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주일 오후
2026년 6월 21일 주일 오후
찬송: 144장
본문: 역대하 19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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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가 아버지는 아합이고 친정 어머니는 이세벨입니다. 아달리아의 친정 아버지가 아합이고 친정 어머니가 그 유명한 이세벨입니다. 여호사밧이라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윗대로는 다 좋습니다. 자기를 자기대에 와서 옆으로 밑으로는 문제를 만든거지요. 참 좋은 아버지 어머니들 밑에서 태어났는데 여호사밧도 금수저 되는 사람인데 그런데 밑으로 자기 대에서 옆으로 밑으로 옆으로가 잘못되니까 밑으로가 잘못되는 겁니다. 옆으로 잘못되니까 아래가 잘못되어서 아합을 사귀고 이세벨과 사돈 맺고 여기서 모든 문제가 파생되기 시작하는 거지요. 여호사밧은 35살에 왕이 됩니다. 25년간 나라를 다스립니다. 아사왕보다 훨씬 더 잘 다스렸고 5대 선왕 중 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참 잘 지켰습니다. 사람을 잘못 사귀었다.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사람을 잘 사귀어라. 죄라고 할 수 있을까. 계명 어긴 건 아닌데 왕이 악한 자를 돕고 미워하는 자를 사귀는 것이 옳은지. 십계명에 해석하면 나오겠는데 직접적으로 계명을 어긴 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우상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솔로몬 시대 때는 만연한 시대인데, 솔로몬이 이방 여인하고 결혼해서 그 여인들이 우상을 끌여들였고 솔로몬도 우상 섬겼고 우상이 들어왔고 그때 그 우상이 계속 있었는데 없애버리지 못했는데 그걸 다 없애버렸습니다. 여호사밧이 여호사밧이 다스린 나라는 열 두 지파 중에서 몇 지파지요. 두 지파고 나머지는 쪼개져나갑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망라해서 여호사밧이 갈라진 나라인데 열 지파까지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다니면서, 남북에 갈라졌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겠지만 남한의 대통령이 북한의 사람까지 망라해서 애를 많이 썼다. 그런데 이 시대도 원수처럼 지낼 때는 서로 싸우고 그랬습니다. 언젠가는 남북전쟁도 있었습니다. 이때는 사이가 좋아서, 이게 원인될 수 있습니다. 동족을 사랑해서, 열 두 지파는 한 핏줄이지요. 야곱의 아들들 한 혈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좁은 사람들은 하지만은 열 두 지파 전부 다를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려고 힘을 쓰는 사람입니다.
열 지파가 떠나게 한 사람이 여로보암입니다. 목사 되기 전에는 괜찮던 사람이 그 이후에는 목이 빳빳해진다고 합니다. 사울도 그랬습니다. 왕이 되고 나니까 버림받았던 것처럼, 여호사밧은 왕이 되고 여로보암이 된 그 인간이, 조심해야합니다. 좋은 말이 안 나옵니다. 솔로몬이 이렇게해서 열 지파를 맡기니까 잘 다스려봐라, 왜 열 지파를 엉망을 만들었느냐, 그 계기가 뭐냐면 나라 갈라지고 초기에 열 두 지파 나라에 수도 중심이 어딥니까. 통일왕국의 중심 수도가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유월절이던지 예루살렘에 가야합니다. 열 지팓 생활이니까 예루살렘 갔다가 성전보고 옛날 생각이 와서 자기 죽이고 다 돌아갈까 싶어가지고 사마리아에다가 예루살렘에 있는 것처럼 가짜를 만들어놓고 그래서 사이비하게 그렇게 만들고 송아지 만들어놓고 예루살렘까지 갈 거 어디있냐 그래서 엉망이 된 겁니다. 왕된 그 자리 지키려고 타락을 한 게 여로보암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의 수도는 사마리아입니다. 열 지파는 많은 사람이니까 다윗의 계통이었고 구약이기 때문에 가야합니다. 장소로 가야하고 절기 다 지켜야하는데 넘어갈까요 안 넘어갈까요, 사람은 가짜를 만들면 속습니까 안 속습니까. 독일의 선전 그게 거짓말 만들면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 게 사람입니다. 옛날 이야기 아닙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습니다. 현대 21세기 6월 21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안 그런 거 같지요. 그래서 사람 일곱 명만 만들면 건강한 사람을 환자 만들어버린다고 합니다. 아무리 옳은 것이라도 교모하게 바꿔버리면 아무리 말도 안되는 거짓말도 꼬으면 넘어가는 것이 옛날에 뭡니까 광우병 파동,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려서 죽는다고 온 나라가 난리친 겁니다. 수없이 수입됐는데 안 먹어본 분 안계실걸요, 미국산 소고기 안 먹은 사람 없을 겁니다. 그런 뻔한 거짓말인데 다 믿었거든요. 그 바람에 정권 바뀐겁니다.
