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밤
2026년 7월 3일 금밤
찬송: 143장
본문: 잠언 27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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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는 말씀, 고치는 복입니다. 무엇을 고칠 것인가, 고치는 기준을 모르면 고칠 수 없습니다. 고장난 곳을 알아야 고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 아는 사람이 있으니까 고장난 곳이 많은데 모르니까 그냥 타고 다니든겁니다. 위험한 것도 있고 문제되는 것도 있습니다. 뭔가 좀 아는 사람들이 보니까 문제가 많고 굴러가기는 하는데 곧 주저않겠다, 영 불편하겠다 싶은데 정비사의 눈이 아닐지라도 차를 조금 아는 사람은 표가 나는데 차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타고 다니는 겁니다. 시대에 따라서 어느 정도 외형 청소라든지 하는 게 일반적으로 좀 좋습니다. 차 청소를 안해서 딱지 붙듯이 시커멓게 붙어서 타고 다니면 다른 사람 볼 때 바빠서 그런가 게을러서 그런가, 그럴 때 자기를 안 살피는 것이고 모르는 것입니다. 말을 하면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최대한 그러도록 해야합니다. 성격이 급하진 않은 거 같은데 말이 좀 빠른 편입니다. 그래서 말을 천천히 하려고 하는 것도 애를 씁니다.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나를 알아봐야 뭘할 것인가, 자기 자체도 알아야하지요. 몸도 알고 건강도 알고 자기 말 행동 사람관계 경제 생활 결혼한 분이면 부부 관계 가족과의 관계 여러 가지를 다 알아야하는 건데 드러나기에는 참. 면책을 해주면 좋은데 면책을 달게 받는 게 어려우니까.
자기가 자기를 고쳐야할 것을 모르면 못 고치는겁니다. 그래서 자기를 바로 아는 게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하고 그 다음 자기 자신을 알아야하는데, 나의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가. 저는 기억력이 잘 없습니다. 옛날부터. 어릴 적의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세월 지나고나면 기억을 못합니다. 저는 제 기억력을 못믿습니다. 제가 저의 기억력을 스스로 못 믿으니까, 이걸 알기 때문에 잘 안됩니다. 알아도 아니까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모르면 아예 못 고치는 거죠. 불치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문제가 아닌 겁니다. 자기를 살펴봐야하고 남을 보고 비판하고 흉볼 시간이 없습니다. 설교자는 위치가 그러니까 역할이 그러니까 고치자 말하지마는 따지고 보면 너나 잘해라. 모두 다 그런 자세는 가지셔야합니다. 찬송할 때도, 찬송은 같이해야합니다. 한 사람 몫이 너무 크면 너무 듣기 싫습니다. 이거 모르면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한 사람 빨리 나가 버리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마이크 잡은 분이 가장 빨리 말하고, 학생이 더 빨리 나가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마이크 잡은 사람은 인도자, 앞에 가는 사람이고 점점 따라가고. 이게 고치는 것입니다.
과거의 서부교회 찬송 인도할 때 원래 정복옥인데, 동아대학교 교수였습니다. 이분은 찬송을 하면 한 박자 앞에 가버립니다. 누가 보면 잘난체한다고 그럴 수 있는데 따라오라고 그런 거지요. 찬송인도하라고 그 위치가 있고 역할이 있는 겁니다. 이게 할 일입니다. 고치는 복, 부제가 뭐지요. 서로 고쳐주는 인인관계 사람사람사이의 관계 얽혀있는 겁니다. 서로 고쳐주는 관계를 뭐라고 합니까. 친구라 그렇게 많이 배웠죠. 면책 통책, 그래서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너를 알고 너의 단점을 알아서 말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그런 사람을 잘 사귀어놔라, 그런 사람이 없으면 너 자신을 돌아봐라는 겁니다. 나의 단점을 말해줄 사람이 없으면 내 친구도 없고 아버지 친구도 없다면 자기에게 문제가 많은 겁니다.
병이 들었는데 병의 원인을 진찰해줄 의사가 없다, 처방전 써줄 의사가 없다 죽는거지요. 고쳐줄 그런 친구가 없으면 불행입니다. 자기가 그런 환경으로 가는 겁니다. 향 주머니, 향기있는 주머니를 향랑이라고 합니다. 향기가 납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나비가 몰려듭니다. 향기가 나면 벌이옵니다. 악취를 풍기면 나비는 도망가고 똥파리들 날파리들만 꼬인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면 그런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내 아들아, 잠언인데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통해서 우리를 부르시는 말씀이라고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내 아들아,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다. 아버지를 대신해서 이어가는 게 아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는 것이 실제면서 자연 계시입니다. 사람의 몸은 내 몸이 실제면서 교회를 가장 잘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아버지는 곧 누구라 그랬던가요, 아버지는 곧 부모입니다. 동시에 아버지는 곧 누구입니까. 대리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가 아버지 어머니를 예사로 생각하면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게 되는 겁니다. 큰 죄가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그 자녀에게 다른 사람에게는 몰라도 그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그래서 자녀 사랑이 지극합니다. 다른 사람은 사랑하지 않아도 짐승들도 그렇습니다. 짐승들도 자기 새끼는 목숨 걸고 지킵니다.
