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주일 오전
2026년 5월 31일 주일 오전
찬송: 102장, 55장
본문: 요한복음 10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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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불변의 진리라서 가감이 없고 변함이 없습니다. 냉수 한 그릇이라고 대접하는 사람은 결코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냉수 한 그릇도 헛되지 않는다. 본문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내라는 것은 예수님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두 번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니까 그렇게 말씀하셨고, 두 번이 있고 한 번이 있든간에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 말씀을 알아듣질 못하니까 강조를 해 두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자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다.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고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양의 무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가 있습니다. 3절,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으로 들어가는 목자를 위해서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인도하여 냅니다. 문으로 인도하는 목자가 있는데 문지기는 문을 열어주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자기 양 이름을 불러서 인도하여내고, 자기 양을 다 내어놓은 후에 앞서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 타인은 다른 사람입니다. 알지 못합니다. 처음보는 낯선사람. 타인을 따르지 않고 도망해버립니다. 예수께서 이 비유로, 양의 무리에게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못한다. 그게 뭔지 모릅니다. 들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합니다.
들리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 말 자체가 안 들리는 분도 계십니다. 여기서 집사님 이름을 불렀는데 다 들었는데 그 이름 부른 집사님은 안 부릅니다. 여기서 불렀는데 안 들립니다. 마음을 딴데로 두고 있으니까. 묘하지요.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지나갔는데 본 사람에게 하니까 자기 관심 가지고 안 보면 안 보입니다. 들어도 안 보입니다. 이 비유로 무슨 비유입니까. 저희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하셨으니까 그들은 들었습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몰랐습니다. 알지못하니라, 아는대로 설명을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있고 양이 나옵니다. 양의 우리가 나옵니다. 세 번째, 문이 나옵니다. 다른 데가 나옵니다. 다섯 번째 절도와 강도가 나옵니다. 목자가 나오고 문지기가 나옵니다. 양, 우리, 문, 다른 데, 절도와 강도, 목자, 문지기가 일곱 종류입니다. 한 종류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일곱 종류 존재 중에서 양, 목자, 절도와 강도, 문지기입니다. 생명체지요. 생명아닌 장소나 그러면 양의 우리, 문, 다른 데,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양이 목자를 따라서, 우리에 들어갑니다. 양의 목자를 따라 들어가는데 문으로 들어가야하지요. 문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목자는 문으로 들어가면 따라가는데, 다른 데로 넘어갑니다. 도둑놈이지요. 그래서 절도며 강도라고 해습니다. 불러내서 앞서 가니까 다른 사람, 타인입니다. 타인이 절도인지 강도인지는 타인이, 타인은 한 종류가 더 있네요, 이 타인은 양들이 음성을 못 알아듣고 몰라서 따라가지 않고 도망을 친다고 했습니다. 해석을 해 봅니다. 잘 들으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인지 몰랐고 구주 메시아를 못박아 죽었습니다. 천국 갔어도 건설구원은 없습니다. 양,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이 양입니다. 양으로 말할 때는 순종을 말합니다. 양이 있고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와 우리가 어떻게 다르지요. 우리와 우리를 한글로 쓰면 같습니다. 억양이 악센트가 다릅니다. 우립니까 우립니까. 우리지요. 양의 우리는 보금자리입니다. 먹는 것은 쉬고 자고 새끼 낳고 하는 그 양의 복음자리, 소의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외양간, 말의 우리는 마구간, 이런 걸 축사라고 하지요. 짐승 사는 곳, 짐승의 짓,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우리라고 합니다. 우리는 양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양
그 양이 들어가서 먹으며 자며 쉬며 편안하게 누리는 곳이 우리인데 양의 우리니까 우리가 양이니까 우리의 우리, 우리의 보금자리, 그곳은 천국입니다. 구원건설입니다. 건설 구원의 성취입니다. 하나님의 품안이다. 하나님의 보호 안이다. 양의 우리, 그러면 양이란, 양은 밖에 목자를 따라나와서 꼴을 뜯어먹고 양이 쉬고 잠을자고 지내려면 우리로 들어가야합니다. 이것처럼 양인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교회를 다니고, 신앙 생활을 하는 목적이 뭐냐, 교회를 왜 다니느냐, 이건 우리 주일학생들에게 물어봐야지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를 왜 믿습니까. 예수 믿고 천국 가려고. 이게 기본입니다. 하나님께 가려고, 이게 목적입니다. 두 번째는요. 진리를 배워서 참사람되려고, 이게 신앙 생활의 목적입니다. 왜 교회를 다니느냐, 예수 믿는 사람의 교회는 왜 주일마다 교회를 가느냐, 예배를 왜 드리느냐. 동기가 바르고 목적이 바로 되면 과정이 바로됩니다. 목적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방향입니다. 서울에 가고 싶은 사람은 방향을 어느 쪽으로 틀고가야합니까. 부산은 남쪽에 있습니다. 부산에 사는 사람이 서울에 가려면 안산 가려면, 서울 옆에 있으니까. 여기서는 일단 북쪽으로 가야합니다. 서쪽으로 틀면, 신풍교회 조례교회가 나옵니다. 서쪽입니다. 동쪽으로 가면 울산 포항 나옵니다. 남쪽으로 가면 바다에 빠집니다. 이런 걸 방향입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과정이 달라집니다.
