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밤
2026년 6월 5일 금밤
찬송: 36장
본문: 베드로후서 3장 10절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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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장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재림의 말씀을 생각해봤는데 말씀은 하나로 다 연결되어지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우리의 영주처가 되어집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세상이고 변동있는 세상이고 변동이 많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변화무쌍한 세상이고 영주처가 아니고 영주처로 가는 하나의 마음입니다. 배우고 익히고 고치고 연습하고 마련하는 기간이 세상입니다. 우리의 영주처 우리라는 나라는 다시는 변동이 없는 나라라서 고치는 것이 없습니다 연습이 없습니다, 새로 준비하는 것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배우고 연습하고 고치고 마련한 것을 가지고 영원토록 써먹는 나라가 천국입니다. 사후 세계에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사후라는 말은 죽음 너머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은 죽습니다. 개인의 죽음과 주님 재림은 모든 면으로 주님 재림은 역사 전 인류 전 전부다고 꼭 같습니다. 마지막 끝이 되는 것이 개인의 종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망하는 바, 나아가는 목적지가 하늘나라라는 것을 기억을 해야 하듯이, 종말 죽음이라는 것은 하고 살아야합니다. 언제까지나 이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세상 모든 생활을 조심해서 살 수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죽음을 알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살아갑니다. 가진 거 다 쓰고 살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실컷 살고 가자, 이게 천국 죽음너머 세계의 모르는 사람들의 생활이고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니까 이 세상에서 천국을 생각하면서 잘 살아야겠다 조심히 살아야겠다 그 나라를 배워야겠다 연습해야겠다 마련해야겠다 이게 예수믿는 사람들의 죽음 너머를 바라보는 이 세상 생활이 되는 겁니다. 재림을 기억하자. 죽음을 기억하자. 로마에서 장군이 승리하면 환영을 하는데 개선장군 옆에 노예를 세워가지고 하는 말이 뭐라고 하지요 원어로. 무슨 말이 있습니다. 그게 죽음을 기억하라 그 말입니다. 옆에 노예를 세워서 죽음을 기억하라고 말을 한답니다. 그 개선 장군도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이런 곳에서 오만하지 말아라 너도 잘못하면 죽는다. 그 말을 늘 하고 다닌답니다. 죽음을 기억하자, 재림을 기억하자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 개인의 죽음을 기억하면 조심스럽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죽음만 기억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머리로 몸도 전부 다를 아주 균형있게 만들어두시고 균형있게 살아가게 만드셨습니다.
이성이 탁월하고 감성이 없으면 냉혈한이 됩니다. 감상주의자가 되어버립니다. 반대가 되어버리면 그렇습니다. 살아가야하는데 죽기 전까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살아가되 반드시 마지막 끝이 있다는 기억을 하고 지혜롭고 믿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생활을 조심스럽게 사는 게 믿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깨어살 수가 있을 겁니다. 주의 재림, 10절에 보니까 앞에 여러 말씀이 있습니다. 주의 날, 주의 날이 언제입니까. 어떻게 올지 모릅니다.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오실지를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언제 이 세상 떠날지, 어디서 떠날지, 어떤 모습으로 떠날련지 모릅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많은 것들을 보면서 늘 그런데 안 그럴 때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늘 모든 것에는 다 살펴서 예비하고 대비를 합니다. 열 처녀 중에서 다섯 처녀는 준비하지 않은 다섯 처녀는 미련했고 그러지 않은 사람은 미련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까지 그랬지만은 오늘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내일은 또 모른다, 왜 모르는가 하나님께서 모르게 해두셨으니까. 개인의 종말은 언제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이 건강하다고 병이 없다고 안전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믿는 사람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조심을 하면서 삽니다. 믿음은 부족하고 의지력은 약하고 연습은 안되어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낯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그렇게 사니까 깨어사는 거지요. 늘 그렇게 살았는데 그런 믿음이 되어지고 느낌이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의지와 절제와 체력이 있고 추진력이 있고 그런 겁니다. 공포에 질려서 못사는 거지요. 믿음이라는 것도 알맞게 문제는 그런 느낌과 함께 느낌을 감당할 수 있는 그걸 같이 갖추어 나가는 게 믿음이지요. 진리가 따라가야하고 뜨거운 영감이 있는데 따라갈만한 자기가 되지 못하면 감당이 안된다 그럽니다. 엔진은 슈퍼카 엔진인데 몸체가 안 좋으면 감당이 안되는거지요. 성령의 뜨거움이 있는데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는거지요. 그래서 첫째 기억할 거, 도적같이 옵니다. 언제 올지 도적같이 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갈지 모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각자 자기대로는 순간순간을 깨어서 조심스럽게 밥먹다 갈련지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질련지 어떻게 압니까.
