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주일 오전
2026년 6월 21일 주일 오전
찬송: 7장, 116장
본문: 역대하 19장 1절 ~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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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할 기회, 배울 기회, 연습할 기회에 그렇게 되지 못합니다. 믿는 사람의 세상 기간은 나그네입니다. 지나가는 나그네고 과정입니다. 마지막은 죽음이라는 과정이 있고 이걸 통과하고 나면 영주처거 있습니다. 영원히 거할 곳, 영원히 살아갈 곳, 영원토록 100년 이 세상은 길면 100년입니다. 짧은 건 더 빨리도 갑니다. 영원토록 사는 곳입니다. 영주처를 살기 위해서 한 토막 나그네 세상을 준비의 기회로 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는 한 번은 다 죽는다. 죽으면 기회는 없어진다, 무슨 기회인가, 영주처, 무궁 세계를 배우고 없어지게 된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간다며, 갑니다만은 꼭 같은 사람인데 왜 빈부가 왜 생깁니다. 귀천이 왜 생깁니까. 고아가 행불이 높낮이가 왜 있습니까. 그게 하늘나라를 보여주는 계시입니다. 하늘나라 부자는 영원히 부자입니다, 영원토록 가난입니다. 영원한 실력자고 무능자는 영원토록 무능합니다. 하늘나라 존엄은 영원하고 이 세상은 일등이 꼴찌도 되고 꼴찌가 일등도 되니다. 운 좋으면 횡재도 합니다만, 영원토록 고정된 상태에서 점점 갈수록 더 벌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배울 거 연습할 거 못하면 영원토록 슬피울며 하늘나라니까 천국이니까 고차원의 나라고 시은의 나라고 못난 사람 가난한 사람 무능한 사람 멸시하거나 짓밟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영원토록 그 은혜를 받아서 살아주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사랑의 나라니까 나쁜 말은 아니니까 영원토록 신세지고 도움받고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도움을 주는 게 좋습니까 받는 게 좋습니까. 도움을 주는 게 좋지요. 도움 주면 부자고 받으면 거지지. 좋게해서 그렇게 표현을 안하나 거지입니다. 하늘나라 도움 주는 사람은 거지입니다. 뺏어가지 않습니다. 빛이 있으니까, 공의의 나라기 때문에 준비하는 기간이 세상이고 그게 언제 끝이나느냐 늘 죽음을 기억해라. 로마의 개선장군이 수 많은 군중들 앞에 퍼레이드할 때 노예를 세워놓고 죽음을 기억해라, 계속 말한답니다. 믿는 사람은 죽음을 기억해야합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사람의 생활은 내가 하는 언행심사는 언행으로 나타납니다. 나타나게 되고 나타나면 내가 알든 모르든, 의식을 하든 안하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게 됩니다. 듣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나를 가장 많이 보고 듣는 사람이 부부는 하나니까, 자손들에게, 자기 자손들에게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이 자신의 언행심사를 눈으로 보면서 카메라로 다 찍고 동영상으로 촬영을 다 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의 선조들, 이 세상 언행심사 전부 다가 사랑하는 자손들의 고스란히 기억이 되어서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는 평소에 이렇게 살았더라.
