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주일 오후
2026년 6월 14일 주일 오후
찬송: 172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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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죽음이란 몸이라는 헌 옷을 벗어놓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 게 죽음입니다. 알고보면 택자는 죽음을 슬퍼할 것이 사실 없습니다. 백 목사님은 부친 장례 때 장송곡을 합니다. 이번에 화장터에 보니까 같은 공회 교인이었는데 장소가 떠나가라고 악을 하면서 우는데 믿는 사람의 생활은 아닌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헌옷을 벗고 새 옷을 입는 것입니다. 별세한 사람 시신을 보면서 착각을 하는 겁니다. 오판을 하는 겁니다. 돌아가셨구나, 별세했지요. 슬프구나, 슬프다. 무엇이 슬프냐, 내가 슬픈가, 보고 싶은 분들 다시 못보게 되었으니까 내가 슬픈가 가신 분이 안되어서 슬픈가, 어떤 분은 호상이라고 하는데 요즘 그러면 실례라고 하던데. 좋게 잘 돌아가신거고 잘 죽었다 그 말입니다. 호상이 있습니까. 말이 그런 거니까, 젊어서 돌아가시면 참 슬픕니다. 그런데 가신 분이 슬플까 남아있는 사람들 마음이 슬픈 것인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달려서 내려다보시면서 예루살렘 여자들아, 나를 위해 울지말고 너희들과 너희 자녀를 위해 울어라고 했습니다. 이루셨으니까 목적 달성, 성취하신 것이고 완성하신 겁니다. 시험을 쳤는데, 시험 치기 전까지는 복잡한데 다 쳐서 100점 맞았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어떤가요, 홀가분합니다.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고 하니까 이제는 모두 다 완성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여인들은 젊어서 가시니까 슬픈데, 나 위해서 울지 말아라, 너희와 너희 자녀들 어떻게 로마군에 의해서 핍박을 받고 비참하게 되실지 그거 위해서 울어야지.
이번 입관 예배 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영과 혼은 우리를 위해서 내려보시겠구나, 우리를 위해서 안타깝게 기도하고 계시겠구나. 성경 말씀이 그렇게 가르치는 사실이 그런 겁니다. 수명이 다 되어서 멈췄습니다. 영과 혼은 낙원에 가서 살아서 계십니다. 그러면서 내려다보면서 몸의 기능이 살아있어 활동하는 심신의 몸의 기능 가지고 살면서 복되게 살면 좋을텐데 죄짓고 돌아다니면, 히스기야가 참 유명한 왕인데 참 평생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마지막 앗수르 18만 5천명이 쳐들어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메달리니까 자고 나니까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위대하다 그러고 그래서 죽을 병이 들었는데 기도하니까 살려주셔서 연장하셨습니다. 도무지 싸움이 안되는 건데, 상대가 안되는 싸움인데, 죽을 병이 나왔지요. 그러니까 무슨 기이한 일이 있는가 하니까 사자를 보냈는데 누가 찾아봤냐면 바벨론 사자가 왔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아프리카 약소국에 미국에서 온겁니다.
