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주일 오후
2026년 7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 105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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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란 지식이란 크게 말하면 몇 가지지요. 아는 것, 몇 가지 아는 것입니다. 첫째 존재를 아는 겁니다. 그 존재의 작용, 역사와 활동을 하는 겁니다. 이걸 시점으로 말하면 있다, 활동한다는 것은 시점으로 말하면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어느 시점이지요. 존재한다, 활동한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입니다. 맞지요. 미래는 아직 모릅니다. 그래서 지식이란 과거와 현재를 아는 게 지식이냐, 모든 존재와 작용을 아는 게 지식입니다. 성경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과거입니까 현재입니까 미래입니까. 기록된 말씀은 과거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입니다. 그리고 과거부터 현재까지란 존재와 존재들의 작용을 아는 겁니다. 존재에 온 거 그래서 모든 공부라는 것은 지식 습득이고 과거를 공부하는 겁니다. 현재를 공부하는 겁니다. 어떤 존재든 마찬가지입니다. 인문학이든 역사든 다 그런 것인데 이걸 왜 공부하느냐, 지식이 왜 필요하느냐, 써먹기 위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과거 현재에 모든 작용은 알아가지고 현재 그 모든 것을 바르게 써먹는 걸 가르켜서 지혜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하는 것은 지식입니다. 바로 살아가면 지혜로운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주기도문을 공부합니다. 주님이 가르친 하나님, 우리, 하늘, 땅 하나님의 역사 우리 역사도 있습니다. 이런 걸 지식인데 습득할 때 그 지식에 대해서 세상 어떤 지식이든 공부할 때 필요성 배워야할 필요성 알아야할 필요성, 이걸 아는 만큼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기도 안하면 교만, 무지, 불총 이렇게 되는 겁니다. 첫 번째 기도는 진합태산 두 번째는 신인교제, 정상회담이라고 하니까 죄송해서 신인교제라, 공과는 그렇게 가르치면서 덧붙이면 좋겠습니다. 교제란 서로 사귀는 겁니다. 제가 붙인다는 뜻입니다. 이게 교제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계와 기계를 붙이면 조립이 됩니다. 기계와 기계는 조립이 되고 모래알과 모래알은 무더기가 되고 나무도 붙이면 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교제는 인격과 인격의 교제라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라서, 사귀면서 느끼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교감이 있으려면 기도란 누구하고 기도하는 거지요. 여럿이 합니까 혼자서 합니까. 나 혼자합니다. 나 혼자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은 어디 계시지요. 이런 걸 생각하는 게 논리를 따져 들어가는 겁니다. 기도의 실체를 타고 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어디 계시느뇨, 기도할 때 하나님 어디 모셔다 놓고 기도하십니까. 부처는 언제 있습니까 법당에 있습니다. 부처 앉아놓고 돌멩이라도 하다 못해 앉혀놓고 그럽니다. 믿는 사람 기도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길래 기도하냐는 겁니다. 마음 속에 계시다고 대답했는데 맞습니까. 마음 속에 모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내 마음 속에 모시면 그 하나님은 양면이 있습니다.
바로 모시면 바른 하나님 모시는 거고 잘못 모시면 자기 주관을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겁니다. 자기 주관이 하나님을 모시고 하는 게 교감있는 기도입니다. 살아있는 기도고, 내 마음이 하나님 모시는데, 모실 때 주관이냐, 하니면 직접 하나님이 함께하시느냐는 자기 스스로 자기를 깊이 하면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중언부언 기도가 되면 안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자기가 기도하는데 하다가 기도의 주관이 아니고 말씀을 따라서 간절함이 점점 더해집니다. 그래서 이심전심 이런 게 생각나는 거죠. 정수 작용도 생각이 나고 이심전심도 생각이 나고 소망 중에서도 생각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교감하다 보니까 하나님을 찾다 보니까 깨끗해지고 영안이 밝아지게 되고 친밀해지게 되고 밝아져가는데, 이론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 기도하면서 자기에게 정도대로는 느껴지게 되는 겁니다. 느껴져야하는 것이고. 이런 것이 없는 것이면, 있다하는데 주관적인 것이면 기도면, 당장 표가 나지 않아도 기도하는 사람은 객관 역사는 표가 나게 되어있고 알게 되고 느끼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인 교제라고 하는 겁니다. 정수 작용, 기도란, 잘못해도, 바로 잡아서, 여과시키고 정수시켜서 들어주신다.
