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밤
2026년 7월 1일 수밤
찬송: 90장
본문: 잠언 27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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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과가 서로 고쳐주는 인인 관계의 많이 적용된다고 했습니다. 면책과 친구의 통책도 그러하고 이번 공과는 특히 그러했습니다. 본문을 살펴봅시다.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내가 있고 내 친구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입장에서 비슷한 나이 비슷한 형편 처지 나와의 비슷한 사람인데 오래 함께 살다보니까 같이 살다보니까 나를 모든 면으로 잘 아는 사람을 말합니다. 성경 배우고 있고 고치는 걸 중심으로 친구를 말했으니까 나의 고칠 점을 잘 아는 사람, 나의 장단점을 잘 아는 사람, 지난 주 오후에 말씀드린대로 조사님이 머리카락이 쏟아져 나오는 걸 보시고 알아보니까 공자 맹자의 중심의 도를 기준으로 설교를 하더라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느냐, 하나님의 형상을 나아가는 자기를 고쳐나가는 나를 잘 아는 사람, 그렇다면 고쳐가야하는 방향도 알고, 같은 방향이라겠지요. 나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그리고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고칠 것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이 사람이 친구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내 주변에 있느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없다면 왜 없는지 살펴봐야합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귀가 가려워서,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서 허탄한 이야기를 많이 좇는다고 했습니다.
귀가 가렵다, 그러니까 긁어줄 말이 필요하겠지요. 말하자면 기분 좋은 말 듣기 좋은 말 이런 말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주변에는 왕이 옳은 말을 듣기 싫어하면 간신배들만 모이게 됩니다. 교회 목사가 은혜롭습니다 설교 잘하십니다 이런 말만 하면 그런 말 듣기를 좋아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시무투표 때 살피는 거지요. 친구가 있는가를 살펴봐야합니다. 내가 듣기 싫어하는 말, 듣기 싫어하면 안되니까 나를 고쳐야하는 말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가 이걸 돌아보면서 그런 말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나를 아는 사람들은 많은데 나를 고칠 절 단점은 없다면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왜 나는 고칠 점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을까. 참 조심스럽습니다. 편하게 고칠 것을 말해줄만한 그런 분들이 없지는 않으나 많지를 못합니다. 참 조심스럽고, 그런데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어서 고칠 점을 잘 받아들이는 분은 자기 절제를 잘하고 자기 관리를 잘 하는 분들은 드러나면 고칠 것이 없는데 자기 스스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고칠 걸 말해주면 받아들이지 않고 싫어합니다.
그래서 잘난 사람, 자기 관리 잘하는 그런 분들일수록 어렵고 자기 관리를 잘 못하는 자주 넘우지는 그런 분들은 고칠 걸 말해주면 잘 받아들입니다. 잘 넘어지는 그런 단점이 있는거지요. 운전하기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우리가 서로 그런 사람이 진짜 있는가 찾아봐야합니다. 친구도 소중하고 아비의 친구도 소중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그런 부모님들, 선배들, 선생님들, 집사님들, 목회자들, 이런 분들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알면서 나의 고칠 점을 지적해주는 그런 분이 있다면 참 복입니다. 그런 분들을 잘 모시고 잘 순종해라. 백 목사님께서 평생을 두고 탄식 중에 하나가 당신을 가르칠 스승이 없다는 거지요. 그게 그렇게 불행이라기 보다는 안타까웠다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배웠고 누가 잘못을 지적해줘도 달게 받았습니다. 사람에게는 당신을 가르치는 스승을 그걸 안타까웠다고 하는데 그걸 지적해주는 선배 부모 스승, 귀한 복입니다.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소중히 여겨서 관계를 맺고 그랬습니다. 네 환란 날에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말지어다. 살아가다보면 고치지 못해서 환란 만나고 고쳐서 환란 만나고 그렇습니다ㅣ
나보다 말하자면 나보다 신앙이 어린 사람에게 그보다는 어린 신앙의 길이 다른 사람에게 믿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까워도 혈육이라도, 신앙 생활 하다가 어려움 만났을 때, 안 믿는 형제나 친구가 가까이 가서 신세지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신앙과 상관없으면 그럴 수 있으나 관계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목회자가 기초수급자 그걸 신청하러 가니까 교회 목회자입니다. 그러면 교회서 책임을 져야지 왜 동사무소에서 신청합니까. 그래서 얼굴이 빨개져서 왔다고 하지요. 가난하게 살면 그러지 열심히 전도해서 교인 많아지면 경제 괜찮아질 것이고, 목회로 나선 분이 경제 어렵다고, 자기 집안 식구한테 가서 도움받는 그런 거는 안됩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 중에서 많지 않으나 목회자가 문제가 생기면 공회에서 하지 주변 사람에게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 되었으면 신세지지 말고, 바로 믿는 사람이 되었으면 신세지지 말아라.