그 가난한 나라에 대통령이 왔는데 쳐다도보지 않습니다. 그런 가난한 나라에 난리가 나는 것처럼 쓰러져나가는 나라에 히스기야가 얼마나 황송하고 좋았는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누구는 안 보여줬다고요. 하나님을 안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물리쳤는데 무기가 이렇습니다, 별 거 없거든요. 하 이 정도야 하루 아침 해장거리네. 욕심나네, 그 다음에 바벨론의 사자가 왔다 갔습니다. 얼마나 나를 귀하게 봤던지. 전부 다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을 들으십시오 앞으로 전부 다 끌려갈 것이고 바벨론의 신하되고 포로되고 죽을겁니다. 그러니까 히스기야가 괜찮습니다. 나 생전에만 괜찮으면 됩니다. 낙원에 계시는 분들이 살아계시는 우리를 보시면서 죄를 지을 바에는 차마 말을 못하지만은 그러니까 애타는 심정으로 살아서 기도하고 계신 겁니다. 그 속의 진짜 사람이 낙원에서 지금도 살아서 기다리고 계신겁니다. 가나안 입성했습니다. 가나안 입성하시고, 다 올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 것이지요. 본문에 말씀해서, 다윗이 유언을 하는데 아버지로써 유언을 한다. 아버지가 누구냐, 아버지는 누구 한 몸이던가요, 어머니는 부부가 한 몸이어서 부모를 말합니다. 누구냐, 하나님의 대리자다, 누구에게 대리자입니까, 누구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입니까, 김영우 아버지가 김선인의 아버지의 대리자입니까. 김영우 아버지는 진우 신우의 대리자입니다. 김선인 아버지는 김선인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아버지는 곧 부모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속성이 아버지에게 있다. 자기 자녀를 끔찍하게 사랑합니다 아끼고, 하나님을 닮은 속성입니다. 그래서 참 노래를 부르는데 부모가 되어봐야 사람이 됩니다. 철이 듭니다. 부모가 되려면 결혼해야하고, 이건 누가 무슨 말해도 세상에는 논리를 가지고 설명하는 게 있고 아닌 게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위가 전부인줄 아는데 하나의 표시일 뿐입니다. 이 세상을 복잡합니다. 지금 세상은 6천년의 저력이 쌓인 세상입니다. 집회장소 텐트촌가 가보면 뭐가 나올까요, 나무 밑에 안 그런 곳도 있는데 어떤 곳은 낙엽만 나옵니다. 그런 땅을 가져다 놓으면 굉장히 잘 자랍니다. 중국의 역사는 몇 천년 되지요. 미국의 취약점이, 역사가 얕습니다. 불과 몇 백년입니다. 저력이 없습니다, 역사가 짧아서, 중국은 저 큰 나라가 수천년 역사가 있습니다. 그 속에 쌓여진 것이 많습니다. 6000년 동안 쌓였습니다. 수 없이 많은 것이 쌓인 게 세월입니다. 이 세상은 굉장히 깊고 넓고 다양한 겁니다. 이 6000년 세상의 것들을 초등 6년, 중고등 6년 12년 대학 16년, 20년 공부했다고 세상을 안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노릇입니다. 지식 가졌다고 뽐내면 토끼 꼬리만한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의학을 했던 법학을 했든 신학을 했든 한 사람의 지식은 깊고 넓어봐야, 석학이라 어른 대우하지요. 그 사람 지식도 토끼꼬리만한 겁니다. 아버지 다윗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부모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받아가졌습니다. 그래서 자녀 사랑을 지극히 사랑합니다. 그 다윗이 유언을 합니다, 마지막 남기는 말이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꼭 필요한 이것 만은 기억해라, 그게 부모의 유언입니다. 인생과 가치관이 포함된 겁니다. 솔로몬에게 나라를 잘 다스려라, 뭘 해라, 누가 되어라고 했습니까. 힘을 써서 대장부가 되어라. 그런 자세를 가지고 너를 먼저 만들어라, 너라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왕이 될 자격 인격이 되어라는 겁니다. 너의 위치는 왕이니까 왕 다운 사람으로 너를 만들어라, 주권성을 가져라, 주권성 독립성을 가져라 피동되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라. 주변 환경입니다. 바람입니다.
