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주일 오전
2026년 7월 5일 주일 오전
찬송: 14장, 19장
본문: 잠언 27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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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의 운영하는 모든 자연의 그 계시를 자연 계시 만물계시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모든 자연을 운영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자연 속에 사람이 살아가면서 모든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그렇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세상에서는 사람이 사람과 관계를 맺어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하는 것입니다. 운영하시는데 세상 운영을 섭리라고 말하는데 그게 하나님의 역사고 그 속에는 원리가 다 들어있습니다. 만물 운영의 원리 세상 운영의 원리 이치를 그 속에 우리 구원의 도리가 들어있고 가지고 구원의 도리를 기록해주시는 말씀이 잠언입니다. 원리를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기본적인 것입니다. 1 더하기 1은 2가 됩니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두 개가 됩니다. 알 밤 하나 하고 알 밤 두 개를 더하면 두 개가 됩니다. 이거는 알밤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사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빵도 한 개에 하나 더 더하면 두 개가 되는 구나. 알밤이든 사과든 빵이든 사람도 한 사람이 한 사람 더하면 두 가지가 되는구나. 성경의 말씀은 원리를 가르치는 겁니다. 잠언은 그게 도드라지게 되어있습니다.
10절부터 말씀으로 살아가다보면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세월 속에 살아가다 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있게 되고 내가 서로 관계를 형성해서 맺어가게 되는 겁니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관계 사람들 중에서 나와 함께 살아가다 보니까 나와 비슷하면서 나를 잘 알고, 나의 잘못을 알아서 말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을 버리지 말아라, 사귀어놔라. 친구라고 했지요. 사람은 대개 다 친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 잘못을 알고 알아서 고쳐서 사랑함으로 고쳐서 참사람 되는데 도움을 주는 그것에 친구고,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나를 잘 이끌어줄 아버지의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가를 돌아보자고 했습니다. 자기 자신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고 자기 주변도 자기가 만드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모이게 되는 겁니다. 나의 어떠함에 따라서 내 주변에 모이게 되니까 내 주변에서 직장의 학교에 교회 안에서 살아가는 생활 환경에서 나를 알아서 나의 고칠 점 잘못된 점 그런 것들을 나는 잘 모르는데 알고 말해줄 수 있는 친구, 그렇게 이끌어줄 수 있는 선배 선생님 이런 분들이 계시는지, 자기가 잘못 산 것이기 때문에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믿음에 나가다가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말씀 살아가는 양심 생활 나가다가 건강 면이던지 직장이던지 어떤 면이던지 어려움을 만나면 밖에 나가서 어린 사람에게 가서 신세지지 말고 하나님과 더불어 해결하라는 뜻입니다. 회개하고 인내하고 아니면 교회 안에서 하든지 그리하지 교회 생활하다가 어려움 만났을 때 어려움 만났다고 안 믿는 사람에게 믿음 어린 사람에게 탈선된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말아라, 믿는 사람끼리 생겨진 문제는 법원에 가서 판사의 도움을 구하지 말아라. 11절에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니까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므로 하나님을 닮아서 닮아가지고 하나님의 하늘나라 모든 걸 상속받아서 대신해서 통치할, 그런 우리들이기 떄문에 그렇게 높은 존귀한 위치 자리로 올라가려면 높은 자리 올라갈수록 경쟁이 심합니다. 국장 까지는 괜찮았는데 국회의원까지도 괜찮았는데 장관이 되니까 청문회를 합니다.
멀쩡하던 사람이 주변에서 장관 시킨다고 하니까 파고 들어서 이런 죄도 있네 저런 잘못도 있네 집도 투기도 했네 자식 뭐가 했네 온갖 비리가 튀어나옵니다. 장관 안했으면 아무 문제없이 그럴텐데 올라갈수록 더할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될려고 그러면 마귀가 온갖 걸 다 살펴서 아는 거 모르는 거 송사할 거니까 샅샅이 살펴서 기쁨이 되도록 하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로 인해서 나로 인해서 마귀한테 좀 어려운 말이 될까요 수치당할 말이 없도록 고쳐라.
