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주일 오후
2026년 6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37장
본문: 열왕기상 1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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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아들 솔로몬입니다. 범죄로 열 두 지파 중에서 한 지파만 주겠다고 하셨는데 두 지파가 다윗 집안을 따르게 됩니다. 베냐민 지파는 결국 하나처럼 움직이게 되는 배경이 있습니다. 너 아비 다윗 때문에 그리 하지 않고 아들의 시대 때 그리 하겠다. 아버지에게 아들과 손자는 손자가 태어나면 그렇게 예쁜데 아들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아들에게 고통 당하면 고통스럽고 힘든데, 다윗이 세상이 떠났지만 상징적으로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솔로몬과 우리는 많은 면으로 차이가 있지요. 왕 중에도 탁월한 왕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다윗입니다. 만왕의 왕 다윗. 사무엘상하 전부 열왕기 역대상 거의 전부가 다윗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람은 외모차이가 나더라도 근본은 같습니다. 100키로 되는 체중 되는 사람하고 갓태어난 아기하고 안에 인체 구조는 꼭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목구비 수족 오장육부 같고 인체조직의 작용이 꼭 같습니다. 100키로도 먹어야하고 젖먹이도 먹어야하고. 다 같습니다k. 100키로는 좀 크고 젖먹이는 좀 작습니다. 살아가는 과정은 조건들 작용들 기능들은 거의 대동소이 한 것이 사람입니다. 왕이라고 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 다르지 않습니다. 왕도 하나님의 섬기는 법은 같습니다. 거지도 하나님 섬기는 법도 같습니다. 세상 조건이 많고 크고 높고 잘난 그런 사람들은 받은 게 많기 때문에 감당을 잘 해야하고 힘을 많이 써야합니다. 100키로 체중을 가진 사람은 어린 아이들처럼 우유 한 병 먹고는 못견딜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수학 국어 문제를 풀고 있으면 수학 박사가 교수가 선생님이 보고 그것도 못푸냐, 대학교 수학 교수가 박사가 그것도 못 푸냐하고 꾸중을 하면 그거 누가 비정상이지요. 대학 교수 그 사람이 정상이 아닌 겁니다. 사람마다 주신 분량이 다 있는데, 이런 것은 말하자면 기본적인 조건, 기본적인 영향, 기초 기본적인 것은 붙은 살, 근육, 뼈 이런 게 크기 때문에 하나님 섬겨가는 원리는 꼭 같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이 섬기는 방법과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섬기는 원리는 꼭 같습니다. 솔로몬이라는 역사에 유일무이할만한 지혜의 사람, 오늘 일반 서민인 우리들의 행적이 차이가 너무 나서 이 말씀 읽고 듣고 함께 살필 때 와닫지 않을 수 있으나 하나님 섬기는 원리는 같기 때문에, 그래서 솔로몬은 왕이니까 탁월한 조건이 너무 좋았으니까, 모든 조건이 부족하니까. 솔로몬은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고 난 한 달란트 밖에 안 받은 사람이다 보니까 그러면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놓으니까 악하고 게으른 종아.
많이 받으면 많이 받은대로 다하는 그런 게 필요한 겁니다. 얼마나 되는지는 스스로 돌아보면 알게 되고, 이심전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 마음과 다른 사람 마음은 같다 그 말입니다. 내가 이렇듯이 저 사람도 이럴 것이고 주변에 돌아보면 많이 살펴서 알게 되고 느끼게 됩니다. 이심전심 내 마음과 다른 사람 마음은 별로 다르지 않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게 절대는 아닌데 대게 그렇습니다. 나만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과정에 씨를 뿌릴 때도 차이가 나고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 판단결정처리 이렇게 사람은 살아가는 건데 이 전부는 씨를 뿌리고 결과가 나타내니까 나와 다른 사람을 이야기할 때 주변 사람은 어떡하나. 비슷할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고, 나타나는 것도 있고 안 나타는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데 다른 사람의 행적은 모르겠다. 그런데 바로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뭘 보면 됩니까. 내 모든 언행심사 움직임을 나의 모든 심신의 활동을 압니다. 그런데 옳고 그름을 두고 내 주변에 다른 사람들의 언행심사를 짐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그걸 가르켜서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결과를 보면 짐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단정은 못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내 주변의 분들에게 아마도 비슷하게 살지 않았을까. 그래서 요 정도 결과인데 나은 결과니까 나보다 잘 살았구나. 나보다 못한 거 보니까 나보다 실수를 더 했을 수 있겠구나. 단정은 못하고 짐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들은 자연 계시입니다. 제 2의 성경입니다. 모든 일은 다 원인과 결과가 존재합니다. 원인없는 결과가 없고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원인과 결과를 말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입니다. 현재 우리들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입니다. 인간관계면이든 실력의 면이든, 사람들에게 대우받는 면이든, 자기가 자기 가치를 만듭니다. 자기가 자기를 존귀하게 만들고 빗고 닦고 다듬어서 그러면 누구도 해하지 못합니다. 믿는 사람은 특히 그렇습니다. 사람의 노력 그 위에 하나님이 보호하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잘 간수해서 빗고깎고 다듬어서 어떤 원수 대적도 깎아내지 못합니다. 우리 공회 특징이 이겁니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흉을 보고 그래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있기 때문에.
