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밤
2026년 5월 29일 금밤
찬송: 190장
본문: 다니엘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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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복음 많이 전해서 사람을 많이 구원한 주남선 목사님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 구원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타구원이라고 한자로 말을 합니다. 구원은 기본 구원과 건설구원이 있습니다. 전도할 때 예수 믿고 구원받읍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교회를 다니면 복을 받습니다. 자타의 구원인데 순서적으로 말하면 내 구원이 먼저입니다. 우선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내가 먼저라는 뜻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걸레로 마루를 닦을 때 걸레가 깨끗해야합니다. 걸레가 더러우면 더 더러워집니다. 이런 원리로 내 구원이 먼저라는 겁니다. 내가 먼저 알고 내가 먼저 깨닫고 내가 먼저 가치를 두고 소원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내가 받은 구원을 하는 겁니다. 내가 먹어보니 맛도 영양도 있습니다. 가보니까 좋은 곳입니다. 해보니까 참 좋고 옳은 것입니다. 먼저 가보고 먹어보고 해보고 그리고 나서 좋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게 전도입니다.
내가 먼저 확실하게 알고 다른 사람에게 전한다. 그 말입니다. 알고나면은 좋은 건 다른 사람을 주겠지요. 자타의 구원입니다. 잠언 27장을 공부하면서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이걸 다른 각도로 객관이 맞아야한다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서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혼자서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혼자서 못합니다. 그 사람도 땅을 밟고 있고 공기 마시고 있고 객관을 다 먹고 마시며 쓰고 있는 겁니다. 날 때도 그러했고 자라가면서도 그렇고,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내 구원한 타의 구원은 이어져있다는 겁니다. 한몸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거고 나와 내 주변 사람은 한 몸이다. 한 몸으로 이어져있고 다른 각도로는 내 구원과 타의 구원이 연결되어져 있다는 것은 내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구원함으로 내 구원이 바로 이루어진다 그 말입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지 않으면 내구원이 그만큼 온전하지 못합니다.
백 목사님의 고신 입학할 때 포도나무 대못가지가 될려고 왔습니다 라고 적어놨다고 합니다. 포도나무는 주님이고 가장 굵은 가지가 대못가지입니다. 종자를 심으면 뿌리가 있고 둥치가 있고 가지가 있습니다. 밑에서 많은 수분을 빨아당깁니다. 어디로 보낼까요, 땅 속에 있는 습기 영양분을 뿌리가 빨아당깁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뿌리가 빨아들인 영양분이 뿌리에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위로 올려보냅니다. 둥치는 가지로 보냅니다. 가지가 없으면요, 처음에 나무를 심으면 뿌리가 있고 뿌리만 있는 나무도 있는데 둥치가 생깁니다. 안 생기는 나무는 죽습니다. 뿌리하고 둥치만 있습니다. 그러면 영양분을 빨아당겨서 둥치를 받았는데 보낼 가지가 없습니다. 가지를 만듭니다, 냅니다. 그 둥치가 있는 나무가 가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점점 계속 되면서 길어지고 굵어지고 거기서 또 다른 가지가 또 나옵니다. 나무는 가지가 굉장히 많지요. 받아서 주고 그러면서 점점 받아서 둥치로 주고 대못가지로 주고 중간은 잔가지로 주고 그러면 1년하고 2년하면 굵어집니다. 점점 나무가 커집니다.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구원이라는 것은 내가 받은 구원을 주님이 뿌립니다. 예수님이 둥치입니다. 백 목사님 같은 분은 대못가지입니다. 우리가 그 대속을 받아서 이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 게 자타의 구원입니다. 내 구원과 타구원은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구원 잘 이룬다고 자기가 주일 잘 지키고 성경 많이 읽고 기도도 많이하고 연보도 참 잘하고 말씀대로 참 잘 삽니다. 전도가 빠졌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신앙이 반드시 치우치게 됩니다. 그 전도라는 것은 직접 전도가 있고 간접 전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가지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는 걸 가지고 애를 쓰는 겁니다. 기도하고 노력을 하는 게 간접, 집회 말씀 복습해 나가다가 뭐든지 다 계속 가도 되는데 치우치면 안되고 필요성이 있어서 생각해보는 겁니다.