말도 안되는 가짜를 만드니까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여호사밧은 열 지파를 바로 세우려고 세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특별히 의지하고, 아무리 군사 많고 무기 좋고 지략이 좋아도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안된다. 이거 참 중요한 겁니다. 여호사밧은 이 면이 충분했습니다. 몇 가지지요. 첫째 계명을 잘 준행했습니다. 백성을 선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가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군사가 116만명, 부귀 영화가 극에 달하였더라. 최고로 더 이상 될 수 없을만큼 부자가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부자가 되었습니다. 모든 정권자들의 꿈이 그겁니다. 그렇게 만든 것이 꿈인데, 여호사밧 때는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부자지요 돈 많지요. 나라 강력하게 되었지요, 아직 되었지요, 문제가 생긴 겁니다. 18장 1절, 1절만 읽어봅니다. 같이 읽어봅니다.
이스라엘을 버릴 때가 안되어서 아합 시대에 이스라엘이 강력했습니다. 망해버려야하는데 아직까지 멸할 때가 되지 않아서 상당히 나라가 강했습니다. 군사력도 강했고, 아합한테 공물 바치는 나라도 있었습니다. 내면으로 들어가보면 아합으로 더불어 사귄 것, 부귀와 영광이 극으로 당하니까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는데 그렇게 하나님 계명을 잘 지켰고 백성을 그렇게 잘 다스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런 사람, 저는 그렇게 오늘까지 나름대로 그렇게 믿어왔고 그렇게 배워왔고 느껴온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이 무지해도, 진실하게 길을 걸어가면 모르는 것은 해주시고, 바른 길로 판단하도록 하셨고 믿고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진실하게 충성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다 지켰고 다른 신 섬기지 않았고, 다른 것을 믿고 의지하지 않았고 하나님 뿐이었다. 백성들을 사랑해서 선도하려고 애를 많이 썼고, 많은 사람들을 섬겨라, 옳은 길 가라, 이렇게 했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진실한 여호사밧이었는데 아합으로 사돈 맺는 건 막지 않았을까.
이게 의문인 겁니다.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여호사밧의 동족을 사랑하는 그 면 때문에 아합으로 더불어 사돈 맺어서 통일까지 생각했는지 모르겠으나 이스라엘 열 지파를 돌아오게 하려고 하는 그 중심이었을까. 그런데 악한 자를 도왔다고 했으니까 여호사밧의 아합과 더불어 그런데 다니면서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려고 여호사밧의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한 동족 사랑을 한 그 중심, 여호사밧을 사랑해서 구원하려고 우상 속에 빠진 그 백성들 돌아오게 하려고 그거 하려고 아합과 연혼해서 사돈 맺는 건 혈연 관계로 맺어지는 건데, 그래서 굉장히 아주 강력한 끈이 되는 겁니다. 자주 아시는 거지만 정치가들 끼리도 힘있는 사람끼리 사돈을 맺어놓으면 안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이런 게 더 많았습니다. 솔로몬의 아내가 1000명 많은 아내가 이런 걸로 앶어진 게 많습니다. 다윗도 아비가일이 있지요. 아비가일의 남편이 누구지요, 나발입니다. 미련한 자 나발인데 굉장히 부자였지요. 다윗을 갖다 멸시하다가 죽고 나니까 나발의 아내를 아내로 삼습니다. 그러면 그 나발의 모든 재산은 다윗 것이 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결혼한 게 많습니다. 아합이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오게 하려고 아니라고 단정은 못합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동기와 중심이 좋았더라도 악한 자였다는 거지요. 그 악한 자와 하나가 되면 악한 자에게 도우면 악한 자가 도우면 어떤 믿은 좋은 사람한테 나 교회 다닐 거니까 도둑질을 하나 해야겠는데 도둑질하는 거 도와주면 주일날 교회갈게 이러면 도와줘야합니까 안 도와줘야합니까. 교회 나오고 예수 믿겠다는데, 같다는 말은 못하겠는데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도적질하는 거 아니니까 도와주면 진심으로 구원하려고 그 사람의 도적질하는 걸 도와주면 공범 아닌가요.
