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주일 오전
2026년 6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 15장
본문: 열왕기상 11장 9절-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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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차이와 세상 차이가 다른 게 있다면 이 세상 차이는 죄악이 바탕되어있고 자기 중심의 악이 바탕 위에서이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있고, 분쟁이 있고 마찰이 있게 되는데 하늘 나라는 이 세상에서 행한대로 갚아주시고 유리바다처럼 투명하게 되어있어서 공위의 바다기 때문에 분쟁이 없습니다. 이 세상과 달라서 이 세상도 선진적인 나라 문화적인 그런 나라 사람들의 교육수준이 높은 나라일수록 차이가질수록 힘 있는 사람 높은 사람은 없는 사람 약한 사람을 배려하고 챙기는 시은적인 역사가 있게 됩니다. 마찰과 분쟁이 있게 되는 것이고, 아주 수준 낮은 나라일수록 많이 가진자일수록 없는 자를 억압하고 약탈하고 그러면 많은 마찰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 나라는 일차적으로 이 세상에서 행한대로 갚아주시기 때문에 자기 행한 걸 자기가 알게되니까 빛이 있어서 투명하게 나타내니까 공평되게 처리되기 때문에 말 못하는 것이고 사랑의 나라이기 때문에, 영원토록 이어지기 때문에 많이 가졌으면 없는 자에게 마음껏 베풀어주는 나라입니다.
약하다고 빼앗고 억누르고 그러면 짐승세계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수준이 낮은 나라일수록 정글같은 역사가 있게 되고 높을수록 사랑의 세계가 되는 것처럼 하늘나라란 모두 사랑의 세계입니다. 그 나라는 많은 거 있어도 분쟁이 없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렇다더라도 많이 가진 사람 높은 사람 힘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낮은 사람을 배려해서 베풀어주는데 사랑으로 하는데 없는 사람 약한 사람 낮은 사람 부족한 사람은 영원토록 하늘나라에서 은혜를 받으면서 살아가야합니다. 감사하면서 죄송합니다. 신세를 져야하니까 그러지 마십쇼 괜찮습니다. 참 감사하면서 죄송한거지요.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이 세상의 그런 차이가 있듯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사람으로 이끄는 사람으로 보살피는 사람으로
하늘나라에 부족함이 있고 보호가 있고 필요한가. 하늘 나라는 이 세상과 같은데 죄가 없습니다. 마귀가 없습니다. 이런 죄로 말미암은 저주에 속한 걸 말하면 천국이 되는데 그래서 차이가 다 있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토록 영생하면서 그런게 다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하늘나라를 이 세상에서 잘 준비하는 그런 생활이고 그러기 위해서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는 것이고 그래서 교회를 왜 다니느냐, 하나는 예수님 믿어서 천국가려고, 진리를 알아서 참사람 되려고 그게 그런 뜻입니다. 이걸 지난 주에 생각해봤고 오일밤예배는 사람의 가장 예수 믿는 사람이, 항상 기억하고 인지하고 대비해야할 것 중 하나가 이 세상은 끝이 있다는 겁니다. 세상은 끝이 있고 길게 끝나서 나 살아생전에 세상 끝나지 않아도 세상사는 내가 끝이 나는 겁니다. 그 종말을 기억하고 살아야겠다. 천하 모든 사람들에게 다 닥치는 필연적인 사람이고 피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 준비가 뭐냐, 자기를 고치는 준비가 되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같은 말씀인데, 다른 각도로, 오늘 말씀에 유명한 사람이 나오지요. 오늘 봉독한 본문에 주인공, 이름이 솔로몬이지요. 다 아시지요. 솔로몬이 어떤 사람입니까. 다윗의 아들이지요. 신불신자 다 아는 유명한 사람. 솔로몬이 선천적으로 타고납니다. 후천적으로 천하 인간에 최고라고 할만큼 최상의 배경을 가진 사람을 태어납니다. 역사 천하 인간 중에서 가장 좋은 최고의 배경과 조건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육으로 그렇고 믿음으로도 그렇습니다. 최고의 부모, 최고의 환경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평생에 하나님 앞에 다윗의 아들답게 지혜롭게 부유하게 충성스럽게 잘 살았는데 마지막에 가서 노년에 가서 실수를 하게됩니다. 죄를 지었다 그 말입니다.
