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주일 오전
2026년 6월 14일 주일 오전
찬송: 176장, 137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부모란 아버지란 그 자녀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는 겁니다. 아버지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부부는 한 몸이지요. 성경이 그렇습니다. 한 몸이기 때문에 아버지는 곧 부모를 말합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이 자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부모를 통해서 자녀에게 대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녀란,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가장 높이고 가장 말하자면 공경하고 섬겨야할 대상이 아버지 어머니 부모입니다. 부모를 섬기지 못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는 게 성경입니다. 부모님은 누구라고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자. 누가 대리자입니까. 자손들에게, 적어도 그 아들 딸에게.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은 신불신자를 불문하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대리자긴 때문인데 자기 자녀는 지극히 아끼고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남의 자녀는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 부모님은 자기 자녀만큼은 목숨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게 부모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실 때 속성 성품을 넣어놨습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그래서 부성애 모성애는 목숨 걸고 자녀 지키고 양육을 하게 되는 겁니다. 부모는 굶어도 자식은 먹입니다.
자식이 아프면 잠을 자지 않고 자식을 간호합니다. 대신 죽어줄 수도 있는 겁니다. 자손들은 부모 마음을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대리자니까, 하나님의 속성을 닮았으니까,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한다 그 말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의 속성이 하나님께서 아버지 어머니에게 담아두셨기 때문에 남의 집 자녀는 그렇지 않은데 자기 자녀만큼은 그렇게 사랑하는 겁니다. 이 부모의 자녀는 어릴 때는 모르고 못 느낍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못 느끼는 사람을 철이 없다고 합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해도 재벌이 되어도 박사라도 대학교 교수라도 부모 사랑을 모르고 못 느끼면은 철없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합니다. 다시는 세상에서 만날 수 없으니 가족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한 마디. 숨을 헐떡이면 말을 잘 못합니다. 힘을 짜내가지고 말해야하는데 할 말이 수없이 많은데, 사랑하는 아들에게 딸에게 이 말 만큼은 꼭 해야겠다하는 게 유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게 유언, 그래서 세상에 남아있는 분들에게 남기는 가장 중요한 것이 유언입니다.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살아가는 그 모습을 보면 무엇이 유언일까 하면 알 수 있습니다. 집사님의 유언을, 28년 같이 개척하면서 제가 아는대로, 몸이 성할 때 예배 한 번도 안 빠졌습니다. 새벽기도까지. 주일 오전 오후 밤 새벽까지 하나도 안 빠졌습니다. 크게 활동해서 못했을지라도, 그분의 신앙의 인생의 중심은 신앙이었다고 봅니다. 신앙 중심 예배 중심 그게 바로 자손들에게 가족들에게 유언입니다. 장례식 있으면 가장 먼저 나서고 갔습니다. 교회 장례식도. 결혼식은 모르겠고, 그 분의 생애는 신앙 중심이고 예배 중심인데 그게 바로 말 없는 유언이라고 할 수 있고 다윗에 대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유언을 하는 분은 합니다. 그런데 받드는 것은 받은 사람들의 몫입니다. 가족들의 몫이고 자손들의 몫입니다. 지키는 것이 당연한 사람의 도리라 그렇게 보는 게 맞겠지요.
청개구리 알지요. 자식 놈이 하도 하니까 마지막에 유언을 물가에다 묻어라고 했다지요. 그러면 반대로 할 거니까, 그런데 이걸 깨닫지 못하고 그때 철든다고 받든다고 해서 비만 오면 무덤 떠내려간다고 그렇게 울어댄다고 하던가요. 부모 뜻이 뭔지 헤아리지 못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습니다. 다윗의 유언 속에 하나님이 다윗을 통해서, 성령이 우리에게 기록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하는 그게 뭔가,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 역사 이래로 두 사람만 죽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에녹이고 한 사람은 엘리아고 두 사람은 계시의 사람입니다. 첫째 유언이 뭐냐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대장부가 되어라는 게 무슨 유언일까. 다윗은 왕이고 솔로몬은 다윗을 이어서 왕이 될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로써 아들에게 유언하면서 동시에 위치를 사명을 상기시켜주는 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다른 사람이 만들어줄지라도 자기가 지신을 만드는 것이고 자신의 모습을 말하는 겁니다. 너 자신의 이런 모습을 만들어라.
사람에게 피동되지 말아라, 휘둘리지 말아라 독립성 주권성을 가져라는 겁니다. 대장부가 되어라,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피동되지 말고 참고만해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하나님과 직접 연결하고 너의 모든 현실 생활에서 하나님과 직결해서 판단하고 처리하지 사람에게 환경에 휘둘리지 말아라, 독립성 주권성을 가져라. 대장부란, 너의 위치를 지키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네가 세우신 위치가 있다. 위치는 곧 자리입니다. 위치라는 것은 세상 벼슬도 이치지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위치가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 위치, 여자는 여자 위치가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처럼 되고 여자가 남자처럼 되면 비참해지는 겁니다. 공중의 나는 새는 창공 날며 살아야합니다. 아무리 더워도 한 여름에도 창공을 날아다니는 새가 물 속에 들어가면 위치를 떠나기 때문에 죽는 겁니다.