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은 뻔히 알고도 준비 안해서 당한다고 합니다. 별별 기준이 다 바뀌는데 공연히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두셨는데 자기가 다른 사람하고 휘둘려서 주변 사람들 말 듣고 이게 아름답다더라 그래서 공연히 잘생긴 얼굴을 고치고 수술해서 뜯어고쳐버립니다. 그래서 잘생겼다 싶으면 잘생겼네, 그건 몸을 학대하는 거지요. 강아지는 짐승입니다. 짐승은 네 발로 걸어다니는 겁니다. 야생 동물, 가축이라도 그런 짐승들은 하님께서 만드실 때부터 맨땅을 딛고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옷 입히고 유모차에 태워서 그러면 학대하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고쳐서 참사랑 만드는 겁니다.
13절입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자. 타인, 27장 1절에 나오지요 타인으로 너를 타인은 누굽니까. 나 아닌 다른 사람이 타인입니다. 내가 아닌 남, 외인은 좀 더 먼 사람, 바깥 사람입니다. 상관없는 사람이 외인입니다. 그런데 타인을 위하여 그러면 지금 이웃을 사랑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이웃을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잘못을 고쳐서 참사람 만드는 게 사랑이다. 그런데 보니까 타인을 위하여, 타인과 사랑이 고쳐주는 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 고쳐가도록 서로 노력을 하는데 조심할 걸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타인은 내가 아니고 다른 사람을 타인이라고 합니다. 남입니다. 타인이 누구라고요.
은행 가서 담보를 요구합니다. 이 돈 못 갚으면 어떻게 합니까. 담보가 없으면 당신 혼자서 안될거니까 그 증거를 서줄 수 있는 보증인을 두 사람 세 사람을 데려오십시다. 보증인은 천 만원 빌리는데 안 갚으면 내가 대신 갚겠습니다. 이게 보증입니다. 요즘은 덜하지요. 옛날에 보증서서 집안 망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보증을 서라는 말입니까 서지 말라는 말입니까. 보증은 서는 게 아닙니다. 보증이란 그런 겁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자. 학교에 들어갈 때도 입학살 때 동의서 보증 회사 입사할 때 일을 잘 할련지 물건 가져서 도망칠지 모르니까 보증서고 수술할 때 책임 안 묻겠다는 보증서 서야합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담보 책임이라 그 말입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 자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책임을 진다. 다른 사람의 일을 다른 사람 문제를 내가 왜 책임을 져야합니까. 그 말입니다. 남의 문제를 왜 네가 책임을 지냐. 책임지지 말아라는 겁니다. 다른 사람의 일 사건 네가 왜 나서서 책임을 지냐, 그 사람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생각이 있고 지능이 있는데 그 형편은 그 사람 문제인데 네가 왜 해결을해. 그러지지 말아라. 그런 뜻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보증을 설 대상이 있지요. 내 자녀가 학교를 갑니다. 부모님 동의서 보증서 받아오세요. 보증 섭니까 안 섭니까. 다 그렇지 않지만 부모님 동의서. 학교 교칙을 잘 지키겠습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이게 보증입니까. 서야합니까. 당연히 서야하겠지요. 가족이 수술합니다. 서야겠지요. 그런데 옆집 사람이 수술합니다. 보증 좀 서주십시오. 옆집 사람은 누굽니까. 타인입니다. 왜 내가 보증을 서야합니까. 자녀는 타인입니까 나입니까. 어떨 때는 타인이고 내 자신입니다. 부부는 한 몸입니다. 가족은 한 가족입니다. 설 수 있는 범위가 있습니다. 타인이라는 말은 책임지워주지 않은 사람, 하나님께서 내게 책임지워주지 않은 사람을 타인이라고 합니다. 그런 상황 그런 분쟁 그런 사건, 내가 책임져야하는 그런 사람이 아닌 그런 상황 그런 문제 그런 사건이 타인이고 거기에 대해서 책임지는 게 보증인데 그러지 말아라는 겁니다.