다윗이 그렇게 범죄함으로 첫 번째 아이를 낳았는데 태어나자마자 7일만에 죽습니다. 태어나니까 다윗이 아이를 쳐서 심히 고통스럽게 울어대 죽어갑니다. 아버지로 마음이 괴로워서 아이를 살려달라고 용서해달라고 7일입니다, 밤낮을 밤과 낮은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하나님 앞에 가서 울기만 하고 있습니다. 7일 밤낮을 울고나 있습니다. 얼마나 울었던지, 침상이 다 눈물로 젖을만큼 울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 지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했다고요, 7일, 하루를 사람이 굶고 밤낮 굶고, 무릎 꿇고 앉아서 그러면 사람이 반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이틀 그러면 사흘 그러면 울고만 있으면 그건 죽는 겁니다. 목숨을 거는 겁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자기 목숨을 걸고 아기를 살리려고 처절하게 회개했는데 하지만 데려가십니다. 죽으니까 신하들이 다윗 왕한테 말을 못했습니다. 저렇게 살려달라고 잠도 안자고 임금님 울고만 있는데 죽었다고 하면 감당 못하겠다 싶어서 차마 말은 못하고 웅성웅성하고 있다가, 아이 죽었다고 하니까 씻고 옷 갈아입고 음식을 먹었습니다.
살았을 때는 울고 그러더니, 아이가 살아있을 때는 혹시나 싶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처절한 회개를 보시고, 죄는 큰 죄를 지었지만 회개하고 그 회개가 처절하고 철저하게 회개하니까 뒤에 가서 값은 또 다 받습니다. 그렇게 데려가셔서 그 다음 아이 이름이 솔로몬인데, 솔로몬이 많이 입었기 때문에, 여디디아라고 합니다. 여호와께 사랑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철저하고 처절하게 회개한 그런 상태에서 태어났고 특별한 사람을 입고 육적으로도 아버지 다윗, 신앙적으로도 회개하고 난 다음에 태어난 하나님의 사랑을 특별히 입은 그런 이름까지 태어난 사람이 솔로몬이라서. 최상의 배경을 안고 태어난 사람이 솔로몬이었습니다.
다윗은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습니다. 며칠 동안 울면서 기도해신 분 계십니까. 아마 여기는 안 계실 거 같은데, 일주일을 밤낮으로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눈물만 흘리는 거지요. 삼일동안 우느냐, 아무리 슬픈 장례도 하루 울고 나면 눈물이 마릅니다. 삼일되면 말라버립니다. 관이 땅 속에 들어가거나 그러면 눈물이 그때 좀 납니다. 얼마나 맺힌 게 많았는지 모릅니다. 깊이 철처하게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해서 주신 아들이 솔로몬이다.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아버지 때문에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너의 아비 다윗 때문에, 너의 아비 다윗을 생각해서 그런 말이 일곱 곳에 나옵니다. 나의 아비 다윗을 기억하시고, 아버지를 써먹은 게 여덟 번인가 나왔습니다.