바다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래상어도 육지에 나오면 죽는 거고 범이 땅 속으로 기어들어가면 죽습니다. 사람도 위치가 있고 왕은 왕 신하는 신하 백성은 백성 사장은 사장 사원은 사원 위치가 있습니다.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지켜라, 그 자리 안에는 자리 속에는 역할이 있습니다. 대장부가 되어라, 사람에게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라, 너가 주권을 가지고 주인이 되어라. 그러면서 내게 주신 위치를 지켜라, 역할 사명이 들었다. 그게 대장부입니다. 그런 너가 되어져라. 이런 사람이 되어야 그 다음에 실력이라는 것도 사람 속에 들어갑니다. 실력도 사람 속에 인격도 사람 속에 됨됨이도 사람 속에 들어갑니다. 돈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사람이 돈을 따라다니면 돈의 노예가 됩니다. 사람 노릇을 못하게 됩니다. 사람은 일을 할 사람이 되면 일도 따라다닙니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은 하나님 다음입니다. 모든 존재 중에서, 모든 어떤 존재일지라도 사람이 휘둘리면 참고는 하되 휘둘리고 피동되면 안되는 겁니다. 이런 걸 기본적으로 지키는 것이 대장부입니다.
각 사람은 올라가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맡기신 위치가 있습니다. 요셉은 원치 않았는데 형들을 통해서 애굽에 팔았습니다. 열 두 아들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요셉이 야곱이 아끼다가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보디발집에 종으로 팔려나갔습니다.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종노릇을 하니까 심부름 할 사람인지 보면 압니다. 딱 보고 아무리 남을 시키는 책임자 되고 싶어도 못시킵니다. 시켜버리면 아깝기 때문에 총으로 살았습니다. 보디발은 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인이 미혹을 해서 누명을 쓰고 감옥을 갑니다. 그게 요셉 위치입니다. 종의 위치 죄수의 위치. 죄수로 살았는데 잘 지키니까 교도소장처럼 지냅니다. 그 다음에는 총리로 올라가버렸습니다. 그게 위치입니다. 제가 뭘 설명하고 있지요, 우리 찬양대 뭘 설명합니까. 알아야 귀를 듣는 거예요. 제가 뭘 설명하지요. 같이 합니다. 대장부. 대장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장부란, 첫째, 그 속에 무슨 걸 가져라, 주권성을 가져라, 주권이란 주인이라는 겁니다. 독립성을 가져라, 노예 근성 종 근성은 대장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머리로 삼고 사람에게 휘둘리지 마라 그래서 그 누구라도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환경에 피동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너의 위치를 지켜라, 위치 속에는 위치라는 그 자리 안에 뭐가 들었습니까. 제가 자꾸 말하는데 못알아들어요. 역할, 사명이 들었습니다. 위치에서 감당할 자세를 가져라, 감당할 자신을 만들어라, 너는 왕이 될 사람이다. 그러면 주권성 가지면서 그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으면서 지켜야합니다. 그런 자신을 만들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솔로몬 시대가 태평성대가 되었습니다. 대장부가 되어라, 대장부가 되고 3절에 내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네 하나님이라고 했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이 다윗의 하나님, 솔로몬의 하나님, 두 분입니까, 너의 하나님 내 하나님. 내가 섬긴 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너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섬긴 하나님이 있고 네가 섬기는 하나님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하실 때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사람 상대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이모가 아들 다섯 있는데 다섯 중에서 큰 아이 상대할 때 막내 상대할 때 다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섬긴 하나님은 내가 섬겼다. 이제는 너는 내가 모시는 그것은 너의 하나님으로 섬겨라, 하나님의 개인 상대, 그런 원리가 있는 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너의 하나님, 개인 상대입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 명령입니다. 명을 지켜라.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 율법을, 너의 하나님이 너에게 하신 명령이 있다. 다윗에게는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있고 부모님에게서는 자손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목사에게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너의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말씀을 명령이라고 하는 때는 강조하는 것이고 처벌 형벌이 따른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라, 어기면 형벌이 따라간다,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라, 두려움을 가져라,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해라 명령의 길입니다. 말씀의 길이고 명려입니다. 그게 곧 길이다. 도다 인도다 그 말입니다. 무슨 길입니까. 인생길입니다.