그때에 말세를 말합니다. 앞에는 다니엘의 신앙의 역사고 8장부터는 다니엘의 예언을 말씀합니다. 그때 신약 시대 내 민족을 이스라엘 백성을 호위하는 큰 임금인데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큰대장군이라고 했습니다. 말세가 되면은 하나님의 심부름꾼 중에서 큰 능력과 권세를 가진 미하헬 천사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할 환경이 됩니다. 이 환란이 개국 이후로 없던 환란이다. 갈수록 점점 환란이 더 심해진다, 강해진다, 더 환란이 교모해진다 그 말입니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지식적으로 1차적으로 발전이 됩니다. 모든 세상 전부 다 그러합니다. 세상 전체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 세월이 지나가면 성장이 됩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단체는 단체로 성장을 합니다. 세상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마귀 역사도 그렇습니다. 지식에 따라서 모든 것이 성장 발전이 되어지는 게 모든 세월 속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지식이 나왔고 하나님 말씀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은 무엇을 보고 신앙생활을 했습니까. 무엇을 보고, 그때는 성경이 없었습니다. 성경이 없다는 말은 교과서와 법이 없습니다. 무엇을 보고 했을까요. 하나님의 직접 말씀을 따르는데 그런 시대를 양심시대라고 합니다. 사람의 양심은 하나님을 찾는 영이 있고 그래서 구약의 성도들도 기본적으로 중생의 마무리는 안 되었어도 중생이 된 상태가 있었기 때문에 찾습니다. 양심을 쓰면 옳고 바른 거 찾게 되어있습니다. 율법이 없다가 모세 때 율법을 정했습니다. 율법 자체는 그대로인데 점점 세월 속에 율법을 적용시키는 그런 적용의 면에서 세월 따라서 많아지고 깊어지고 다양해지고 체계적이 되어져 가는 겁니다. 정상으로 믿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도가 자라가면 마귀도 발전시킵니다. 가면 갈수록 점점 구약 초기보다 중간이 신정 시대보다 사사 시대가, 왕정 시대 선지 시대가 갈수록 하나님의 도도 발전하고 마귀의 도도 발전해서 그 말은 다시 말하면 무엇이 점점 더 커진다는 말인가요.
환란이 점점 커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없다 환란이라고 합니다. 갈수록 환란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겁니다. 이런 환란이 일어나게 되면은 마치 깊은 바다 속에는 고요하다는 말처럼 환란이 크게 나오게 되면은 어지간한 사람은 환란인줄 모르고 삼켜져버리고 맙니다. 그때까지 없던 환란일 것이며, 내 백성 중에서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내 백성이라고 했으니까 책에 기록된 모든 자라고 했으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다 있을 것이고, 택한 백성이 구원을 다 얻을 겁니다. 기본 구원입니다. 자는 자는 죽은 자가 아닙니다. 택한 백성으로써 미중생자가 자는 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깨어서 영생을 얻습니다. 기본 구원 받는데, 말세가 되어서 환란의 아주 극심한 그런 상황의 천사 미하엘이 보는데 택자 중에서 택자들이 깨어서 중생되어서 영생을 얻는 자가 있겠고. 수치를 받아서 영원히 부끄러운 자가 있을 것이며, 영생 얻는다고 해서 구원 받기는 받는데 부끄러운 구원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3절에 지혜있는 자, 지혜라는 것은 미래를 바라보는 게 지혜지요.
믿는 사람은 지혜롭게 사는 게 정상입니다. 말하자면 지금은 현재를 사는데 미래를 계산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미래를 알고 현재를 사는 게 믿는 사람 생활이고 지혜로운 생활이 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 어떻게 내일 일을 모르는데 믿는 사람이 지혜롭게 미래를 보고 살 수 있겠습니까.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의 가르침을 받아서 현재 모든 생활을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모든 결정처리를 하는 겁니다. 내 지식으로 내 판단으로 나의 통찰력으로 짐작으로 가지 않고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원동이 되어서, 하나님과 안 보이는데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이 두려워서 하나님 말씀을 어길 수 없는 행동도 마음도 생각도 가지는 것도 버리는 것도 모든 일에 판단도 결정도 나의 사리 사욕, 취미, 감정, 이해, 이걸 따라가지 않고 그분이 성하시는 게 뭐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의 가르침을 따라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결정 처리 모든 걸 그렇게 해 나가면, 그렇게 하면은 이게 지혜가 되는데 그리 되면은 모든 것이 다 복되게 나타나게 되느냐, 주님은 33년 4개월 사셨는데 십자가 못박혀 죽으셨습니까. 지혜냐, 지혜지요.