아들에게 손자에게 증손 아버지 죄 때문에 아들이 죄값 받지 않습니다만은, 아버지의 선한 의의 생활이 자녀들에게 천대까지 내려간다, 영원히 미친다는 겁니다. 우리는 다 부모들이고 부모 될 사람들입니다. 부모인 우리들의 언행심사, 나의 말 행동 하나하나 중심 하나님의 생각하나 욕심하나, 감정 풀이하나, 취미생활 하나가 자녀에게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자손이 많은 아버지는 관에 들어가서도 입을 못 불린다고 합니다. 아버지 말 잘못해서 자식들 해코지 당할까 싶어서 그런 거지요. 세상도 그렇습니다. 부모라는 것은 자녀의 기준이고 백과사전입니다. 기준이 되는 겁니다. 부모가 걸어간 그대로 나처럼해라, 나따라와라 그렇게 되는 겁니다.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렇게 사는 거다, 주일은 어겨도 되는 거다. 새벽기도를 빠지면 새벽기도는 빠져도 되는 거다. 입으로 백날 가르쳐도 자기가 빠지면 말 따라가지 않습니다. 행동 보고 따라갑니다. 부모가 한 그대로 자녀는 따라갑니다. 그래서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해도 피하지 못합니다. 전에 말씀드렬던 것처럼 살 날이 많은 것처럼 보이고 머리도 좋고 하니까, 세월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늙는데 하나님은 안 늙습니다. 늙은 다음에 보자. 힘 다 빠지고 나서 보자. 너 너희 몸 하나 간수하지 못할 때 보자, 하나님을 무시하고 네 멋대로 사는 거 세월 지나면 하나님이 갚으시면 비참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막 살지 않습니다. 아버지 다윗의 철저한 회개로 태어난 솔로몬을 보면서 돌아봐야합니다. 이렇게 태어난 솔로몬이 어떤 사람이었는건가, 다윗에게 왕자가 많은데 솔로몬으로 왕을 이었습니다. 사울과 다윗이어서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 됩니다. 통일 왕국의 마지막 왕이 되는 거지요. 일천번제를 바쳐서 일천마리 제물을 잡아서 너가 왕이 되었고 이렇게 되었으니 무엇을 해주면 좋겠다. 네 원하는 게 뭐냐 고해라고 하니까 솔로몬이 뭘 고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아비 다윗에게 큰 나라를 만드셨고 부강하게 하셨으니 나는 아직 부족합니다. 이 하나님의 백성을 복된 길로 인도해야하는데 이 많은 백성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릴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참 가상하다, 부를 구하고 오래 살기를 구하고 그러는데 너희는 그런거 구하지 않고 지혜를 구하니까 내 마음에 맞다. 그래서 다시 없는 지혜를 주겠다. 그래서 지혜로 가장 지혜로운 왕이 되었습니다. 부와 존귀영광도 같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없는 지혜의 왕이 되었고 가장 부유한 왕이 되었고 솔로몬이 지은 잠언이 삼천 잠언입니다. 노래도 일천 다섯을 지었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지혜를 가지고 자기를 위해 쓰지 않고 맡긴 백성을 위해서 솔로몬 시대에 은이 돌처럼 흔했고 가장 안정되었고 평화로워서 무화과 포도나무 밑에서 평화롭게 살았더라. 하나님을 잘 섬기면서도 부족함 없이 잘 관리해서 평화가 다 있었고 백성들이 평화롭게 해서 태평성대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천국과 비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때가 솔로몬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을 짓고 싶어서 소원했는데 다윗에게 너는 피를 많이 흘린 군인이라서 성전을 지을 필요는 없다. 다윗에게는 그렇게 원하니까 아들에게 지은 성전을 보여준다. 그래서 성전의 모든 설계도를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재료를 수도 없이 준비했습니다. 금이고 은이고 돌이고 성전을 잘 건축을 했습니다. 이게 솔로몬의 지혜와 충성이었습니다. 그렇게 솔로몬이 태어날 때 최고의 조건으로 태어났고 그리고 지혜를 받았고 부유와 존귀를 함께 받아서 그랬고 맡긴 사명을 감당을 잘 했고 그런데 솔로몬이 결혼했겠죠 왕이니까 그런데 왕비가 몇 명이냐, 왕인데 솔로몬의 왕의 아내가 삼절에 보니까 후비, 후비라는 것은 왕의 아내, 황후라는 겁니다. 몇 명이죠. 700명입니다. 또 빈장, 빈장이라는 것은 궁녀라고 하는거지 간접 아내들인데 300명, 그러면 직접 간접으로 솔로몬의 아내가 모두 천 명입니다.
