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밤
2026년 6월 10일 수밤
찬송: 183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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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앞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이, 아들과 손자라고 합니다. 아들도 자손 손자도 자손 증손도 고손도 자손입니다. 그 일을 삼가서, 삼간다는 말은 극도로 조심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길을 말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 인생길을 이렇게 가느냐 저렇게 가느냐, 많은 길이 있습니다. 일차선 이차선 삼차선 사차선, 차선이 있는 것처럼 수 많은 길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어지럽히려고 만들어 놓은 길입니다. 삼가서, 한 길만 가라 그 말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면 조건부입니다. 오늘 공과공부 하는 날인데 장례식 때문에 좀 미룹니다. 오일밤 예배는 신풍교회 결혼식이 있을 거 같고, 본문에 1절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만왕의 왕 다윗이고 예수님을 표시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인물 중에서 다윗에 대한 기록이 가장 많습니다. 사무엘상하가 거의 다윗 기록이고 앞에 사무엘상은 사울의 기록인데 알고보면 다윗을 위한 앞의 부분이라서 역대상 전부가 다 다윗의 기록입니다. 가장 많은 기록을 가졌고 시편도 절반이 시입니다. 다윗도 원죄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다윗도 늙어서 고통스러우니까 노쇠했으니까 그런 거지요. 늙어서 죽을 때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시간을 아끼면 지혜롭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 지키는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젊을 때 세월을 아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세월은 그 누구도 붙들지 못합니다. 돈 주고 살 수 없는 게 세월입니다. 세월 따라 가는 겁니다. 다윗도 죽을 날이 곧 임박했습니다. 그래서 유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유언이라는 것은 먼저 세상을 살다가 간 것이 이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이 이 세상을 남아서 자손들 혹은 후배들에게 하는 마지막 당부가 유언이지요. 아버지로써, 왕이 아니고 아들에게 유언을 하는 겁니다. 아버지 위치에서 합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너희 아버지는 한 분 뿐이다.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만 우리 아버지입니다. 모든 세상의 아버지들은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아버지를 보내셔서 하나님을 그런 면으로 대신하게 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하나님의 모형이며 대리자가 아버집니다. 아버지라 그랬는데 아버지는 어머니와 한 몸입니다.
자녀들에게 부모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오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사은의 계명 그 5계명은 1계명입니다. 부모님은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말만 그런 게 아니고 저도 부모님 계실 때 그렇게 몰랐고 못 섬겼는데 지금도 쉽지 않으나 솔로몬 아들에게 하나님 대신해서 아버지로써 마지막 당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모든 아버지들은 부모님들은 대신하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그래서 아버지에게는 속성이 들어있습니다. 모든 부모님은 그래서 모든 부모는 불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아버지 모든 부모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지극히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길러가시는 그런 과정 방법 중에 하나로 사용하시는 겁니다.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대리자다, 모든 아버지, 부모님들은 하나님의 속성이 들어있어서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되어보면 알고 어머니가 되어보면 압니다. 되어보지 못하면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으로써 할 도리를 모릅니다. 그래서 결혼해야하고 자녀를 낳아야하고,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양떼를 전도해서 기르시면 그러면 진정 자기 양떼에서 나온 게 됩니다.