아버지 노릇하는 게 말씀 안에 들었다. 자녀 노릇하는 것도 말씀에 들었다. 직장에서 일해야하는데 그것도 말씀 안에 들었다. 사장 노릇하는 그것도 말씀 안에 들었다. 학생의 길도 말씀 안에 들었다. 그런데 그 길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그 위치를 감당하며 살아가는 그게 있는데 그 말씀은 모든 사람을 승리로 인도하고 행복으로 인도한다 천국의 구원을 인도하는 게 길이다. 그 길로 행해라, 유언이 몇 가지 입니까. 지금 몇 개 공부했지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그 명령을 지켜라. 하나님 말씀은 명령이다 어기면 형벌이 온다. 말씀은 곧 길이다. 그 안에 모든 길이 다 들었다. 길을 벗어나는 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어기지 말라고 합니다. 이 말씀, 다윗은 대장부가 되어라는 것은 그 자체를 알아야합니다. 그 자신이 만들어라, 인식 사고방식 주권성 독립성 사명을 감당할 실력과 인격 이런 걸 갖추는 너 자신을 가지고 그런 자세를 만들어가고, 대장부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명령이니까 행하고 모든 길을 다 찾아라. 그런데 그 말씀 그 명이 무엇이냐, 말씀하기를 네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길로 행하여 법률과 두 번째는요. 계명은요, 세 번쨰는 율례와 네 번째는 증거라. 하나님의 말씀인데 율법인데 법인데 이걸 네 가지로 굽려해놨습니다.
원칙 규칙 규범 규율인데 법이라는 것은 만들 때 사전에 약속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법이 없으면 무법천지라고 합니다. 약육강식의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옛날의 이 세상도 법이 없는 세상이었는데, 사람들이 몇 가지 규칙을 정해놓자. 그런 과정이 있는 겁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살아가다 보니까 세월이 들어갔습니다. 살펴보니까 경험해보니까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통계가 있습니다. 상식이 있습니다. 구성원 사람들의 사전 약속 전제하에 보고 듣고 역사 통계 경험과 체험 상식 이런 것들 다 해가지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 모든 것을 제한을 시키는 것을 가르켜서 법이라고 하고 다른 말로 하면 활동의 제한입니다. 살아가다 필요하면 사전 약속하에 연구해서 요 정도는 지키자하고 해서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제재하고 제한시킨 것을 법이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두고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제가 법은 공부를 안했는데 백 목사님의 설교로 틀을 찾아놓은 걸로는 아마 다르지 않을겁니다. 역사도 들었고 통계도 들었고 이치도 들어있고 다 들어있는 게 법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법률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뭐라고요, 법률이라 법률입니다. 이 세상 법은 아무리 세밀하게 잘 만들어도 빠져나올 구멍이 많아서 그물입니다. 그물. 얼마든지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교회는 법을 만들지 않습니다. 교회 법은 성경입니다. 이 세상 모든 법은 자연 계시입니다. 세상 법도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비교할 수 없는 그런 법이다. 그 법의 동기는 사랑이고 구원입니다. 이게 법률입니다.
계명이란, 강조하는 겁니다. 신명기를 네 글자로 하면 신신당부라는 뜻입니다. 신명기의 신자가 다시 신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명령인데, 굉장히 강한 겁니다. 종교에서 말한 계율은 이게 계명이고 꼭 지켜라, 말씀을 말하면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서, 그 율법과 법률과 그 계명, 말씀의 법률이 다 계명이다. 율례다. 한 말씀을 표현을 달리했습니다. 율례라는 것은 내용의 세밀성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는 모든 게 다 들어있습니다. 사람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살아가는 모든 방법에 대해서 근본에 대해서 결과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과학에 대해서 빠진 것이 없이 들어있는 겁니다. 그걸 율례라, 지켜나가는 모든 법 믿음으로 자라가는 것이 빠짐 없이 한 것이 율례입니다. 말씀에서 잣대를 찾아라, 저울이다, 모범답안이다. 이게 율례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씀은 곧 증거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갔을 때 심판의 근거, 판사가 판결할 때 검사가 피고를 증죄합니다 이러면 변호사가 피고 편에 퍼서 죄가 부당하다고 합니다. 그럴 때 양쪽 말 다 들어보지만은 증거입니다. 확실한 증거를 하면 만들어버리면 이기는 겁니다. 그게 증거라는 겁니다. 심판의 증거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에 벗어나는 구원 행복은 없습니다. 성공도 없는 겁니다. 법류입니다. 계명입니다 율례입니다. 증거입니다. 이걸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지켜라 하나님이 세밀하게 적어서 만든 법이 율법입니다. 그 교과서 지침서 이대로 하라는 겁니다. 설계도대로 짓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다윗의 유언이면서 우리 모두에게 하신 앞서가신 분의 유언으로 받고 지켜나가겠습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