우리나라 삼국 시대 때 그런 말 들어보셨나요,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삼천궁녀, 역사에 그런 기록이 있으니까, 의자왕이라는 사람은 3000명이었답니다. 솔로몬은 300명인가 아내는 700명인가, 이때 시대는 솔로몬이 이방 여인 사랑한 것도 있고 정략적으로 결혼합니다. 그 주변과 이 나라는 사돈 나라라서 침략을 안합니다. 그런 게 많았습니다. 성경도 그렇고 다윗도 그렇고 역사도 그렇고 지금도 재벌들은 재벌끼리 결혼합니다. 그러면 튼튼해집니다. 권세가는 권세가들끼리 결혼합니다. 솔로몬의 아내가 천 명인 것은 내면이 있는데 이방 여인 많이 취해서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내가 700명이다 이건 지나친 게 아닐까.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이방 여인들과 결혼하지 말라는 민족의 여인들을 데려와서 결혼했습니다. 4절에 보니까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 마음을 돌이켜 좇게했음으로, 왕의 마음이 다윗같이 못하여 온전치 못하였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다 기울였다가 아내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되어져 있었습니다. 이것이 솔로몬이 그렇게 태어나고 그렇게 충성하다가 마지막에 노년에 가서 실수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그게 원인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세상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아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자동차는 몇 대나 되는지, 아파트는 몇 평이나 되는지, 은행에 통장은 몇인지 너가 좋아하는 세상의 취미는 몇 개나 되는지.
예수 믿는 사람도 자동차도 살 수 있고 여행도 다닐 수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일 아닌 날, 여행가면 됩니다. 자동차도 가질 수 있습니다. 저금도 할 수 있습니다. 취미생활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 생활에, 집회 참석을 하고 새벽기도 나오고 성경 기도하고 자타 구원 이루는 그 도움이 되고 유익이 되고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까지 갈 수 있으나, 천 명이나 가지면 솔로몬처럼. 그래서 높은 자리 있을 때 잘해라 가졌을 때 잘해라, 그게 지혜롭습니다. 죄를 짓는 건 못 따라가지만 솔로몬도 나이가 늙으니까 약해졌습니다.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이방 여인들이 마음을 바꿔서 하나님을 섬기는 왕인 솔로몬이 예루살렘 곳곳에 우상을 만들고 섬겼습니다. 왕이 그리하면 백성들은 다 따라가는 거지요. 아버지가 주일 한 번 어기면 열 번 어기는 겁니다. 나쁜 거는 열 배나 더 따라하고 좋은 건 한 번 해야할까 그럽니다. 그래서 어려운 겁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 마음을 돌이켜서 죄를 짓는 솔로몬에게 그러지 말아라, 그걸 안 듣고 회개를 안했습니다. 너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 다 빼앗아 갈건데, 너 아비 다윗 때문에 다 빼앗지 않고 한 지파 너에게 주겠다. 그리고 다윗을 생각해서 너 시대에 그러지 않고 아들 시대에 가서 빼앗을 거다. 솔로몬 시대는 괜찮았지만 아들 시대 가서 다 죽었습니다.
부모의 신앙은 절대로 영향 미칩니다.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넘어질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세 번째 사람이 넘어지면 즉시 회개하고 일어서는 것이 유일한 해결입니다. 무조건 회개만이 사는 길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참 두렵습니다. 부모의 죄가 자녀들에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조심하지 않고 즉시 돌이키는 그런 우리가 되었습니다. 기록으로 회개한 기록을 보이지 않지만 마지막에는 회개했다고 다른 성경에는 짐작할 수 있습니만은 지대하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