예배시간 되면 늘 졸더라 기도도 안하시더라 그러면서 졸지 말라 그러더라 예배 잘 봐라 그러더라, 아이들이 바로 되겠습니까. 다윗은 내가 섬긴 하나님, 하나님의 합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었습니다. 그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하면 평소의 자손들에게 그대로 읽혀집니다. 들려집니다. 그렇게 박혀집니다. 유산이 되고 유언이 되는 겁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멀리를 몹니다. 그런 걸 지혜라고 봅니다. 미련한 사람은 목전만 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멀리를 봅니다. 10년 후 20년 후 죽고 난 다음에 영원토록 이걸 계산합니다, 오늘 사는 생활이 내가 이렇게 살면 아들 딸들이 어떻게 될까, 유언으로 조심해서 살자, 다윗이 솔로몬에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고 했습니다. 용감하게 뭔가 막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위치가 있다. 아담은 인류의 조상으로 만드셨고 만드신 그 사람을 에덴 동산에 두셨으니까 그 위치 처소입니다. 나를 어떤 사람으로 만드셨는가. 어느 정도의 사람으로 만드셨는가, 아버지가 높고 실력도 좋고 부자입니다. 자녀는 그런 위치입니다. 아버지가 가난하고 무식하고 몸도 약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주신 곳입니다. 어떻게 주셨든지 그게 위치니까 거기서 자기 사명 감당하는 것이 힘써 감당하는 게 대장부다. 늘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지 아니하고 옆으로 위로 쳐다보고 탄식하고 그럽니다. 어떤 경우도 원망하면 안됩니다, 낙오자 됩니다. 어떤 경우도 원망하지 말아라, 한 숨 쉬는 거 아닙니다. 다른 사람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할 수 있으나 자기 형편 때문에 낙심하고 그런 거 아닙니다. 어느 곳에 누명을 써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를 갖다가 7계명으로 넣어버려, 그런 거 요셉은 안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곳에 보내셨구나 이런 모습으로 보내셨구나. 더 깨끗해야겠다.
솔로몬도 했고 다윗도 실수했지만 다윗은 처절한 회개로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난 겁니다. 솔로몬은 큰 실수하고 회개를 못했습니다. 우리 찬양대 이름이 뭐지요, 여호사밧 기억하십시다, 여호사밧인데 어떤 사람이냐, 유다나라가 둘로 갈라지지요, 솔로몬의 죄 때문에 둘로 갈라집니다. 그리고 첫 번째 왕이 르호보암입니다. 그 아들 이름이 아비아입니다. 손자, 아비아의 아들이 이름이 아사입니다. 그리고 아사의 아들 솔로몬의 여호사밧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둘로 갈라진 나라의 네 번째 왕 이름이 여호사밧입니다. 전체로 사울 때부터 말하면 일곱 번째입니다. 모친 이름은 아수바라는 사람입니다. 아들이 여호람이라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며느리 이름이 아달리아라고 하면 그 사람의 여호사밧 왕의 사돈 되는, 그 악하기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여호사밧의 사돈이 됩니다. 연혼이 된 겁니다. 여호사밧이 아합과 사돈을 맺어서 여호람의 아내로 데리고 왔습니다. 이게 환경입니다. 그리고 서른 다섯 살에 여호람이 왕이 되고 25년간 통치합니다. 60년 살고 갔습니다. 이 사람의 아버지가 누구라고요, 아사라는 사람은 좋은 왕입니다. 유다의 선왕이 다섯 사람으로 꼽는데 다윗 솔로몬 여호사밧 히스기야 요시아. 이 다섯 사람을 유대 5대 선왕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아버지 아사왕도 참 좋은 왕입니다. 실수를 했어도. 아버지보다 훨씬 훌륭환 왕 이름이 여호사밧입니다.