몇 마디 말을 못하는데 이걸 꼭 해야할 마지막 말이기 때문에 다 뒤로 두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해서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런데 다 생략하고 다른 것은 못해도 이것만큼은 기억해라, 별세하는 그 분의 가진 가치관으로써 자녀에게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가장 소중한 그 말이 바로 유언입니다. 마지막 당부고 명령이고 자녀에게 통사정을 하는 겁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 자녀들이 효성스럽고 그러면 아버지 은혜인데, 어머니 은혜인데, 그런데 지키다보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던져버립니다. 그래도 자기로써는 최선을 다해서 말하는 게 유언입니다. 그래서 법적으로도 굉장히 효력이 강합니다. 유언을 보면 세상을 살다간 그분의 가치관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 아들이 있으면 막내 아들 부탁한다. 우리 집안을 일으켜달라 별별 유언이 있을 수 있는데, 가장 가치 있다고 느껴지는 그 한가지가 유언입니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아들 솔로몬에게 자기로써 해야할 마지막 한 마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씩씩하고 용기있고 그런 것인데, 자기 위치를 지키면 자기 사명을 최선을 다해서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 위치에서 주어진 하나님 앞의 사명, 두려움 없이 난관 역경있을지라도 이건 해야한다. 그리고 힘을 당해서 하는 사람이 대장부입니다. 솔로몬에게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있습니다. 왕으로 세웠고 아버지 다윗이 건설해놓은 왕국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는 네가 되어라. 여호수아는 모세를 이어서 가나안으로 인도할 사명이 있습니다. 너를 세워주신 위치가 있다. 우리도 각자에게 주어진 자기 위치가 있습니다. 장남은 장남, 둘째는 둘째, 직장에서 자기 위치, 교회에서 위치, 그 위치를 잘 지키고 책임과 의무 사명이 들어있으니까 감당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라, 최선을 다해라. 그런 사람이 되어라. 그런 자세를 가지고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라. 네 하나님 여호와라, 계약으로 선포하신 계약의 말씀이 법입니다. 그 명령을 지켜라. 명을 지켜라.
명은 명령입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어기면 형벌에 따르는 겁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하나님이 너와 내게 주신 이 세상 살아가게 해주실 명령, 그 명령인데 명을 지켜라, 어기면 형벌을 따른다,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앞에 4절에 만일 네 자손이 그걸 삼가, 네 자손이 거길 그 아들 자기 길, 자기 생각, 자기 결정, 자기 길 그걸 삼가고 여기는 하나님의 말씀하신 그 길을 말씀합니다. 말씀하는 길이다. 하나님 말씀 길이니까, 하나님 향해 가는 길이 이 길입니다. 길을 벗어난 걸 가르켜서 자동차가 열차가 다니는 길을 뭐라고 하지요. 철로라고 합니다. 사람다니는 길을 인도라고 합니다. 열차가 탈선하면 대형사고 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길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의 길, 불신자들은 성경은 해당되지 않을지라도 길이 있습니다. 도덕은 성경과는 다르나 사람의 도리입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좋게 옳게 바르게 괜찮게 그렇게 열심히 땀흘려 노력을 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길, 길이 있습니다. 강아지도 길이 있습니다. 강아지는 강아지답게 살아야합니다. 개는 개답게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들어서 탈선을 시킵니다. 개를 개의 위치에서 벗어나서 개를 사람처럼 그렇게 끌어올리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개도 괴롭고 인간도 큰 문제가 생깁니다. 요즘 오후에 보니까 개끌고 다니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덥니다. 그거 개의 길을 벗어나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존재는 그걸 법칙이라고 하지요. 그걸 벗어나면 탈선입니다. 다른 것은 두고, 다윗은 솔로몬에게 말씀은 명령이다. 두려움을 심어놓은 겁니다. 형벌에 따라간다, 법은 역사 사회 상식 통계 이치 상식 전부 다를 묶어서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법 속에 들어가면 역사가 들었고 상식이 들었고 이치가 그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걸 다 뭉쳐가지고 합리적으로 만들어내는 게 법입니다. 그래서 법공부하는 사람 논리적이고 체계적입니다. 백 목사님은 법을 공부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사들이 사람을 살리려는 구인의 그런 자세를 가지고 의술을 펼치면 돈도 따라오고 의술도 는다고 합니다. 돈을 앞세워서 장사 목적으로 의사가 의술을 하기 시작하면 사람 잡는 겁니다.