우리나라 공업화도 되니까 터지면 죽고 무너지면 죽고 그런 겁니다. 식당에서 밥 먹고 있는데 자동차가 박아 죽을 줄 어떻게 압니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 죽음은 모르겠구나, 이걸 생각하면서 현실을 지혜롭게 알차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의 날의 도적같이 올리니 도적같이 옵니다. 언제 올지 어떻게 올지 모릅니다. 우리 생활을 조심해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것이 다 끝이 나버립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갑니다. 해석이라기보다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게 다 끝난다, 무엇이 끝나는가. 시속 300키로로 달리는 고속 열차가 섰습니다. 브레이크 잡아서 서면은 엔진은 돌아갑니다. 가는 것만 멈췄습니다. 기관사나 승무원들 다 움직입니다. 그런데 서서 엔진 끄고 사람 다 내리고 고요하게 되면 멈추는 겁니다. 그때는 엔진도 부속도 기관사도 다 중단이 되는 겁니다. 모든 게 다 중단된다. 태양이 동에서 섰다가 서로 지는 게 주님 재림하시면 중단이 됩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우주 전체의 별들이 다 중단이 되고 사계절도 중단이 됩니다. 더운 것도 추운 것도 다 중단이 다 됩니다. 사람의 모든 활동이 중단이 됩니다. 모든 게 다 말하자면은 달리는 열차가 멈춰서서 고요하게 되듯이 다 중단이 됩니다. 세월이 멈춰버립니다. 새월이 멈추면 다 멈추는 거지요. 자연도 인공도 사람도 다 중단이 되어진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주 전부가 중단이 됩니다.
주님 재림 하시면 모든 잘못된 고침이 중단이 됩니다. 바꾸는 것도 중단이 됩니다. 다시는 변동을 못합니다. 옛날에 사진 찍는 걸로 비유로 많이 했는데 요즘은 ai로 바꿔버려서 좀 안 맞지만 그대로 고정이 됩니다. 끝나버립니다. 그 전부 다가 준비도 배우는 것도 연습도 잘못 고치는 것도 이어진다는 것은 기회가 된다는 건데 기회가 끝나버립니다. 바로 잡을 기회도 다 끝나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게 다 중단이 됩니다. 모든 작용들 사계절의 변화들 건설 역사들 다 중단됩니다. 이거는 뭐 불가항력입니다. 스톱되는 겁니다. 끝나는 겁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중단됩니다. 외부적으로 다 하는 것 중에서는 준비가 끝나버립니다. 배우고 끝나는 준비가 끝나버린다, 바로 잡을 기회가 없어집니다. 오늘에는 바꾸면 되는데 개인이 세상 떠나면 주님이 재림하시면 다 끝이 나버립니다. 이게 기회인데 주어지지 않습니다. 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다 없어집니다.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모든 것이 다 없어집니다.
하늘도 땅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중에서 자동차도 없어집니다 아파트도 없어집니다 좋은 의복도 없어집니다. 은행도 회사도 반도체도 없어집니다. 돈도 없어집니다. 금도 없어집니다. 부동산도 다 없어져버립니다. 아무리 재워놓고 챙겨놓고 금고도 없어져버립니다. 은행 안에 있는 금고도 다 타버립니다. 유형의 모든 것, 물리적인 게 다 타고 무형의 것도 없어집니다. 권력도 없어집니다. 서울대 학벌도 없어집니다. 대통령 자리도 명예도 없어집니다. 모든 게 다 불타고 없어지게 됩니다. 머리 속에 담아놓은 의학의 지능도 없어집니다. 하늘나라 갈 것을 제외하고 모든 것은 다 유형이고 무형이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체질이 뜨거운 물에 풀어지고 도적 같이 오십니다. 모든 게 다 끝이 나버립니다. 준비도 끝 연습도 끝 회개도 끝 모든 기회가 다 없어집니다. 끝나버립니다. 물질 세계 모든 게 다 없어집니다.