우리 총공회 묘지가 있지요, 거기 우리 교인 누가 가서 한다면 서부 교회를 찾아가야하고 대화애햐는데 권리니까 찾을 수 있는데 우리 권리 외에 다른 면으로 해가지고 그러면 좀 깊이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신세지는 것처럼 해서 묘지를 쓰는 건 생각은 해봐야합니다. 서부교회는 총공회지만 우리와 가는 길이 많이 다릅니다. 먼 형제가 되었는데 우리들이 어렵다고 거기 가서 신세지는 거 하지 마라. 여러 면으로 응용을 해보는 겁니다. 신앙으로 이 세상에 신세지지 말아라. 산앙생활을 하다보면, 남이라도 가까운 함께 살아가다 보면 멀어진 형제보다 낫다. 나를 고치는 게 낫도 신앙 생활하는 게 낫다. 지혜를 얻고 내 아들아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지혜를 얻고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이어갈 내일의 내가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나는 나고 내일의 나는 아들이다. 지혜를 얻어라. 미래를 바라보는 거지요.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음 세상을 바라봐라, 애들이 많이 빠진다는 것은 기도가 부족했다는 뜻이지요. 지혜를 얻고 현재를 살아가면서 내일을 생각하고 무궁 세계를 생각하라,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 아들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세를 바라봐야하고 미래를 생각을 하고 살아야하는데 기쁘게 하라. 그런 우리가 하나님 마음을 기쁘게 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방법은 나를 고치는 거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현재를 살아가면서 미래를 생각하고 무궁세계 생각하면서 나를 고치면 하나님 앞에 나 때문에 하는 마귀, 나의 하나님 아버지 아들 이걸 잘못 때문에 마귀가 하나님 앞에 가서 송사를 하는 거지요. 이렇게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면 나한테 오는 것이 아니고 송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는 매를 때려야하는데 할 말이 없는 거지요. 시험을 쳤는데, 학생이 시험을 쳤는데 전교에서 중간 정도 되는 고등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1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은 과외 어떻게 했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수상해서 조사해보니까 아버지가 교사하고 결탁해서 그랬다. 그러면 형사처벌 받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상하다 하고 조사해보니까 아무리 조사해봐도 없습니다. 그렇게 공부해서 온전하게 1등했으면 경쟁자들이 아무리 살펴봐도 잘못이 없다, 할 말이 없는 거지요. 부정이 있으면 그렇게 되는 거고, 이런 말하기 좀 그런데 요즘 월드컵 때문에 시끄러운데, 감독 선정부터 문제가 많았다고 말이 많지요. 떳떳했으면 문제가 없을텐데 뭔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게 된 거겠죠. 그러면 행정으로 처리한 사람이 비리적인 것을 가지고 하면 할 말이 없는 겁니다. 아들에 대해서 송사하는 것이 되는데 빈틈없이 잘 처리하면 경쟁자나 대적자 되는 사람이 잘못이 없고 비리가 없으면 마음껏 살펴봐라 떳떳한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기 전에 나를 돌아보고 고쳐내면 좋은 것이고 내가 나를 모르는 것 조차도 나를 비판하는, 반대하는 그런 대적들이 나를 살펴도 그렇게 될 때 말 있겠다 그겁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할 말이 왜 없겠습니까. 그런데 마귀가 우리를 두고 하면 왜 대답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기지요, 우리가 죄가 있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 왜 그러냐 하나님의 법 때문에 그런 거지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을 하는 것이고 더 깨끗하고 흠과 점이 없는 우리를 만드시려고 하니까, 그래서 우리의 길은 하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그렇고 마귀와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바로 되는 길 마귀를 이기는 길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도 어디를 뒤져봐도 할 말이 없도록, 그래서 지혜를 얻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무궁세계를 다스릴 우리들이니까 이 세상을 살아가되 내일을 보고 세상을 살되 영원 무궁세계를 보면 나를 기쁘시게 하고 다 고쳐 기쁘시면은 송사해도 대답할 수 있는 말이 있는 겁니다. 슬기로운 자는 슬기롭다, 그 반대말은 미련한 겁니다.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고 그 다음은 하지 않았으니까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고침으로 준비하는 사람, 뭘 고칠 것인가 돌아보고 고칠 게 많이 있습니다. 돌아보면서 슬기로운 자, 자기를 고치는 자는 준비하는자. 숨어피한다. 슬기로운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다가올 미래를 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옳은 환란을 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데 사람이라는 것은 생각이 있고 보는 게 있고 계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세월이 있고 그 세월 속에 쌓여진 그런 역사라는 게 있습니다. 구름같은 간증자들 많은 게 있습니다. 과거 역사 통계가 있습니다. 앞날을 보게 하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라면 계산이 있습니다. 계산하는 겁니다. 죄를 저지르고 잘못을 저지르면 엄마 눈치를 보거나 떳떳하지 못하거나 표가 나지요. 꽃병을 깨트렸다던지 그러면 자세가 어떻습니까. 주늑이 들어있습니까. 왜 표가 나나요. 꾸지럼 들을 것을 아는 겁니다.