영어를 공부하고 싶으면 영어 선생님 찾아가야합니다. 수학선생님 찾아가면 수학밖에 못 배웁니다. 교회를 왜 다니느냐, 양은 목자 따라서 우리로 들어갑니다. 밖에 나오면 초장에 갑니다. 푸른 초장에서 마음껏 뜯어먹고 좀 자고 쉬어야하는데 우리로 인도합니다. 양의 집과 보금자리로, 신앙 생활 합니다. 교회를 다닙니다. 왜 다니느냐, 교회가니까 돈을 주던데요, 교회가니까 쌀도 장학금도 주던데요. 그래서 교회를 다닙니다. 이 사람은 방향이 틀렸습니다. 목적이 틀린겁니다. 어릴 때 지금도 그런 게 있을 겁니다. 같은 빵인데, 교회에서 주는 빵은 이상하게 맛이 있습니다. 성탄절에 교회에서 주는 빵은 이상하게 맛있습니다. 같은 떡국을 먹어도 그렇게 맛있습니다. 평소에는 안 먹다가도 교회에서 빵 준다면 먹으러갑니다. 그런 건 좋은 겁니다. 유유상종이라고 합니다. 내가 누구를 좋아하느냐, 그래서 그 사람을 모르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을 잘 모르면 친구 보면 압니다.
도둑놈의 친구는 도둑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술꾼의 친구라면 술을 잘 먹겠지요. 놀음꾼의 친구라면 놀음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열심히 잘 사는 사람의 친구라면 그렇게 될 겁니다. 교회를 왜 다니느냐, 빵 얻어먹기 위해서, 떡국 먹기 위해서 그건 좋은 겁니다. 이왕이면 교회가 좋고 예수가 좋고 하나님이 좋으면 택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도하면 교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반대하다가도 바뀔 수는 있어도, 그건 좋은데, 목적 자체가 아마도 어른들이 빵 얻어먹으로 오는 분은 어른들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쌀을 한 말을 주니까. 교회에서 쌀 주고 라면 주고 돈을 주던지 주고. 그래서 교회를 갑니다. 이건 교회를 다녀도 잘못된 겁니다.
돈 몇 푼에 아주 수치스러운 사람이 되는데, 현상 교회에서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단정을 못하겠습니다. 교회 업무 때문에 은행 갈 일이 있어서, 진시장쪽으로 나가보면 거리가 사거리 오거리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옷도 막노동하는 옷을 입고, 바구니도 흉한 바구니 갖고 표정이 한 잔 믿은 것처럼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거 돈 받고 하는 것이겠구나. 그게 전도인지 복음을 막는 건지 아는데, 요즘 시대는 사람 많이 모인 곳에서 전도를 못합니다. 전도지를 나누는 것도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돈을, 단정을 안하겠습니다. 일당을 주고 시키겠구나. 그런 진심이나 사랑이나 조심은 먼지만큼도 안 보입니다. 돈 받고 하는 일꾼입니다. 저게 될란가, 교회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 한 명 데려오면 일당 얼마, 한 사람 당 몇 천원, 십 몇 년 전에 한 사람 데려오면 삼천원 사천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안됩니까.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양 도적이 되는 겁니다. 몰라서 그러는 사람은 그럴 수 있더라도 아는 사람은 그러면 안됩니다. 우리는 양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믿는 사람들을 전도합니다.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해야죠. 참된 교훈 구원의 진리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돈을 가지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다른 데로 넘어가는 것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아주 기본입니다. 양의 우리에 천국입니다. 구원의 성취입니다. 양의 우리를 어디로 들어가야한다고요, 천국이고 구원 성취고 은혜 아닙니다, 어디로 들어간다고요,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담 넘어가는 자는 십중팔구 도둑이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출입하는 건물은 문으로 갑니다. 문이 없는 곳이 어딥니까. 감옥인데, 그 문은 어떤 문입니까. 자유로이 출입을 못하는 겁니다. 감옥의 문은 자기 문이 아닙니다 없는 문입니다. 천국에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는 구원 안에는 문으로 들어가야합니다. 우리에 들어가는 것이 목적이고 구원을 성취하는 것이 목적이고 방편은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가는 곳은 우리입니다. 구원 성취입니다. 그리로 가려면 우리 목적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천국이 아니고 돈 얻으로 빵먹으러, 그게 일시적으로 될 수가 있으면 목적이 다른 겁니다.