요즘 월드컵 바람 불면 휩쓰리고 삼전닉스인가요, 주식 바람 불어서 난리를 치고, 그런 것에 휘둘리는 게 피동이 되는 겁니다. 큰 바람 넓은 바람 환경의 피동이 되지 말아라, 사람에게 피동되지 말고 그래서 주권성을 가지지 말라는 겁니다. 환경을 살펴보고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 말씀 잘 살펴서 너가 주인이 되어서 가야지 네가 보고 살펴서 판단해야지, 모두 다 하니까 주권성을 팔아먹는 종노릇 하는 겁니다. 주권성을 가지고 너 자신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 맡긴 사명을 알 수 있는, 위치를 지키면서, 거기 둔다, 하나님께서 동방 에덴에 동산을 만드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그렇게 만들어두셨다. 사람을 사람으로 주셨고 남자를 남자로 만들었고 여자는 여자로 만드셨고 아기는 아기로 만들었고, 아기지만 내 마음대로 살거야 하고 길가에 나가서 쫓아다니면 위치를 떠난겁니다. 그러면 죽는 겁니다. 자기의 처소를 하나님께서 쫓아낸 것입니다. 위치를 지켜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위치를 지켜라, 모든 위치에는 이런 기억을 해야하지요. 역할이 들었고 아주 고상한 말로 사명이 들었습니다. 해야할 일입니다. 그것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라고 하는 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는 거고 그 다음에 뭔가를 맡길 수 있는 겁니다. 아버지가 돈이 많아서 아들이 18살 되었는데 부자 아버지가 자동차 사줄까, 면허증 있어, 없는데요. 차 주면 큰일 납니다. 운전 배우면서 면하부터 따라,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부모님께 휴대폰 사달라고 하지 말고 사 줘도 빠지지 않을만큼 되면 좋은 선물 이용물이 되고 아이가 갖고 싶어서 떼를 쓰는데 휴대폰을 사주면 종이 됩니다. 돈을 줄만한 사람에게 되면 안되는데, 그래서 사람이 먼저더라. 사람이 되면 돈은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렇게 됩니다. 직장에서 올라갈 사람이 되면 직급은 올라갑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려고 뭘 했습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 사람이 되니까, 다윗은 꿈을 꿨습니까. 원래 양 염소 똥 치우는 사람입니다. 그게 다윗인데 그 다윗이 왕이 될 꿈도 안 꿨습니다. 사람이 되면 다 되는 겁니다. 사람이 되어라 그게 뭐라고요, 왕이 될 것이면 인간이 되어라, 너를 먼저 만들어라, 주권성을 가졀, 피동되지 말아라 위치 속에 사명을 생각해라, 인격을 갖추어라, 대장부가 되어야합니다. 남자냐, 가장이냐 어머니냐 아버지냐 아버지 다운사람.
나의 하나님, 내가 섬기는 내 하나님이 우리나라 지켜주길 원합니다. 다윗은 너를 지켜주면 좋겠다고 했지만 내가 지금까지 무엇이고 나의 하나님이다. 그런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고 너에게는 너는 너의 하나님이 따로있다는 겁니다. 나한테는 내 하나님이 계시고 너한테는 너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겁니다. 의미를 챙겨야합니다. 하나님이 두 분인가 나눠졌는가, 누구에게는 따로있는가, 다윗을 만든 게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개인을 상대하는 원리, 개인을 하나님이 상대하는 원리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원리를 가르쳐서 뭐라고 하지요. 이 원리가 우리 공회 나온 원리입니다. 뭐지요, 계교입니다. 그런 것을 계교회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개인개인에게 직접 상대하는데 이게 계교입니다. 나는 나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다 너는 너의 하나님 모시고 살아라. 개별적으로 상대하시는 겁니다. 솔로몬이 망령 부리니까 다윗을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에 솔로몬 시대에는 뺏지 않았고 마지막에 나라 완전히 망했지만 다윗의 나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져서 천년 왕국이 됩니다. 너의 하나님, 네 하나님 이걸 기억해야합니다, 네가 모시는 네 하나님이 따로 있습니다.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말씀에 두려움을 가져라, 형벌이 따라간다, 그래서 사람이 사람을 지도할 때 훈육할 때 사랑만 가지고 하지 않는 게 힘드니까, 매를 들어야하는데. 명령은 곧 길이다, 길로 행하여 걸어갈 길입니다. 믿는 사람이 살아갈 길, 못가는 겁니다.
