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밤
2026년 6월 17일 수밤
찬송: 172장
본문: 열왕기상 2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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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성경 기록한 사람을 기록하게 했는데 보고 듣고 경험하게 한 자의사가 느낀 바를 기록한 것입니다. 그렇게 기록한 기록을 교리적 용어로 무슨 영감이라고 하지요. 유기적 영감이라고 합니다. 유기적, 자의적이다 말하자면은 상대방이 서로가 강제가 아니고 서로 자기 생각 자기 의사 자기 판단 이런 걸 가지고 서로하는 이걸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살아서 활동하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기적으로 기록하셨는데 기록 형식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말씀은 죽을 날이 임박해서 유언의 형식으로 기록하셨습니다. 설명도 있고 기록도 있고 유언의 형식으로 기록해서 세상을 살다가 떠나는 부모나 조상이나 먼저 떠나간 사람들이 남기는 마지막 당부, 마지막 부탁입니다. 유언의 형식을 말씀하신 겁니다. 꼭 기억해라 특별히 기억해라,
아버지 입장에서 유언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세 가지 의미를 설명해드렸지요. 아버지란 순서는 바뀝니다, 부모를 의미합니다. 아버지는 부모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한 몸이기 때문에 부부는 한 몸입니다. 부부는 한 몸이다 기억을 해야하지요. 어기면 죄가 됩니다. 영은 하나님이 직접 낳으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느니라, 부모가 낳은 것은 마음과 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모를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보내실 때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마음과 몸을 직접 만드실 수 있는데 이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목적 성취가 되기 때문에 천국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대리자로 부모님을 보내셨고 그러므로 부모님은 그 속에 하나님의 속성이 들어있습니다. 자녀 사랑에 대한 속성이 들어있어서 부모의 자녀 사랑은 특별한가. 우리 부모님이 사랑하는 것은 다른 문제고 본능적으로 자기 자녀를 사랑하는 건 본능입니다.
짐승들도 그런데 그거까지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하기 위험하고, 자기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서 이 세 가지를 먼저 기억합니다. 아버지는 곧 부모를 말씀한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그 자녀, 나에게 주신 대리자다. 세 번째 그러므로 하나님의 속성이 있어서 자녀를 사랑하는 건 특별하다. 이걸로 기억하십시다. 다윗은 이런 입장에서 간곡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유언을 하거나,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딸들에게 부탁을 하면 그 부탁이 죄가 되지 않는 것이면 누구의 부탁이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예수 믿지마 이건 아닌 것이고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 좀 읽지 기도 좀 하지 학교 숙제 좀 하지 이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정치 성향이 다르면 친구도 아니고 결혼도 아니고 그러면 안됩니다. 정치가 일생의 전부입니까. 거기 따라가면 어리석은 겁니다. 참고하면 되는거지, 틀린 건 틀린거고 옳은 건 옳은 것이고. 세상이 다 그러니까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주식 열풍이 부니까 열 명 중에 한 사람이 주식 가지고 있다면서요, 함부로 휘둘리는 거 아닙니다. 우리 경제도 그렇습니다. 예배당을 지어야하니까 연보를 모아야하는데 이자 많은 곳에 넣으면 됩니다. 큰일 납니다. 그거 때문에 3금융권 4금융권 들어가서 투자를 하면 안됩니다. 다른 곳의 이자가 절번 밖에 안 될지라도. 주식하고 뭐하고 위험한 겁니다. 안전하게 하는 게 가장 알찬 겁니다. 제가 지금 뭘 설명하고 있지요. 주권성을 가져라, 네가 보고 보는 기준은 뭐냐 하나님과 말씀을 하고 네가 보고 네가 생각하고 네가 비판하고 평가해서 네가 네 길 가야지. 그래서 자주 우리 집회 때 듣죠. 왜 공회냐, 왜 예수교냐, 왜 장로교나, 왜 총공회냐, 총공회도 왜 우리 공회냐. 부산으로 말하면 동천교회냐. 이게 가장 옳고 바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면 휘둘리고 마는 겁니다.