나라도 잘 만들었고 하나님 잘 섬긴 그런 왕이 여호사밧왕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계명을 참 잘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명이라 준행했습니다.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긴 일이 없습니다. 다윗은 죄를 짓고 솔로몬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여호사밧은 평생에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다윗 시대에는 우상은 생각도 못했고 솔로몬 초기에도 없었는데 노년에 망령이 들어서 이방 나라에서 데려온 왕비들이 왕이 우상 섬기니까 백성들은 말할 거 없는거지요. 백성은 옛날부터 우민이라, 왕이 우상 섬기니까 나라에 곳곳에 우상이 들어왔고 아비아도 아사도 우상 치운다고 애를 먹는데 이 여호사밧이 전부 다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첫째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온 나라의 우상을 전부 다 없애버립니다. 그리고 백성을 참 잘 다스렸습니다. 배부르게 원래 나라에 잘 다스리는 사람은 국방입니다. 무조건 국방입니다. 경제입니다. 그래서 백성을 안정되게 다스리고 직접 다니고 재판관 세우고 선지자들 보내고 그래서 백성들이 돌아오도록 선도를 했습니다. 그런 위대한 왕입니다. 그래서 온 나라에 우상 없애고 참 잘 섬겨서 그래서 네 번째 신앙은 이 여호사밧이 평생을 두고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여호사밧 시대에는 이렇게 사니까 얼마나 강해졌던지, 우리니라 군인이 60 70정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호사밧 시대에 군사가 116만명입니다. 많은지는 모르겠으나 모릅니다. 다윗 때인데 필적할만큼 그게 여호사밧이었습니다. 그리고 부기영화가 극에 당했다. 여호사밧이 부귀영화 당했다. 그러니까 부국강병 이룬거지요. 여호사밧 시대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군사가 많았고 부자 나라였는데, 압몬 자손과 모압 자손이 수 많은 군사들이 쳐들어왔습니다. 직접 싸웠고 새카맣게 몰려오니까 그냥 무릎꿇고 울고만 있습니다. 적군이 훨씬 많아서,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하나님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안해주면 안된다. 그래서 의지하자, 그래서 그 싸움 구경만해라, 그래서 대신 싸워서 다 물리치고 여호사밧 군인들은 전리품만 챙겼습니다.
여호사밧 신앙, 하나님의 계명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참 귀한 사람입니다. 우상을 전부 없애버렸습니다. 다른 신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백성을 잘 다스리되 선도해서 돌아오게 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했습니다. 이게 특별한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부국강병 그런 점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여호사밧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를 했는데 이 여호사밧이 자기 실수를 실수인 줄은 몰랐던 거 갔습니다. 죄 지은 게 없으니까,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어디 갔다왔다는 거지요. 그 궁으로 들어갑니다. 2절에 예후라는 사람이 여러 명 나오는데 왕이 누구를 도았습니까. 악한 자를 돕고 여호사밧이 악한자를 돕고 두 번째는요.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했습니다. 거꾸로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 해야 한 편이 되는데 반대되는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핀트가 안 맞는거지요. 여호사밧에게 깨우쳐좁니다. 그게 바로 아합이고 이세벨입니다.
여호사밧같은 위대한, 훌륭한 왕이 어떻게 아합을 돕고 사랑했을까, 아합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러면 아들도 좋게 보이고 어머니가 좋으면 딸도 좋게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사돈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아합의 딸 이세벨을 닮은, 그러니까 예뻤을 거고 애교도 많았을 거고 실력도 있었을 것이고 남자를 휘어잡았을 것이고, 여호사밧이 그거 떄문인지 모르겠으나 이세벨의 딸, 아달리아를 데려다가 며느리로 삼았는데 어떤 며느리냐, 자기를 이어서 장남 여호람에게 맏며느리로 맺었습니다. 여호사밧이 아합에게 가서 사돈을 맺었으니까 갔습니다. 내가 지금 저기 성 쳐야겠는데, 나와 같이 가서 칩시다. 그러니까 여호사밧이 한 동족 사돈 아닙니까. 그 전에 하나님의 뜻이 뭔지 물어봅시다. 선지자를 물어봅시다. 400명을 다 불러 모아서 400명이 올라가십시오, 승리합니다. 그 나라는 쇠를 가지고 뿔 가지고 적군 다 죽일겁니다. 이거 다 보니까 거짓이거든요. 그래서 못 믿겠습니다. 좀 진실한 선지자 없습니까. 그거는 나 듣기 싫은 소리만 합니다.
