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주일 오후
2026년 7월 5일 주일 오후
찬송: 117장
본문: 잠언 27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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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한다. 사랑이란 무엇이 사랑이냐, 사랑이란, 사랑이 무엇이지요. 제가 질문하면 답을 못합니다. 아무도 답을 못할걸요, 범위가 넓으니까, 자신 있는 말 하시겠습니까. 제가 원하는 답은 안 나올 거 같아요. 사랑은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게 사랑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거, 가장 좋게 만들어주는 게 사랑입니다. 가장 좋은 게 뭐냐, 사랑을 참 사람을 만들어주는 것, 그게 가장 좋은 걸 주는 것이고 사랑입니다. 과거 미개할 때는 돈 많은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해서 돈을 잔뜩 물려줍니다. 자식이 돈은 많은데 무식하니까 주변에 사기를 당해서 뺏겨버립니다. 아무개씨는 쥐어박으면 돈이 나온다. 돈은 많은데 모르니까 뺏어갈지도 모릅니다. 자식을 사랑해서 뭘 물려줬다고요, 돈만 돈입니까 논도 돈 집도 돈, 다 있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까 사기당해서 몽땅 다 사기 당해서 얼마 지나고 나니까 빈털터릭 되어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돈을 잔뜩 물려줬는데 낫놓고 기억자도 모른다. 어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해서 억만금을 물려줘도 무식하면 뺏기니까 인격을 만들어서 실력이 있으면 돈을 따라옵니다. 참사람이 가장 좋은 겁니다. 자기 자체를 온전한 사람, 아무리 실력있고 기능이 뛰어날지라도 그 사람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요.
사람이 바로 되는 것, 하나씩 고쳐나가는 겁니다. 그래야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자신을 완전한 사람을 만드는 게 사랑하는 게 되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참사랑 만드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선을 잘못 정하면 남의 일 간섭하는 게 되니까 범위를 잘 살펴라, 범위를 넘어서지 말아라, 그 말이 되겠지요. 이웃을 사랑해서 고쳐주는데, 방법을 잘 살펴라 오해도 되고 역효과가 난다. 최선을 다해서 고쳐주되 안되면 말아라. 고쳐주는 사랑입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 자의 옷을 취하라, 맛뵈기로 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우리나라 국어 어학자들의 어법 거기 맞춰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성경 기록했는데 우리나라 언어로 번역을 했고 영어나 중국어로 번역을 했고 그걸 가지고 번역을 하니까 국어문법학자들이 보는대로 되어있었습니다. 비유도 있고 언어도 있고 직설법도 있고 역설법도 있고 반어법도 있고 많이 들어있는게 성경인데 성경 기록된 그걸 찾아보니 하는 겁니다. 돌려 생각할 것도 있고, 반대로 생각할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록된 그것을 그대로 문맥을 맞춰서 많이 봐야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타인의 말을 보증 선 사람의 옷위 취하라. 다른 사람 위해서 보증을 선 사람의 옷을 가져가봐라. 보증 서는 사람은 뭐합니까. 팔아먹게요. 왜 가져가서 그거 가져가서 뭐하게요. 하나님께서 왜 그 옷을 가져가라고 하셨을까. 방언이라고 합니다. 방언이란 사투리라는 것을 방언이라고 하는데 성경의 방언은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 혀가 꼬부러져서 그런 방언을 일반 교단에서 해석을 하는데 그거 해서 어디써먹으려고요. 성령의 역사로 그렇게 하는데 어디에 써먹냐고요, 자타 신앙생활에 도움되는 게 뭐게 있겠습니까. 방언인가요, 엉터리가 되는 겁니다. 백 목사님 해석은 방언이란 사도행전에 베드로니까 히브리말이겠지요. 히브리말로 말씀을 전하는데 모이는 사람들은 여러 나라 여러 민족이 다 모였습니다. 각국 각지방 사람이 자기 말로 다 들렸습니다. 이게 방언입니다. 합당하지 않습니까. 이게 더 합리적이고 옮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솔랑솔랑 나불나불 그게 아닌데, 해석이 천지차이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보증이 된 사람을 가져가라, 어디 속에 아무짝에 못 쓰는데, 요한복음 14장,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고하라, 그러면 이룰 것이다. 원하는대로, 고하라, 기도해보셨습니까. 공부 1등하게 주옵소서. 시험 100점 받게 해주옵소서. 100점 맞아지던가요, 1등 되던가요.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고하라, 그러면 이루리라. 어느 나라가 이스라엘이 하나님 아버지, 이란 저 나라 멸하게 해주옵소서, 이란 안에서 믿는 사람이 있어서 이스라엘 멸하게 해주옵소서. 하나님이여 도둑질 잘 하게 해주시옵소서. 1등하게 해주옵소서, 예수 믿는 사람이 10명이 있습니다. 1등하게 해주옵소서, 엉터리 해석하면 안되는 겁니다. 앞에 보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때 된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된 사람들이 있는데, 연결시켜보면 됩니다. 타인보다 외인은 더 멉니다. 타인은 외인보다 더 가깝습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약할 때 청나라, 조선시대니까 그때 우리나라 사람들 인질로 많이 잡아갔고 왕자도 인질로 잡아갔습니다. 잘못하면 조선 왕이 잘못하면 아들 왕자 죽는다. 인질은 포로는 자기 목숨이랑 주권이 없는 겁니다. 여기는 자기 몸이 아니라는 거지요. 다른 사람을 보증 거면은 것이 아닌 겁니다. 친한 사람의 대출의 1억을 보증해줬습니다. 내 돈 1억은 아닌 겁니다. 그래서 타인을 위해서 보증한 사람이 있는데, 옷은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를 꾸미는 게 옷입니다. 자기를 꿈이고 보호하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해서 양복을 입고 무겁게 보이지요. 저 노숙자들도 양복 입고 나가면 깨끗하게 신사처럼 보입니다.
