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주일 오전
2026년 7월 19일 주일 오전
찬송: 147장, 106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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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기도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범위가 너무 굉장히 넓고 많고 깊어서 다 할려고 그러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지난 주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그런 면을 생각해봤습니다. 기도해야한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고,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인데, 구하는 이 마다 찾는 이 마다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라는 건 기도를 하면 되는데 안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하면 되고 해야한다고 생각해봤고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고하는 건데 어떤 종류든지 기도 제목은 기도에 따라서 하나님이 정해주신 기도의 분량이 있습니다. 그 분량이 쌓여야 기도를 들어주시게 되는 겁니다. 세상 일도 뭐든지 어느 정도 도달해야하고 양이 되어야하고 되어야하는 것처럼 기도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하는 그 기도의 제목에 대해서 분량이 있어서 기도의 양이 찰 때 하나님은 응답을 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면 점점 쌓이기 때문에 진합태산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하면은 점점 쌓인다는 겁니다. 기도는 점점 헛된 기도가 없습니다. 죄를 고하거나 허영과 허욕을 고하거나 중언부언하면서 뜻없이 하는 이런 것은 정상적으로 기도하면 잘 몰라서 부족해서 잘못된 기도까지도 잡아주시는 게 기도라서 쌓이는 겁니다.
그런데 안 하면 안 쌓이는 거지요. 쌓아야 쌓이는 겁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의 사람이다. 기도 모두 하시나요. 안하시면 불신의 사람이 아닌가 해야합니다. 기도 안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안해도 되니까 안하겠지요. 할 필요 없으니까 안하겠지요. 기도는 특권인데 참 어마어마한 것인데 이것을 모르니까 기도는 무지한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자기를 아는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기도는 겸손이고 지혜로운 것이고 충성입니다. 기도 하고 안하는 것을 몇 가지로 상반되게 해야하는데, 들으면서 생각을 해야 쌓입니다. 듣고 생각 안하면 지나가버립니다. 기도 하고 안하고 상반되게 몇 가지 정리했습니까. 여학생 찬양대, 앉아 있어도 멍 때리고 앉아있나요. 기도 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 겸손한 사람, 지혜, 충성. 반대로 기도 안하는 사람 불신, 교만, 무지, 불충한 사람. 네 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인가, 겸손한 사람인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을 믿으면, 성경을 믿으면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으면 기도는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 안 하는 사람은 불신의 사람. 하나님을 믿고 알고 자기를 알고 세상을 알고 인생을 알고 구원을 알면 기도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 하는 사람은 못 느끼니까 하나님과 자기와 모르는 걸 가르켜서 무지인데 교만이라고 합니다.
기도는 공과에는 정상회담이라고 했는데 하나님 앞에 건방진 느낌이 들어서 기도는 신인교제다. 하나님과 사람이 사귀는 거다. 교제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원하시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이 인인교제, 인인관계 이 교제에는 대화가 있어야하고, 많아지고 깊어지고 제대로 되면은 무언의 것이 됩니다. 말이 없어도, 눈변만 봐도 통합니다. 부부는 말 안해도 통합니다. 부부는 한 몸입니다.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머리에서 지시하면 그리 됩니다. 교제가 되면 그런 관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이런 교제가 되는 겁니다. 기도는 반드시 교감, 서로 사귀면서 느낌이 있어야한다고 해서 느낌이 들어봐야합니다. 인공지는이라서 백날인데, 백날 해봐야 사람이 깔아놓은 데이터를 가지고 기계입니다. 전기 빼버리면 배터리 나가 버리면 먹통입니다. 로봇 기계 그거 보다 좀 더 나은 게 고양이 강아지. 짐승입니다. 세 살 짜리라도 사람과 사람은 교감이 있습니다. 요즘은 좀 나아진다는 거 같지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걸 한다는데 바람 따라가는 거라서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기도는 뭐라고요, 진합태산, 신인교제, 정수작용, 이심전심, 소망 중에 이게 기도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주님의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는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뭐라고 하지요. 주기도문이다. 주님이 가르친 기도, 그래서 주기도문이라고 하는데 주 기도문이 정확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기도할 때 주의할 거 두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몇 가지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람에게 보이려하려고 하지 마라. 외식 기도를 금지했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하지 말아라. 어릴 때 모를 때 철 없을 때는 외식 기도라도 하는 겁니다. 안 하는 것보다는 외식 기도라도 하는 게 좋습니다. 어릴 때 모를 때 처음 믿을 때 사람이 듣도록, 사람이 듣도록 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 기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첫째, 외식 기도 금지, 그렇게 하지 말아라. 골방에서 고유하게 엄밀한 중에서 기억하라, 두 번째 조심할 것은 중언부언 금지, 무슨 뜻인가. 아무 생각 없이 내용 없이 간절함이 없이 교감 없이 그리 하지 말아라는 겁니다.