길이 없으면 어떤 사람은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사람, 포기하는 사람, 만들어가는 사람. 일본에 누가 있었죠, 누구는 새가 안 울면 어떻게 됩니까. 때려서 울게 만든다, 기다린다 하는 것처럼 새가 울때까지 기다린다는 그 사람이 다 잡았습니까. 길이 없으면 중단한다, 정주영씨는 만들어간다, 세상 길입니다. 구원의 길은 못 만듭니다. 주님 길 보여주실 때까지, 그런데 길이 다 있습니다. 말씀이 길입니다. 천국가는 길 구원길, 이 길은 모든 게 다 옳은 길 바른 길,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 진리를 살겠다, 그 길이 바로 말씀 속에 들었다. 그래서 말씀 속에 다 들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의 가르침을 받아라, 내 하나님 여호와의 하나님을 지켜 법률이다. 법이고 법 안에 율이 들었다. 이건 그냥 제가 배운 걸 바탕으로 해서 설명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법률이 다 법 안에 률이 들었다. 법 안에 알맹이가 들었다. 법률, 말씀은 법률입니다. 약속입니다. 세상 법은 약속입니다. 이렇게 하기로 하자, 그 전제된 약속 하에서 모든 활동을 규제하고 법입니다. 그게 점점 많아지면 법이 많아지지 원래는 모두가 약속을 하고 그에 따라서 최소한을 따라서 규제를 딱 정하자. 그래서 규제입니다. 그래야 서로서로 다 자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다 하면 사람이 짐승이지, 손해 좀 보고 약속을 전제로 하고 만들어진 것이 법입니다. 그게 점점 체계화가 되는 겁니다.
며령도 강한 건데, 계명은 어떤 단체에서 쓰는 말이지요. 군대, 정부 단체에서 안 씁니다. 계명이란 종교에서만 쓰는 말입니다. 그래서 계명은 신의 명령을 계명이라고 합니다. 다른 종교도 계명 다 있습니다. 가장 강한 표현입니다.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가장 강한 교훈입니다. 율례다, 법 안에 있는 알맹이를 강조하는 겁니다. 하나하나를 규례라고 하고 그걸 다 모은 걸 율례라고 합니다. 모든 게 전부 다 들었다, 증거다, 근거, 마지막에 심판한다는 겁니다. 법률과 율례를 지키되 형편대로 기분대로 감정대로 그렇게 하지말고 말씀은 정해져 있으니까 어디 정해져있으니까 돌판에 정해져 있다. 돌판에 적어 주신 것은 잊지 말라고 정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교과서로 지침으로 살아서 지켜라, 가감하지 말아라, 치우치지 말아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말씀을 지켜 나가는 것인데 지켜 나가면, 만사 범사 무엇을 하던지 활동입니다.
신앙을 계속 이어갔듯이 너에 대해서 대를 이어나가게 될 것이다. 이 세상으로도 이렇게 나가면 그렇게 나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신앙적인 유언입니다, 첫째, 뭘 유언했지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두 번째, 네 하나님 이건 다른 걸 두고 여호와의 명을 지켜라, 세 번째 그 말씀에 길로 삼아라 그 말씀 속에 네 가지를 기억하다. 법률 율례 계명 증거, 말씀에 가감하지 마라. 다섯 가지를 생각해보지요. 그 말씀을 네 가지로 기억해라, 가감하지 말아라, 두 가지 복, 형통할 것이다. 막힘이 없을 것이다. 대가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이유를 몇 가지 더 합니다. 5절에 보면 5절부터 6절까지는 요압이라는 사람이 예언합니다. 다윗 시대에 가장 충성했습니다. 그 요압이 자기보다 의로운 두 사람을 요압이 죽여서 태평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렸습니다. 많은 이들 중에서 다윗이 요압을 찍어서 솔로몬에게 예언을 합니다. 네가 알서 처리해라. 왜 솔로몬에게 짐을 떠넙깁니까. 다윗의 신하인데, 솔로몬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평생에 다윗을 목숨 걸고 섬긴 충신입니다. 그런데 그 요압을 두고 이런 충신이었다 하나도 없고 요압이 자기보다 의로운 두 사람을 죽여서 피를 흘렸다, 그러니까 백발로 편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유언을 합니다.
