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밤 (신풍 결혼식)
2026년 6월 12일 금밤
찬송: 164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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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제도는 인류 시조 때부터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허락해놓으셨습니다. 사람이 범죄 타락함으로 목적을 잊버렸습니다. 하루 아침에 안된다고 울고 울고 울으니 될 일도 안되는 겁니다. 벼는 봄에 심으면 가을이라야 열매가 맺히는데 안 맺는다고 다음날 울고 그러면 참 답답한 일입니다. 신랑 신부 어머니들, 양쪽 중매를 제가 섰습니다. 이 정도면 최고일텐데, 이 이상은 없을건데, 자신 있게 소개했습니다. 신랑 가족이 절반이지요. 더 좋은 집안 있습니까. 얼마나좋았던지, 말 한마디 하는 걸 못봤습니다. 이 정도 집안에서 아들을 낳아놨으면 100점이지 안 그런가요. 안 좋은 집안은 울어대고 울어대는데 밑도 끝도 없이 그렇습니다. 제가 중매서고 제가 여기서 주례섰습니다. 신부 어머니에게도 최상의 남자라서 자신있게 추천드린겁니다. 울고 울고 다니는 사람들, 신랑 신부 두 부부 이외에는 다 그렇지요. 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이런 걸 회개하셔야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놨는데 더 잘만들어 놓으실 수 있습니까. 사람이 붙인다고 붙어집니까 결혼이, 강제수용소도 아니고.
하나님이 잘 만들어, 결혼날부터 그날 100점이 아니라 참 안 맞는데 참 기가 막힌데 그러면서 1년 봄 여름 세월이 지나가면서 하는 겁니다. 하루 아침에 만드시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감과 진리로 인도하고, 말씀생활이니까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다가, 좀 기다려주고, 좀 다르구나 그러다보면 다 좋아질건데, 하나님이 천사로 보냈는데 자기 여자 유혹하고 버리신 분은 안보이나요, 이런 분들의 축하가 안될 것도 되는 겁니다. 이 목적을 위해 믿음생활할 때 성령으로 하나하나 생활할 때 차차 고쳐지는 겁니다. 신부 사람 될려면 40년 걸릴 겁니다. 들었나요, 신부 사람되는데 몇 년 걸린다고, 40년 걸려요. 신랑 사람되는 데에는, 90되어야 철들겠네 그렇게 말하겠네라고 할 겁니다. 그때 100점이 아니라고 울어디고 악을 쓰면 나쁜 인간입니다. 다 그런 겁니다 누구든지. 차차 하나님이 만들어 가실려고 좋은 세상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주시고 일부로 부부로 가정이 되도록 만들어 놓은 겁니다.
남자와 여자의 하나님이 주신 위치는, 나라 법이 신랑은 왜 이쪽에 서고 신부는 왜 이쪽에 서냐 그런 걸로 싸웁니다. 던져보고 맛보고 뒤섞어버립니다. 이런 세상에 같이 뒹굴지 아니할려면 방법부터 이렇게 정신차려 좋은 것은 따라가시고 별로 안 좋구나 하는 건 좋아집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입니다. 공부를 못해도 키가 작아도, 나보다 못한데 왜 머리로 만들어놨지, 굉장한 여자가 됩니다. 일등짜리 데리고 일등 만드는 것과 꼴찌 데리고 일등 만드는 것과 어느 게 더 대단한거지요. 좋은 부부지만, 내 마음에 안 맞는 게 있을 때는 내가 생각을 잘못했나 살펴봐야하는 겁니다. 일계명 어기고 그래서 내 생각 내 기준이 잘못된 거 아닌가 돌아보셔야합니다.
이번에는 좌회전인데 잘 보셔야겠습니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부하의 돈벌이인데 부부란 남자 여자의 동산입니다. 여자의 위치는 남편이 먼저 위에 보시고 있을 때에 따라가심을 이어가는, 남편은 먼저 하나님을, 오늘까지 보면 속도가 다르지, 내가 교회 한 번을 덜 나와도 나올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야합니다. 하나님이 남자에게 머리의 위치를 주시며 의무를 보관해놨습니다. 주님이 교회를 두고 어떻게 하더냐,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처럼 아내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면 됩니다. 모든 면을 위해, 아내가 부족한 게 있을 때는 부족한만큼 채우는 겁니다. 부족하다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신랑 아버지 평생 그렇게 사셨지요. 신랑 엄마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선수인데 이러면 더 좋겠지 하는데 이게 뭐야 가짜야, 그건 원수끼리 그러는 겁니다. 사람이 완전히 아니기 때문에 놓친 거 빈 거 있기 떄문에, 아내의 부족은 신랑이 자처한 겁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에 대해서 전부를 하시고 안에는 신랑이 따를 때는 주님을 모시듯이 감사하고, 가장 좋은 건 기도입니다. 그 다음에 좋게 대화해서 알아듣게끔, 사람마다 잘 알아듣는 것도 있고 못 알아듣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살살 또박또박 말해서 사람은 알아듣게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좋아집니다. 여자는 토끼같고 오토바이같습니다. 남자는 짐차같습니다. 곰 같습니다. 곰하고 토끼하고 달리기 시키면 토끼가 100미터는 빠릅니다. 그런데 1000미터는 곰이 이깁니다. 남자들의 폭언 폭행이 있을 때도 신앙의 가정은 그러지 않았고, 나중에 보면 그래도 하나님이 내 머리로 세운 분이 먼 훗날까지 했으나 내가 맞구나 하는 겁니다. 아내는 내 남편에 대해서 바쳐사는 겁니다. 미쳤어, 내가 남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살지. 전부 이렇게 살고 있는데 날 잡아쳐서 산다. 나는 그러하다. 남편은, 주님은 날 위하여 하신 것처럼 또박또박 살면 신랑 신부의 부모가 그런 분들입니다. 그래봐야 100점이 되겠습니까만
명문 가정 아닙니까. 왕족 아니고는 이렇게 결혼 못합니다. 왕궁에 왕자 임금님이라야 이렇게 결혼하지, 조혼 명문입니다. 신풍교회 주례 받느라고 결혼하는 사람 있습니까. 이만하면 제일 좋은 아내로 주셨으니 감사하시고 남편은 주님 따라가는 일에 늘 앞정서시고 여자말 다 듣다보면 고장납니다. 못 견뎌요. 좀 기다려주라, 이거 하고 그러겠다 양해를 구하시고 신부는 신랑한테 해야할 말이 몇 백개는 되겠지만 나쁜 겁니다. 한 개씩.
주님께 순종하듯이 꼬박{꼬박 하시고 가다리고 달래주고 다음에 돌아서서 하면 된다, 그러면 다 잘될겁니다. 세상 살아가는 가정 생활에서는 남편은 바깥일 외무를 맡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을 남이라고 합니다. 아내는 울타리 안을 주로 들여다봐야합니다. 안이 불편할 때는 당연히 그래야겠지요. 10년 20년 못 다니면 그렇게 되는 거지요. 경제 생활은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오는 돈은 부자면 부자로 사시고 굶으면 굶는대로 사는 것이 좋은 겁니다. 하나님이 아이를 주시면 이 땅을 위해 우주보다 더 귀한 선물을 주시니까 나 좋은대로 만들지 마시고, 길러놓으면 엉망이 됩니다. 하나님이 아이를 주시면 하나님 앞에 차분하게 순종할 수 있는 아이를 만들어야겠다. 나머지는 다 저절로 해결이 되어집니다.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