모든 것이 다 화나게 드러니라로다. 환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이 세상을 가르켜서 불이 섞인 유리바다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불탈 세상입니다. 환하게 드러나는 유리 같은 세상입니다. 그날에 드러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자기 대로는 자기 살펴서 고칠 걸 다 고쳤습니다. 양심의 거리낌이 없어서 다 고쳤습니다. 고치는데 다른 사람이 보니까 바른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하는 말 참고하고 내가 모르는 나의 고칠 것을 알고 지적하는 것은 모르면 고치고 다른 사람이 모르는 나만 아는 나의 고칠 것,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 부부 사이에도 이런 거 있습니다. 아내 남편이 모르는 나의 고칠 것, 그래서 깊이 들어가서는 나만 잘 압니다. 하나님 귀신 자기가 가장 잘 압니다. 스스로 속이면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자기를 속이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라는, 지금은 숨기니까 안 드러나지요. 수치스럽게 부끄러운 걸 어떻게 드러내지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드러내버리는데.
그래서 자타의 구원에 필요한 거 말고는 비밀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비번을 누가 알아도 믿음의 종들은 여러 사람들의 구원관이 있어서 조심하지만 누가 알아도 상관이 없다. 모든 이력을 다 살펴도 떳떳하다 그래야합니다. 마음 속에 생각 속에 관계 속에 비밀이 많을수록 감옥이 많아지고 활동에 제한이 됩니다. 비밀이 없을수록 자유롭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된 믿음의 종들은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도 필요해서 그렇게 만들었지만, 원죄를 바탕으로 죄가 나오지만 안 나오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에녹 같은 사람, 역사에 에녹 같은 사람이 있을까. 모든 게 환하게 다 드러납니다. 오늘을 사는 사람, 만 천하에 나의 깊은 속 중심 감정하나하나 그걸 드러내도 떳떳하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 세상 사람들이 그런 말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 나라에는 거룩과 경건만 남습니다. 말씀의 잣대를 가지고 따지고 따지고 따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 그것만 남아있습니다. 억만금을 모아도 다 없어지고 머리 터지게 공부해서 어떤 박사 학위 받아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버립니다. 그 사람이 바보든지 천재든지 말씀을 가지고 따져서 하나님 중심으로 법칙대로 그것만 남습니다. 그 행동만 그 생활만 그 모든 활동만 노력만 마지막에 남습니다. 이게 거룩과 경건입니다. 그 외에는 남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경건함으로. 그래서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시대가 그런 시대였고 살기를 그렇게 살았으니까 그런 찬송이 나오는 거지요.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행여나 주님 오시는가, 그게 바로 사는 성도의 생활입니다. 성도는 주님의 신부고 우리의 남편이니까 언제 오시는가. 행여나 오늘 오시나 내일 오시나 그렇게 사는 게 주님 심정은 얼른 가야하는데 당신을 사랑하는 신부의 벌벌 떨고 막그냥 살아재끼는데 살얼음판 걷듯이 그러는 거 보니까 하루가 천년처럼 깁니다. 반대로 이 세상에서 너무너무 세상에 살만한 게 많아서 구경거리도 가질 것도 누릴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루 스물 네 시간이 짧은 것이 주를 위해서 그런 게 아니고 술에 취해서 음행 포도주에 취해서 하루하루 사는 사람들 볼 때는 천 년이 하루처럼 빨리 지나간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경건만 남습니다. 그리고 다 끝나고 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합니다. 모든 게 다 바뀌는 거지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변화된 그런 세계가 됩니다.
그래서 거룩과 경건을 가지고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길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준비를 잘하고 있으면 오는 어떤 시험도 준비하게 되는 겁니다. 준비를 못하고 있으면 작은 시험도 문제가 됩니다. 이 세상 생활에 아머지가 아들에게 학비 대주면서 서울가서 공부해라, 내가 한 번 간다고 해서 한 3년 만에 아버지가 오신다는데 공부는 안하고 차마시고 돌아다니고 학교도 안 가고 그러면 아버지 오신다 그러면 기다려집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알뜰하게 해서 그러면 자랑스럽겠지요. 주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원하시고 어떻게 살고 있는가, 죽음을 기억하라, 이것만 가지면 문제가 되지만 그게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준비도 회개도 없어집니다. 하늘에 필요한 것만 남습니다. 거룩과 경건만 남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도래합니다. 흠도 없고 점도 없이 그런 생활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