내 아들아,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간다, 닮아가려면 자녀가 부모 닮는 것은 유전자적으로 닮아가는 것은 저절로 닮아가지요. 그런데 생활을 전혀 다르게 하면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성자인데 자식놈은 나쁜 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무엘의 아들들처럼, 다윗의 아들 압살롬처럼. 아버지가 성자인데 이삭처럼, 야곱처럼.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인데 하나님을 닮아가야하는데 우리 속에는 형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영이고 영으로 인한 하나님의 닮은 속성이 있습니다. 열 두 가지로 말합니까. 자존성은 하나님이고 완전성 영원불변성 단일성. 과거적으로 닮아가는 것이고 지식성 지혜성 선성 사랑성 거룩성 진실성 주권성 의성 여덟 가지. 이런 게 사람 속에 있다고 하지요. 이게 삐뚤어져서 마귀를 닮아가면 마귀 속성이 되는 겁니다.
내 아들아, 우리인줄 아십시다, 하나님처럼 되어서 참 거리 멀고, 골로새서 3장입니까 사랑하는자들아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 어떻게 될 것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내 아들아 라고 말한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야할 자들아, 지혜를 얻어라, 지혜란 기본적으로 내일을 보는 것이고 나중을 보는 것이고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거 살피는 거 따지는 거 지혜입니다. 그 지혜가 어디서 나오느냐, 모든 사람들에게는 뭐가 나오느냐, 하나님께 달렸으니까 지혜가 생겨지고 영주처가 천국이니까 천국을 아는만큼 생겨집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만큼 경외하는 만큼 소망하는 만큼 준비하는 만큼 생겨집니다. 지혜를 얻으라.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처럼 되어서 상속받아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영원토록 하늘나라를 통치할, 통치한다. 자기 하나님의 형상 닮은 만큼 통치하는 겁니다. 나보다 더 많이 닮은 분에게는 통치 받고 나보다 더 적게 닮은 분에게는 통치하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지혜를 얻으라. 형상을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연구하고 살펴, 그렇기에 지혜라는 것은 힘쓰지 않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애를 써야합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지요. 노력하고 생각하고 계산하고 살피고 연구해야 되는 게 지혜입니다. 지혜를 얻어라,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라, 어떻게하면 기쁠까, 하나님은 원형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그 말은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고 속성이라고 했습니다. 나한테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것도 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중생된 사람은 형상대로 지음받은 것이 있어서 생각해보면 계산해보면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원형으로 두고, 어떻게하면 기뻐하실까를 생각하면 연구하고 살피고 따지는 게 바로, 지혜입니다. 생겨지는 게 지혜입니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내가 무엇을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고쳐서 나가는 게 이게 하나님의 아들 되어가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게 지혜고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되는 겁니다. 그대로 행해나가면 기쁘시게 되는 겁니다. 지혜롭게 하는 것이고 자기를 고치고 잘못된 걸 바로 잡아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기쁘시게 하는 게 되는 겁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여기서 고친만큼 복을 주십니다. 재앙을 거두고 복을 주십니다. 한 달에 용돈을 천 원 주다가, 천 원 주니까 천원 밖에 하니까 천 원 더 주지요. 그거를 아껴 쓰니까 그러면 2천원 줍니다. 그리고 또 잘 쓰네 그럽니다. 그러면 만 원 줘봅니다. 형제가 있는데, 한 셋째, 둘째든 한 달 용돈 만원 주니까 어 그러네요. 그런데 이걸 보니까 알뜰하게 적어놓고 남는 건 저축도 하고 그래서 만원씩 너무 잘 씁니다. 그러니까 형이나 언니가 와서 왜 만원 줍니까. 쓴 거 봐라, 이만큼 했고 만원 줘도 되겠지. 할 말 없는 거지요. 그걸 가지고 나쁜 짓하면 그런데 만원 주면은 나쁜짓하는데 만원 줘도 됩니까. 그런 뜻이 들어있습니다.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하라. 너를 하나씩 고쳐 나가라 그러면 고친만큼 복을 점점 주십니다. 복을 주고 징계를 주는 것을 눈을 시퍼렇게 뜨고 쳐다보고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시퍼렇게 뜨고 있습니다. 