그래서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면 고쳐서 복되게 해주신다. 하나님의 심정을 내가 하는 기도 심정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응답은 소망 중에 하는 것이지 금물이다, 이렇게 기억하십시다. 그 다음, 주의할 거 두 가지가 외식 기도를 하면 안된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들으라고 하는 기도는 안된다. 요즘은 통성 기도가 많이 없어졌는데 서부 교회 기절에는 통성 기도가 많았고 많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하니까 따라한 것도 있고 기도 내용을 내 입 밖으로 내는 겁니다. 통성, 그래서 한음성으로 한 목소리로 다 같이 소리 내어서 기도합시다 그 말입니다. 그 중에서 받은 은혜 말씀으로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그 말씀을 요약을 해서 주여, 오늘 말씀이 이렇고 살지 못했나이다. 그 시간 말씀을 요약으로 통성으로만 해버리니까 옆에 사람들에게 설교가 되는 거지요. 그리고 그걸 바로 앞에서 하니까 백 목사님이 들으시는 거지요. 그런 기도를 저는 참 많이 했습니다. 한창 열심히 하면 대치곡에 서대신동 산복도로 거기 살았는데 거기서 예배당까지 뛰어오면 15분 걸립니다. 그래서 앞자리 앉으려고, 그러면 목사님하고 앉는 자리가 저하고 영윤 선생님보다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소리 다 들으시는 거지요.
그런 기도는 외식 기도, 하면 안되는데 어릴 때, 모를 때는 그런 기도라도 하면 좋습니다. 외식 기도도 하면 좋고, 중언부언하는 한 말 또 하는 것, 기도 속에 생각 없이 무엇이, 공무원들은 뭐라고 하던가요. 영혼이 없다. 자기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법을 갖다대면 꼼짝도 못합니다. 법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그런 거 없습니다. 기도에 하는 것은 영혼이 안 들어가는 겁니다. 자아라는 것은 자기 생각 자기 감정 자기 간절한 독백하듯이 중언부언 기도입니다. 하지 말아라. 주기도문에 들어가서 내용 분류를 했습니다. 제가 한 대로라면 다섯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하나님 자체, 하늘에 계신, 의미가 큽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우리아버지여, 하나님의 역사 이게 전부입니다. 네 번째는 이 역사 목적 성취를 위한 우리의 구할 거 그리고 마지막에 이 전부는 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돌아가는 것이 결론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 주기도문을 한 말로 정리하면 무슨 뜻이냐.
주님이 가르친 기도인데,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이렇게 고해라는 겁니다. 그러면 고할 것은 주기도문 속에 들어있는데 무엇을 고할 것인가,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목적성취의 감령이다. 하나님 목적 성취의 감령이다. 이것을 가르친 이유는 첫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누구를 찾아서요, 하나님을 찾아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다른 말로 하면 목적입니다. 구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의입니다. 천국 건설입니다. 이 뜻을 알고 그 뜻을 순종으로 동참하고 그 뜻을 성취하는 거 아는데 하나님 뜻이 함께 성취하는 거 이게 중심이고 전부는 다 하나님이 시작했고 하나님이 진행을 하고 이루시는 역사라는 거 이것을 알고 이것을 위해서 기도해라, 이게 주기도문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찾아라, 알아라, 뜻을 알아라, 순종으로 동참을 하고 성취에 동참을 하는 것이다.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해석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늘에 계신 크게 말하면 오전에 몇 가지로 말씀 드렸습니까. 세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번째 하늘은 내려다 보는 곳입니다. 세 번째 하늘은 끝이 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그 말은 하나님이 높다는 거지요. 공간적으로 높다 부산에서 높은 산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백두산은 더 높을 것이고 히말라야 산은 될 것인데 하늘 아래 산이고 높고 높고 높아서 더 이상은 없는 겁니다. 하늘의 높음을 가르켜서 높은 하늘을 두고 많은 높은 걸 가르치는 겁니다. 하늘만 높으냐, 대통령은 안 높습니까. 지위 권세가 높습니다. 황제만 높습니까. 금의 가치는 높습니다. 우리 나라 1500원 가져가면 1달러 준다고 합니다. 은보다 금이 가치가 더 높은 겁니다. 여러 면으로 응용할 수 있는 것이고 높다는 것은 존재, 그 존재가 높다, 존재 가치가 높다, 쓸모가 높다, 존귀하다, 높을 존자입니다. 영광스럽다, 이걸 높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높은 분이고 그분이 계시는 곳이 높은 분이고 더 따지고보면 계시는 것이 아니고 보는 겁니다. 높은 것만 높은 것이냐, 높으면, 무엇이 같이 따라가야합니다.
높으면 넓어야합니다. 좁고 높으면 부서져버립니다. 높다는 말은 가장 넓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강하다는 말이 됩니다. 밑으로 파고 들어가면 높은데 가장 깊다 모든 면으로 존재와 역사 가치 평가적으로 존귀적으로 영광적으로 활용적으로 모든 면으로 가장 높은 그곳이 하늘나라고,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신다는 것은 하나님은 계실 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이해를 시키기 위해서 계실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어디 계시겠습니까. 물질 세상이지만 공간을 만드신다는 겁니다. 전부이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그 말은 그걸 만드시는 분이다. 그래도 계시기는 계시니까 어디 계시느냐, 공간 개념이 아니고, 설명하기 어렵지요. 그분에게 다 있는 거지요. 그 다음은 내려다보는 곳이다, 높은 데에서 내려다보면 다 보이는 겁니다. 625전쟁 때 북진해서 급하게 올라가서 북한 전역을 했는데 맥아더 장군이 중공군이 설마 들어올줄은 몰랐지요. 몰라서 전투에서 후퇴를 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때 중공군은 비행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추운 겨울에 중공군은 따뜻한 지방의 옷으로 보냈는데 춘복으로 투입이 되었단 말이지요. 그런 상태에서 내려다보는 눈 속에서 옷을 입고 낮에는 누워있는 겁니다. 누워있는 겁니다. 어찌 되겠습니까. 죽는 거지요.