무엇이 문이냐 주님이 문입니다. 주님 문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 주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 가는 유일한 길이다, 천하 인간의 구원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실 이름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으로만 그렇습니다. 요즘 시대가 변해서 또 무슨 차별금지법에 의해서 뭐라할지 모르겠으나 성경은 그렇게 말합니다. 천하 모든 것은 다른 것이 없다고, 예수만이 그렇습니다. 예수가 문이라는 건 예수란 이름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가 예수라고 합니다. 예수의 이름은 구원입니다. 예수의 이름이 구원이다, 예수가 구원인데 예수가 뭐냐, 하나님이 사람 되셨습니다. 사람 되셔서 우리의 죄를 다 짊어지셨습니다. 내가 지은 죄로, 우리들이 지은 죄로, 내가 지은 죄로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는데 죄로 인해서, 그 모든 죄를,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내가 지은 죄를 내가 지옥가서 하는 죄를 예수님이 대신 짊어지고 죄 값을 받아서 내 대신 당하셨습니다.
십자가형틀에 고난받고 주셨습니다. 있던 죄를, 죄가 없어지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지은 죄를 없애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진짜 이 세상에서도 엉터리가 많아서 사면 시키면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법을 어긴 죄를 없애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형벌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죄 값은 없어집니다. 그런데 그 죄는 영원한 지옥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음으로 구원을 구하지 못하는데 대신 짊어지고 형벌 받아서 영원한 사망을 받으셨음으로 내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다는 사람을 인정하는 사람은 죄가 사해져서 그래서 사죄를 받은 겁니다.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사죄 받았어도 천국 갈만한 의인은 못되는 데 주님이 행하심으로 의를 입혀주셔서 칭의가 되어 의인이 되었습니다. 사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의를 입혀 주셔서 의롭다 불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연결을 시켜주셔서 화친 소망을 주셨습니다. 사활의 대속입니다. 이걸 예수라고 합니다. 이 예수가 본문에 뭐지요. 이 네 가지 사활의 대속 예수를 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은 우리는 천국입니다.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품안이고 은혜안입니다. 그런데 그리고 가는 유일한 방법 통로가 바로 예수다. 사활의 공로, 그걸 믿음으로 자기 것으로 삼으면 우리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사람을 깨닫고 믿음으로 들어가고 자기가 구원을 얻고 이렇게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아서 앞서가면서 천국에 들어가고 천국 구원을 이루어가고 그 안에 있으면서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는 겁니다. 이렇게 믿는 겁니다. 앞서 가면서 문으로 들어가면서 양떼를 인도하는 사람을 목자라고 하고.
돈을 빵을 쌀을 라면을 줍니다. 부자되면 됩니다. 취직하면 됩니다. 이렇게 가면서 사람을 인도하는 사람을 본문에 다른 데로 가는 겁니다. 다른 데로 넘어가는 사람을 절도며 강도며 도둑놈입니다. 무슨 도둑놈이지요. 양도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양이면서 목자입니다. 양의 입장에서는 나를 인도하는 우리 교회 목사 설교가 하는 짓이 구역장님 반사 선생님이 천국에 인도하나 대속에 인도하나 세상 부자되라 그러나 다른 길로 인도하나, 선생님이 목자가 절도며 강도가 살펴바야합니다. 목자들 입장에서는 한 사람이라도 내게 맡기신 사람에게는 대속을 입고 사는 사람으로 따라가는 사람이 아버지라도 목자고 아내라도 목자가 되는 겁니다.
양과 목자 양의 우리의 문, 구원의 문입니다. 구원의 문, 양의 무리에는 반드시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다른 곳으로 가면 절도며 강도일 확률이 많다. 우리는 그래서 안되겠습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