모든 위치에는 역할이 들었고 사명이 들었습니다. 그게 할 일입니다. 학생이냐 공부, 직장이면 직장인 사장이면 사장의 역할, 위치입니다. 자기 자신을 단속하는 겁니다. 그런 자세를 가지고 주권성을 가지고 그 자리 위치를 감당하는 그 사람이 대장부입니다. 두 번째,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대장부라는 말은 너 스스로를 알아라. 그런 자세를 가져라. 너가 너를 만든 그런 자세를 가져라, 안에 있고 하나. 너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피동되지 말고 영향받지 말고 유동성을 가져라, 위치를 지켜라, 그 위치 안에는 역할 사명이 들었습니다. 너 자신에 대한 자세를 가져라. 자기 자신을 만드는 겁니다. 너 자신, 너에 대한 너 자신을 가져라, 주권성을 가져라, 피동되지 마라 영향받지 마라, 그렇게 하려면 가져야합니다. 쌓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배워야하지요. 학생 때 어릴 때 대장부가 되는 것은 열심히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치를 지켜라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인데 다윗의 하나님이 있다.
백 목사님의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 하나님이 계시는 겁니다. 하늘의 태양은 하나입니다. 요즘은 초여름 이때 막 햇빛이 쬐어주면 곡식 과일이 큽니다. 그런데 이럴 때라도 골방에 앉아있으면 그 사람에게는 햇빛이 안 갑니다. 내가 어디있느냐, 그게 올 수 있고 안 올 수도 있는 겁니다. 나의 태양은 빛날 수 있고 안 빛날 수도 있는 겁니다. 명이란 뭐냐, 말씀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져라,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이다. 알고보면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요즘은 군대에서도 함부로 기합도 못 주고 매도 못 때린다고 하는데 문제가 많지요. 상관이 명령하는데 안하면 옛날은 상관이 하는 명령 어기면 감옥가는 겁니다. 명령이라고 하는 것은 무조건 하는 게 명령입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뭐라고요, 군대는 그런 곳인데 군대 말고는 그런 단체가 없지요. 유원을 해도 안하면 군대에서 상관이 명령하는데 안하면 두드려패거나 감옥 보내는 겁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자녀에게 유원을 하는데 안 지키면요, 방법이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명령을 들었는데 안하면 할 수 있는게 없는 겁니다. 안 때리지요. 지켜보는 겁니다. 살아 생전에 그런 것이지요. 명령에는 어기면 형벌이 따라간다, 두려움을 가져라 이 말입니다. 말씀은 곧 길이다 그 말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굉장히 고차원의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법들은 아주 세밀합니다. 아주 고급입니다. 안에 내용도 많고 원리도 그런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전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들었기 떄문에 그렇지 않을지라도 일반적으로 계시를 어기지 않기 때문에 포함해서 만들어 놓으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구잡이로 사람들이 하는 것을 이 세상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타락한 인간이 일을 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법입니다. 동기가 규제입니다. 이 세상의 법은 이 세상의 안정 질서입니다. 아무리 지켜봐야 손해봅니다. 같은 법이라는 뜻인데, 두 번째 계명과 계명은 어떤 곳에서 하는 게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계명이라는 표현은 어디서만 쓰는 단어입니까. 이 세상 어떤 단체에서도 쓰지 않습니다. 계명이라는 단어는 종교에서만 쓰는 겁니다. 종교, 종교에서 신입니다. 그래서 명령 중에서 가장 강력한 표현이 계명입니다. 계명 계율인데, 하나님의 벌을 내린다는 겁니다. 신을 벌을 준다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도 계명이다. 말씀은 곧 계명이고 법률이고 계명이다. 하나님께서 어기면 지옥의 형벌을 따라가는 겁니다. 법도 무섭고 계명도 무섭습니다. 세 번째는 말씀은 율례입니다. 법의 알맹이. 수박이 있고 수박 껍데기가 있는데 알맹이 그게 율례. 비교가 될지, 사람의 몸이 있고 마음이 있듯이, 지혜, 마음 작용이지요. 법을 법되게 하는 율례입니다. 법률, 법이라고만 해도 율이 들어있는 겁니다. 율 없는 법은 없는 겁니다.