옷은 꾸미는 게 옷입니다. 사람의 됨됨이를 꾸미는 것, 우리 주일학생은 인사를 드립니다. 참 잘 드립니다 예배를, 이런 것들이 그사람의 평판입니다. 그 사람을 꾸미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다. 꾸미는 거, 어떤 사람은 예배시간마다 졸더라. 그 사람 예배 시간에 조는 사람, 그런 인사 잘하는 거 이게 바로 행동입니다. 사람을 꾸미는 것은 행동을 보호하는 것, 옷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깨끗한 세마포, 세마포를 입히는데,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 자를 취하라, 가져가라는 말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보증서는 사람은 그 사람의 행위는 날아가버린다. 헛일이 되었다 그 뜻입ㄴ다. 그렇게 읽어야 맞는 겁니다. 우리를 보고 보증을 취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다 그렇게 읽히지요. 옷을 취하라, 처음부터 읽을 때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적으로 배운 게 있으니까 그랬겠지요. 이렇게 기억안하시면서 타인이란 나 아닌 다른 사람, 그러면 이 세상에는 내 주변에는 자아가 있고 타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누구 중심으로 돌아가느냐. 내 중심으로 돌아가기 원합니다. 지동설 천동설 뭐가 맞지요. 어느 게 맞습니까. 지금까지는 지동설이 맞는데 더 넓게 보면 모릅니다. 그래서 물리라는 것은 현재까지 나와있는 범위 안에서 진리입니다. 물리는 절대 불변의 법칙이 아닙니다. 현재까지로써의 진리지. 깊게 넓게 발견되면, 현재까지의 물리가 틀린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 외에는 자타가 있습니까. 누구 중심으로 돌아가느냐, 우리가 배운 교리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누구 중심으로 세상을 운영하십니까. 나를 중심으로 하십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김민준은 누구 중심으로요, 영우는 영우 중심으로, 타가 있습니다. 이걸 잘 구별해야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만드셨고 분량을 주셨듯이 지능과 그것을 주셨듯이 내 주변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만큼 주셨다는 거지요. 다른 사람도 사람입니다. 지능이 있듯이 다른 사람도 지능이 있습니다. 타도 생각이 있습니다. 타도 그런 사명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각자 모든 사람들 위치에서 역량껏 감당하는 것이고 살아가는 겁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인인관계라는 것은 그 중에서도 어떤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서 나 외에도 책임을 지고 살펴보고 돌아보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부부가 그런 면이 있고 친구끼리도 있는 겁니다. 그걸관계라고 하는 겁니다. 독립적인 개체, 자유성가진 사람입니다. 세 살 짜리 아이들도, 세 살 짜리 아이들도 주권성이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는 엄마가 챙겨야합니다. 갓태어난 아기는 99퍼센트 책임을 져야합니다. 세 살 정도 되면 독립성이 있습니다.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각자 사람마다 자기의 하나님을 주권 자유 독립이 있고 사명이 다 있다. 그 사람건데, 네가 가서 침범을 못해. 그렇게 하면은 헛일되고 마는 겁니다. 성경에는 사람과 함께 사건도 다 포함이 됩니다. 성경에 나무가 많습니다. 레바논의 솟은 나무, 사람을 말합니다. 외인들의 보증이 된 자, 내 걸 맡기는 거지요. 책임져주겠다. 세상을 위해서 믿는 사람이 자기를 맡기면 직장을 통해서 주일을 담보하면 주일을 내주셔야합니다. 보증입니다. 사업을 위해서 새벽기도를 내주셨습니다. 매일같이 혹사시키면 새벽기도 못 나오는 거지요. 시험 성적 위해서 새벽기도 팔고 그걸 외인들의 보증입니다. 그러면 포로가 된 겁니다. 그 사람 자체 인격이 그의 신앙은 자유를 잃었다는 겁니다. 주권이 없다 독립성이 없다. 이게 13절입니다. 14절은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범위 문제입니다. 고쳐주는데 그걸 고쳐준다고 해서 그러지 말아라, 고쳐준다고 그 사람이 해야할 걸 사랑함으로 고쳐주는데, 고쳐주는 방법, 방법이 잘못되면 오해를 일으키고 역효과를 일이킵니다. 대단히 좋은 겁니다.