요압은 충신이었는데 원래 충성이라는 것은 자기가 섬기는 임금 주군을 위한 충신이어야합니다. 자기 심신 모든 걸 다 바치는 겁니다. 모든 충성이 하나님과 하나된 뜻을 이루어가는 통치하는 하나된 충성이 아니고 전부 자기 중심에 자기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충성이 자기 명예로 삼은 겁니다. 중심, 동기 목적이 틀렸기 때문에 다 틀린 겁니다. 요압은 충성은 하는데 가장 위험한 측군, 충신이었습니다. 충신 이름 붙이기 힘들죠. 그런데 우리가 왜 배워야하느냐, 내 속에 있는데 내 속에 요압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예배시간 충성하고 연보 충성하고 교회 봉사 충성하고, 충성하는 그 충성이 몸된 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들어서 하는 그런 충성, 그런 욕심, 필요합니다. 욕심이 일을 하게 만듭니다. 감정도 필요합니다. 의지는 중요합니다. 인내도 중요합니다. 절제 의지력, 활동력, 그런 것들이 주인이 잘못되고 동기가 잘못되면 요압이 되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 요소는 뽑아야합니다. 문제는 다윗이 뽑지 않고 솔로몬에게 맡겼습니까. 다윗 시대에는 요압이 아브넬을 죽이고 탄식합니다. 아사헬은 일찍 죽었고 아비새가 다윗의 궁권을 쥐고 있습니다. 왕이지만 함부로 못합니다. 그래서 요압을 제거를 못했습니다.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나에게는 요압이 필요했다, 솔로몬은 필요가 없다. 대를 이어가는 것도 있고 시대가 바뀌면 사람도 바뀌는 겁니다. 충성이라는 방편으로 하나님 왕궁 건설을 했고 네가 처리해야한다.
뽑아야할 요소, 감정, 인내, 끈기가 전부 함부로 하지 말아라, 무조건 뽑아라는 겁니다. 원수가 뿌렸구나, 가만 두어라, 추수 때 뽑으면 된다, 욕심을 뽑아버릴 때 자기 속에 잘못된 것을 뽑을 걸 해야하는데 이런 요압같은 이런 요소를 살펴야합니다. 달려가는 그 욕심이 잘못되었다고 중단해버리면 죽어버립니다. 요압같은 요소면 이걸 바꿔야겠다, 이런 때와 시기를 잘 살펴야합니다. 두 번째는 바실래가 있습니다. 환란 때에 자기를 털어서 공개한 사람이니까 전후같은 사람입니다. 성경에 보면 한 편 강도가 있습니다. 한 강도는 주님 편을 들었는데 그게 이런 용도가 아닐까. 환란고락을 함께하는, 신사참배 때문에 옥게 갖혔는데 자루에 양식을 넣어서 챙겼습니다. 사은을 해라 갚아야한다고 합니다. 시므이란 사람이 나옵니다. 다윗에게 저주를 퍼붓습니다. 저거 감히 우리 왕을 욕하려고 하니까 쳐죽이려고 하는데 내 아들도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베냐민이 못 그러냐, 가장 먼저 내려와서 살려주옵소서, 비겁한 인간입니다. 이런 사람이 생각해보면 코로나 때 나라에서 예배당 문을 닫았을 때 제법 많은 교회들이 이거 예배드리는 거 아닙니다 하고 그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환란 때 적군과 한 편 되는거, 다윗이 역시 솔로몬에게 맡겼습니다. 아들이라고 했지만 마지막까지 대를 이어서 갚아라고 했고 이것도 또 다른 유언이었습니다. 우리 속에 있는 겁니다. 시기나 방편 잘 써먹어야하지, 신앙적으로 다섯가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든지 뭘 하든지 형통하고 대를 이어가게 될 것이다. 별도로 세 사람에 대한 유언, 우리 속의 이런 요소 기억하면서 하나님에게 우리 하시는 당부로 받고 힘을 써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