우상에게 혼자 말하듯이, 아무 상대 없이 그렇게 하지 말아라, 내가 아는 기도를 들으시는 줄 알고 기도하라, 기도에 주의할 거 몇 가지 입니까. 무슨 기도 금지입니까. 안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금지지만, 외식으로라도 기도하는 게 좋습니다. 중언부언 금지입니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데, 생각 없이 간절함 없이 들으시는 하나님 교감 없이 그래서 이심전심으로 하면 압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고 간절함도 없고 타이핑 치면 컴퓨터에 타이핑 치면 입력이 다 됩니다. 녹음하면 다 됩니다. 그렇게 취급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인격의 원형인 신격자이므로 내 말 내용 자세, 기도의 간절의 정도, 하나님의 자세, 나를 기도를 하고 희로애락의 작용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9절에 이렇게 기도하라 하고 주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들은 내용이 신구약 성경 전부가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할려고 하면 한도 없습니다. 신구약 성경이 전부 다 들어와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주셨으니까 간단하게 말씀드리지만 시간 되는데까지 풀어갑니다.
주기도문을 분리해보면 손양원 목사님께서 하신 것도 있고 백 목사님께서 하신 것은 보지 못했지만 제가 배운 거 참고해서 한 것이고, 백 목사님께 배운 것입니다. 주기도문 전체 분류해보면 다섯 가지를 분류해봅니다.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하늘에 계신,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말합니다. 우리 아버지여. 세 번째 하나님의 역사를 말씀합니다. 세 가지로 말씀해놨습니다. 이름과 나라와 뜻을 써놨습니다. 목적 성취를 위해서 우리를 구할 것을 네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첫째, 하나님 자체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목적입니다. 이 역사를 깨닫고 순종을 고할 것입니다. 영광은 하나님께로 걸어가는 건데, 주기도문의 의미는 어떤 내용이냐, 하나님 목적 성취의 강령이다. 무슨 말인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기도란, 고하는 겁니다. 빌 기 빌 도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고할 거 하나님 앞에 고할 기도, 고하는 거 간청하는 건데, 그 내용을 보니까 목적 성취의 강령이다. 어떤 관계냐. 기도를 찾아보면 주기 도문이 가르치신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서 주기도문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을 찾아서, 첫째 하나님이 어떻다고요.
하나님을 찾아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위해서 순종으로 동참해서, 다섯 번째, 성취하는 겁니다. 주님이 가르친 기도의 내용을 가르치셨는데,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을 알아라, 뜻을 알아라 뜻을 이뤄드려나,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하나님이 시작하고 진행하고 이루시는 역사다. 주님이 가르친 기도는 이걸 가르치고 있고 이렇게 기도하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주기도문의 내용 분류와 주님이 가르친 기도의 내용이 의미를 생각해봤습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 자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 이 말이 맞는 말인가, 하나님이 하늘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 말은 맞습니까 틀렸습니까. 하늘에 계신다, 하나님이 계신 하늘은 얼마나 클까 넓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계실 수가 있을까, 제가 들고 있는 게 뭔가요, 종이지요. 이 안에 제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다. 공간이 없으니까. 공간적인 개념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라서 생각은 이 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 공간적인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무형의 완전자이시니까 없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이 말은 공간적인 개념이 아니라는 거지요. 하늘이란 공감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하늘은 어떤 것이냐, 하늘은 가장 높은 곳입니다. 가장 높은 곳인데, 공간적 개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아니라면 어떤 의미일까, 가치적으로 존재와 역사적으로, 같이 평가적으로 그 이상이 없는, 가장 최고의 존귀한 가장 영광스러운 그 이상이 없는 하늘입니다. 가장 높은데, 존귀적으로 영광적으로 모든 걸 갖다 붙여서 최고의 가치, 구급 공무원보다 칠급 공무원이 더 높고 대통령은 더 높고, 더 높은 건 뭐지요.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그 나라에서 최고입니다. 그건 물질입니다.
