에 가면 밑에 61번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그 분이 우리 선생님들이 활동을 했는데 새카맣게 내려옵니다. 참 장관입니다. 그런 곳인데 판자촌이고 피난민촌이고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2년 전인가 LA에 집사님 오시고 가보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8월달인가 차 댈 곳이 없고 발 딛을 곳이 없다고 합니다. 보니까 절반은 외국인입니다. 올라가서 보니까 전망도 좋고 잘 좋습니다. 잘 꾸며놨고 그러면서 생각 중에 하나가 관광지라고 전국에서 모여듭니다. 그 지방 사람들은 일반 사람입니다. 부산 사람들에게도 해운대는 특별하겠지만 관광을 다른 데로 갑니다. 다른 나라 사는 사람들은 다른 데로 갑니다. 거기가 거기지 별로 없다. 제주도 사는 사람들에게 거기는 일상입니다. 보면 별 것 없는 겁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미국 사는 사람에게 미국은 일상입니다. 어느 곳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왜 역사가 반복되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별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 차이가 많이 나지요, 기본 구조가 같습니다. 마지막에 천하 없는 박사도 어떤 사람도 세 살 짜리 아이로 돌아옵니다. 그런 인생들이 비슷비슷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접하지요, 전부 다 산천 초목이지요, 10년이면 강산이 있지만 다 같습니다. 외계인들은 좀 다를 겁니다. 역사가 반복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런 겁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죄 짓는 것도 반복을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악을 행하였음으로 한 번 죄를 짓고 징계를 받았으면 두 번은 그 죄를 안 지어야겠는데, 또 짓고 있는 겁니다. 아담의 원죄가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되었습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적용되어서 유전은 아니지만 적용이 됩니다. 자기 중심의 죄악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자기 중심의 죄악성은 모든 죄의 모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담의 원죄성이 가인에게 내려가고 다음 시대에 노아시대 때 내려가고 이스라엘 야곱 속에도 죄악이 있었고 그것이 그 자손들이 이어지니까 자기 중심의 죄악성이 아담으로부터 계속 이어지니까 이것이 작용되어서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반복이 되는 겁니다. 아프면 그만두면 되는데 맞으면 안되는 게 그래서 세상 역사가 반복되면서 발전이 되어가지요. 그래서 세상은 반복하면서 발전이 되어갑니다. 상식적으로 가장 크게 기여라는 말이 안 맞는데 크게 가장 표시로 기여한 그게 뭐지요. 인류 과학을 발전시킨 가장 크게 작용한 게 죽고 죽이는 전쟁입니다.
무기의 발전이 과학의 발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 발전에 참 묘한 거지요. 반복되면서 세상은 발전해왔습니다. 같은 죄를 반복하면서 그렇게 됩니다. 세월을 주신 것은 반복하면서 사람은 그래서 아이들은 어떻게 큰답니까. 싸워가면서 크는 겁니다. 그러면서 성장하고 성화되어져가고 그래서 세월이 필요한 겁니다. 그 세월에 죄를 덜 반복을 하면 허비가 덜할 것이고 성화되어질 것이고 그만큼 성화는 더디고 분량은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디서 죄를 반복하느냐, 여호와의 목전,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이 불꽃같은 것으로 해서 그래서 보고 계신 앞에서 악을 행합니다. 또 다시 악을 행합니다. 강아지가 눈을 뜨고 보고 있으면 사람의 행동은 영향을 받습니다. 강아지가 말 못하는 강아지가 지켜보고 있으면 강아지 보는 데에서 그만큼은 조심을 합니다. 세 살 짜리 아이가 보고 있으면 조심을 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래서 사람이 보고 있으면 함부로 못하죠.
기계가 봐도 강아지가 봐도 세 살 짜리가 봐도 조심합니다. 하나님이 보는 것은 상관안합니다. 보고 계시는데 이스라엘 자손이 어디서요, 눈 앞에서, 하나님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계시는데 다시 악을 행했습니다. 이들이 그랬고 우리가 이런 사람들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진실이라는 건 이런 겁니다. 인격을 가지신 그분인 것을 믿고 하는가,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다시 악을 행하였음으로, 사람의 평생은 많은 죄를 지어서 실패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복이 되어서 인생 전부를 다 실패합니다. 많은 죄를 지어서 실패하지 않습니다. 죄 같지도 않은 죄들, 한 두 가지에 메여가지고 끝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해서, 평생을 그렇게 보내는 게 대부분 사람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악을 행하였음으로, 악행. 무슨 죄를 지었는가, 주로 악행한 것이 우상을 섬겼습니다. 자기 중심의 행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큰 죄가 아닐지라도, 하나님 앞에 뒤로 물려놓고 2등으로 하나님을 두고, 왕이 되고 주인이 되고 나하고 싶은대로, 먹고 싶으면 먹고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해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걸 악행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상관이 없고, 하나님의 뜻은 상관이 없고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소원 자기 뜻대로 하는 걸 악행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수도 없이 반복된 그 죄악을 목전에서 하셨음으로 여호와께서 계약하신 하나님께서 그대로 40년동안 한평생이라고 했습니다. 출애굽 40년, 그 이전에 40일을 1년으로 환산해서 모세의 40년 인도입니다. 다윗의 40년 통치, 이게 그래서 40년은 의미가 많은 숫자입니다. 블레셋은 어떤 의미라고 했습니까. 중동에 있는 팔레스타인이 중동입니다. 어디 붙어있지요. 이스라엘하고 붙어있습니다. 블레셋이라는 것은 가나안 안에 있는 겁니다. 점령하지 못한 적이 블레셋입니다. 점령해야하는데 못한 한 부분, 내부의 적, 내 안에 있는 적이다 라는 겁니다. 믿는 사람 속에는 천국만 들었어야하는데 말씀을 거역하는 다른 것이 들어있는 게 블레셋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스라엘이 기업으로 주신 땅입니다. 점령을 해야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연단시키는 것인데 그게 블레셋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이라는 곳은 믿는 사람에게 주신 기업입니다. 자기 현실은 내게 주신 기업입니다. 학업이든 직장이든 가족이든 뭐든지 하나님에게 주신 기업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마련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