자녀는 부모와 하나니까 부부는 하나니까 내가 책임을 지면 되는가.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합니다. 콩밥을 할련지 팥밥을 할련지 모르겠습니다. 콩밥입니다. 싫은데 아내는 아내에게 맡겨두고 거기 들어가서 간섭함변 이게 말하자면 남편이 아내 일에 보증하는 것처럼 간섭하는 게 되는 겁니다. 아내 일을 왜 네가 나서냐는 거지요. 무엇이야, 뭐야 반찬이. 남편이 나서서 간섭하지 말아라. 남편에게 맡겨놓는 것이지 또 그런 것도 아닌 겁니다. 자녀가 양치질을 잘 안합니다. 자녀 일을 책임을 저야하는데 양치 안하니까 이를 대신 닦아줄게, 자녀가 닦아야할 일을 부모가 대신 합니다. 그거 됩니까. 해당이 되는가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마다 세우신 주신 분량이 있고 역량이 있고 위치가 있고 사명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존중하고 그러지 남의 것을 침범하지 말고 보증이 되는 그런겁니다. 그리하는 것은 행동이지요. 보증을 선자의 옷을 취하라, 옷을 취하니까 가져가버립니다. 그러니까 헛일이 되어버립니다. 외부적으로 다른 사람의 보증을 서서 남의 담보 책임을 내가 지는거다, 그러면 다 빼앗기는 거지요.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그 사람에게 맡기신 일을 간섭하고 하는 것은 헛일이 된다 그 말이지요. 13절 타인을 위해서 보증이 된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의 더 바깥사람입니다. 타인은 나 아닌 주변사람인데 외인은 아예 나와 상관없는 바깥 사람이니까, 이웃보다 더 먼 무관한 사람들이고 신앙으로 말하면 세상 사람들 교회 밖의 사람들이 외인입니다. 보증이 된다. 왜 서겠습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남의 일을 책임을 져주고 보증을 서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만은 아닌데, 고쳐주는 인인관계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는 혼자 살 수 없는 게 사람이고 내 주변에 하나님께서 많은 여러 사람들을 두셨는데 그 관계를 맺어가면서 나도 고치고 다른 사람도 고쳐주는 게 사랑하는 것이고 범위가 있다 그 말입니다.
자녀가 아침에 일어나서 그러면 됩니다. 방청소하면 방청소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녀가 세수 안한다고 아버지 어머니가 대신 해주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공부 좀 하지. 범위를 지켜라, 사람 사람 사이에 이런 건 굉장히 많습니다. 남의 가정사를 내가 왜 간섭을 하느냐. 김씨 집안을 왜 이씨가 간섭을 하고 박씨 집안의 집안사를 김씨가 간섭합니까. 서로 살아가다보면 서로 고쳐주는 인인관계를 가진느데 그러면 실수로 잘 몰라서 요즘 세상에 쓰는 말로 선을 넘어가는, 부부 사이에도 이런 게 있습니다. 교인들끼리도 형제간에도 지인들끼리도 이런 선을 지키지 못하고 넘어가는 거기서 인간관계의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내 일을 간섭하지마. 이걸 지키는 게 중요한 겁니다. 바깥 사람들, 보증이 되어야하느냐. 아무 문제없는 건데, 사람들이 보증설 때 왜 보증 서줍니까. 왜 보증을 서주지요. 가만히 있는데 안 서주고 싶은데 혈육 관계로 친척 아니냐 일가 아니냐 형제 아니냐. 별의 별 문제를 들고와서 부탁을 하는 겁니다. 그럴 때 사정 관계 이런 것을 때문에 내가 책임지지 말아야하는 걸 책임지면 보증이 되어버립니다. 오늘의 정을 끊지 못해서 책임을 져버리면 그때는 더 큰 문제가 되어버리는 겁니다.
바깥입니다. 직장을 위해서 주일을 양보하면 그게 됩니다. 주일을 양보하면 사업을 위해서 주일을 양보하면, 양심을 양보하면, 직장을 위해서 주일을 내놓고 사업을 위해서 양심을 내놓고 이게 외인의 보증입니다. 신앙 밖의 것을 위해서 보증을 내놓는거지요. 복을 빌어주는 게 문제입니까 고쳐라. 이렇게 하면 좋겠네. 잘못되면 알려주는데 사랑인데 무슨 문제입니까. 그 이웃을 축복하는 걸 좋은 거지만 때와 장소 방편이 문제입니다. 이웃을 사랑해서; 고쳐주는데 그 고쳐주는 것도 방법이 잘못되면 오해가 생깁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아침은 언제를 아침이라고 하는가. 하루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새벽기도는 오늘도 새 하루 허락하셔서 감사하고 출발의 첫 시간을 주님 앞에 불러주심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은 새로운 하루입니다. 새로운 하루라는 것은 새로운 현실입니다. 오늘도 영원 무궁 천국을 하시고 새로운 현실이 아침입니다.