절반이 얼어죽었답니다. 그래서 그 중공군이 철칙이 낮에는 움직이지 않는다. 산이든 들판이든 밤에만 움직입니다. 그러다가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후퇴를 했는데 내려다보면서 보이는 족족, 하늘은 내려다보는 겁니다. 그러면 알고, 하늘에 계신 아시는 분,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감찰하시는 분 주권하시는 분 그래서 그분이 다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시은하시는 분 그런 뜻입니다. 하늘에 베풀어 주시는 분. 가장 넓은 가장 강한 두 번째 전부 보고 아시는 살펴보시는 주권하시는 그러면서 필요한 은혜를, 하늘은 뭐가 없다고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광대 무변합니다. 넓고 커서 끝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나 큰지를 물질계 우주가 그렇습니다. 무한하다, 시간적으로 무한하고 필요한 요소적 자본적으로 무한하다.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주고도 없는 끝이 없는 시간적으로 활동이 없는 무안한 이게 하늘입니다. 이런 분이 하나님이고 이런 세계를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라. 그래서 하늘에 계신으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강대국 대통령 만나려고 해도 불가능한데, 관계를 맺는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 관계는 전부 하나님이 내려 주시기 때문에 주시는 것이라서 신앙 생활에 과정 마지막까지 전부 은혜가 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 존재가 몇이 들어있습니까. 첫째 예수님, 두 번째 구속받은 성도, 나 이렇게 합할 때 우리가 되는 겁니다. 우리 아버지, 그래서 이런 자존하시고, 완전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그분이 우리 아버지를 하는데에는 주님 대속으로 우리가 원했습니까 돈을 주고 샀습니까. 공으로 주신 겁니다. 대속 공로를 베푸셔서 완성하신 받기만 해라, 값없이 받는데, 그 대속을 없으면 못 받는 것이고 받는 값은 해야지. 그게 뭐지요. 믿음입니다. 실제 받는 건 너 자신을 바치는 것이고 나니까 내 것 삼으려면 대속의 사람이 되려면 대속의 사람으로 되어야하는 겁니다. 이런 관계를 가르켜서 우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구속받은 성도와 교회 안에서 우리가 되지 않고 나가 되면 그건 우리의 일대 적이 되는 겁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많은 죄가 있는데, 다만, 하나만 하면 된다는 뜻인데 우리를 구하실 많은 것 중에서 크고 급하고 그런 것이 악입니다. 악에서 구하옵소서, 자기 중심이 가장 큰 죄악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벗어나게 해주시옵소서. 나 내 기분 내 감정 내 형편 내 뜻 내 의견 내 주장 내 생각 내 말 나 자신 나의 위신 권위, 내 말을 무시해, 내 의견을 무시해. 그래서 신풍 목사님이 오늘까지 가장 철저하게 공회 목회자들에게 교인들에게 첫 번째로 깨버린 게 그겁니다. 공회 목회자들에게도 교인들에게도, 나입니다. 악. 그거 깨지기 싫어서 몇 교회들이 나가 버린 겁니다. 나를 다른 말로 악이라고 합니다. 그게 우리의 적입니다. 믿는 사람의 생각이 당연히 있는 거지요, 그런데 그 나가 우리가 세워야하고 지켜야하고 주장해야하고 관찰시켜야하는 그 나가 되면 그게 우리의 대적이 되는 겁니다. 나의 생각 말할 수 있습니다. 내 의견 말해야합니다. 자아가 말하니까 그러나, 다른 사람도 있으니까 비교하니까 아는 거지요.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합니다.
기도는 정수 작용 이심전심 소망 중에 하는 겁니다. 기도 안하는 사람은 불신입니다. 교만입니다. 무지한 사람입니다. 불충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 겸손의 사람, 지혜의 사람 충성의 사람입니다. 주의할 거, 외식 기도를 주의해라 그러나 잘 모를 때는 외식 기도라도 하는 것이 맞다. 쉽게 말하면 생각없이 그런 것이 하지 말아라, 하나 하나 다섯가지 해서 진합태산, 신인교제, 정수작용, 이심전심, 소망중에,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목적 성취입니다. 하나님이 목적 전부를 담아주시고 이걸 알아서 우리에게 주님이 알아가지고 순종함으로 동참해서 성취하느 것이니까 이것을 중심에 두고 기도해라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이 뭐냐, 가장 높은, 내려다보는. 계시다. 세계를 만드신 분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과 구속받은 성도와 이게 교회고 대화고 한 몸이 되는 것이고 여기에 반대되면 자기 중심이 악이 되는 거다.
바른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