결과는 하나님께서 크게 따지시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시 하는 거 하나가 동기 목적 원인 중심입니다. 또 하나는 방편입니다. 아무리 중심이 좋아도, 방편이 아무리 옳아도, 동기가 잘못되어도 목적이 틀려도 목적까지 틀려도 방편이 맞으면 확정 못하겠고 동기 이유 이게 잘못되었어도 방편이 바로되면 결국 바로되게 됩니다. 아무리 동기가 발라도 방편이 틀리면 마지막에 탈선이 되는 겁니다. 며느리 이야기 아시죠. 시어머니가 하도 괴롭혀서 저 시어머니 때문에 못 살겠는데 시어머니 밉지 내가 방법 가르쳐줄게, 밤을 삶아서 하루에 세 개 씩만 삶아서 매일 삶아 드리면 일찍 돌아가신단다, 그러니까 자기 시어머니 돌아가시게 하려는 그 목적으로 까서 먹여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무슨 짓으로 이런 걸 하지 그러다가 매일 같이 주니까 나중에 받아먹고 좋지다가 점점 정이 들다가 둘이 딱 붙어서 서로 너무 좋아서 우리 어머니 돌아가시면 안됩니다. 이런 지혜를 누가 가져야하지요. 아들들이 가지면 아들이 이런 지혜를 가지고 붙여놔야합니다.
아합이 마지 못해서 선지자 400명을 불러놓고 목사라는 인간들이 올라가면 승리합니다 하고 아부를 하는거지요. 이거 말고 진짜없습니다. 꼭 듣기 싫은 말만 합니다. 옳은 말이 듣기 싫으면 듣기 싫은 말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 틀린 사람이지요. 옳은 사람한테 옳은 말 하면 싫어합니다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올라가면 되지요, 진짜를 말해라, 이렇고 이렇고 이래서 죽습니다 가지 마십시오, 아합은 가고 싶습니다 점령해서 차지하고 싶은데 하나님의 뜻은 가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면 미가야가 가지말라고 그러면 여호사밧은 안 가는 게 맞습니다 그래야하는데 같습니다 그냥 따라서, 아합이 가는데 그래서 미가야를 가둬놓고 굶겨라 목숨만 연연할만큼 먹여라. 가서 죽었습니다. 아합이 안 죽으려고 변장을 했습니다. 여호사밧은 왕복 입고 갔습니다. 그러니까 막아주셨고 아합은 어떻게 죽었다고 화살이 그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우연히, 하나님의 예정이죠. 안 죽을 것처럼 준비했고 그런 모습이었는데 죽도록 예정되어있으니까 아합을 맞춰서 죽어버렸습니다. 하루 종일 고통스럽게 있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사밧 어떻게 했다고요, 편안하게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니까 선견자가 나와서 왕이 악한 자를 돕고 그래서 어떤 동기 목적이었던간에 악한 자를 도왔던 겁니다. 자기 중심이 하는 그게 되었다고 하지요. 아합은 불택자가 아닙니다. 나봇을 죽이고 나봇의 포도원을 뺏고 나서 아합은 이거는 겁이 많은 인간입니다. 그렇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인데도 그런 겁니다. 아합이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그런 선지자가 있으면 그 말도 겁도 내고 그랬습니다. 차마 못하고 끙끙 앓고 있으니까 이세벨이 와서 묻습니까. 왜 식사도 안하고 그러십니까. 나봇의 포도원을 갖고 싶은데 팔지 않는다네, 내가 드릴게요. 그래서 가짜로 편지를 써서 장로들한테 선포하고 거짓을 만들어서 나봇을 끌어내서 왕과 하나님을 저주했다고 해서 죽여라 그래서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았습니다. 네가 또 죽이고 빼앗았냐, 아합에게 속한 자가 들에서 죽으면 개가 먹고 새가 뜯어먹을 것이다. 이세벨이 죽고 난 다음에, 3층에서 죽습니다. 왕의 딸인데 장례는 지내줘야지하고 다른 건 다 뜯어먹고 머리 팔 다리만 남았습니다. 아합이 겁이 나서 함부로 못 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보냈습니다. 내가 불쌍해서 못 보겠으니까 아합 시대에 내리지 않고 아들 시대에 내리겠다고 물러줍니다.