큰 소리라는 것은 작게 말해도 크게 들릴 수 있는데 전부 다 들어버립니다. 보통문제가 아닌 겁니다. 장례식장에 가서 슬픈 장례식장에 가서 인사하면서 이번에 주식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서요 축하드립니다. 그런 걸 가르켜서 경우가 아니라고 하지요. 아무리 돈 많이 벌어서 축하시켜도 장례식장가서 축하하냐. 뭐가 잘못되었다면서요 그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이웃을 향해서 고쳐주는 사람을 안해도 상대방 입장을 잘 살펴라 이게 잘못된 것은 동기 중심은 중요합니다.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해서, 아끼고 사랑해서 그 사람을 마련합니다. 장소가 마련되면 방편이 잘못되면 역효과가 나고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아들이 친구랑 놀고있는데 야, 너 왜 이래. 그러면 그 아이는 친구에게 자존심이 엄청 상할겁니다. 아무리 사랑해서 하는 말일지라도 그때 아니면 몰라도, 차가 옵니다. 그러면 차 쪽을 갑니다. 그럴 때는 소리부터 질러야겠지요. 그때는 소리지르는 겁니다. 그것도 아닌데 친구랑 잘 놀고있는데 그러는 것은 때와 장소가 아닌 겁니다. 남편이 아내의 단점이 있어서 아내의 잘못을 말하는데, 남편 친구랑 같이 남편 아내 있는 데에서 아내의 단점을 지적을 하고 말해주면 아내 자존심이 엄청 상한 겁니다. 아무리 아내를 사랑해서 고쳐주고 싶어도 그러는 거 아닙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염려되어도 이걸 잘못하면은 오해가 많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현실이라는 것은 앞에 보증에 대해서 타인의 뜻이 내게 하나님께 주신 모든 게 있듯이 사람마다 주신 역량이 있고 사명이 있듯이, 모든 현실마다 그 현실의 합당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남의 현실도 그렇고 내 현실도 그렇습니다. 현실에 맞게 25장에 경우에 합당한 말이 나옵니다. 경우라는 것은 그 현실 현실에 맞는 걸 말합니다. 합당한 하나님의 뜻. 이걸 찾아서 말하는 겁니다. 말은 잘 설명하는 거지요. 네게 맡겨주신 상황에서 내가 말해줘야하는데 거기 잘 맞게 살펴가지고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4절은 아무리 이웃을 사랑하고 고쳐주는 그런 동기목저일지라도 방편이 잘못되면 오히려 오해가 되고 역효과가 나게 되니까 조심하라, 도리어 저주가 됩니다. 다투는 분야는 비오는 날에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다툰다는 것은 왜 다툼이 생겨지느냐, 아이들도 어른들도 심하면 아이들 주먹싸움 몸싸움까지 나갑니다.,
대게 보면 격한 다툼은 작은 말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말을 말하는 겁니다. 다투는 시작은 너 이랬고 이랬고 주고 받는 그런 것에서 다툼이 되니까 물이 새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비가 오는데 물이 똑똑 떨어지면은 어떻게 됩니까. 홍포입은 부자가 음부에서 물 한 방울이 생수가 되는데 사방 천지 비가 오는데 똑똑 떨어지면 문제되는 겁니다. 감정이 점점 격해지는데 한 말 또하고 그러면 남편 감정이 폭발하는 겁니다. 하고 또하고 또하고 이게 뭐와 같다고요, 징글징글한 겁니다. 신앙의 속성이니까. 그런데 그 사람 고치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바람을 제어할 수 있습니까 못합니다. 어렵다 그 말입니다.
오후에 이어갑니다. 타인 위해서 보증 사람마다 주신 것이 있습니다. 14절, 고치는 말해도 방법이 잘못되면 오해가 생겨지고 오해가 생겨진다. 절제없이 어느정도하고 맡겨놔야하지 하나님의 범위를 넘어서지 마라.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