자기대로 앞날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생각해보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인과라는 걸 알게 되어있습니다. 미래를 보면서 예언하지는 못해도 현재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겁니다. 그래서 조심도 하고 적금도 보험도 넣고 그런 겁니다. 공부도 다 시키고, 그래서 그게 슬기로운 자는 세상으로 말하면 슬기로운 사람은 앞날을 보면서 현재를 살아갑니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할 때도 태어나서부터 유치원부터 세 살 때부터 무슨 고시라고 하던가요, 세 살 때부터 의대 보낼 준비를 한다고, 아이들 잡는거지요. 그게 세 살 때 벌써 30년 후를 계산하고 계획을 잡아 나가는 겁니다. 보는 겁니다. 슬기로운 자입니다. 재앙을 본다고 했습니다. 숨어서 피한다. 재독할 때 이거 피한다는 거 가지고 현실관을 말했습니다. 현실에 피동이 되면은 속화가 됩니다. 영향 받고 피동되고 그러면 속화가 되는 겁니다. 도피가 되는 겁니다. 신사참배 만났을 때 졌습니다.
재앙을 보고 숨어서 피해버렸습니다. 신사참배를 보고 죄가 되니까 안하기 위해서 도망을 가버렸다, 현실 도피입니다. 현실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싸움 투쟁을 하는 것이지요. 이기면 승리가 되는데 하나 더 말하면 그런 현실에서 싸울 것도 없이 이겨버리면 초월해버렸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슬기로운 자는 준비하는 자라고 합니다. 재앙을 봅니다. 재앙이 무엇이냐, 고치지 않으면 오는 재앙입니다. 징계입니다. 죄를 지으면 재앙은 오는 겁니다. 이건 미리 보는 겁니다. 도망간다는 말이 아니고 피한다는 말은 미리 고쳐서 그 재앙을 만나지 않도록 한다는 겁니다. 이게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랑이 오는데 그게 언제올지 모른다. 등에는 기름이 있으니까 등에 있는 기름이 다 타기 전에 오면 되는데, 옛날 등불 아는 분. 기름통 있고 그 안에 석유가 있고 심지가 조금 있습니다. 심지에 불을 붙이면 심지에 묻은 기름이 탑니다. 그런데 기름이 다 떨어지면 심지가 탑니다.
주일학교 오전에 반사할 때 슬기롭게 해서 하면 심방가면 아이들도 반가워하고 예배를 잘 드립니다. 그런데 흐트러지면 도망가고 힘이 드는지, 반사해보셨던 분은 그렇게 느껴봤을 겁니다. 내가 잘하면 잘 되고 내가 잘못되면 힘들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사람이 넘어지는 거지요. 그 재앙은 아는 재앙입니다. 오기 때문에 미리 계산하고 피하는 겁니다. 준비하는 겁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자는 보고 피하여도 어리 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밟는다. 봅니까 안 봅니까.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까. 나아가다 해를 밟는다고 했는데. 어리석다는 것은 모르는데 하면 미련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하면 안되는 줄 아는데 하는 게 어리석은 겁니다. 매를 맞을 줄 알고 하는 게 어리석은 겁니다. 그래서 미리 대비해서 재앙을 안당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재앙을 봅니다. 그런데 준비를 안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래서 뻔히 당할 줄 알면서 안 고치는 게 어리석은 겁니다. 입에 맞는 거 많이 먹으면 탈날 줄 알면서 먹는 게 그런겁니다. 시험 망칠 줄을 압니다. 슬기로운 자는 피해도 어리석은 자들은 보고도 나가다가 밟습니다.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친구와 네 친구의 아비를 버리지 말아라. 내가 듣기 싫으면 내 주변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옳은 말 듣기 싫어하면 귀 긁어주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기 주변은 자기가 만듭니다. 벌과 나비가 모여듭니다. 악취를 품고 있으면 날파리만 모입니다. 내 주변을 보고 자신을 알아야합니다. 두 번째, 여기서 환란 날에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말아라. 신앙 생활하다가 어려움 만났다고 탈선된 곳이나 세상에게 신세지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롯의 이름이 나오면 낯이 뜨거우실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나로 인해서 자랑스럽게 대할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피합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뻔히 알면서도 나아가면서 밟습니다. 미리 준비하는 슬기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