비방하려고, 그 사람 고치기 위해서 그러면 그래도 됩니까 따지면 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잘해야한다. 너가 고쳐야 내가 볼 수 있고 그래야 마귀 귀신이 할 말이 있지 않냐. 대답할 수 있겠노라 그 말이지요. 어떻게 쑤셔보고 찔려봐도 할 말이 없도록 너 자신을 고쳐서 지혜를 가지도록 만들면 됩니다. 사람들이 자기 중심이고 안되지만은 이 세상에서 바깥은 안되는데 참된 교인은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이런 곳입니다. 그럴 때 사사로운 게 들지 않고 정말 그의 신앙을 살펴서 그 사람이 적합하다 싶을 때 누가 와서 말을 해도 할 말이 있어야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할 말있냐. 그래서 우리는 대형교회 목사님들 세습한다는 거 비판하는데 우리는 비판하지 않습니다.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그거 무조건 잘못된 거 아닙니다. 따져봐야하지. 실력도 없는데 아들이라고 자기 대를 이으면 틀렸지요. 누구라도 마찬가지. 그런데 아들인데 그 교회에서 설교도 가장 잘하고 은혜도 잘 끼치고, 아들만한 목회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게 양심이지요. 백 목사님 이어갈 분이 서영준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도 시기하는 사람 있었겠지요. 그런데 다 살펴도 그분만큼 백 목사님 안 계신다면 이어나갈 사람 없겠다. 내 아들아, 지혜를 얻어서 잘 계산하고 살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너 자신이 되어라. 완전자가 보실 때 기뻐하면 흠과 점이 없는 겁니다. 뭘 들고와서 따져도 할 말 있지 않겠냐. 그게 영광의 찬미가 되는 겁니다.
슬기로운 자는, 슬기로운 자는 미래를 계산하고 응용을 해보는겁니다. 실제 실행하는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지혜대로 준비하는 사람.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는 순간 피한다. 재앙을 봅니까 안 봅니까. 제 눈에는 재앙이 다 보입니다. 믿는 사람이 재앙이 안 보이면 문제이넙니다. 답이 나와있습니다. 고속도로를 운전하는데 100키로입니다. 130키로 달렸습니다. 딱지 날아오겠지요. 카메라 보입니다. 제한 속도 100키롭니다. 그러면 밑으로 가면 됩니다. 선이 있습니다. 선 따라 가면 되는 겁니다. 아동보호 구역에 시속 30키로, 신풍 교회 앞에 참 잘 되어있다 싶습니다. 차들이 전부 일제히 다합니다. 확실하게 해서 앞으로 옵니다 해놓고 명확하게 해놨습니다. 어디부터인지 어디까지인지도 없습니다. 나쁜 사람들.
뭐든지 답이 있으면 그 답을 선을 따라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따라가는 겁니다. 모든 시험문제는 답이 있습니다. 그 답을 찾아서 적으면 만점 받습니다. 재앙을 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신랑을 맞이할 때 계산을 합니다. 초저녁에 오면 되겠는데 그 다음은 어떻게하지, 미련한 다섯 처녀는 계산못하고 가버리는 겁니다. 재앙이라는 것은 죄 지으면 옵니다. 죄 지으면 재앙 옵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거역하면 매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있는 힘껏 피해가는 겁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알고도 재앙은 뒤에 오니까 달콤하니까 원래 그런겁니다. 모든 죄는 맛있습니다. 뒤에가서는 매가 따라옵니다. 슬기로운자는 재앙을 보면 살아가다가 일을 만났는데, 손해보는 게 맞지, 하나님의 매가 오면 무섭다. 숨어피한다는 게 그런 뜻입니다. 현실을 도피하는 것은 누구로 적혀져있지요.
요나는 회개하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가서 외치면 용서해줄거시고 그러면 나는 뭐가 된 겁니까. 자존심 때문에, 도망치다가 뱃사람 다 죽을뻔하게 만들고 그렇게 된 거지요. 현실에 종된 사람은 누구였던가요, 롯입니다. 그래서 엉망이 되었고 이용한 사람은 다니엘의 그것이었고. 현실 도망, 숨어피하는 거 그런 뜻이 아닙니다. 슬기로운 자는 숨어피하여도 미리 보는 겁니다.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 따지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답을 알면서도 지금 좋아서, 입에 맞는 걸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어리석은 사람은 이 뽑는 건 나중이니까 먹고봅니다. 이거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현재 사탕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그러면 재앙이 옵니다. 그래서 숨어피하면 됩니다. 당하는 거지요. 12절입니다.
오늘 밤에 11절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라 그러면 비방하는 자에게 할 말이 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거 같습니다. 난처하게 하지 말고 자랑스럽도록 우리가 되게 해야겠고 슬기로운 자가 재앙을 해서 피해갈 수 있도록 현재가 좋아서 현재 좋도록 어려우니까 재앙을 받는 우리가 되면 안되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