법도 판사 검사 변호사 전부 법하는 사람인데, 물질 이걸 따라가기 때문에 그렇지 법은 참 좋은 겁니다. 법이 없으면 무법 천지가 되는 겁니다. 인간이 만든 법도 제대로 만든 법은 굉장히 세밀한 건데, 전지자가 만드신 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길을 벗어나면 영원한 불행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 길로 행하여, 명령 그 길은 그 법률, 성경에 아마 법률이라는 말은 잘 없을건데, 율법, 규례. 법이라는 것은 법률이니까 법을 강조합니다. 율법은 내용을 강조합니다. 약속이다 그런 말이지요. 그래서 법을 사람들이 만들 때는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기로 약속된 상태로 된 것입니다. 모세의 법률, 율법, 그것은 명령 안에 세부적인 규칙이 들어있다. 대충 대충으로 만들어둔 게 아니다. 법을 만든 사람도 세상에 그렇게 만들어졌고, 각 나라마다 최고의 좋은 사람 그게 법입니다. 그 안에는 세부적인 규칙이 다 있습니다. 그 법률과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다 표현합니다.
그 법률과 계명입니다. 명령을 더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계약으로 선포하신 법입니다. 그 법은 법률이다. 그 안에는 세부적인 것이 다 들어있다. 그 말씀은 계명이다 이 말입니다. 율이라고 하는 것은 법을 말하는데 례라고 할 때는 하나 하나를 말하는 겁니다. 율례라는 것은 하나하나 빠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학교 생활도 인간관계도 법도 어려울 때 판단도 모든 것이 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필요한 모든 세상 법이 들어있어서 율례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만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우리가 보지도 않고 동기 목적이 잘못되어서 모르게 되는 거지요. 이 말씀은 우리의 교과서며, 거울이며 잣대며 이런 것이 되는 게 말씀입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서 여호와의 길을 지켜라. 그리고 그건 볍률이다. 율례다. 증거다.
법원의 모든 판단에 법을 취급하는 사람들의 최근의 판단인 결정적인 기준은 전부 증거입니다. 증거를 내놔라, 증거를 가져와라,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변호사가 증거 이렇습니다 이렇고 송사를 능가하면 판사는 변호쪽으로 손 드는 겁니다. 증거기 여기 있습니다 그럽니다. 어떤 논리보다도 증거 내놓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증거다. 우리를 심판하실 때 말씀을 갖다댑니다. 말씀이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심판할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지마라, 말이 너희를 심판한다. 그게 증거입니다. 그래서 증거를 지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성공의 길이 이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로써 사랑하셔서 영육간에 복되게 주신 그 복이 바로 말씀입니다. 이게 명령이고 길이고 법률이고 계명이고 율례고 증거입니다. 이 말씀 속에 하나님 사람이 다 들어있는 게 말씀 율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것이다. 세상에서 별의 별일 다 아는데 이 말씀가지고 자기 욕심으로 걸리겠지요. 자기라는 사람을 모든 행동을 온전케하고 그러는 게 사람입니다. 하늘 복을 향해 나아가면 세상 복도 따라옵니다. 그게 목적은 아닙니다.
다윗을 하나님꼐서 솔로몬의 아버지로 두셨습니다. 솔로몬의 아버지 위치에서 하셨습니다. 솔로몬의 유언이 기록되어서 우리에게 왔습니다. 솔로몬의 말은 하나님에게 이르고 아버지의 유언이 되는 겁니다. 저는 이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저는 먼저 가신 분의 입장에서 심정에서 제가 꺠닫고 느끼는 그 심정을 가지고, 이 말씀을 저는 전한 겁니다. 저는 먼저 이 말씀, 다윗도 솔로몬도 다 갔고, 아들 솔로몬에게 간 유언은 오늘에 있습니다. 아버지 다윗에게 유언하게 하셨고 성경으로 주셨으니까 아버지 되는 위치에서 유언을 한다면 무엇을 유언할 것인가. 단 한 마디 한다면, 믿는 사람이면 가장 옳겠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여인들이 슬퍼서 우는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여인들아, 나를 위해서 울지말고 너의 네 자녀를 위해서 울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웁니다. 가신 분이 슬픕니까 계신 분이 슬픕니까. 이번 장례 뿐이 아니고 가신 분이 슬퍼서 울까 계신 분이 슬퍼서 울까. 그분들의 심정은 나는 낙원에 있다. 나 위에서 울지말고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울어라. 생각할 거 많지요. 이 말씀을 유언으로 받아서 같이 장례를 통해서 새롭게 우리 자신의 신앙을 다져보면 좋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