나만 바로되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물건을 뭐같이 만들어서 과대포장 과대선전하고 물건 제품 품질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마지막에는 폭싹 망해버립니다. 물건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덜팔리면 많이 팔릴수록 망해버리고 물건을 잘 만들어놓으면 선전을 안해도 팔립니다. 입소문이 나서, 제품만 바로 만들고 정직하게 하면 저절로 되게 됩니다. 물건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사람 관계도 그렇습니다. 나만 바로 되어있으면 진실하게 정직하게 자기만 바로 되어있으면 직장이라던지 결혼이라던지 하나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보배는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그런 사람을 만들지 않고 껍데기를 꾸며서 하고 그러면 사진을 찍어서 소개한다고 보면 포토샵을 하고 인공지능으로 미남을 만들어서 봤는데 보면 이거 괴물이네 이렇게 되는 거지요.
솔로몬은 많은 차이가 나나, 솔로몬은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나 곤란합니다. 그래서 모든 일은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게 됩니다. 인과 응보가 있습니다. 솔로몬은 왕의 실수와 결과를 찾고 있습니다. 그 위로 올라가면 다윗의 실수와 결과를 같이 보게 되겠고. 다윗은 너무 분량도 많고 유명해서 넘어가지만 솔로몬을 공부하려면 다윗을 연결시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자기 중심으로 죄를 짓고 그 죄가 그 다음에 큰 뜻을 이루고, 그렇게 해서 이어온 것이 인간 역사고 구원 역사입니다. 솔로몬이라는 사람이 태어나게 된 배경, 사무엘에게 왕을 구한 것이 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다윗은 일주일 기도하면서 왜 이런 죄를 짓게 되었는지 얼마나 나쁜 죄였는지 낱낱이 회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데려가셨으나 죄는 죄대로 갚으셨으나 솔로몬을 선물로 주신 겁니다. 다윗의 범죄에 대한 회개로 주신 분이 솔로몬이다. 그러니까 남다르게 태어난 거지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로 주신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다윗이지요, 다윗이라는 인물은 세상 말로 자수성가한 말입니다. 물론 그 시대로 말하면 잘난 가문이었지만 왕족이나 이런 건 아니었습니다. 다윗이라는 사람이 그런 가운데서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사람이고 솔로몬이 부친이 아버지입니다. 보통 왕이 아닙니다. 왕 중의 왕 만왕의 왕이지만 어머니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배경으로 태어난 솔로몬이기 때문에 출생은 출신은 아주 남다른 사랑입은 최고의 배경과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람이 기본 조건과 후천적인 수양이 있어도 사람이라는 것은 누구나 사람은 실수할 수 있다. 넘어질 수 있다. 이게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언제든지 누구든지 실수할 수 있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의 영향들이 자손에게 직접적으로 미친다는 것도 해야하고 부모가 되려면은 알게 해야하고 알게하고 못느낍니다. 자식이 그러면 부모는 어떡하지요, 아이가 자녀가 어리면 젊습니다. 그래서 모릅니다. 젖먹이 때 귀엽고 사랑스럽고 행복하기만하지요. 초등학교 중학교 가면 부모는 조금 세월이 갑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 머리가 다 큽니다. 자아들이 다 있어서 부모의 원하는 방향과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는데 자녀들의 자아가 세상으로 형성되어버리면 두 자아가 충돌되고 안되기 때문에 괴롭고 고통스럽게 됩니다. 그러면 그 자녀들은 20대 30대 청년이 되는데 부모는 나이가 늙어서 60이 되고 늙어갑니다. 그때 가서도 못 느끼면 답이 없는 거지요. 30대 40대 부모는 뭔지 모르지요. 아마 연세 많은 분들은 느낄겁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닏다. 부모가 그러기 때문에, 높은 자리 있을 때 잘 봐주라는 게 아닙니다.
젊을 때 잘 살아야하고 바로 살아야하고 충성을 해야합니다. 저축이라는 것은 여유 있을 때 하는 겁니다. 힘을 아껴쓰는 겁니다. 부모들이 젊을 때 자녀들 앞에 아들 딸들의 교과서다 백과사전이다 기준이다 나보고 따라온다 그걸 인식하고 아무리 괴로워도 자녀들 앞에서는 조심해야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건 표를 내야합니다. 그래야 상처를 적게 받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막 싸우고 험하게 그러면 자식에게 독약을 먹이는거지요. 그게 독약을 먹이는 겁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들어가면 보이는 그 면을 조심하고 보이는 그 면으로 아무리 조심을 해도 외식하네 연극하네 그러면 하나님 보실 때 진실하게, 네가 약해서 끌려서 미혹받아, 그래도 회개를 좀 하긴 하는구나. 하나님 보실 때 외식자 아무리 연극 잘해도 대책없게 됩니다. 이런 걸 기억을 하십시다.