돌보다 철보다 돈보다 최고의 것, 최고의 존재 최고의 물건 최고의 숫자 최고의 단위가 있는데 이 세상에서 영계 우주에서 가장 높은 가장 존귀한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하늘은 높은 것에 있으니까 내려다 보는 것입니다. 높은 산은 밑에 까입니다. 내려다 보면 알게 되는 거지요. 하늘이란, 첫째 가장 높은, 높은 데에서 내려다본다, 다 아시는 그리고 주권하시는 시연하시는 그게 하늘입니다. 하늘이란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다 압니다, 하고 전부를 살펴서 주관하고 주권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주십니다. 이게 하늘입니다. 하늘에 계신, 세 번째 하늘이란 지구에서 보는 하늘은 우주적으로 물리를 가지고 끝이 어딜까, 끝이 얼마나 그리움을 합니까. 끝이 없습니다. 무한한, 시간, 시공을 초월했음으로 끝이 없는 이게 하늘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늘, 가장 높은 모든 면으로 가장 높은 최고의, 학교에서 학생 중에서 요즘은 그런 게 없었지만 분단장이 있습니다. 의자를 4개로 나눠놓고, 분단장 위에 가면 부반장이 있고 반장이 있고, 전교 회장이 되고 학교에서 전교 회장이 가장 높습니다. 교장이 가장 높습니다.
사람은 더 높이 더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데 하늘은 최고입니다. 하늘에 계신 가장 높은 최고의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존귀적으로 그리고 하늘은 높은데에서 내려다보는 보니까 다 보고 다 아는 다 아시고 주권하시는 시은하시는, 다음이 없는 끝이 없는, 영원한 무한한. 이게 하늘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늘 말씀 드렸고 하늘에 계신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실 수가 없는 분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개념으로 계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공간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 계신 곳이 하늘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이 계신 곳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그분을 모셨으면 모신 겁니다. 무한히 모신 겁니다. 이런 세계를 만드시는 분이라는 겁니다. 하늘에 계시는 것은 이런 세계를 만드시는 것이라, 최고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시은하시는 다함이 없는 끝이 없는 영원함, 이런 존재, 이런 것을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내 기도를 하시는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입니다. 가장 높은, 전부 다 아시고 살펴보시고 그러는, 그런 분이며 그런 존재를 만드시며 천국 무궁세계를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너희가 하나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이런 분인 줄 알아라. 두 번째, 우리 아버지여, 관계입니다. 기독교의 신앙에 깨닫고 나면 성령의 감동으로 되면 한이 없어서, 믿음의 참된 종들은 평생을 깨닫고 감사하고 감격해서 울면서 평생을 산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눈물이 많아야합니다. 전에는 모두 은혜받고 우는 분들 들어봤는데 요즘은 설교은혜가 없으니까 찬송 때 기도 때 눈물이 안 보이는데, 주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면 전부 은혜라서 평생 울면서 산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시고 정죄하고 없는 하나님이고 지옥에 던지는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되어졌는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서 살피시고 내려주시는 한이 없는 그 분 하나님, 그분이 우리 아버지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가. 우리라는 단어가 복수라고 했습니다. 나와 너를 합해서 우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천 명 만 명 억억 만명을 합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너희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내가 들어간 나보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한 분이 더 들어와야합니다. 예수님이 들어오셔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그 안에 대속이 들어와야합니다. 주님과 그 주에 대속한 성도들과 내가 합해서 우리가 되고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연결시켜주셔서 우리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주님을 구주로 모시고 내가 있고 주님 대속 받은 성도들이 있어서 그걸 뭐라고 그런다고요, 우리라고 그럽니다. 이 우리를 가르켜서 다른 말로 그렇게 어려운 말씀이 아닌데, 교회라고 합니다. 또 다른 말로 뭐라고 할까요. 큰 나라라고 해서 대아라고 합니다. 나의 근본이다, 나를 낳아주신, 나를 양육해주시는 나의 원흉임으로 닮아가는 이 네 가지가 아버지입니다. 주기도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외식 기도를 조심해라, 그러나 모를 때에는 외식으로 조심해라, 그 말이 무슨 뜻인가, 감정 없이 간절함 없이 기도하지 말아라, 주기도문은 다섯 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체와 우리 관계와 역사와 역사 성취 위해서 구할 것과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 다섯가지로,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목적 성취의 감령이고 이걸 가르친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뜻을 알고 순종하고 동참해서 이루어가는 이 모든 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그게 주기도문 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라, 주기도문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것도 한도 없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