귀에 듣기 싫은 소리는 옳은 말은 충언이라고 합니다. 옳은 말이 듣기 싫다 충언은 역이다. 그러니까 미워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불러보시지요. 그러면 다 가라고 하지 않습니까 올라가십시오. 누가 저 아합을 꼬아서 죽게 만들까 하고 회의를 합니다. 아합에게 있는 거짓 선지자들 입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꼬아서 가게 만들겠습니다. 네가 해라. 그래서 거짓을 예언하니까 죽습니다 그러니까 아합이 가고 싶은데 가지 말라고 그러니까 듣기 싫은 거지요. 굶겨라, 그러니까 가면은 못 돌아옵니다. 그래서 올라갔다가 어떻게 되었지요. 그래서 안 죽으려고 아합이 변장을 합니다. 그 적군이 말하기를 너희는 다른 사람 놓고 이스라엘 왕만 잡아라. 그래서 변장을 하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나갔습니다. 아합은 군사처럼 갔는데 적군이 활을 쏘았는데 우연히 아합에게 맞았습니다. 그래서 잡으려고 했는데 여호사밧은 살았고 아합은 숨어 들어갔는데 보고 쏘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맞아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합은 죽었고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아합의 전쟁하는 건데, 아합은 죽었고 여호사밧은 평안히 하나님 지켜서 돌아왔습니다. 왕이 누구를 도왔습니까. 악한 자를 돕고 그래서 실수입니다.
죽을 때 성경 기록하기를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누가 그랬다고요, 아끼는 자 없이 죽었고, 누가 여호람. 여호사밧의 아들, 누구의 사위입니까. 아합의 사위, 누구의 남편입니까 아달리아의 남편, 동생들 다 죽이고 악하게 8년 통치하다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아버지 여호사밧이 그렇게 결혼 시켰습니다. 이거 예사로 들으시면 안되는 겁니다. 여호람의 아들들이니 여호사밧의 누가 됩니까 손자들이 되지요. 여호사밧의 아들이 여럿인데 장남이 여러 명 남아서 죽었고, 여럿을 아라비아 사람들이 와서 한 명 빼고 다 죽였습니다. 다 죽여놓고 아하시아라는 아들 하나만 남겨놓습니다. 여호사밧 손자 시대 때 일어난 일입니다. 아하시아의 어머니가 누구지요. 아달리아죠. 어머니가 그런 인간이니까 아들이 제대로 됩니까. 그래서 1년 통치하다가 죽어버립니다. 이것도 말하자면 외갓집에 갑니다. 외갓집이 어디죠. 아합집입니다. 그때 아합은 죽었고 여호람이 있는데 병문안 갔는데 그때 하나님께서 아합집에 진노해서 내가 너를 왕으로 세울 거니까 아합을 쳐라 그래서 반란이 일어나서 치는데 그때 아하시아 가서 아합은 죽었고 이세벨은 남아있을 때입니다. 그때 치는데 그때 걸려버렸습니다. 외갓집의 외삼촌 됩니까. 어머니의 형제 갔다가 활에 맞아 죽어버렸습니다. 1년만에, 아하시아가 자기 아들인가보지요. 유다 왕족 씨를 다 죽여버립니다.
여호세바라는 사람이 요하스를 빼내서 계통을 지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이라는 왕이 참 훌륭했습니다. 악한 자를 도왔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을 잘못 사귀었고 인간관계를 잘못 맺었고 완전히 파탄이 나버렸습니다. 그 집안과 그 나라를 절단을 내버렸습니다. 완전히 비참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악한자를 돕는 거, 그래서 겉으로 볼 때도 구원을 위해서 이런저런 거 쓸 수 있으나 함께하는 거 마지막 실수하는 걸 합니다. 그런 단체 그런 모습이 보이면 멀리해야하지 입장이기 때문에 여호사밧꼴이 되는 겁니다. 치명적으로 다 절단냈다 이게 여호사밧의 실수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참 조심해야합니다. 사람 하나 잘못 사귀면 끝장나는 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후에 살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