그래서 솔로몬과 우리는 기본적으로 내면은 꼭 같습니다. 모든 일은 다 원인과 결과입니다. 솔로몬이 솔로몬의 결과를 맺은 것도 원인이 있고 그런 것처럼 우리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의 영향은 절대적으로 선악간에 미쳐갑니다. 자녀들 생각해서 아무리 악성이 강하게 해도 그런 거지요. 연결 시켜서 사람이란 별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이므로 언제든지 누구든지 넘어질 수 있다 그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윗도 그랬는데, 솔로몬도 그랬는데, 크게 넘어가서 이 솔로몬은 이스라엘에 왕 중에서 많은 왕이 있는데 통일 왕국의 왕은 사울이었고 솔로몬이 끝입니다. 그리고 남북을 갈라지게 되지요. 북쪽 이스라엘은 한놈도 제대로 된 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잘못해서 열 지파를 맡긴다고 하셨는데 네가 다윗처럼 하면 다윗처럼 만든다고 하셨는데 여로보암이 다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왕이 없고 유다 왕 중에서 다윗과 솔로몬은 계통이 유다쪽이므로 유다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다 나라 왕 중에서 가장 선한 왕이 첫째가 다윗이고 솔로몬이고 여호사밧이고 히스기야고 요시아라는 왕입니다. 이 다섯이 가장 기뻐하시던 왕입니다. 세 번째는요, 여호사밧, 네 번째는 히스기야, 요시아 다섯 사람 이 5인의 유다의 선왕들이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솔로몬은 다윗 다음으로 위대한 왕입니다. 다윗을 따라갈 왕은 없고 여호사밧보다 히스기야보다 요시아보다 가장 위대한 왕이 솔로몬이었습니다.
솔로몬 출신 배경을 생각해봤고, 번제를 드리고 소원이 뭐냐, 전지전능자 하나님이 소원을 물으실 때 하나님 마음에 합만, 우리 아버지를 기뻐하셔서 많은 백성은 주셨는데 아버지 가시고 저는 아직 어리고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 지혜가 필요합니다. 엘리사아 엘리야에게 금이냐 은이냐 장수냐 권세냐 명예냐 할 때 뭐라고 했지요.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 있기를 원하나이다. 그럴 때 엘리야가 뭐라고 했습니다. 네가 참 어려운 걸 구한다는 것은 가치가 크고 귀한 것을 구한다고 하지요. 그래서 영감의 갑절을 받았습니다.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고할 때 다른 거 고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을 바로 판단할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병자들을 고치고 구름떼처럼 몰려다녔는데 어느날 설교하니까 설교가 안 나옵니다. 보니까 강단 바로 옆에까지 앉았다 하지요. 그때 신풍목사님 어머니 되시는 분 앉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해서 잠깐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라고 했는데 진리 전파하는 게 중요한데 신유의 역사로 이게 주가 되니까 성한 사람 다 뒤로 되니까 이게 문제냐
신유의 기도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날 대부흥이 일어났다고 했지요. 그때 이후로 신유의 역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본분들 말에 의하면 앉은뱅이 일어나고 전설같지요, 잘 안 믿어지지요. 조심해라고 하면 벙어리가 되었고 하나 둘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따라다니는 분이 벌벌 떨었습니다. 그분들 보통 분들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그런데 벌벌 떨었답니다. 그런데 그때 이유로는 안한 것처럼 그래서 전하고 삼분설 기본구원 건설구원 확정짓고 수많은 교리를 마구 쏟아낸 겁니다. 백영의 목사님 가치를 인공지능에 판단하기를 그렇게 많이 쏟아낸 설교가 드뭅니다. 역사 전체를 통틀어서 그렇게 설교로 기록을 남긴 역사가 없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릴 지혜를 주옵소서 해서 전부 지혜를 가진 솔로몬이 되었고 부도 존영도 함께주겠다 한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그렇게 권위를 가지고 참 잘 말하면은 하나님 백성들이 태평성대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게했고 그렇게 했고 그래서 결정적으로 성전을 완성한겁니다. 솔로몬은 앞에 말씀드린대로 받은 분량이 많으니까 맡긴 책임이 크니까 그렇게 큰일 많은 일 위대한 일은 못할 겁니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사명의 방향, 눈이 자기 스스로 생각해보면 뭐가 좋을까, 뭘 가장 잘하지요. 눈이 보는 걸 가장 잘 안다는 사실이 눈이 압니까. 그래서 잘 압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잘 보려고 합니다. 듣는 걸 노력합니다. 숨쉬는 거, 사람의 각 지체는 맡기신 사명이 있어서 그걸 압니다. 그렇게 유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것처럼 말하자면은 엔진도 안다면 잘 하겠지요. 하나님의 몸된 교회의 눈일까 입일까 귀일까. 손톱일까 눈썹일까 자기가 자기를 보면은 성향, 자기의 장단점, 자기의 장점 이런 걸 살펴보면 어느정도 역할인지 짐작해보면 되겠습니다. 그게 바로 사무엘처럼 되는 겁니다.