저주하는 것보다 복을 빌어주면 좋지요. 고요하게 혼자서 복을 빌어주면 좋은데 산에서 큰 소리로 아무도 없는데 그러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른 아침에, 동네에서 큰 소리로 복 받아라 그러면 그게 진심일지라도 섞임없는 사랑일지라도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심전심입니다. 속으로 이기심이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상이 뭐지요, 자본주의입니다. 이걸 무시한게 공산주의입니다. 모든 세상은 내 중심으로 돌아간다, 모르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이심전심이 되는 겁니다. 이용해 먹듯이 이용해 먹을 거다. 그래서 착한 사람들은 그런 거 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이다. 그래서 그걸 알아야 속지 않습니다. 착한 척 순진한 척, 성자병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이 몰라도, 아무리 진심을 위해서 복을 빌어도 이런 시간에 이렇게 하는 걸 보니까 복을 빌어줌으로 그렇게 들어간다는 거지요. 귀신이 들어가는 것이고, 사람을 사랑해도 고쳐주고 면책을 해도 치료고 수술인데 능한 의사들은 그래서 중요한 게 평소에 그 사람을 위해서 망하는 기도와 눈물의 기도와 한 마디 말을 할 때 성령이 역사를 해서 기름과 향이 사람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방법까지 잘못되면 가정에서 부부 사이에 형제끼리 인간관계에 이런 거 하나가 잘못되어서 14절이 그렇고 15절 이거 중요합니다. 다투는 것은 시기하고 말로 하는 겁니다. 작은 소리로 좋게 대화합시다 의논합시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처음부터 대판하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이야기 좀 합시다 그래서 모든 문제가 다 발생합니다. 다툼의 시작입니다. 방축에서 물이 새는 거 같다. 다투는 분야는 말을 합니다. 말이 점점 많아집니다. 다툼이 됩니다. 말을 합니다. 말이 많아집니다. 말이 심해집니다. 부녀가, 부녀가 누구지요. 이쪽에 부녀입니까 이쪽이 부녀입니까. 여성들은 말을 잘합니다.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말을 조심을 해야합니다. 특히 남편에게 하는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다투는 부녀는 말이 많은 사람, 말이 많고 그런 사람입니다. 다툼의 출발입니다. 말이 많은 사람 그런데 그 말이 틀린 말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쓸데없는 말은 안하는 게 아닙니다. 귀한 말이라도, 다투는 비오는 날에 말을 두고 말합니다. 여성이지만 남자라도 그렇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말이 많아지면 비오는 날, 그치면 덜한데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 계속 떨어지는 겁니다. 1분 10분 한 시간 두 시간 떨어지는 겁니다. 떨어지는 물을 낙수물이라고 하지요., 그거 보셨습니까. 저희 집은 집 지을 때 주춧돌을 했습니다. 떨어지면 폭파해버립니다. 한 달 두 달 10년 딸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생겨버립니다. 비 오는 날 이어 떨어지는, 부부가 대화하다가 부녀는 여자는 말을 잘하니까 부부 싸움 안하지요. 그런데 남자가 말 싸움에서 졌습니다. 그러면 논리에 져서 불편한데, 잘못했는가하고 심란한데 거기서 아내가 했던 말을 옳은 말 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러면요, 그러면 남자가 어찌합니까. 적당히 하지. 그래도 안되면 주먹 나간다고. 그게 이어떨어지는 물방울입니다.
다투는 분야는 비오는 날에 이어떨어지는 물방울이다. 이런 범위하고 방법하고 알지못해서 생기는 것이 많습니다. 그 사람을 제어하기가 바람을 제어하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될수록 빠져나간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크게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고쳐주는 인인관계인데 사랑하는 것인데 있어서 조심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자기 범위를 벗어나지 말아라, 역량 범위가 있으니까 거기까지 들어가는 게 너의 책임이 아닌거다. 보증 서지 말아라. 바깥에 나가서 그러면 세상에 잡히고 마는 거다.
아무리 이웃을 사랑해도 방법이 잘못되면
다투는 것은 비오는 날에 이어떨어지는 물방울이다 최종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지 그러면 자기 중심이 되고 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