말씀이 곧 증거다. 말씀을 근거해서, 내가 너희를 심판하지 않고 모세가 심판한다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 심판한다, 말씀이 잣대입니다. 저울이고 거울이고, 그래서 네 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두려움을 가지고 이 말씀이 길이니까 길을 찾아라, 답을 찾아라, 말씀을 벗어나는 건 없는 겁니다. 법률이고 계명이고 율례고 증거다. 그리고 정해져있으니까 정해진 거니까 그대로 지켜라. 말씀은 법률이고 계명 율례 증거인데 말씀 그대로 지켜야하지 그 말씀을 임의로 이렇게 저렇게 바꾸고 이렇게 바뀌니까 모든 교회가 주일을 어기니까 바뀝니까. 계명이. 치우치고 피동되고 흔들리는 것. 하나님께서는 과감하지마라, 그렇게하면 무엇에 하든지 뭘 하든지, 어디로 가던지 뭘 하던지 어디로 가던지, 막힘없이 된다 그 말입니다. 이렇게 유언을 하고, 듣습니다.
유언이라는 것은 죽음을 앞둔 인종을 앞둔 것으로 순서대로 하는 겁니다. 정치적인 그런 면은 요압과 바실레와 처리가 더 중요한데 미뤘습니다. 그리고 이거 하고 난 다음에 세 사람을 찍었습니다. 다윗 시대에 관계된 사람이 많은데 다윗이 특별히 기억하고 찍어준 세 사람, 요압, 바실레, 시므이가 있다. 평생 다윗과 함께했던 사람들입니다. 최측근이었고 건국의 공신일만큼. 아마 다윗성을 제일 먼저 차지한 사람을 군대장을 삼을 것이라고 해서 요압이 군대 장관이 됩니다. 아사헬은 좀 일찍 죽었고 아비새는 다윗 목숨 구한 사람입니다. 그게 요압의 동생입니다. 다윗은 요압을 쫓아내지를 못합니다. 쫓아내면은 나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압의 잘못된 것을 알고 데려갔고 요압의 처리를 솔로몬에게 맡겼습니다. 현상 세계에도 많이 있습니다. 정치라고 합니다. 내 속의 요압같은 요소, 욕심 열심, 의지, 인내, 끈기. 열심히 잘 지키며 잘 하는데 그 속에 동기가 중심이 목적이 여기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요압과 그럴 수 있는가 그렇게 요소를 찾아야합니다. 뽑을 때에도 외부로 드러날 때에도 그렇고 요압과 그럴 때도 뽑지 않습니다. 내 속에 있는 잘못된 욕심일지라도 잘못된 건 뽑아야하는데 꺾으면 안되는 겁니다. 잘못된 의지력은 바꿔야하는데 의지력이 없으면 일을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잘 구별해서 때와 장소 잘 구별해야합니다. 이건 이해가 되시는지요, 바실레라는 사람은 어려울 때 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 하는 것과 환란 때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압살롬에게 다 갔습니다 민심이. 백성이 다 압살롬을 향합니다. 다윗 몰래 마음을 도적질해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압살롬을 좋아하고 도망쳤습니다. 그때는 압살론하고 싸워서 못 이깁니다. 평소 좋을 때 돕는 거하고 환란 때 돕는 건 다른 겁니다. 바실레가 이랬으니까 꼭 갚아라. 그 다음 시므이입니다. 시므이는 다윗이 어려울 때 적의 편에 붙지 않았는데 빌미를 삼아서 수치스럽게하고 저주한 사람이 시므이입니다. 성도를 더욱 더 곤란하게 만드는 아주 비겁한 그 인간이 시므이입니다. 아주 회복하니까 기어내려와서 살려주옵소서, 이랬다 저랬다, 그런 사람인데 다윗은 직접 처리하지 않고 솔로몬에게 맡겼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유언을 통해서 도리를 기억하고 기억할 다윗의 유언은 힘써 대장부가 되어야겠고, 말씀이 두려움을 가지고 답을 찾는 우리가 되어야겠고 법률로 계명으로 율례로 증거로 하고 그리고 우리 속에서 뽑을 건 뽑고 가질 건 가져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가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