그런데 여호사밧이 그래서 이런 아합을 통해서 백성들을 살려보려 했을까 그럴 수 있고 아니면 여호사밧의 판단이 잘못되었을까, 가장 확률이 많은 게 아합으로 더불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오게 하려고 그 동기에서 어쩌지 않았을까, 방편이 틀린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를 미워한 겁니다. 하나님의 적인데 적을 사랑하면 적이지요. 적의 적은 동지라는데 적의 친구는 동지지요. 그래서 한 번 더 참혹한 결과를 맺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은 그리고 죽는데 여호사밧이 죽고나서 왕위를 물려받는데 여럿인데 왕이 되고 나서 다른 아들들 동생들을 왕이니까 다 죽여버립니다. 누가 그렇게 했을까요, 아달리아가 그렇게 했지요. 여호람은 8년 통치하고 몸에 중병이 들어서 창자가 빠져나오는 중병이 들어서 죽었고 그 다음에 여호람 죽고 나면 여호사밧의 손자가 되지요 그런데 여럿인데 그 아들들이 여호람 때에 아라비아 사람들이 와서 하나만 남습니다. 그래서 여호람 죽고나서 하나 남은 왕이 되었는데 외가집에 갔다가 그 예후에게, 다른 예후입니다. 활에 맞아서 죽어버립니다. 증손이 왕이 되어야하는데 그래야 내려가는데 아달리아가 보니까 나라 전부를 우상 나라 만들려고 다윗 왕의 씨를 다 죽여버립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여호야다. 여호세바가 몰래 막내 아들을 살짝 빼내서 성전 아닌가 집에서 6년을 몰래 기릅니다. 그 다음을 나라를 아달리아가 다스립니다.
귀신이 6년 동안 다스립니다, 아들은 비참하게 죽었고 손자들 비참하게 다 죽었고 6년 동안 하나님 나라를 귀신이 통치하게 만들었는데 어떠했겠습니까. 그런 원인이 여호사밧의 실수인 겁니다. 아합과 더불어 크게 악한자를 돕고 여호사밧의 치명적인 실수다. 그래서 이 말씀에서 우리가 기억할 거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 아무리 자기 신앙이 옳고 발라도 아내가 잘못되거나 남편이 잘못되거나 사돈을 잘못맺거나 친구를 잘못 사귀거나 그러면 하나님께서 나를 기준으로 붙여주신 사람입니다. 천륜입니다. 함께 주변이 지인들 있으면 조심하되 가까이 있으면 맺어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사귈 때, 그들 중에서 이런 관계를 맺어야하는데 사돈을 맺지 않았다면 사돈 맺을 때 결혼할 때 살펴야하고 어떻게 못 찾으니까 친구 사귈 때 잘 선택해야하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미 여러 명으로 되어있다면 잘 살펴서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악을 행할 때는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고 그럴 때는 도와주는 것을 하면 안됩니다.
아들이 자기 중심으로 하려고 하면 구원하려는 목적일 지라도, 부부가 한 몸인데도 악을 행한다면 그거는 도와주면은 안된다는 겁니다. 아무리 동기가 옳아도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어떤 동기도 하면 안되는 겁니다. 여호사밧 같은 결과를 맺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우리는 그냥 하지만은 악한자를 왜 돕겠습니까. 아들이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구원하려고 돕지만은 돕는 그것이 말씀에 어긋난 것이면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악을 더 키우는 게 되니까 그게 부부든지 가족이든지 거래처든지 그 상대방을 악을 행하는 걸 도븐 결과가 되면 공범이 되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을 미워하는 교회를 싫어하고 옳은 걸 싫어하는 이런 사람 이런 말 이런 행동 이런 뭐가 있다며 우리는 거기서 멀리해야하지, 그래서 뭐란 말은 못하나 두 나라가 전쟁할 때 어느나라가 신앙과 가까운가. 어느나라 편을 들어야할까. 두 나라가 싸우는데 우리 같으면 직접 아닐지라도 어느나라가 하나님과 더 가까울까, 그 편을 응원하지 반대쪽을 대적하고 미워하는 그런 편을 든다면 아합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다 뭔지 이해가 되시지요. 멀든 가깝든 그런 겁니다. 내 속에 내 습성 중에서도 내게 있는 요소 사람의 요소는 여러 가지인데 악을 행하고자 하는 자기 중심으로 하고자 하는 이놈을 키우는 게 결과적으로 되면 악한자를 돕는 게 됩니다.
외부적으로는 당연히 악한자를 돕는 건 안되는 것이고 왜 돕느냐, 여러 관계, 혈육, 입장, 형편, 처지 다 돕게 되는데 동기 중심이 어떻든 여호사밧이 아합을 돕게 되고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를 여호사밧 실수를 되풀이하는 것이고 내 속에 자기 요소 중에서 옛사람 새 사람, 옛사람이 하고자하는 그 성품 요소, 이것이 하고자하는대로 하면은 악한자를 돕는 게 됩니다. 해서는 안될 일을 하면 꺾어버려야하지 하게 되고 멀어지는요소를 사랑해서 그 편이 되면 아합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요소가 이런 일들이 내 안팎에 잘 살펴야하고 한 두 가지 실수 때문에 결과는 참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를 살피고 한 두 가지 실수 따라서 다르지만 기억을 하고 조심을 해야하고 참 마지막 세상 떠나는 날까지 조심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