지혜는 미래를 보는 게 지혜입니다. 언제까지가, 현재를 기점으로 현재 다음부터가 미래입니까. 언제까지가 미래입니까. 사람으로써는 내일도 모르는데, 영원을 바라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나의 원동으로 모시고 그분이 시킨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과정에 주님처럼 못박혀 죽은 것이 될 지라도 구주가 되는 것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 이렇게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이 되느냐, 자기 모든 언행심사를 자기가 알아서 하지 않고 미래를 보고 삽니다. 영원까지를 계산합니다. 무슨 수로 계산합니까. 그분이 영원이니까 말씀을 가지고 나는 모르는데 그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인도 따라갈 때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모르는데 압니다. 하나님 인도 따라가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길이 구원이 되는 건 압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거니까. 그걸 바라보고 가는 겁니다. 그게 지혜로운 생활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대로 한 사람, 설교를 보면 누가 비유를 그렇게 합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람은 새벽 별과 같이 되어서 함께 반짝반짝 별이 많으면 많을수록 빛이 많아지겠지요. 예수 믿게 하는 게 옳은데겠죠. 하나님의 뜻이 옳은데입니다. 일차원적으로 옳은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읍시다 그겁니다. 전도해서 믿게 만드는 거, 교회의 사명, 믿는 사람의 사명은 기본적으로 전도입니다. 복음전도. 그래서 배부른 자는 꿀도 싫어하고 주린자는 쓴 것도 단데, 공부에 주리고 지식에 주리고 직장에 주리고 구경에 주려서 음식에 주려서 노는데 주려서 백 목사님 생전에서 눌려살던 그런 사람들이 가시고 나니까 총공회 중에서 여집사님 권사님들이 한복을 입고 뭘 추더라고요. 유력한 여집사님 권사님들이 한복을 입고 부채춤을 추더라고. 얼마나 주렸으면은, 타락입니다. 별별 굶주린 게 많은데
우리가 주릴 것은 전도에 좀 굶주려야합니다. 저는 평생에 주님 앞에 죄송한게 전도를 못하는 겁니다. 전도에 굶주리면은, 그래도 소원은 가져야합니다. 못해도. 다른 것은 욕심내지 않아도 그건 가져야합니다. 돈을 가지고 쓰고 다니는 재미를 붙이는 사람은 산전노라고 합니다. 수전노 산전노. 모든 인생의 종입니다. 돈은 필요하고 중요합니다만은 돈의 종, 무슨 노, 수전노. 쓸만큼 있으니까 여행 다니자 먹자 쓰자 쓰는 재미로 사는 사람 돈 전 종 노. 수전노 산전노 너도 나도 그런 노래가 있습니다. 돈 암만 벌어봐야 돈의 종 됩니다. 지식을 많이 가져도 지식도 모든 지식을 가지지 못합니다. 지식도 직장도 다 그런 거지요. 건강도 중요하지만 신앙이 유익한만큼 됩니다. 찬송가 72장. 인간 구원에는 얼마든지 욕심내도 됩니다. 교회 데리고 와바야 말씀 듣습니까 연보를 합니까. 그래도 데려다가 주일 지키게하고 참 수고 하나가 헛되지 않은 거지요.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하는 겁니다. 좀 더 옳게 바르게 만드는 겁니다.
성경 말씀은 계시입니다. 비밀입니다. 비밀은 어떤 사람에게 비밀입니까. 모르는 사람에게 비밀입니다. 가치를 두지 않으니까. 보배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그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같이 빛날 것이다. 이 세상에서 비추는 빛이 차이없이 비추는 거겠습니다. 하늘나라 가도 별로 없을겁니다. 이 세상에서 별이 없으면 천국 가서도 별이 없지 않을까. 그래서 기를 쓰고 인간 구원을 위해서 사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가시겠습니다.