많이 배워서 성경도 알고 예민하고 날카롭고 바로 살아서 연구도 타고 들어가고 목회자로 나설 때 우리 공회도 그렇습니다 신학은 상관이 없습니다 교인으로써 신앙 생활을 보는 동시에 하나는 특별히 봅니다. 언변은 봅니다. 말 전하는 걸 제대로 하느냐. 참 다 좋아도 설교하는데 보니까 전하는 게 안 맞고 못 정하면 다른 면에 충성하는데 설교할 목사는 아닌 거 같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로 기도로 봉사로 안내원으로 맡긴 사명이 다 있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가면 됩니다. 솔로몬과 다를 거 없었습니다. 그게 충성이고 그런데 크게 세 번째 들어가면 솔로몬의 실수, 범죄입니다. 솔로몬의 실수한 원인이 뭐냐, 아내가 많은 게 원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가져도 믿는 사람은 조심해야하는데 아내가 1000명이었더라, 다윗도 아브라함도 여럿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정략 결혼이 많았을 건데, 천 명이고 보면 그런 민족과 사귀지 말고 연혼하지 말라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이 이방여인들을 연애했고 사랑해서 데려다가 결혼했는데 그게 1000명이다. 필요한 것이더라도 솔로몬의 아내를 우리에게 연결시키면 이 세상 조건입니다. 필요하고 가져도 죄되지 않을지라도 그게 도가 넘으면 사람이라는 것은 변하는 건데, 자신 만만해도 세월이 지나면 어찌될지 모르는 건데
젊은 때 솔로몬은 천 명 아내를 다 손에 넣고 다스려서 미혹시키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늙은 다윗에, 늙을 때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조절해야하는데 많이 가져야하는데 그래서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가질 수 있어도, 허락하신 것일지라도 꼭 필요하지 않는 것 이걸 많이 가지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을 빼앗겨버립니다. 신앙을 팔아먹게 되는 겁니다. 가장 많이 당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해도된다, 죄되는 거 아니다. 그래서 많이 가지게 되는데 그거 때문에 가장 손해 보게되는 것이 세상 지식입니다. 공부라는 것, 지금은 흔하지만 초등학교만 졸업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상관 없는데, 저는 정규교육을 좋게 보는 사람입니다. 박대통령은 일본 육사 출신이고 원칙적으로 한 사람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만들기 때문에. 신앙 세계에서도 정규 학교에 가지 않는 사람들, 자기 개인 생활을 조심해야합니다.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요즘은 정규교육이라는 게 없는 시대라서, 요즘은 우리나라 교육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안하는 게 낫고, 과거를 말하는 겁니다. 그 지식이 학벌이 들어서 요즘 대학이 대학입니까.
어지간한 일류대학도 제대로 공부한 고등학생 정도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데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좋은 직장 구하겠다고 찾아다니면 아내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생활 용품이라던지, 신앙 생활 하나님께 필요한 만큼 가지게 되는데 그게 변동없이 갑니까, 많이 가진 왜 많이 가지지요 필요하니까 중요하니까 많이가졌죠. 솔로몬도 그랬는데, 그래서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나는 어떤가 돌아봐야합니다. 거기 이끌려가서 하나님보다 그게 더 강해서 끌려갔으니까 거기에 끌려가게 되는 겁니다. 다윗을 생각해서, 두 번이나 나타나서 회개하라고 하셨는데 성경기록상은 안했는데 그래서 전도서 기록을 보면 말년에는 회개했다고 짐작은 합니다면 회개의 기회를 주셨으나 놓쳤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처절하고 적절하게 회개 했는데 놓쳐버렸고 늦었고 하나님 보실 때 만족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게 원인 되어 나라가 갈라져서 안 그래도 그렇게 되었겠지만 열 지파는 없어졌다만큼한 만큼 무너지게 된 것이 솔로몬의 범죄의 원인 때문입니다.
정리해보면 자녀에게 지대하게 영향을 끼친다. 넘어질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넘어지면 즉시 회개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 커지게 되는 겁니다. 솔로몬의 장점은 가지고 실수, 실수로 인한 결과를 보면서 다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